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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이읽어야할과학책#나무생각 #궁금했어빛#빛의역사이야기#빛의모든것 #도치맘#빛#중학생이읽어야할과학책 궁금했어, 빛 저자: 정창훈 출판: 나무생각 발매: 2023.10.04 모든 생명의 원천과 빛과 빛을 이해하려는 노력으로 꽃피운 오늘날의 과학 빛의 역사부터 시작하여 빛의 전반적인 모든 것들을 다룬 책!!!! 읽는 내내 우리가 몰랐었던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서 벅차고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물체는 어떻게 빛을 내는 것일까? 빛은 입자일까 , 파동일까? 때로는 에너지로, 때로는 무지개의 아름다움으로, 문명을 탄생시킨 놀라운 빛의 원리! 1장 스스로 빛을 내는 광원. 빛을 반사하는 반사체 오감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감각인데 그 중에 하나가 시각이랍니다. 백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 라는 말이 시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해요. 우리가 물체를 볼 수 있는 것은 우리 눈에서 나온 빛이 물체에 닿기 때문입니다. 암흑 동굴로 들어온 빛 인류사를 바꾼 불 불을 다루면서 사람들의 생활은 크게 변했어요. 모닥불이 있으면 동굴안에서 많은 일을 할수 있었던 거죠. 2장 빛의 반사와 여러 가지 거울 옛날 사람들은 거울을 신비로운 물건으로 여겼어요. .거울의 반사법칙을 발견한 헤론이야기도 나오구요. 거울에 대한 이야기들이 설명되어 있답니다. 물체의 표면에서 반사하는 빛의 성질 첫째, 입사각과 반사각의 크기는 같다. 둘째,입사각과 반사각의 법선은 같은 평면에 놓여 있다. 셋째 ,입사 광선과 반사 광선의 위치는 법선을 중심으로 반대방향이다. 소개되어 있는 그림을 보면서 읽으면 이해가 되더라구요. 어려울 수도 있는 내용들인데 술술 재미있게 읽어지네요ㅡ 4장 눈에 보이는 빛 눈에 보이지 않는 빛 광속은 무한할까, 유한할까? 움직이는 것은 속도가 유한하다고 해요. 빚의 속도가 무한하다고 생각해 왔던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답니다. 실제로 빛은 우리에게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그야말로 순식간이랍니다. 파장과 진동수 소리의 파동을 음파라고 해요. 사람마다 듣는 주파수는 다르다고 합니다. 전자기파도 음파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느낄수 있는 영역이 있다고 해요. 눈에 보이는 빛, 가시광선이라고 합니다. 평소에 알았던것 같지만 여러가지 빛에 대한 상식을 알수 있어서 좋았어요. 모닥불을 피웠을때 나오는 복사열로 인하여 따스함이 느껴지잖아요. 온도와 압력이 아주 높은 태양 중심에서는 핵융합 반응이 일어나고 있다고 해요. 핵융합은 수소 원자핵이 결합해 헬륨 원자핵을 이루는 현상이에요. 열복사와 빛의 정체는 모두 전자기파라고 합니다. 색을 볼수 있는건 지구에 있기 때문이라고해요. 대기에 둘러싸여 있는 지구이기 때문에 대기층의 빛의 산란으로 색깔을 볼수 있는 거랍니다. 하늘이 파란 이유와 노을빛이 붉은 이유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에 대해서도 조금은 다루어져 있어요. 과학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들,또는 어른들이 많을 거에요.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과학에 관련된 책들을 읽다보면 조금씩 과학이라는 것에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궁금했어,빛 이 책은 소장하면서 한번씩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도치맘에서 선정되어 나무생각출판사에서 지원받아 직접 읽어보고 올린 후기입니다# #초등고학년이읽어야할과학책 #나무생각 #궁금했어빛 #빛의역사이야기 #빛의모든것 #도치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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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시리즈로 '기후변화' 책을 재미있게 봤었는데, '빛'은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어요. 어린 친구들이 읽기에 쉬운 내용은 아니지만, 해당 주제의 기본지식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랑 글이 꽤 많은 편이지만 깊이있게 읽기 너무 좋은 내용이랍니다.
