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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간관계가 좋은 삶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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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어 봐서 아는데..."로 시작하는 말은 위험하기 짝이 없는 발언이다. 정작 말을 하고 있는 당사자는 이 사실을 정확히 인식하지 못하고 있겠지만 말이다. 이 말을 처음 시작하는 시기와 맞물려 자신은 이미 남들이 혐오해 마지않는 '꼰대' 대열에 동참했다는 것이며, 인정하기 싫겠지만 주변 사람들의 기피 대상 1순위에 포함되었다는 것이며,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여 이전과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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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어 봐서 아는데..."로 시작하는 말은 위험하기 짝이 없는 발언이다. 정작 말을 하고 있는 당사자는 이 사실을 정확히 인식하지 못하고 있겠지만 말이다. 이 말을 처음 시작하는 시기와 맞물려 자신은 이미 남들이 혐오해 마지않는 '꼰대' 대열에 동참했다는 것이며, 인정하기 싫겠지만 주변 사람들의 기피 대상 1순위에 포함되었다는 것이며,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여 이전과 다른 새로운 인격체로 재탄생할 수 있는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너 자신을 알라.'로 통칭되는 무지에 대한 자각이 무감해졌음을 의미하며, 지금까지의 경험 이외의 다른 어떤 가르침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선언이기도 하다. '나이가 들면 어린애가 된다'는 말도 이런 뜻이리라. 다른 이의 충고나 조언은 무시한 채 오직 자신의 고집 대로 행동한다는 것.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듯이 말하는, 마치 어렸을 때 경험했던 답답하기만 한 학교 담임선생 같은 사람을 우리는 '꼰대'라고 표현한다. 모든 것을 아는 것처럼 행동하면 꼰대 취급받는다."  (p.274)

 

비즈니스 강의 분야에서 수강생들이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명강사이자 기업교육 전문회사 에듀콤 교육연구소 대표이사인 신용준 강사의 저서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에는 상대에게 호감을 얻는 방법부터 관계를 발전시키는 법, 좋은 인상을 남기는 대화법 등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내용들이 담겨 있다. 말하자면 불편한 인간관계 때문에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이에 대한 다양한 연구 결과와 사례를 들어 집필한 심리학 자기계발서인 셈이다. 사실 인간관계에도 어느 정도의 연습이 필요하지만 학업을 마친 후 취업과 동시에 맞닥뜨리게 되는 다양한 인간관계에 의해 지치고 불편한 감정이 지속되다 보면 나의 단점을 개선하여 호감도를 높여야겠다는 생각보다는 타인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만 증가하게 된다. 즉 자신의 단점보다는 타인의 단점만 부각된다는 것인데, 이와 같은 인식으로 인해 틀어진 인간관계에 대한 책임이 전적으로 상대방에 의해 촉발되었을 뿐 나와는 무관하다는 잘못된 생각으로 이어지게 된다.

 

"우리는 세상에 불평한다. 성공한 사람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있다고 말이다. 여기에도 호감의 법칙이 존재한다. 호감이 가기 때문에 같이 일하고 싶어지고, 일을 맡겨도 마음이 편하다. 실력이 월등히 차이 나면 물론 기회는 실력 좋은 사람에게 간다. 하지만 실력은 일반적으로 긴 시간 동안 반복하여 익히면 누구나 일정한 수준에 올라갈 수 있다. 실력이 엇비슷한 상황이면 역시나 호감 가는 사람에게 일을 주고 싶다는 뜻이다. 결국은 실력이 비슷해지면 호감 가는 사람이 더 잘나간다."  (p.17)

 

