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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권력에의 의지 입니다 원재는 힘에의 의지라고 압니다만 여기서도 번역이 잘못된건지 아니면 내용이 저자가 이렇게 번역한게 주제랑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그런건지? 권력에의 의지 번역은 니체여동생이 나치즘에 빠졌을때자기오빠 책을 오역한거라고 아는데 맞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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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가치의 가치전도 시도"! 참으로 힘있고 강력한 문구입니다. <권력에의 의지>는 니체가 죽기 전까지 구상한 환상의 책이자 그의 핵심 사상을 오롯이 드러내는 기본서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철학전공자들로 읽기엔 매우 난해하나 니체가 살던 시대상과 니체 개인의 생활상을 염두에 두고 읽다보면 그의 신비로운 사상의 세계로 우주 여행 또는 세계여행을 하는 듯한 쾌감을 느끼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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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책을 읽었지만 이책은 안읽힌다 읽을 수가 없다. 가독성이 완전히 빵점이다.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지도 모르겠다. 원문이 이런건지 어쩐건지 모르겠지만 이런 책은 존재자체가 책에 대한 모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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