내용을 총 6장으로 이루어져있어요. 광원, 빛의 반사, 굴절, 눈에 보이는 빛과 보이지 않는 빛, 혼합과 분리, 상대성 이론과 양자 역학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쉬운 내용은 아니지만 초기 진입하기에 어려운 내용은 아니었어요. 그리고 궁금 pick의 내용이 모두 재미있어요!
얼마 전에 아이가 저한테 묻더라고요. "엄마, 시각과 청각 중 더 중요한걸 고르라면 뭐가 더 나을까?" 라길래, "둘다 너무 소중한 감각이지만 엄마는 굳이 고르라면 '시각'이 더 중요할 것 같아." 라고 대답한 적이 있었어요. 역시 시각은 청각보다 8배가 넘는 정보를 뇌로 전달하는 감각이라고 하네요.
'불'의 등장은 많은 중요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데, 역시 '빛'에도 빠질수가 없네요.
스스로 빛을 내는 것을 '광원'이라고 하는데, 요즘 아이가 천문대 수업을 듣고 있거든요. 수업 내용 중에서 태양은 별일까 아닐까, 라는 내용이 있었어요. 스스로 빛을 내면 별이고, 그렇지 않으면 행성인데, 그 내용들이 나오고 있네요.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빛에 반사된 빛이니 '반사체'가 되겠지요.
얼마 전, 아이가 영재원 면접을 보고 왔는데, 좋아하는 과학자에 대한 대답으로 갈릴레오 갈릴레이 내용을 준비했었거든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나름 공부한 내용이 나오니 얼마나 반가워하는지요. 이렇게 또 배움의 즐거움을 스스로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저와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궁금 pick 파트입니다. 점화 거울을 전쟁의 무기로도 사용했다니..
오목 거울과 볼록 거울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직 학교에서 이 내용을 배우진 않았지만, 앞으로 교과서에서 보면 더욱 반갑고 친숙하게 볼 것 같아요. 그래서 배경지식은 참 중요합니다.
또 갈릴레이의 내용이 나옵니다. 망원경을 통해 달의 표면이 매끈하지 않다는 것을 실제 관측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이예요. 과학적 탐구의 기본이 되는 실제 관측, 실험, 가설에 대한 검증을 갈릴레이는 꾸준히 해와서 좋아한다고 아이가 생각했는데, 자꾸 내용이 나오니 더 반갑습니다.
우리가 색을 볼 수 있는건, 우리가 지구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지요. 아이가 클수록 이런 저런 많은 이야기들을 진지하게 나눌 수 있는게 행복하고 재미있어요. 아이를 통해 제가 배우는 것도 많고 말이죠. 그런걸 저도 아이도 함께 느끼며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고, 또 그만큼 성장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좋은 책,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빛을 연구하며 탄생한 인류 문명
약 200만 년 전 불을 사용하면서 인류가 발달하게 되었어요. 모든 생명이 살아갈 수 있는 이유도 빛이 있기 때문이지요.
그만큼 우리에게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예요.
그런 빛을 단순히 어둠을 밝히는 존재 정도로 이해하고 있었다면 아이들과 함께 꼭 이 책을 읽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조상들은 태양을 숭배하고 빛이 무엇인지 그 본질을 이해하려고 노력해 왔으며, 또 밤하늘의 별과 달을 연구하면서 빛을 이용해 문명을 발전시키고 엄청난 과학 기술을 가질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궁금했어, 빛> 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빛이 가진 신비한 힘을 발견하고, 빛과 관련된 과학적 지식들을 충족하면서 빛의 소중함을 한번더 느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 작가 소개 *** <궁금했어, 빛>의 저자 정창훈님은 서울대학교에서 천문학을 전공하신 분이라고 해요.
