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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과의 첫만남은 언제였지? 쉬는 동안 글쓰기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던 차 알게되신 분이다. 이번 책이 11번 째.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을까. 또 얼마나 뿌듯하고 설레일까. 고흐와 빨간머리 앤! 참신한 발상의 책이다. 두 인물을 들여다 보며 작가만의 글을 탄생시켰다. 인생은 끝없는 성찰.... 책을 통해 나 또한 나만의 글을 써나갈 수 있을 거 같다. 늘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는 백미정 작가님을 응원하며 힘겨운 삶을 버티며 헤쳐나가는 믾은 이들도 함께 응원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