삶은 90퍼센트 이상이 인간관계에 의해 이루어진다. 무인도에서 홀로 살지 않는 한 인간관계는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달리 말하면 좋은 삶이란 좋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는 뜻이다. 인간관계로 상황이 유리해질 수도 불리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결국 삶에 있어서 호감이라는 전략무기를 갖출 수만 있다면 다양한 상황 속에서 좀 더 좋은 혜택을 얻을 수도 있고 좀 더 깊은 만족감을 경험할 수도 있음을 독자들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일생(一生)을 살고 있다. 딱 한 번뿐인 인생이다.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라 말하지만 한평생 살며 무언가 이루어 놓고 떠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자신 인생에 대한 예의라 생각한다. 꼭 대단하고 시대를 흔드는 것이 아니어도 된다. 적어도 남들 앞에 열정적이었다고 말할 수 있는 정도면 충분하다. 사람들은 그런 사람에게 호감이 가는 법이다."  (p.224)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느 정도 나이가 들면 그동안에 쌓은 자신의 경험에 의해 인생에 필요한 지식을 모두 습득했다고 믿는 경향이 있다. "내가 겪어 봐서 아는데..."와 같은 말투는 자신의 경험에 준거해서 하는 말이지만, 동시에 그것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지식인 양 일반화하는, 소위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기도 하다. 이와 같은 오류를 인지하지 못한다면 배움은 멀어질 수밖에 없다. 그에게 남는 것은 오직 아집과 불평뿐이다. 내가 배워야 할 것은 무수히 많고, 내가 아는 것이라곤 티끌처럼 아주 작고 미미하다는 생각이 선행되어야만 저자의 충고 또한 유효하다는 게 나의 생각이다. 자신의 매력을 끌어올리는 방법부터 다른 사람들의 호감을 얻는 방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사회적 네트워크 구축 방법, 자신의 인간관계를 개선하는 방법 그리고 다양한 상황에서 자신의 매력을 발휘하는 방법까지 책에서 제시하는 여러 호감도 증진 방법에 대해 한 수 배워보겠다는 생각이 책을 읽는 독자의 바른 자세일지도 모른다. 인간관계에도 배우고 익혀야 할 것이 있음이다.

이달의 사락 s*****l 2023.03.29. 신고 공감 1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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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내용보기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신용준 리텍 콘텐츠/2023.3.20. sanbaram   요즘 전통적 가정이 파괴되면서 1인 가구가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다.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회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타인과의 관계는 상당히 중요하다. 타인과의 관계를 좋게 하는 데에는 호감이 최고라고 주장하는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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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신용준

리텍 콘텐츠/2023.3.20.

sanbaram

 

요즘 전통적 가정이 파괴되면서 1인 가구가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다.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회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타인과의 관계는 상당히 중요하다. 타인과의 관계를 좋게 하는 데에는 호감이 최고라고 주장하는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의 서문에서는 삶에 있어서 호감이라는 전략무기를 갖출 수만 있다면 다양한 상황 속에서 좀 더 좋은 혜택을 얻을 수도 있고 좀 더 깊은 만족감을 경험할 수도 있을 것이다.(p.6)”라고 호감의 효과를 강조한다. 상품과 서비스, 비즈니스 수준이 상향평준화 된 시대에 살면서 최종 선택은 그것을 다루는 사람의 호감도에 의해 결정된다는 점을 이해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호감은 당신을 더욱 강력하게 만들어 줄 고수의 숨겨진 무기이다.(p.7)”라고 단언한다. 그러면서 당신과 함께하고 싶은 이유를 만들어라. 그리고 호감을 통해 운을 끌어당기라고 하는 저자 신용준은 기업교육 전문회사 에듀콤 교육연구소 대표이사로, 오리온 그룹의 마케팅 팀장으로 근무를 시작으로 실전경험에서 얻은 노하우 등을 강의와 책으로 전하고 있다. 저서로 고수의 협상법이 있다.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750개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다. 처음에는 호감을 만드는 습관이나 호감을 갖게 하는 기술을 말하고, 다음엔 호감형 인간의 10가지 스타일, 호감을 만드는 마인드리셋 키워드 8가지 등 현실적인 것들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호감을 부르는 실천전략을 1부와 2부로 나누어 기술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제시하는 주제에 대해 자기에 맞는 방법을 스스로 개발하고 실천한다면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그렇다고 하여 그 방법들이 특별하거나 어려운 것도 아니다. 우리가 흔히 듣는 이야기나 쉽게 접하는 것들이다. 쉽지만 꾸준한 실천으로 자기에게 체화 시키는 것이 관건이 아닌가 생각된다.

