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적 소재가 많이 나와서 재미있었고요, 다양한 토픽으로 즐겁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교재였어요. 비기너 레벨은 아닌 듯 하고 어드밴스드 러너들을 위한 교재로 생각되어집니다. 요즘 시대에 맞춰서 만들어져서 사회 문화적인 부분까지 다 다룰 수 있는 회화교재였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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