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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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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는 본인의 양육 방식에 회의감도 느끼고 의문을 품게 된다. 그리고 아이를 훈육 후 죄책감에도 휩싸이고 왜 나는 이것밖에 안되는 사람일까 자책도 종종 한다. 때로는 우리 애는 왜 이럴까?라고 분노에 휩싸이기도 한다. 이 아이도 부모도 기분 좋은 원칙 연결 육아에서는 이 모든 감정이 그럴 수 있고 그로 인한 감정일 뿐이지 너 자신을 좋고 나쁜 사람이라 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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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는 본인의 양육 방식에 회의감도 느끼고 의문을 품게 된다. 그리고 아이를 훈육 후 죄책감에도 휩싸이고 왜 나는 이것밖에 안되는 사람일까 자책도 종종 한다. 때로는 우리 애는 왜 이럴까?라고 분노에 휩싸이기도 한다.
이 아이도 부모도 기분 좋은 원칙 연결 육아에서는 이 모든 감정이 그럴 수 있고 그로 인한 감정일 뿐이지 너 자신을 좋고 나쁜 사람이라 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부모에게 계속적으로 이야기 해준다.
가끔 바른 행동, 배워야 할 것들에 중점을 둔 나머지 나와 아이와의 감정 혹은 정서적인 연결을 잊을 때가 종종 있는데 이 책은 드 부분을 계속적으로 상기시켜 준다. 그리고 수많은 예시를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 접목시킬 수 있는지도 알려준다.
나의 선함 아이의 선함을 믿고 변화를 만들어 가야겠다
m******g 2024.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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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부모도 기분좋은 원칙 연결 육아
"아이도 부모도 기분좋은 원칙 연결 육아"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큰 수확은 죄책감을 내려놓았다는 것이다. 어느것 하나를 선택하는 것보다 중요한 존중과 유연한 사고가 가능한 원칙을 세울 수 있게 되었다. 원칙은 10개 이지만, 나에게 가장 강렬했던 원칙은 바로 그것이었다.    누군가에겐 또 다른 원칙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이것 또한 내가 생각하는 이것만이 정답이아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드는 생각이다.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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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큰 수확은 죄책감을 내려놓았다는 것이다. 어느것 하나를 선택하는 것보다 중요한 존중과 유연한 사고가 가능한 원칙을 세울 수 있게 되었다. 원칙은 10개 이지만, 나에게 가장 강렬했던 원칙은 바로 그것이었다. 

 

누군가에겐 또 다른 원칙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이것 또한 내가 생각하는 이것만이 정답이아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드는 생각이다. 육아는 관계이다. 사람과 사람, 진정으로 연결되어 끈끈한 관계를 원한다면 이 원칙들 중 하나라도 제대로 세워보길 권한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이달의 사락 i*******y 2023.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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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_174] 부모로서 후회와 자책에 사로잡힐 때, 양육이 버거울 때, 읽어야 할 책!
"[서평_174] 부모로서 후회와 자책에 사로잡힐 때, 양육이 버거울 때,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현재 우리나라에서 베스트셀러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책 중에 <도둑맞은 집중력>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그 책의 저자는 '요한 하리'라는 영국의 저널리스트입니다. 그가 8년 전 TED에 나와서 중독에 관련된 강연을 한 적이 있습니다.   강연의 제목은 "당신이 중독에 관해서 생각하고, 알고 있는 모든 것은 틀렸습니다"였습니다. 8년 전에 보았던 영상이지만, 요
"[서평_174] 부모로서 후회와 자책에 사로잡힐 때, 양육이 버거울 때,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현재 우리나라에서 베스트셀러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책 중에 <도둑맞은 집중력>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그 책의 저자는 '요한 하리'라는 영국의 저널리스트입니다. 그가 8년 전 TED에 나와서 중독에 관련된 강연을 한 적이 있습니다.

 

강연의 제목은 "당신이 중독에 관해서 생각하고, 알고 있는 모든 것은 틀렸습니다"였습니다. 8년 전에 보았던 영상이지만, 요한 하리가 던졌던 한 문장이 지금도 제 기억 속에 선명하게 저장되어 있습니다.

"The opposite of addiction is Connection"

중독의 반댓말은 연결(결속)입니다!

