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에드워드 호퍼전을 다녀오고 나서 관련 검색을 하다 마침 2024 달력이 출시되는 것을 알고 바로 구입했습니다. 달력의 용도보다는 작품감상용으로 활용되고 있는거 같긴 합니다ㅋㅋㅋㅋ 유명작품이 대부분 다 포함되어 있어 좋습니다. 달력 활용이 끝나면 그림만 잘라서 데코나 다른 용도로도 쓸 수 있을거 같아 만족합니다. 최종 구입 가격은 5천원대로 기억하는데 종이질이나 퀄리티 등을 봤을때 괜찮은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대개 달력은 내 돈주고 사는거보다는 어디선가 받은 것들로 채워놓기 마련인데 적은 비용으로 분위기를 전환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었던거 같습니다 ㅎㅎ |
|
2024년 애드워드 호퍼 ‘고독이 나를 위로한다’ 탁상달력 (소형). 에드워드 호퍼 작품 사진이 여러컷 전면으로 실려있고 , 반대편에 있는 캘린더 칸은 넓어서 뭔가 쓸수도 있고.. 딱좋아요 핑크톤 전체적으로 돌고 캘린더가 안정적으로 세울수 있게되어있어 편리함.. 12월부터 있어서 12월부터는 바로 사용가능.... 150자 채워야해서..굉장하 자세히 캘린더 후기를 적는데 이렇게 자세하게 물건 리뷰를 적는건 처음... |
|
‘2024년 애드워드 호퍼 ‘고독이 나를 위로한다’ 탁상달력 (소형)’을 직접 받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얼리버드 이벤트로 저렴히 구입한 2024년 탁상달력입니다. 제가 아마 탁상달력을 구입할 때에 가장 열심히 고민을 하는 것 같은데요.. 예스24에서 판매하고 있는 모든 탁상달력 중에 제일 보기 좋고 구성이 깔끔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