오랫동안 과학 잡지를 만들었고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을 기획하고 쓰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셨다고 합니다.
이 책 말고도 이 밖에 <달은 어디에 떠 있나?> <지구 말고 다른 데 살아 볼까?> <생명의 별 태양> <로켓을 타고 우주로> <태양계 여행 안내서> 등이 있다고 해요.
*** 목차 *** 총 6개의 내용으로 나뉘어서 이야기하고 있었어요.
에스파냐의 알타미라 동굴 벽화 이야기를 시작으로, 광원과 반사체의 의미, 거울의 원리, 빛의 직전성 뿐 아니라 광속, 빛의 이중성, 파장, 상대성 이론까지 빛에 관한 과학적 지식들을 충족 시켜주기에 충분한 책이었어요.
지금부터 책을 읽는 동안 아이가 가장 재미었다고 하는 부분 몇 개만 이야기 해볼게요.
직접 길이를 측정하지 않고 햇빛과 사물이 만들어낸 그림자를 이용해서 피라미드의 높이를 잴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2600년 전쯤에 그리스의 철학자이자 과학자 탈레스라는 분이 이집트를 여행하면서 피라미드의 크기에 깜짝 놀라면서 높이를 재보기로 했었대요.
엄청난 크기의 피라미드 높이를 과연 어떻게 측정했을까요?
탈레스는 막대기 하나로 태양 빛이 만들어낸 그림자를 이용했다고 해요.
해가 뜨면서 생긴 그림자의 길이를 이용해서 막대기 그림자의 길이와 막대기 높이가 같아질 때 피라미드 그림자의 길이를 재어서 구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아르키메데스는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에 이탈리아의 시칠리아라는 섬에 살았던 최고의 과학자이자 기술자인 분이에요.
이분은 지레의 원리와 부력의 원리를 반견한 분으로 유명한데요.
지레의 원리를 이용해서 만든 무기가 가장유명한테 그것이 바로 점화 거울이었어요.
점화 거울은 여러 장의 거울로 만든 커다란 오목거울이었어요.
점화 거울로 햇빛을 모아 항구에 정박해 있는 로마군의 배를 불태웠다는 내용이었어요.
자외선은 지구의 생물 진화에 큰 영향을 주었어요.
이 자외선 때문에 지구에 처음 나타난 생물은 바닷속에서만 살 수 있었는데 지구 대기에 오존층이 만들어져 자외선을 막아 주기 시작하면서 육지의 생물들이 살 수 있었대요.
자외선은 파장에 따라 세 종류로 나뉘는데 피부에 직접 닿게 되면 화상과 피부암까지 일으킬 수 있다고 해요. 하지만 적당한 자외선은 우리 몸의 뼈를 자라게 하는데 꼭 필요한 비타민D를 합성하기도 하는 존재예요.
공작새의 수컷은 화려한 깃털을 가지고 있지요. 오색찬란하게 빛나는 눈알 모양의 무늬와 색깔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사실 공작새의 깃털색은 갈색이라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
물체의 표면에 반사라는 빛의 색이 물체 표면의 미세 구조에 따라 색깔을 다르게 보여준다고 해요.
색소와 관계없이 물체 표면의 미세 구조 때문에 나타나는 이런 색을 구조색이라고 하는데 나비, 풍뎅이, 카멜레온, 오징어, 나전칠기 등등 우리 주변에서 구조색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내용 중 기억에 남고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일부만 이야기를 해봤어요. 이 밖에도 책을 읽으면서 빛에 관한 많은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네요.