그는 말합니다. 사람은 관계를 맺고, 서로 결속되어 있을 때, 행복하고 건강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사람이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친밀하게 결속되는 것, 연결되는 것에 실패 한다면, 그는 중독에 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것은 비단 요한 하리 한 사람의 생각이 아닙니다. 심리학에서도 이와 비슷한 주장을 합니다. 2018년에 정신과 의사 및 심리학자 14명을 인터뷰한 내용을 보면, 인간의 행복은 '관계'에 달려있다고 말합니다. 또한, 행복 연구의 대가인 조지 베일런트 교수도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들과의 관계이며, 행복은 결국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정리하면, 인간은 타인과 친밀하게 연결되어 있을 때, 행복을 느끼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존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연결 육아>는 미국의 M세대 부모들의 양육 멘토인 베키 케네디가 쓴 책입니다. 한국에 양육 멘토 오은영 박사님이 있다면, 미국에는 베키가 있습니다. 그녀는 미국에서 부모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함께 권위를 인정받는 양육 전문가입니다.

 

이 책에서 그녀는 임상심리학자이자 세 아이를 둔 엄마로서 양육에 꼭 필요한 현실적인 조언들을 제시해 줍니다. 이 책의 핵심을 말하자면, 자녀의 행동 교정 중심이 아닌, 부모와 자녀 사이의 유대감을 쌓는 '연결'을 중심으로 양육을 하라는 것입니다.

먼저, Part 1에서는 부모와 아이에게 최선인 양육의 10가지 원칙을 전합니다.

1. 우리의 내면은 선하다.

2. 두 가지 모두 진실이다.

3. 자기 역할을 알아야 한다.

4. 유년기가 중요하다.

5. 너무 늦지 않았다.

6. 행복을 위해서는 회복력이 우선.

7. 행동은 '문제의 단서'를 보는 창이다.

8. 수치심은 줄이고 연결은 늘리기.

9. 사실대로 말하기.

10. 부모 자신을 돌보기.

Part 2에서는 저자가 상담 현장에서 가장 많이 상담했던 자녀의 문제 행동들을 다룹니다.

각 상황 별로 아이의 문제 행동을 바꾸는 실제적인 전략을 소개합니다.

-부모 말을 듣지 않는 아이

-감정을 폭발하며 떼쓰는 아이

-때리고 깨물고 던지면서 공격하며 떼쓰는 아이

-형제자매끼리 경쟁하는 아이

-무례하고 반항하는 아이

-징징대는 아이

-거짓말하는 아이

-공포와 불안을 크게 느끼는 아이

-망설임과 수줍음이 많은 아이

-좌절감을 견디지 못하는 아이

-편식하고 식습관이 안 좋은 아이

-싫다는 아이에게 동의를 구하는 문제

-자주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

-완벽하지 않으면 못 견디는 아이

-분리불안이 있는 아이

-수면 문제로 씨름하는 아이

-감정을 이야기하기 싫어하는 아이

(감정을 깊이 느끼는 아이)

다양한 문제행동을 보이는 아이들의 사레가 소개되지만, 문제행동에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내면에 연결 감정을 먼저 쌓으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행동은 그 뒤에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라고...

"아이의 문제 행동들은 빙산의 일각일 뿐,

그 표면 아래에는 온전히 이해받기를

간절히 바라는 내면세계가 자리하고 있다.

나는 부모가 그 사실을 먼저 이해하길 권한다."

-들어가는 글 중에서-

 

결국, 양육에 있어서 본질은 아이의 마음과 감정을 존중해주는 것임을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됩니다. 겉으로 드러난 문제 행동을 바꾸려고 노력할 것이 아닌,아이의 마음과 감정에 귀를 기울이고, 그것을 인정해주고, 공감해주는 것, 그리고 수용해 주는 것이 부모가 해야 할 우선순위인 것이지요.

 

결국, 부모는 자녀의 외면 보다 먼저 내면에 집중을 하고,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것이 양육에 본질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깨닫게 된 교훈은 어린 시절의 중요함입니다. 유년기는 애착이 형성되는 시기일 뿐만 아니라, 앞으로 아이의 미래와 가능성을 키워가는 시기임을 깨닫습니다.

 

"내가 양육에 이렇게 열정적인 이유는 ....

어린 시절이 성인기의 토대가 되기 때문이다.

자신에 대한 만족감과 실패에 대한 아량,

경계에 대한 확고함, 자기 주장을 해도 된다는 믿음,

다른 사람과 연결되면서 느끼는 신뢰감 등은

모두 삶에 필요한 중요 역량이며,

이 역량은 어릴 때 갖춰진다.

