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박현숙 작가님 팬이라 수상한 시리즈부터
다 읽어왔는데, 이 책은 아직 도서관 입고전이라
기다릴수 없다고 해서 주문하게 되었네요. ^^
받자마자 기쁜 마음으로 읽어내려간 스파이 박물관
역시 재밌어...나도 이렇게 재밌는 이야기를 쓰는 작가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한글책으로는 역사, 추리 쪽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스파이 박물관은 두 요소가 적절히 배합된데다가
작가님의 유수한 필력으로 한층 더 재밌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