아이랑 함께 읽으면서 단순한 빛과 어둠이 아닌 빛을 좀더 과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사실 아이도 재미있었다고 하지만 함께 읽는 저도 새롭게 알게 된 점들이 많아서 정말 유익했던 시간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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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어, 빛 궁금했어 OOO 시리즈의 책을 무척 좋아하는 저희집 아이들이에요. 특히나 중학교 2학년 딸아이는 처음엔 관심없어하다가도 과학 지필고사 준비하면서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관심분야에 대하여 쉽고 재미있게 풀어서 쓴 책이 있으니 읽고 읽고 또 읽는 기특한 행동을 하는 아이이지 뭐에요^^ 처음엔 잘 읽지 않다가도 본인이 공부하다 궁금하고, 드라마나 영화보다가 궁금하니 더 깊이있는 내용을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집어들고는 매우 소중히 다루고 좋아해요^^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신경외과교수인 채송화교수를 좋아하는 딸아이는 궁금했어, 뇌과학을 읽으면서 재미있고 흥미롭고 하나하나 알아가게되는 지식이 좋다고~~ 뇌과학을 재미있게 읽다보니 건강에도 관심이 생기고, 그러다가는 궁금했어, 영양소를 다시 읽어봐야겠다며 ㅋㅋㅋ 초등학교 5학년 둘째는 환경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책을 읽다가 더 자세하게 알고싶다며 집에 있는 궁금했어, 탄소중립을 꺼내읽고는 본인이 실천할 수 있는것은 해보겠다고~^^ 책 내용이 본인 수준엔 조금 어려웠는데, 중학생되면 다시한번 읽어봐야겠다는~ 기특한 소리를 하네요. 궁금했어, OOO 시리즈의 책은 그런 책이에요. 아이들이 좀 더 깊이 알고 싶은데, 전문가처럼 너무 깊게 들어가지는 않으면서도 그렇다고 초등학교 아이들 대상의 얕은 과학책이 아닌 은근하게 깊이가 있으면서도 자세하고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는 그런 책.. 말이에요. 그래서 궁금했어, 빛! 이 책도 책꽂이에 두면 아이들이 집어들고 읽을거라는걸 잘 알고 있어요 ^^ 200만 년 전, 불을 처음 사용하면서부터 우주를 관측하는 지금까지 인류문명과 과학발전의 주춧돌인 빛에 대하여 알려주는 교양서. 궁금했어, 빛 서울대학교에서 천문학을 공부하신 정창훈님이 집필하셨어요^^ 차례를 보면서 이 책에서 빛에대하여 어떤 주제로 다루는지 살펴보고요~ 빛에 대하여 설명하기위해 서양사도 조금씩 다루는 책이라 책을 읽으면서 인문학적 지식도 쌓인다는~~~^^ 그림도 자세하게 그려져있어서 이해하는데에 큰 도움이 되구요~ 궁금 pick 이라는 코너도 있어서 재미있게 풀어서 쓴 쉬어가는 페이지도 있답니다. 책 구성이 얼마나 알찬지~~~^^ 친절하면서도 재미있는 설명으로 초등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무척이나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가득해요. 그리고 하나의 주제를 이렇게 다양하게 풀어가는 책,, 찾기 쉽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했어 시리즈의 책이 더 소중한지도 모르겠어요. 앞으로는 또 어떤 주제로 나올지, 계속해서 기대되는 책입니다. 궁금했어 OOO 이번책은 궁금했어, 빛!! 우리도 재미있는 과학책 다시 읽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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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궁금했어, 빛]입니다. 에스파냐의 알타미라 동굴 벽화 이야기를 시작으로, 광원과 반사체의 의미, 거울의 원리, 빛의 직진성뿐 아니라 광속, 빛의 이중성, 파장, 나아가 상대성 이론까지 두루 살펴보는 책이에요. 