유년기는 앞으로 100년을 위한 발판인 것이다.

-「CHAP 4_ 유년기가 중요하다」 중에서-

 

자녀 양육이 버겁다고 느껴지는 분들, 부모로서 후회와 자책감이 드는 분들, 자녀의 문제 행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 부모로서 자기 자신을 돌보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s*******m 2023.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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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부모도 기분좋은 원칙 연결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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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애던 그랜트 와튼스쿨 교수 강력추천 200만 인스타 부모들이 열광한 그 책 애플 팟캐스트 Kids&Family 1위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라, 지금까지 아이를 키웠고, 키우고 있는 중이다. 지금까지 읽은 양육서만 해도 20권이 넘는 듯 하다. 이 책을 지금 만나게 된 건 인생에서 너무 큰 마이너스지만, 지금이라도 만나게 된 걸 행운이라고 생각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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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애던 그랜트 와튼스쿨 교수 강력추천

200만 인스타 부모들이 열광한 그 책

애플 팟캐스트 Kids&Family 1위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라, 지금까지 아이를 키웠고, 키우고 있는 중이다. 지금까지 읽은 양육서만 해도 20권이 넘는 듯 하다. 이 책을 지금 만나게 된 건 인생에서 너무 큰 마이너스지만, 지금이라도 만나게 된 걸 행운이라고 생각해야 할 것 같다.

책에는 너무 중요한 내용들이 많아 다 리뷰를 하고 싶지만 할 수가 없으니, 내가 인상적이었던 몇 가지만 일단 리뷰해 보고자 한다.

나는 인지행동치료를 실제로 배우고 현장에서 쓴 경험이 있는 사람인데, 양육을 하는데도 지금까지도 인기가 식지 않는다. 저자는 인지행동치료가 아이의 행동 변화에는 긍정적일 수 있지만 부모와 아이가 연결되어야 하는 감정은 소홀하다고 말한다. 나도 아이가 떼를 쓰고 울면 잠시 자리를 피했다. 다 울면 방에서 나오라고... 그 시간에 아이는 혼자 얼마나 불안했을까? 나는 이렇게 구조화된 양육이 아이의 행동 변화에 도움이 될 거라고 굳게 믿고 있었던 것 같다.

감정을 먼저 읽어주고, 그럴 수 있다고 인정해주고, 나쁜 아이가 아니라는 걸 설명해주고 그 다음에 어떻게 해야할지를 생각해야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나는 어떻게 해야할지를 먼저 말하고 빠졌던 게 아니었을까

부모가 하는 말과 행동이 아이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도 나온다. 사실 모르는 건 아니다. 하지만 일상에서 수많은 양육서에 나오는 수많은 지침을 로봇처럼 머리에 담고 아웃풋을 꺼낼 수 있는 부모가 얼마나 될까. 요즘 아이가 태권도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하는 걸보니 영 폼이 안 난다. 방과후에서 하는 방송댄스도 마찬가지다. 역시 몸으로 하는 건 어렵겠구나 생각했는데 이 생각이 알게 모르게 말과 행동으로 나오고, 내가 했던 말이 아이의 성장을 방해했다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하게 되었다. 나는 몸으로 하는 건 안 되는 아이구나.....

이 저자가 정말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바로 이거다. 세상에 나쁜 부모도 나쁜 아이도 없다는 거다. 그리고 양육 또한 관계다. 부모와 아이가 얼마나 건강하게 연결되어 있는냐가 중요하다는 거다.

나는 아이와 얼마나 건강하게 연결이 되어 있을까? 오늘 외출하면서 아이에게 물었다. "너는 무슨 일이 생기면 아빠 엄마가 너를 지켜줄 거라는 믿음이 있어?" "당연히 있지. 엄마 200%야."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잠깐 집에 돌아오는 길에 핸드폰에 설치된 게임을 지운겠다고 협박하고 있는 나를 보게 된다.

