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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밝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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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 처음 든 생각은 놀랍다는 느낌이다. 대체 이런 걸 어떻게 알아냈을까? 라는 의문이 최초로 든 것이다.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해 이렇게 자세하게 쓴 책은 이 지구에 너무나 드물기때문이다. 정말 그동안 존재하지않았을지도 모르겠다.   어쨋든 전무후무한 책이 나온것이다. 읽으면서 너무나 큰 공감을 하게됨은 물론 앞으로 삶을 살아가게되면서 지녀야할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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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 처음 든 생각은 놀랍다는 느낌이다.

대체 이런 걸 어떻게 알아냈을까? 라는 의문이 최초로

든 것이다.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해 이렇게 자세하게 쓴 책은 이 지구에

너무나 드물기때문이다.

정말 그동안 존재하지않았을지도 모르겠다.

 

어쨋든 전무후무한 책이 나온것이다.

읽으면서 너무나 큰 공감을 하게됨은 물론 앞으로 삶을 살아가게되면서

지녀야할 가치관이 송두리채 바뀔수밖에 없음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아마 저자는 이러한 진실을 깨우치기위해 많은 노력과 관심을 지녔으리라

짐작된다. 사실 누구나 자신의 의지에의해 머든 이룰수있다는 사실과

삶을 부지런하게 사는걸 너머 진정 가치있는 삶이란 무엇인가 라는

삶의 근본에 대해 들여다볼수있는 시간을 준 책이다.

 

죽음이후의 세계에서 가장 바라는 것은 육체를 지닌 삶을 원한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며, 그이유는 생각의 세계라는 꿈에 스스로가 갇혀있다는 사실에

너무나 큰 갈증을 느끼는 나머지 윤회환생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즉 우리는 평소 살면서 원하는대로 되기를 무척 바라지만 그세계에서는

시공간을 초월해 즉시 모든게 이뤄지기에 오히려 안정을 느낄수가 없다는 놀라운

사실말이다.

 

즉 자신의 생각의 주인으로서의 훈련이 되어있지않다면 그야말로 그세계에서는

자신의 생각의 변화에 대해 끊임없이 끌려다니는 피곤한 삶을 너무나 힘들어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육체를 가진 이순간 생각의 주인, 마음의 주인으로서

스스로의 균형을 이룰수있는 훈련을 해야하는게 너무나 중요할수밖에 없는것이다.

 

놀라운 책이 이세상에 나오고 또 나에게 주어짐에 대해 다시한번

나와 내주위 모든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가져보며 서평을 마칩니다.

 

 

 

 

 

 

 

w******9 2023.09.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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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내 인생 최고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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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죽음의 두려움을 이야기하는 책이고, 더 정확히 말하자면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모든 두려움 가운데 가장 근본적인 두려움, 즉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우리는 어떻게 대해야 할까?” 저자는 『티베트 사자(死者)의 서』의 바르도(bardo)를 주제로 삶의 흐름을 대하는 지혜를 독자들과 나누고 있는데, 무엇보다 두려움이 아닌 호기심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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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죽음의 두려움을 이야기하는 책이고, 더 정확히 말하자면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모든 두려움 가운데 가장 근본적인 두려움, 즉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우리는 어떻게 대해야 할까?” 저자는 『티베트 사자(死者)의 서』의 바르도(bardo)를 주제로 삶의 흐름을 대하는 지혜를 독자들과 나누고 있는데, 무엇보다 두려움이 아닌 호기심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방법을 함께 배워보고, 삶의 태도로 죽음을 바꿀 수 있다는 당부를 합니다. 죽음은 삶의 끝에서 일어나는 어떤 특정한 사건이 아니고, 아무리 저항하려 해도 끝남은 매 순간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 번의 호흡에도, 오늘 하루에도, 우리가 맺고 살아가는 인간관계도 모두 끝이 있고, 언젠가는 우리의 삶도 끝이 나는 것이죠. 하지만, 끝남에는 새로운 시작이 있습니다.

 

저자는 영성 베스트셀러 작가, 금강승 수행을 완성한 최초의 미국인,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적 지도자로 사랑받는 티베트불교 비구니인데, 1936년 뉴욕 상류층 가정에서 태어나 UCLA에서 영문학과 초등교육학을 공부한 그녀는 교사와 주부로 살다 이혼을 겪으면서 인생의 전기를 맞았다고 하네요. 세계에 티베트불교를 알린 초걈 트룽파(Chogyam Trungpa)의 메시지는 그녀의 방황을 끝내는 계기가 됐고, 그녀는 그의 수제자가 됐습니다. 출가 후 금강승 수행을 완성한 최초의 미국인으로, 티베트불교의 대표적인 비구니로 주목받았는데, 불교와 명상의 지혜를 편안하고 현실감 있게 전하는 ‘마음 전문가’로 명성이 높으며,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지역에서는 정신적 스승으로 추앙받고 있습니다.