빛을 그저 어둠을 밝히는 존재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면, 이 책을 통해 빛이 가진 놀랍고 신비한 힘을 발견해 봅시다~^^ 빛과 관련해 이야기할 것들이 무궁무진하지요, 우리가 깨어 있는 동안 보는 세상, 쉽게 사용하는 도구와 기계 들이 빛과 관련되어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이 빛의 과학에 대한 궁금증을 조금씩 풀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우리집 초2사랑이는 이 책을 읽기 전 빛에 관한 호기심을 잔뜩 심어주고 읽어보라며 내밀었는데, 아직은 글을 꼼꼼히 읽기엔 어린가봅니다.ㅎㅎ 그리고 초4 사랑이는 제법 흥미를 가지고 읽어보더라고요 ㅎ 사춘기가 온 초4 사랑이는 책만 읽고 대화는 나누려 하지 않네요 ㅠㅠ 저는 과학이야기로 구성된 책인 줄 알았는데, 약간 사전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책이라 아직 저학년은 읽기에 부담스러워하네요. 그래도 과학을 좋아하는 초2 사랑이는 책 속에 그림들은 엄청 뚫어져라 쳐다보며 관찰했어요. 글은 패스~~ 실생활과 밀접한 내용들이 많아서 ㅎ 초2 사랑이는 하늘에 노을을 보다가도 갑자기 책 6장 128쪽을 넘겨 그 부분을 보여주더라고요 ㅎ 책 내용을 함께 공유도 하고 싶고 이야기도 나누고 싶은데 글은 읽기 싫었나봅니다 ㅎ 일상생활을 과학과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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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입자일까, 파동일까? 자외선과 적외선은 어떻게 다를까? 달은 광원일까, 반사체일까? 거울 속의 나는 왜 좌우가 바뀔까? 상대성 이론과 빛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 . .
‘빛’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들에 대해 최대한 쉽게 설명해주는 <궁금했어, 빛>을 읽어보았어요. ‘빛’이 인류문명과 과학발전의 주춧돌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궁금했어, 빛>은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빛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우리가 미처 몰랐던 ‘빛’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궁금했어, 빛>의 차례를 먼저 살펴보면 총 6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각 장의 제목만 읽어도 빛에 대한 호기심이 마구마구 생기는 듯 합니다!
<궁금했어, 빛>은 에스파냐의 알타미라 동굴 벽화 이야기를 시작으로, 광원과 반사체의 의미, 거울의 원리, 빛의 직진성뿐 아니라 광속, 빛의 이중성, 파장, 나아가 상대성 이론까지 빛과 관련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두루두루 알려주고 있어요. 무엇보다 관련된 그림, 사진을 함께 보여주어서 이해를 도와주어요. 글도 문어체보다는 구어체에 가까워서 딱딱한 느낌이 아니라 옆에서 설명해주는 느낌이 들어 더 친근감있게 읽어나가게 되어요.
2장~6장의 끝에서는 ‘궁금 pick'에서 앞에서 이야기했던 주제와 관련하여 재미있는 주제를 보다 자세하게 이야기해주고 있답니다. ‘공작새의 깃털 색은 한가지라고?’라는 주제는 처음 접해본 내용이라 특히 기억이 남는 듯해요.
<궁금했어,빛>을 읽고 저희 아이는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빛에 대해 알려주어서 좋았어요. 아는 지식도있고 모르는 지식도 있었는데 모르는 지식 중에서는 어려운 지식도 은근 많았던 거 같아요. 새로운 내용들을 알 수 있었던 점은 좋아요.”라고 하더라고요. 아직 초3인 아이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았지만 쉽고 편안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과학책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오히려 성인인 제가 읽기에 더 재미있었던 <궁금했어, 빛>.