육아 갈수록 어렵다. 그래도 이 책을 보면 희망이 좀 생기지 않을까? 나를 돌아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주저하지 말고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끝까지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d*********h 2023.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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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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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릴 적 부모님이 말하거나 대했던 것을 모방해 자신과 자녀에게 반응한다고 한다. 얼마나 무서운 악순환인가. 이래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한 것 같다.??이번 책에서 크게 와닿는 부분 세 가지첫째, 단호하게 양육의 경계를 설정하는 것과 자녀의 감정은 둘 다 진실이며 우리의 행동과 정체성은 둘 다 진실이라는 것.둘째, 나는 자녀가 불편감을 처리하는 방법 대신 실망을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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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릴 적 부모님이 말하거나 대했던 것을 모방해 자신과 자녀에게 반응한다고 한다. 얼마나 무서운 악순환인가. 이래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한 것 같다.

??이번 책에서 크게 와닿는 부분 세 가지

첫째, 단호하게 양육의 경계를 설정하는 것과 자녀의 감정은 둘 다 진실이며 우리의 행동과 정체성은 둘 다 진실이라는 것.

둘째, 나는 자녀가 불편감을 처리하는 방법 대신 실망을 최소화하도록 회피하는 방법을 썼다는 것이다. 그것은 아이 혼자 그 감정의 상황에 놓이는 역효과를 낳는다고 한다. 고통을 인정하고 경험함으로써 회복의 과정을 알려줄 것.
"행복에 초점을 맞추며 자라면 힘든 순간에 예상치 못한 충격을 받는다"

셋째, 행동은 창문일 뿐. 행동 교정보다 감정 연결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것. 아이의 내면은 선하다. 수치심을 감지할 것. 수치심은 해독제는 연결.
"지금 네 모습 그대로도 좋아"

??문제해결 실전 전략편에서 특히 도움이 된 부분 두 가지

하나, 형제자매끼리 경쟁하는 아이- 집중놀이시간 갖기(외동놀이), 싸울 때 멈추라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경계 정하기

둘, 망설임과 수줍음이 많은 아이- 감수성이 예민한 것, 감정을 인정하고 기다려주기

멀고도 험난한 육아의 세계에 반짝 빛이 되어주는 책이다. 여러번 읽고 내면화해야 될 내용이다.
YES마니아 : 로얄 s******5 2023.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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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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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 중심에서 연결 중심으로 바꾸는 양육 전략   양육방법에 대한 관심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늘 관심사이고 어떻게 하면 잘 양육할까는 모든 부모의 고민이자 궁금한 사항이라 생각한다. 육아 솔루션이라고 해서 아이의 문제행동에 대한 해결방안을 중심으로 언론이나 영상매체가 많이 노출되고 있는데, 꼭 아이의 행동을 문제로, 해결해야 하는 부분으로 접근해야할까 생각이 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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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 중심에서 연결 중심으로 바꾸는 양육 전략

 

양육방법에 대한 관심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늘 관심사이고 어떻게 하면 잘 양육할까는 모든 부모의 고민이자 궁금한 사항이라 생각한다. 육아 솔루션이라고 해서 아이의 문제행동에 대한 해결방안을 중심으로 언론이나 영상매체가 많이 노출되고 있는데, 꼭 아이의 행동을 문제로, 해결해야 하는 부분으로 접근해야할까 생각이 들기도 했다.

 

도서 '연결육아'의 저자 베키 케네디는 임상심리학자이자, 양육전문가라고 한다. 세 아이의 부모이기도 한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녹여낸 현실 조언을 전함으로서 많은 부모들에게 육아 멘토로 자리매김했다고 한다. 

 

서론을 보면 저자의 자신감있는 태도가 눈에 띄었다. 저자의 전략을 잘 적용한다면 누구나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으며 자녀와 좋은 관계를 지속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책에서는 양육 방식을 '행동 교정 중심'에서 '연결(유대감) 중시'로 바꾼다면 통제력은 부모가 갖게 되고 부모도 아이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전략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연결을 중시하는 육아의 원칙은 '모든 사람은 선하다'는 것이다. 부모도 아이도 모두 선함을 기억하면 보다 아이를 통제하기보다 더 너그럽게 이해하고 원인을 알아되어 양육이 보다 수월해진다는 것이다. 양육에 대한 조언들은 보통 아이를 신뢰하기보다는 '통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아이가한 행동이 아이 전체라 생각하는 오류에서 벗어나야 하며 사람과 행동을 구분해야 함을 강조했다. 

 

행동을 정체성이 아닌 욕구의 표현으로 봐보자는 관점은 개인적으로 반가웠다. 나 또한 그렇게 바라보고 있지 않았는지 돌아보는 시간이었고, 저자가 제시한 원칙만큼은 나도 계속 안고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행동을 욕구의 표현으로 볼 때 아이의 의도를 알게 되고 이해할 수 있어, 부모의 이해로 아이의 행동도 개선될 수 있기 때문이다. 