 

호감을 당신의 브랜드로 만들고 사람들의 마음속으로 파고들어라. 호감 가는 인간 브랜드에 사람들은 따뜻한 미소를 보이고 지갑을 열게 된다.(p.36)”고 말한다. 호감은 하늘 위에서 그냥 뚝 떨어지는 선물이 아니다. 친숙함 역시 시간이라는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함께 살아가기 위해 호감을 얻기 위해 시간이라는 비용을 기꺼이 지불해야 한다. 지금은 정보 공유가 빨라지고, 학력이 높아지고 있으며, 업무 실력이 상향평준화되는 세상이라 호감이라는 경쟁력이 더욱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나 혼자 똑똑한 것으로는 부족하다. 내 능력이 부족하다 해도 호감을 높일 수만 있다면 분명 똑똑한 누군가가 나를 지지해줄 것이다. 운은 내가 가만히 있을 때 스스로 오는 것이 아니다. 주위 사람들로부터 자연스럽게 끌어당기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호감이다.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좋은 감정’, 즉 호감인 것이다.

 

당신이 현재 가지고 있는 전문성을 높이고 경청, 칭찬, 공감 등의 몇 가지 사교적인 기술들을 익힐 수 있다면 당신은 그 누구보다도 호감형 인간이 될 수 있다.(p.81)”고 호감형 인간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사람들은 좀 더 가볍고 유쾌하게 지식을 즐기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진지하기만 한 사람들에 대한 매력이 예전 같지는 않다. 진지한 사람들은 여전히 정확하고 신뢰감 있는 정보를 줄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하지만 시종일관 진지한 이야기들만 늘어놓는다면 상대방은 지루함을 느낀다. 그래서 진지함 속에 유머를 활용하는 실전 경험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선 내가 겪은 이야기를 재미있게 구성하여 전달하면 유머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스토리텔링을 하기 위해선 우선 자기 이야기를 재밌게 하는 사람을 관찰할 필요가 있다. 자기 이야기를 잘하는 사람들의 말하는 습관을 보고 내 스토리텔링을 하면 된다고 스토레텔링의 요령을 설명한다.

 

인간은 생존 자체가 결핍이다. 육체적으로도 항상 산소가 결핍되는 구조여서 산소공급이 유지되어야 생존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인간은 욕구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으며, 인정은 인간의 욕구 결핍에 대한 정서적 충족이라고 할 수 있다.(p.102)” 상대방을 인정해주는 겸손함은 생각보다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상대방을 인정하라. 인정받은 상대는 당신에 대한 반항심이나 질투심을 호감의 감정으로 탈바꿈 할 것이다. 인생을 사는 모습이 너무 평범해 보인다면 상대방이 나에 대해 호감을 느끼기 힘들다. 우리는 나와 비슷한 사람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내가 겪지 못한 세상을 경험한 사람들을 동경한다. ‘세월은 나를 위해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그러니 남들과 조금 특별한 삶을 꿈꾸며 동경형 호감을 키워보자.

 

상대와 빠르게 친해지는 방법 중 하나가 자기 공개. 말 그대로 내가 누구인지 밝히는 일이다. 만약 자기 공개할 때 진솔하지 않고 거짓을 하거나 과장되게 말하면 호감은 크게 떨어진다. 반대로 예상치 못한 자기 공개를 한다면 호감은 더욱더 올라간다.(p.155)”고 저자의 경험을 말한다. 저자가 강사로 대중 앞에 섰을 때 청중들이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는 강사의 실패담이었다. 사람들은 강사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고, 자신들과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때 똑같은 경험을 가지고 있고 똑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 청중들이 마음을 활짝 연다고 한다. 가난한 어린 시절의 이야기, 사업으로 크게 실패한 이야기, 부장으로 젊은 나이에 명예퇴직한 이야기 등 유쾌하지만은 않은 인생의 흑역사에 대해서 유난히 사람들은 열광하였다고 한다. 멋진 성공 스토리보다는 아내랑 싸운 이야기, 직원들 때문에 힘든 이야기, 자녀와의 갈등 등 인생의 소소한 인생사에 관심을 귀 기울이기도 한다는 것이다.