 

저자는 죽음은 삶의 매 순간에 일어나고 있으며, 우리는 태어남과 죽음 그리고 죽음과 태어남이라는 끝없이 이어지는 경이로운 흐름 속에 살고 있다고 합니다. 한 가지 경험의 끝은 다른 경험의 시작이며, 이 경험이 마지막에 이르면 곧 또 따른 경험이 새롭게 시작되는데, 그것은 마치 강이 끊임없이 흐르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죽음 뒤에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확실하게 알지 못하지만,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누군가에 의해 시커먼 구덩이 속에 떠밀려가듯이 죽고 싶지는 않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지금 사는 방식이 우리가 죽는 방식을 결정하는데, 이것이야말로 바르도의 가르침이 전하는 가장 근본적인 메시지인데, 바로 지금 무너져 내리는 일을 어떻게 대하는가는 우리가 죽을 때 무너져 내리는 일들을 어떻게 대하게 될지 미리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과 말은, 심지어 생각까지도, 우리 마음에 일정한 자국을 남기는데, 우리가 어떤 한 가지 행동을 하면 다음에 그것을 다시 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특정 상황에 특정한 방식으로 반응하면 다음번에 비슷한 상황에 닥쳤을 때 같은 방식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커지는데, 이것이 우리의 경향성이 만들어지는 방식입니다. 우리는 이미 자신이 지닌 경향성 때문에 이번 생에서 곤란을 당한 경험을 아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나에게 이롭지 않은 사고 패턴과 자기 파괴적 감정 습관이 계속해서 우리를 힘들고 지치게 만드는데, 우리가 가진 경향성은 내면에서 우리를 힘들게 할 뿐 아니라 외면적으로도 힘겨운 상황으로 표출됩니다.

 

붓다의 가르침에 따르면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일어난 감정 자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감정은 우리가 그에 맞서 싸우기 전, 그리고 우리의 사고 과정이 개입하기 전의 원재료로서 감각 또는 일종의 에너지 형태에 지나지 않기에, 그 자체로 감정은 나쁜 것도 좋은 것도 아닙니다. 이것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한데, 공격성이 지닌 파괴적인 측면은 공격성이라는 감각 자체가 아니라 우리가 그 감각을 거부하는 것, 그리고 그에 따른 반응으로 우리가 취하는 행동에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자기 생각과 감정을 다루는 방식은 죽을 때도 그대로 가져가는데, 우리는 이것을 죽음에 이를 때까지 미룰 수 없습니다. 그때가 되면 너무 늦는데, 지금이 적기이고, 지금 어떻게 사느냐가 어떻게 죽느냐를 결정합니다. 바르도의 가르침에서 가장 강조하는 핵심 중 하나는 긍정적 사고와 부정적 사고가 지닌 힘인데, 바르도에 있을 때 우리의 의식은 평소보다 매우 예리합니다. 그래서 긍정적인 생각 한 번만으로 고통스럽고 두려운 경험이 지닌 힘을 무력화시키고 지금보다 즐거운 장소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반대도 진실인데, 한 차례의 부정적인 생각만으로 당신은 별안간 괴로움의 깊은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바르도에서만이 아니라, 바로 지금 우리의 삶에도 적용되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삶과 죽음에서 우리가 할 일은 우리에게 언제나 선택권이 주어져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각 없는 상태에 빠져 끝없이 반복하는 윤회 세상을 계속해서 돌 수도 있고, 자각 없는 상태에서 깨어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죽음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기억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가 곧 우리가 어떻게 죽느냐를 결정한다’는 사실입니다. 무상을 받아들이는 법을, 번뇌를 다루는 법을, 우리 마음의 하늘 같은 성질을 알아보는 법을, 우리 자신을 삶의 경험에 더 넓게 여는 법을 배운다면 사는 법뿐만 아니라 죽는 법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죽음은 누구나 피할 수 없는 것이고, 자아가 소멸되는 가장 두려운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는 삶과 죽음에서 우리가 할 일은 우리에게 언제나 선택권이 주어져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라고 하네요. 우리는 자각 없는 상태에 빠져 끝없이 반복하는 윤회를 계속할 수도 있고, 자각 없는 상태에서 깨어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신 스스로에게 달려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누구나 피할 수 없이 닥쳐올 죽음에 대해서 숙고할 기회를 가져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c****l 2023.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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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내 인생 최고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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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내 인생 최고의 작품'의 제목을 '죽음은 내 인생 최고의 선물'이라고 바꾸어도 전혀 어색하거나 과도하지 않게 느껴진다. '어떻게 사느냐가 어떻게 죽느냐를 결정한다.'라는 책 표지의 글이 가장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다. 페마 초드론은 금강승 수행을 완성한 최초의 미국인이다. 또한 티베트불고 비구니이기도 하다. 그녀가 쓴 작품이기에 책 한장 한장 넘기면서 '불교의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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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내 인생 최고의 작품'의 제목을

'죽음은 내 인생 최고의 선물'이라고 바꾸어도 전혀 어색하거나 과도하지 않게 느껴진다.

'어떻게 사느냐가 어떻게 죽느냐를 결정한다.'라는 책 표지의 글이 가장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다.