 

책에서 부모가 양육하면서 맞딱뜨리는 어려운 상황들에 대한 구체적인 접근방법을 제시해줘서 좋았다. 무엇보다 내 아이의 성향과 기질을 바탕으로 이해하도록 질문을 던져주고 각자의 상황에 맞게 적용하도록 제시한 점이 마음에 들었다. 

 

관점을 바꾸는 연습이 필요하겠지만 먼저 아이와 연결감정을 잘 쌓고 그다음 행동으로 나타내려고 노력하는 부모가 되고 싶다. 부모라면 누구나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c********2 2023.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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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부모도 기분 좋은 원칙 연결 육아
"아이도 부모도 기분 좋은 원칙 연결 육아" 내용보기
결혼하기 전, 결혼하고 출산하기까지 '나는 이런 엄마가 되어야지'라며 많은 다짐을 했었는데요. 하지만 육아를 하며 느낀 점은 '내가 상상했던 엄마는 이 세상에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상상 속에 엄마는 내가 아니다'였어요. 그만큼 육아를 하면서 아이들은 내가 원하는대로 따라오지 않았을 뿐더러 저 또한 육아를 하면서 여유로움은 1도 느끼지 못하고, 화를 내기 일쑤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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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기 전, 결혼하고 출산하기까지 '나는 이런 엄마가 되어야지'라며 많은 다짐을 했었는데요.

하지만 육아를 하며 느낀 점은 '내가 상상했던 엄마는 이 세상에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상상 속에 엄마는 내가 아니다'였어요.

그만큼 육아를 하면서 아이들은 내가 원하는대로 따라오지 않았을 뿐더러

저 또한 육아를 하면서 여유로움은 1도 느끼지 못하고, 화를 내기 일쑤였거든요.

그런데 주변의 엄마를 보면 항상 여유로움이 뚝뚝 떨어지고, 아이를 잘 케어하는 것 같아

항상 자면서 반성을 하고, 또 실수를 반복하는 저였답니다.

매일은 아니어도 자주 그랬던 저였기에 육아서는 오히려 반성의 시간을 더 갖게 해줄 것만 같아 육아서를 잘 읽지 않았는데요.

그런데 아이를 육아하면서 아이들이 표현하는 사랑의 방식들을 보며

'반성의 시간을 갖고, 이상적인 엄마가 되자!'라는 마음으로 육아서를 찾아보게 되었어요.

그런 의미에서 읽게 된 육아서 '아이도 부모도 기분좋은 원칙 연결 육아'를 서평하려고 해요.

이 책을 선택해서 읽게 된 이유는 육아를 하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훈육을 중심으로 내세우기보다

아이와 부모의 연결 중심으로 양육한다는 점에서 더 끌리기도 하는 육아서였기도 하고요.

이 책은 부모는 아이를 양육하며 알아야할 원칙 10가지로 나뉜 파트와

육아를 하며 생기는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실전편 파트 총 두 파트로 나뉘어져있는데요.

아무래도 이론과 실전을 함께 담고 있어서 더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책이라고 느껴졌어요.

무엇보다 이 책에서는 우리의 내면은 선하다 원칙으로 시작되는데요.

제가 육아를 하면서 드는 생각들을 제일 많이 바꾸게 한 내용이 아닐까 싶네요.

그 외에도 여러 원칙들을 보면서 나의 행동을 고쳐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물론 처음에는 바로 고쳐서 활용할 수는 없겠지만 육아의 생각들을 고치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그리고 부모 자신을 돌보기 원칙이 있는데요. 육아를 하면서 자기를 돌볼 수 있는 내용이 있어서

육아를 하면서 항상 반성하고, 자괴감에 빠지기 쉬운 부모들.

즉 저 같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있어 좋드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실전편!

부모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 아이, 떼쓰는 아이, 공격하는 아이,

무례하고 반항하는 아이, 징징대고, 거짓말을 하는 아이, 수줍음이 많은 아이 등

여러 문제들을 가진 아이들을 바꿀 수 있는 각 전략을 담아있다는 점에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리고 실생활에서 우리 아이들을 육아하면서 접목시킬 수 있어

육아를 하면서 우리 아이가 긍정적인면으로 아이가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기더라고요.

