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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과 철》 2권은 각성을 마친 최강의 병사 단테가 인류를 지배하는 균류 시스템의 중추, '버섯 본부'를 향해 전면적인 공격을 감행하며 압도적인 액션과 속도감을 선사합니다. 1권에서 세계의 진실을 깨달은 단테가 이제는 수동적인 도망자가 아닌, 시스템을 파괴하는 파괴자로서 본진에 침투하는 전개는 독자들에게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안겨줍니다. 본부 내부에서 마주하는 기괴한 생태와 더욱 강력해진 적들의 저항은 이 싸움이 결코 쉽지 않음을 암시하지만, 단테의 비인간적인 전투 능력과 자유를 향한 갈망이 충돌하며 만들어내는 연출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시각적 전율을 일으킵니다. 철저히 통제되던 세계에 거대한 균열을 내기 시작한 단테의 행보가 본격화되면서, 관리 사회의 근간을 뒤흔드는 처절한 반역의 불길이 최고조에 달하는 회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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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의 균에 지배 당한다는 설정이 일단 유니크해서 좋음. 소년만화 스럽지 않게 설정도 많고 방대한 배경을 가지고 있기에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고 하지만, 이정도의 배경 설정을 가진 만화라면 그런 설명이나 대사가 많은것도 당연한게 아닌가 싶다. 그런게 불만이라면 다른 만화는 어케 읽는 거냐? |
| 균과철 2권을 구입하여 읽었다. 인류가 버섯에의해 지배당하고 자유를 빼앗기고 자아를 빼앗기고 버섯에 의해 철저하게 관리되는 사회에 맞서 싸우는 사람들. 사람들이 죽는거는 어쩔수없지만 죽는다는 것은 너무 슬프다. 자아를 찾기위한 다음 여정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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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과 철 2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권에서부터 설정이 정말 미친듯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2권에서도 그 기대를 충족시켜 주네요. 너무 재밌고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이어질 지 궁금해지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진격의 거인 작가님께서 1권을 적극 추천한다는 띠지 문구가 있었는데 역시나 재밌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다른 작품들의 소재를 살짝 빌려와서 활용했다는 느낌도 있는데 균과 철의 작품에서 잘 녹여서 활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 요새 만화 답지않게 협소한 칸에 설정을 뒷바침할 설명을 위한 많은 대사량, 그리고 굉장히 투박하고 옛스럽기까지한 연출까지, 이게 정말 진격의 거인 작가가 추천한게 맞나 의심이 들 정도로 잘 모르겠다. 다만 세계관 설정은 sf물 답게 신선한게 꽤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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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과 철 2권을 읽었습니다. 진격의 거인 작가가 추천했다고 하길래 엄청난 기대를 하고 구매를 하였지만 딱히 크게 느끼는게 없어서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물론 자신과 비슷한 스토리를 하고 있으니 추천해주고 싶었겠나 이런생각도 듭니다 진격의거인과 마찬가지로 벽이 있고 밖은 버섯 균으로 가득한 생활이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밖 세상을 보기 위해 군인들이 지정되죠 그런게 비슷하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