 

당신이 어떤 일을 하고 있든, 당신의 일은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날마다 나의 일에 가치를 부여하라. 나는 중요한사람이다. ‘나는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한다라는 생각을 해야지, ‘나는 할 줄 아는 게 없어이런 생각은 금물이다.(p.177)” 저자가 강사 일을 하는 이유는 사람들에게 긍정적 영향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긍정적 영향력은 저자의 존재 이유가 되었으며, 저자가 운영하는 회사의 사업 철학이 되었다고 한다. 자기 필살기가 없다면 설 자리는 점점 줄어든다. 직업인으로서 그리고 호감을 얻는 노력을 통하여 당신의 전문성을 점검하고 또 점검하라고 강조한다. 호감을 사고 싶다면 웃고 미소 지어야 한다. 웃을 일 없을 때는 웃을 일을 만들어야 한다. 일부라도 호감을 사기 위해 웃어라. 사람들은 당신의 진짜 속내와 상관없이 먼저 접근해올 것이고 호감을 보일 것이라고 한다.

 

공감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인간관계 기술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자신과 비슷한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자신과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인 것이다.(p.193)” 저자는 강의 초반에 공감을 통해 청중들의 마음속에 들어간다고 한다. 멋진 목소리로 요즘 많이 힘드시죠!”라고 하면 짧은 문장이지만 생각보다 반응이 무척 좋다고 한다. 요즘 누구나 힘들기 때문이다. 미팅에선 “00학과 다니신다고 들었는데 어떤 공부가 가장 힘드세요?”, “회계담당하신다고 들었는데 회계 일에서 가장 힘든 점이 무엇입니까?”라고 물어본다. 미팅뿐만 아니라 술자리, 비즈니스자리 등에서 어떤 것이 힘드십니까?” 질문을 받고 힘든 점을 말할 때 고개를 끄덕이고 맞장구를 잘 쳐주면 말하는 사람도 즐거워한다. 또 상대방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도 호감을 갖게 하는 한 방법이라고 한다.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저 그런 사이지만, 이름을 부르는 순간 특별한 사이가 되고 호감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귀찮고 외우기 힘들더라도 이름만큼은 기억하라고 한다. 이름을 기억하고 부르는 순간 호감은 배로 증가하기 때문이다.

 

항상 처음 시작했을 때의 설렘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이야기하자. 열정이 되살아나면 진실함이 전달된다.(p.222)” 그러면 사람들은 당신에게 빠져들고, 당신이 하는 말에 진지하게 귀를 기울이게 될 것이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감사함을 표하는 것이다. 감사하는 사람은 스트레스를 잘 받지 않고 다른 사람보다 더 행복하다고 느낀다. 뿐만 아니라 감사하는 사람은 힘이 넘치고 병에 잘 걸리지 않으며 다른 사람에게도 기쁨을 준다. 감사와 불평은 바이러스와 같아서 다른 사람을 전염시킨다고 한다. <럭키라는 책에서는 삶에 있어서 운이 들어오는 통로를 4가지로 정리했다. 첫째는 유전적, 선천적 요인, 즉 부모를 잘 만나는 것이다. 둘째는 시대적, 환경적 요인, 예를 들면 코로나로 인해 여행산업 종사자는 타격을 받았지만 IT산업 종사자는 상대적으로 혜택을 입었다. 셋째는 관계적 요인, 즉 나를 둘러싸고 있는 주위 사람들이다. 마지막으로 개인적 요인인데 얼마나 삶에 있어서 내가 노력하고 있느냐이다. 우리 인생도 연습을 많이 하면 운이 좋아진다. 인간관계도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평상시의 호감을 높이는 훈련을 통하여 당신의 운을 높여보라고 저자는 권한다.

 

-<참고 사항>-

데일 카네기의 타인에게 호감을 얻는 법 6가지

1. 따뜻하고 성실한 관심을 기울여라.

2. 이름을 기억하라.

3. 말하기보다 듣기를 잘 하라.

4. 마음속으로부터 칭찬하라.

5. 미소를 지어라.

6. 상대의 관심방향을 간파하라.(p.45)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p.196)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이달의 사락 k******4 2023.03.29. 신고 공감 1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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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준 지음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신용준 지음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내용보기
코미디 프로그램인 「SNL 코리아」에서 MZ 오피스라는 코너가 있다. 한 회사에서 부장 등 상사와 신입사원들의 일상을 코믹하게 풍자하는 내용의 꽁트이다. 거기에서 보면 나이 지긋하고 직급 높은 상사들은 상사대로, 20대의 갓 입사한 직원들은 그들대로 본인만의 착각과 판단 속에 회사 생활을 이어간다.   허구인 코미디이므로 모두가 깔깔, 하하호호 웃긴 하지만  실제의
"신용준 지음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내용보기


 

코미디 프로그램인 「SNL 코리아에서 MZ 오피스라는 코너가 있다.