지금까지 후회와 죄책감을 느끼는 부모에게 필요한 양육 지침서

아이도 부모도 기분 좋은 원칙 연결 육아 서평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w*****8 202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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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부모도 기분좋은 원칙 연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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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부모도 기분좋은 원칙연결육아아이를 키우며 제일 중요하다고 교육받았던 말이 원칙을 지키는 것! 이었다. 그쯤이야 할 수 있어 했던생각은 아이의 자아가 성장하며 자꾸만 허물어져갔다. 그러면서 육아는 힘들어지고 나와 아이는 서로 기분이 상해서 누구도 기분이 좋지 않은 제살깎아먹기 육아를 하고있었다.첫 페이지에이제는 다르게하자, 상처와 단절을 남기는 양육법을 바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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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부모도 기분좋은 원칙
연결육아

아이를 키우며 제일 중요하다고 교육받았던 말이
원칙을 지키는 것! 이었다. 그쯤이야 할 수 있어 했던생각은 아이의 자아가 성장하며 자꾸만 허물어져갔다. 그러면서 육아는 힘들어지고 나와 아이는 서로 기분이 상해서 누구도 기분이 좋지 않은 제살깎아먹기 육아를 하고있었다.
첫 페이지에
이제는 다르게하자, 상처와 단절을 남기는 양육법을 바꾸자고 한다.
우리아이가 어떤문제가 있는지에서 내아이가 무엇을 힘들어하고 아이를 돕기위해 나는 어떤역할을 해야하는지, 이상황에서 내가 고민해야하는 문제는 무엇인지 생각하도록 해주는 아이와 나사이의 연결육아.
그목적은 한아이를 바르게 양육하는것이다


파트1,2로 나뉘는데
1에서는 마음의중심 원칙편 : 양육의10가지원칙
을제시해준다
유년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회복력을 기르기위한 훈련, 수치심을 줄이고 단단히 아이와 연결할 수 있는 방법, 부모인 나를 돌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디ㅡ
2에서는 문제해결의 실전전략 :연결감정을 쌓고 행동은 그다음이라는 주제로
연결감정을 쌓는방법 그리고여러갲 문제행동들을 다룰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부모말을 듣지않는아이/ 감정이 폭발하며 떼쓰는아이/ 공격하며 떼쓰는아이/ 형제자매끼리 경쟁하는아이/ 불안이큰아이/수줍음이 많은아이등등 폭넓은 주제로
실제사례를 통해 실제상황을 연습할 수 있고 아이와 어떻게 대화할 수 있는지도 단계별로 지도해준다. 또한 일상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친절히 알려주기에 이렇게 한다면 아이와 힘든일이 있어도 정서적으로 떨어질 수 없는 단단한 상태가 될거란 확신이 들었다.

육아가 힘든건 자꾸 내마음대로 되지않으니 아이와의 연결고리를 일부러 끊어내려하고
밤마다 후회하게되는 연속이라 그럴것이다.

아이를 키우며 마주할 수 있는 여러 문제를 속시원히 해결 할 수 있게 제시해주는 책을 원한다면, 그방법이 아이와의 힘겨운싸우기가아닌
내면단단히 연결되어 서로 윈윈하고싶다면 꼭 추천해주고싶은 책이다

-이책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컬처블룸#컬처블룸서평단#아이도 부모도 기분좋은 원칙 연결육아
s******4 202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도 부모도 기분좋은 원칙 연결 육아
"?아이도 부모도 기분좋은 원칙 연결 육아" 내용보기
저자 베키 케네디는 미국 밀레니엄 세대의 부모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받으며 부모의 절대적 지지와 함께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양육, 육아 전문가이다. 양육서를 찾고 도움받기 원하는 부모라면 아이의 행동에 이상이 있거나 관계에 도움 받고 싶다는 것인데, 베키는 행동 개선을 위해서는 부모와 자녀 사이의 연결 감정을 중시여긴다. 책에서 제시하는 대로만 한다면 부모는 지금보다
"?아이도 부모도 기분좋은 원칙 연결 육아" 내용보기
저자 베키 케네디는 미국 밀레니엄 세대의 부모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받으며 부모의 절대적 지지와 함께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양육, 육아 전문가이다. 양육서를 찾고 도움받기 원하는 부모라면 아이의 행동에 이상이 있거나 관계에 도움 받고 싶다는 것인데, 베키는 행동 개선을 위해서는 부모와 자녀 사이의 연결 감정을 중시여긴다. 책에서 제시하는 대로만 한다면 부모는 지금보다 더 부모역할을 잘 할 수 있고, 아이와의 관계도 강화할 수 있다. 관계가 잘 개선된다면 아이는 바른 행동을 하게 되고 부모를 신뢰하고 협조하게 되는 관계적 순환이 된다.

