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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의 작품이 수록되거나 풍경 사진이 실린 탁상달력을 너무 좋아합니다. 집안을 장식하거나 책상에 놓을 수 있는 멋진 소품을 보면 대부분 아주 비싸기 마련인데 그에 비하면 달력은 너무나 훌륭한 소품이지요. 그래서 좋은 그림이나 사진이 수록된 탁상 달력이든 벽걸이 달력이든 버리지 않고 몇년동안 걸어두면서 그림을 바꿔주곤 합니다. 특히 에드워드 호퍼의 작품 달력은 그동안 일부 화가에만 치중되었던 달력의 레퍼토리를 생각한다면 정말정말 참신한 기획이 아닌가 싶네요. 보통 인상파 화가들이 탁상 달력용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건 그만큼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이 감성을 건드리는 면이 있기 때문이지만 그러다보니까 중복되는 그림도 많고 해서 좀 식상한 면이 있었던데 비해 에드워드 호퍼 기획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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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애드워드 호퍼 ‘고독이 나를 위로한다’ 탁상달력을 사용해보고 남기는 글입니다. 2024년 애드워드 호퍼 ‘고독이 나를 위로한다’ 탁상달력은 배송비를 맞추기 위한 과정에서 중고도서 및 Gift 상품들을 살펴보다가 나름의 고심 끝에 구매하게 된 상품이었는데요. 2024년 애드워드 호퍼 ‘고독이 나를 위로한다’ 탁상달력을 구매하기 전에도 2024년 애드워드 호퍼 ‘고독이 나를 위로한다’ 탁상달력과 비슷한 다른 탁상달력들을 여럿 써보기는 했는데, 2024년 애드워드 호퍼 ‘고독이 나를 위로한다’ 탁상달력을 써보게 되면서 그 어떠한 탁상달력들보다도 색감이 뛰어난 애드워드 호퍼 그름들도 그렇고, 애드워드 호퍼 ‘고독이 나를 위로한다’ 탁상달력의 가격 또한 꽤나 합리적이었기에 이번에 구매할 때 몇 개 더 구매했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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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을 보다 효율적이며 알차게 보내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필요한 탁상달력을 검색하던 와중에 애드워드 호퍼 고독이 나를 위로한다 탁상달력이 정말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가 되고 있기에, 그야말로 부리나케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요. 사실 애드워드 호퍼 고독이 나를 위로한다 탁상달력을 구매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탁상달력 같은 경우에는 그냥 아무거나 구매해서 사용해도 다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확실히 좋은 제품은 다 이유가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지 않았던가 합니다. 특히애드워드 호퍼 고독이 나를 위로한다 탁상달력이 반짝 특가 이벤트 기간에 한정적으로 세일 가격으로 판매를 했었다 보니 그 소장 가치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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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예요. 에드워드 호퍼의 대규모 전시가 서울에서 열리고 작년 8월에 막을 내렸죠. 한국에서는 첫번째 전시였는데 너무 좋았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판화를 좋아하는데 유독 판화 작품이 많아 더 좋았습니다. 현실과 이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독특한 발상을 화풍에 담아내고 있으며 사실적 풍경과 비현실적인 공간은 여백을 보면서 나름의 상상력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캘린더도 넘 유명한 작품들이 초이스 되어 감동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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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에 자주나오지않는 그림이에요 너무 좋아요 24년도 되자마자 주문해서 잘 쓰고있어요 달이 바뀔 때마다 한 장 한 장 넘기는 재미가 있고 달력을 보는데도 감상을 하게됩니다 고독이 나를 위로한다.. 인간이라는 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라는 것인데 왠지모를 고요함에서 오는 힐링이 있습니다. |
| 구매할때는 미처 인지하지 못했는데 제목이 ‘고독이 나를 위로한다’네요….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위로 받는 느낌입니다. 달력 하나 잘 구입하면 일년 내내 기분이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벌써… 2024년 3월이라니 시간 너무 빨리 가네요 |
| 작년에 에드워드 호퍼 전시회를 같이 본 친구한테 줄 선물로 구입했습니다. 호퍼 그림 중에서 좋아하는 그림들로 구성된 달력이라 저도 좋고, 친구도 좋아하네요~~ 전시회에 '밤을 지새우는 사람들'은 없어서 너무 아쉬웠는데, 달력에는 포함되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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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아름답고 고독한 그림이 있을까?? 9척장신의 애드워드 호퍼와 150대의 아담한 그의 뮤즈 아내에 그리고 호퍼의 무자비한 가정 폭력. 그럼에도 호퍼의 곁을 떠나지 못한 아내대한 글을 읽고 더 호퍼의 그림이 처연해졌습니다 블루톤을 베이스로 차가운 도시에서 무척이나 표정없이 공허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버라보는 사람들. 그리고 무엇인가 지쳐보이는 표정의 여성. 아마도 호퍼의 아내이겠지요 그들의 치열하고 지친 삶이 보여 참 서글프면서도 아름다운 그림들입니다. 달력으로 그의 그림을 매일보며 우리네 삶도 함께 되짚어봅니다 아름답지만 아름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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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 톤이 흰 책상에도 우드 책상에도 어울리네요. 그림처렴 한켠에 올려놓고 보니 책상도 깔끔해져서 맘에 들어요. 에드워드 호퍼 그림은 마음이 차분해져서 좋아요. 휴식같은 기분이 들어서 바쁠 때 달력까지 알록달록 정신없으면 머리 정리가 안될 것 같은데 생각 정리가 필요한 저랑 톤이 맞네요. 달력을 돈 주고 산 건 처음인데 ㅋㅋㅋ 다들 하는 데에는 하는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달력 자체가 미니미니하지 않아서 달력 칸도 큼직큼직하니까 일정 표시해두기 좋구요. 잘 쓰겠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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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웠던 전시는 역시 에드워드 호퍼가 아닐까? 휘트니 미술관의 호퍼 작품이 대거 한국으로 이동해 많은 사람들이 전시회를 찾아 호퍼의 예술 세계를 볼 수 있었다. 그런 호퍼의 그림으로 달력이 나왔다니!! 이걸 안살 수 있을까?ㅎㅎ 호퍼의 유명한 그림들오 12달이 채워져 있어서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아진다. 선물용으로도 너무 좋은 제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