우리 일상에서 쉽게 지나쳤던 빛에 대해 이렇게 자세하게 알 수 있었던 점이 정말 좋았어요. <궁금했어, 빛>을 읽고 빛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해결된 듯하지만 동시에 더 많은 궁금증도 생긴 듯해요! <궁금했어, 빛>을 읽고 알면 알수록 더 재미있는 ‘빛’의 매력에 풍덩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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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틴스 14번째 이야기.. 궁금했어, 빛..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모든 생명의 원천인 빛과.. 빛을 이해하려는 노력으로 꽃피운 오늘날의 과학..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얼마 전에 놀러갔을 때 모닥불을 피웠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스스로 빛을 내는 물체인 광원에 대해서 알 수 있었어요.. 나뭇가지의 화학에너지가 빛 에너지로 어떻게 바꾸는지.. 연소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답니다.. 각 챕터마다 궁금pick 내용이 있어요.. 자외선을 통해 우리에게 필요한 비타민D를 위해 필요하기도 하지만.. 여름철에는 잊지않고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야한다는 사실도 기억하며.. 궁금했던 부분도 자세히 알아갈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밤하늘의 별을 연구하기위해 망원경도 만들고.. 빛의 속도를 계산하고 빛이 가진 다양한 색을 연구하며.. 가시광선과 자외선의 차이도 이해하게 되었지요.. 빛을 통해 문명을 발전시키고 엄청난 과학 기술을 갖게 되었답니다.. 책을 통해 빛이 가진 놀랍고 신비한 힘에 대해.. 생각하고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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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틴스 14, 궁금했어, 빛 정창훈 글
생명의 원천이자, 인류 문명과 과학 발전의 주춧돌인 빛의 모든 것! 빛은 입자일까, 파동일까? 자외선과 적외선은 어떻게 다를까? 달은 광원일까, 반사체일까? 거울 속의 나는 왜 좌우가 바뀔까? 상대성 이론과 빛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차례는 6장으로 나뉘어 있어요. 1장 스스로 빛을 내는 광원, 빛을 반사하는 반사체 / 2장 빛의 반사와 여러 가지 거울 / 3장 빛의 굴절과 여러 가지 광학 기기 / 4장 눈에 보이는 빛, 눈에 보이지 않는 빛 / 5장 빛과 색의 혼합과 분리 / 6장 상대성 이론과 양자 역학
1장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감각인 시각을 다루고 있어요. 우리가 물체를 볼 수 있는 것은 우리 눈에서 나온 빛이 물체에 닿기 때문이죠. 우리 눈은 그 물체에서 나온 빛을 받아들여 빛 신호를 전기신호로 바꾸어 뇌로 전달하면 뇌에서는 전기 신호를 분석해 물체의 모양, 크기, 색 등 을 전달해 우리가 주변의 물체를 볼 수 있답니다.
우리가 눈으로 어떻게 보는 것인지 처음으로 생각한 사람은 그리스의 철학자들이에요. 그들은 ‘눈에서 나온 빛이 물체에 닿아서’라고 생각하기도 했고, ‘물체에서 나온 빛이 눈에 닿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도 했지요. 오랜 연구와 지식이 쌓인 지금, 우리는 이제 물체를 눈으로 보는 원리를 알아요. 우리가 물체에서 나온 빛을 ‘눈’으로 받아들이면, 눈에서 그것을 전기 신호로 바꾸어 뇌로 전달하고, 뇌에서 이것을 분석해 모양과 크기, 색을 판단하면서 물체를 볼 수 있는 거예요. 물체 중에서 횃불이나 형광등, 모닥불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것을 ‘광원’이라고 해요. 하지만 밤하늘에 빛나는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 빛을 반사하는 반사체예요. 빛이 가진 성질 중 ‘빛의 직진성’을 알면 피라미드의 높이도 잴 수 있어요. 탈레스는 이 원리를 이용해 피라미드의 길이를 쟀다고 해요.