책의 구성은 부모와 아이에게 최선인 양육의 열 가지 원칙을 소개한다. 그리고 부모의 말을 듣지 않는 아이, 감정이 폭발하며 떼쓰는 아이, 징징거리는 아이 , 편식하는 아이, 수면 문제로 씨름하는 아이 등 18가지 경우의 아이의 행동 및 문제점에 적용 시킬 수 있는,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현재 양육을 하며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징징거리며 신경을 긁는 아이를 바꾸는 전략'을 소개해본다. 첫번째 방법은 부모 내면의 징징거리던 아이 바라보기다. 아이의 징징거림으로 속이 부글거릴때는 "잠깐만, 심호흡 좀 하자" 크게 말한 후 가슴에 손을 얹고 내 자신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는 문제없어. 숨을 깊게 쉬면 이겨낼 수 있어' 다짐한다. 두번째 방법은 유머러스하게 접근하기이다. "어디서 징징이가 다시.나왔어! 징징이라니, 도대체 그 녀석이 어떻게 다시 들어왔을까?" 혼잣말을 계속하면서 아이의 긴장이 풀어지는지 살펴본다. 세번째 방법은 아이의 요구를 대신 말해 주기. 아이에게 또박또박 말하라고 하는 것 보다 부모가 또박또박 아이의 입장이 되어 직접 보여주는 방법이 더 효과적이다.

아이들의 양육에 열정적이여야 하는 이유는 지금의 유아기가 성인기의 토대가 되기 때문이다.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 부모와의 유대감, 연결관계가 개인의 삶에서 중요한 역량이고 이 역량을 키우기 위해 이 책을 모든 부모에게 추천한다.
m*****9 202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을 넓게
"마음을 넓게" 내용보기
많은 육아서를 읽어봤지만, 좀 다르게 느껴졌다. 훈육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아이의 감정과 마음을 읽어주고 헤아려주기. 많이들 알고 있는 육아법이긴 한데, 읽다보면 육아 외에도 사람들과의 모든 관계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 같다. 조절이 먼저고 행복은 그다음. 애초에 아직 발달이 덜 된 감정 조절 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이 말도 안 되는 이유도 떼쓰는 건 정상적인 발달과
"마음을 넓게" 내용보기
많은 육아서를 읽어봤지만, 좀 다르게 느껴졌다. 훈육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아이의 감정과 마음을 읽어주고 헤아려주기. 많이들 알고 있는 육아법이긴 한데, 읽다보면 육아 외에도 사람들과의 모든 관계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 같다.

조절이 먼저고 행복은 그다음.

애초에 아직 발달이 덜 된 감정 조절 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이 말도 안 되는 이유도 떼쓰는 건 정상적인 발달과정이라 말하고 있다. 그럼에도 감정 조절을 할 수 있는 성인임에도 불구하고 조절하지 못하고 아이 앞에서 화를 낸다는 건 안되는 일인 것이다. 그렇지만 그 모든 것도 인정할 수 있다고 책에서 저자는 부모의 마음까지도 헤아려주고 안아주고 있다. 회복력과 감정 조절 능력은 부모가 먼저 본보기가 되어야 아이들도 보고 배울 수 있다.

?나는 세상이 내 아이에게 무엇을 던지든 아이가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 아이가 단단하게 자랐으면 좋겠다. 살다 보면 상처를 받을 수밖에 없는데, 그때마다 잘 이겨내고 극복했으면 한다. 나로서도 견딜 수 있는 힘듦만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살았는데 아이를 낳고 보니 느껴지는 건 견딜 수 없는 힘듦은 오기 마련이고 그때 그때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잘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어떻게 길러내야 할지를 고민하며 살아야 하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을 알아가고 있다.


다양한 육아 사례를 들어가며 구체적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진심으로 이야기해주고 싶은 저자의 마음이 느껴지는 책이었던 듯싶다.

아이에게 더 많이 안아주고, 더 많이 사랑한다 표현해 주고, 더 많이 마음을 헤아려주어야겠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c****8 202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