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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목요연하게 잘 수록되어 있어 알찬 여행가이드로서 훌륭한 지침서가 될걸로 기대됩니다. 여행갈 때 옆에 두고 참고하면서 활용하면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되네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많은 곳의 정보를 담다보니 지나치게 주마간산 격으로 내용들이 정리되어 있어 좀 아쉽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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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필요했던 책이 바로 이것이다. 역시 태원준 작가님.. 각 지역별로 여행지 맛집 등이 정리되어 있는데 일단 유명한 곳들은 기본이고 괜찮은 곳들로 채운게 마음에 든다. 확실히 열심히 탐방하고 고르고 골라서 쓴 티가 난다. 정리도 잘 되고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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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많이 다니신 분에게 선물 드렸는데 굉장히 좋아하시네요 정보가 아주 많고 유익합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국내여행책 중에서는 최근정보로 방대하게 여러 곳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한권 차에 비치해두면 쉬는 날 뚝딱 떠날때 큰 도움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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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B를 통해 여행서 몇 권을 알게 되었다. 고3 수험생이 있는 관계로 주말에 어디 나가기가 눈치 보여서 방콕을 하던 차에 여행서를 보는 순간 이제 주말마다 어디론가 떠나고자 급하게 구입하게 된 책이다. 전국의 여행 정보가 보기도 깔끔하고 찾기도 쉽게 구성되어 있어 참 좋았다. 작가의 수고가 느껴지는 부분이다. 아기리닻 전망대를 찍은 표지 사진을 보면서도 몇 해 전에 다녀 온 장소이면서도 알아보지 못한 나의 무심함을 자책하며... 이제는 시간이 될 때마다 가까운 곳부터 한 곳씩 섭렵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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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국내 여행을 코로나 이후로 많이 다니게 되면서 항상 네이버 찾아보고 블로그 찾아보고 등등 발품팔아 계획을 짜고 준비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창녕, 부곡에 여행을 다녀오면서 핫한 관광지가 아님에도 오히려 핫한 관광지보다 더 아늑하고 여행온 느낌이 나는 경험을 연휴 2박 3일간 하면서 대한민국 숨은 명소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과감하게 결재하고 보는데 작가의 정성이 한땀한땀 깃든 것이 느껴지고 살아숨쉬는 우리나라 여행에 관한 지도라는 것이 느껴졌다. |
| 전국 시군의 여행 정보가 아주 보기 좋고 읽기 좋게, 계획 짜기 알맞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의 노고가 깊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전국 161개 시군을 모두 담은 최초의 가이드북이라 하니 구매하지 않을 수 없네요. 당장 여행을 못 가더라도 소장하여 읽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표지 사진은 독도에 대한 염원를 담아 만든 이가리닻 전망대라는 곳인데, 독도를 향해 있다고 합니다. 저곳은 꼭 한번 방문해봐야겠습니다. |
오늘의 대한민국을 백프로 즐기는 방법에 대한 친절한 안내서이다. 지도 표시부터 각 지역에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먹고 무엇을 누리고 와야할지 사진과 더불어 상세히 안내되어있다.대한민국 구석구석의 여행보물이 가득하다. 도시별 파악해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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