매 장이 끝날 때 쯤 나타나는 궁금 pick 읽다보면 궁금증에 궁금증이 생기죠~ 그걸 해결해 주니 너무 좋은 듯 해요. 사람들은 빛이 입자인지 파동인지도 궁금했어요. 빛이 파동이라고 생각한 대표적인 인물은 수학자 데카르트였어요. 그는 음파와 같은 방식으로 빛이 퍼져 나간다고 생각했죠.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빛이 파동이라면 설명할 수 없는 사실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빛이 입자라는 사실을 밝혔어요. 그 후 프랑스의 물리학자 드브로이는 마침내 빛이 파동이면서 동시에 입자라고 결론 내렸어요. 이를 ‘빛의 이중성’이라고 하고, 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물리학이 ‘양자 역학’이에요. 이처럼 빛과 관련해 이야기할 것들이 무궁무진해요. 우리가 깨어 있는 동안 보는 세상, 쉽게 사용하는 도구와 기계 들이 빛과 관련되어 있답니다. 청소년들이 빛의 과학에 대한 궁금증을 조금씩 풀어 나갈 수 있는 책이라 한번씩 읽어보면 과학이 재밌어질 듯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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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궁금했어 빛 정창훈 글 백두리 그림 나무생각 모든 생명의 원천인 빛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 볼 수 있는 과학책 서울대학교에서 천문학을 공부한 저자의 지식을 옅볼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빛의 과학에 대해 궁금하다면 꼭 읽어 봐야 할 책이라고 감히 말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책입니다. 인류사를 바꾼 불 이야기로 시작해 거울의 원리, 빛의 이중성 파장, 상대성 이론까지 두루 두루 살펴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어린이나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되어 있어 어렵지 않아 보기 좋습니다. 인류 문명과 과학 발전의 주춧돌인 빛의 모든 것에 대해 알 수 있는 친절한 과학책을 만나 반가웠습니다. 빛의 직진성을 이용해 피라미드의 높이를 잴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아이는 많은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 사이언스 틴스의 다른 책도 관심을 보이는 아이를 위해 다른 책도 구입해야 할거 같습니다. 이해하기 쉬운 간결한 그림 또한 이 책을 이해하기 쉽게 하는 요인중 하나입니다. 빛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친절한 과학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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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원천이자, 인류 문명과 과학 발전의 주춧돌인 빛의 모든 것! #나무생각 #궁금했어빛 #정창훈 #백두리 #초등과학 #지구환경 #빛 #태양 #태양계 #지구 #광학 #프리즘 #무지개 #광원 #양자역학 #상대성이론 #청소년과학
차례 스스로 빛을 내는 광원, 빛을 반사하는 반사체 / 빛의 반사와 여러 가지 거울 / 빛의 굴절과 여러 가지 광학 기기 / 눈에 보이는 빛, 눈에 보이지 않는 빛 / 빛과 색의 혼합과 분리 / 상대성 이론과 양자 역학
오감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감각이에요. 그중 가장 중요한 하나를 꼽으라면 많은 사람이 시각이라고 말해요. 우리가 물체를 볼 수 있는 것은 우리 눈에서 나온 빛이 물체에 닿기 때문이에요. 우리 눈은 그 물체에서 나온 빛을 받아들이고 빛 신호를 전기 신호로 바꾸어 뇌로 전달해요. 뇌에서는 전기 신호를 분석해 물체의 모양과 크기, 색 등 여러 가지 사실을 판단해요. 그 결과 우리가 주변의 물체를 볼 수 있는 거예요.
소리의 파동을 음파라고 해요. 음파를 그냥 소리라고 말할 때도 많아요. 빛이 파동이라고 생각한 대표적인 인물은 수학자 데카르트이고 그는 음파와 같은 방식으로 빛이 퍼져 나간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빛이 파동이라면 설명할 수 없는 사실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빛이 입자라는 사실을 밝혔어요. 그 후 프랑스의 물리학자 드브로이드는 마침내 빛이 파동이면서 동시에 입자라고 결론 내렸어요. 이를 '빛의 이중성'이라고 하고 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물리학이 '양자 역학'이에요.
인류의 문명은 불의 발견에서 시작되었어요. 불은 빛이에요. 불의 발견은 우리에게 문명의 빛을 가져다줬어요. 세상을 환하게 밝히고 모든 것을 따뜻하게 데우는 빛은 도대체 무엇일까?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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