| 한밤의오컬트공무원17권읽고난이후의리뷰입니다.드디어완결이네요.코하쿠와코하쿠의형이야기가전부마무리되고일상의평화로움을찾게되는이야기였습니다.개인적으로세이메이이야기를더보고싶단생각이들었어요.외전격으로세이메이얘기나와도재밌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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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hko Tamotsu의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17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케찰코아틀로부터 코하쿠를 지킬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구청직원들. 결전의 날이 되고 텐구와 여우가 교차하는 십자로와 땅거미가 지는 때를 이용한 최후의 작전을 시작하네요 |
|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1권리뷰입니다 리뷰 안에 가벼운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아직 책을 읽기 전이시고 스포에 민감하시다면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컬트소재의 만화를 보고싶어 구매했는데 넘 재밌어요~ 이야기가 이어질거같이 결말이 나서 아쉬워요~ 일상업무하는거 더 보고싶은데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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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신의 힘은 막강하다는 걸 알게 해주는 연출이다. 개미가 수십, 수백 마리 모여도 인간에게는 상대가 안 되는데 아예 차원이 다른 신에게 인간의 저항은 미미하다. 예전과는 한층 달라진 기술이 어쩌고 해서 신과 싸움이 되는 건가 했는데 세이메이가 신과의 계약을 통해 신의 힘을 빌린 이유가 다 있었다. 다만, 결과는 현대의 사람들이 코하쿠에게 영원한 삶을 주었으니 더 낫다. 케찰코아틀이 진심으로 다 쓸어버리려는 순간, 다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거기서 기발한 작전을 쓸 줄이야.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 에서 출간된 타모츠 요코 작가님의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전연령의 현대 일본 도쿄의 신주쿠를 배경으로 주인공 미야코 아라타가 매일밤 근무하며 겪게되는 요괴(어나더) 모험담을 시리즈로 엮은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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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한 타모츠 요코 작가님의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17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한 글이므로 작품의 내용이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보고 싶지 않으신 분들은 이 글을 피해가 주시기 바랍니다.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 완결나서 기쁘기도 하지만 아쉽기도 해요 ㅠㅠ 주인공이 바랐던 인간과 다른 존재가 서로 이해하며 나름 함께 살아가는 세상은 멀고도 멀겠지만 우리 주인공이 성장한 모습만으로도 저는 만족합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나온 타모츠 요코 작가의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17권 리뷰입니다. 도쿄 23구의 모든 구청에 남모르게 존재하는 야간 지역 교류과가 있고 그곳은 오컬트적 현상을 해결하는 특수한 과에 악마나 천사, 요괴와 같은 인간이 아닌 존재를 어나더라 부르는 설정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이번 권에서는 케찰코아틀로부터 코하쿠를 지키기 위해 지혜를 쥐어짜고 도쿄 전체를 바삐 뛰어다니는 구청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멋지게 마무리된 시리즈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