페마 초드론은 금강승 수행을 완성한 최초의 미국인이다. 또한 티베트불고 비구니이기도 하다. 그녀가 쓴 작품이기에 책 한장 한장 넘기면서 '불교의 색깔이 참 깊게 묻어 있다.'는 생각과 함께 '깊이 있는 책이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호기심으로 바꾸고 인생의 태도로 죽음의 차이를 만드는 기적 같은 지혜의 책'으로 소개되는 대는 다 이유가 있다. 우리는 죽음에 대해 너무 모른다. 그런만큼 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다. '밤이 무서운 것은 밤 자체가 무서운 것이 아닌 보이지 않고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라고 늘 생각해 오던 바이다. 죽음은 밤이요. 그러기에 우리 인간은 늘 두려움을 가질 수 밖에 없다. 죽음을 알 수는 없다. 죽음을 경험한 자들은 죽음을 맞이한 사람만이 경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과학으로 죽음을 정의할 수도 없고 죽음 후 사후세계에 대한 이야기들은 종교적으로나 또한 죽음을 체험했다는 사람들의 경험담 정보밖에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지금 사는 방식이 우리가 죽는 방식을 결정한다. 이것이야말로 바르도의 가르침이 내게 전하는 가장 근본적인 메시지다. 지금 맞이한 작은 변화를 어떻게 다루는가는 나중에 닥침 큰 변화를 다루는 방식을 미리 보여주는 신호다. 바로 지금 무너져 버리는 일을 어떻게 대하는가는 우리가 죽을 때 무너져 내리는 일들을 어떻게 대하게 될지 미리 보여준다.'는 본문 내용을 인용한다면 결구 사람이 살면서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했는가'가 결국 '죽은 후 어떻게 될 지를 결정한다'는 내용으로 이해된다.

목차를 보자

  1. 태어남과 죽음이라는 경이로운 흐름

........................

25. 바르도에 있는 동안 깨어나기까지 구성되어 있고

특히, 끝맺으며 이후에 부록으로 나와 있는 내용들이 인상깊었다.

부록 A. 바르도 가르침의 역사

부록 B. 수행법, 기본적인 앉기 명상, 열린 알아차림으로 명상하기, 통렌수행

부록 C. 분해단계, 오불부족, 삼사라 윤회의 여섯 세상

으로 이루어지는 부록이 다른 책에서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내용이었다.

생각해 보면 죽음에 대해 다루는 많은 책들이 있다. 특히, 내가 읽은 책 중 최고는 역시나 '티벳 사자의 서'이다. 이 책에서는 그 책을 많이 인용하였다. 그래서 '티벳 사자의 서'를 찾아 읽었다.

너무 많이 인용한다는 생각도 했지만 페마 초트론이 생각하는 또한 내용들이 많았기에 이해될 수 있었다.

'책마다 죽음, 사후 세계에 대해서는 공통점이 많다.'는 생각은 결국 ' 그 공통점이 많다는 것은 역시나 죽음과 사후세계에 대한 신빙성이라고나 할까? 더 와 닿는다고나 할까?' 아무튼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은 두고두고 읽으면서 내 삶을 돌아보고 죽음 이후에도 많은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죽음과 사후세계에 대해 궁금한 독자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

j****s 2023.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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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내 인생 최고의 작품
"죽음은 내 인생 최고의 작품" 내용보기
죽음은 내 인생 최고의 작품  - 어떻게 사느냐가 어떻게 죽는냐를 결정한다. 최근에 읽은 #이반일리치의죽음 을 읽어보며 죽음이란 무엇인지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다면 이번에 읽은 #죽음은내인생최고의작품 을 읽어보며 현재 나의 삶에 얼마나 최선을 다하며 살고 있으며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죽음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었다. 책의 첫머리에서 '모든 두려움 가운데 가장 근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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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내 인생 최고의 작품

 - 어떻게 사느냐가 어떻게 죽는냐를 결정한다.

최근에 읽은 #이반일리치의죽음 을 읽어보며 죽음이란 무엇인지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다면 이번에 읽은 #죽음은내인생최고의작품 을 읽어보며 현재 나의 삶에 얼마나 최선을 다하며 살고 있으며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죽음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었다.

책의 첫머리에서 '모든 두려움 가운데 가장 근본적인 두려움, 즉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우리는 어떻게 대해야 할까?' 라는 질문을 던져 준다.

빠르게 지나가는 생활 속에서 책을 읽으며 마음을 가다듬고 잠시 시간을 내어 생각해 볼 만 하다.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깊이 있는 이야기는 한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은 우리에게 부담스러운 일이다. 그런데 내가 말했듯이 그것은 불필요한 부담이다. 죽음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바르도의 일부이자 탄생과 죽음이라는 경이로운 흐름의 일부이다. 삶과 완전히 친밀해지려면 죽음과도 충분히 친밀해져야 한다.” P297

#죽음은내인생최고의작품 @bkbooks79 #페마초드론#명상

h********3 2023.09.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