 회사에서 부장  상사와 신입사원들의 일상을 코믹하게 풍자하는 내용의 꽁트이다.

거기에서 보면 나이 지긋하고 직급 높은 상사들은 상사대로,

20대의  입사한 직원들은 그들대로 본인만의 착각과 판단 속에 회사 생활을 이어간다.

 

허구인 코미디이므로 모두가 깔깔, 하하호호 웃긴 하지만 

실제의 현실이라고 한다면 각자의 고민이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책의 신용준 저자는 비즈니스 소통, 리더쉽, 협력, 협상 연구하면서 강연하는 전문 강사이다. 그는 많은 강연과 상담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이번 책에 담았다.

 

처음 만나는 이에게 ‘호감 주고 싶은 것은 누구나의 바람일 터이다.

직장에서, 일로써 여러 사람들을 만날  우리는 어떻게 하면 호감을   있을까. 작가는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담아  해법을 전한다.

 여섯 파트이다.

 

 『끌리는 호감을 만드는 하루 습관』  『스스로에게 호감 가는 사람이 되는 짧고 사소한 기술들』   『호감형 인간의 10가지 스타일』  

호감을 만드는 마인드 리셋 Keyword』  『호감을 부르는 실전 전략 Ⅰ』  

호감을 부르는 실전 전략 Ⅱ』


 

사람이 풍기는 ‘호감’.

작가는 이것이 업무, 사업 성공의 중요한 무기라고 단언한다.

겉으로 드러나는 외부 요소들이 현격하게 차이가 난다면, 협력의 파트너로 택하는 데에  망설임은 없을 것이다.

만일에 그렇지 않고,  사람,  집단의 차이가 거의 없고,

양자 중에 하나를 택해야 한다면 결국은 미묘한 호감도가 작용한다는 작가의 말이 수긍된다.

 

요컨대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회사, 일을 맡겨도 마음이 편한 상대를 결정짓는  호감이   있다. 좋아할 , 느낌 感.

수지타산을 따지는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명확히 계산할  없는 ‘예감 작용한다는  아이러니이지만 분명 무시할  없겠음을 책으로 알았다.

 

크든 작든 간에 우리는 결정을 내리면서 살아간다.  결정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논리이지만 때로는 감정이기도 하다. 아니 결정적인 순간에는 논리를 뛰어넘는  감정,  호감이라고 작가는 주장한다.

 

호감에는 물론 ‘불평등한요소도 있다. 선천적으로 갖고 태어난 조건들로써 외모, 목소리가 여기에 해당한다.

허나 후천적으로 얼마든지 ‘재능 기를  있다고 작가는 말한다.

표정, 매너, 교양, 자기관리, 전문성을 통해서 이다. 이것들이 자연스럽게 우러나는 사람들은 외적인 조건이 월등하지 않더라도 많은 이에게 호감을 준다.

 

“인간은 감정적으로 설득되고 논리로 합리화한다.” 작가는 오랫동안 연구하면서 이것이 옳다고 깨달았다.

감정으로써 우선 설득이 되고 나서,  판단을 합리화, 정당화하는 논리를 만드는 일이 현실에는 많다는 것이다.

 


 

작가가 ‘호감 중시한다고 해서 오해하지는 않아도 된다.

자신에게 없는 능력을 호감으로 대치하라는 뜻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선은 실력을 기르고 능력을 갖추는  기본이다.  후에 자신의 능력을 ‘호감이라는 무기로 포장할   경쟁력을 갖춘다는 것이 작가의 논지였다.

 

 「결국,  혼자 똑똑한 것으로는 부족하다.  능력이 부족하다 해도 호감을 높일 수만 있다면 분명 나보다 똑똑한 누군가가 나를 지지해  것이다.

호감을 당신의 브랜드로 만들고 사람들의 마음속으로 파고들어라. 호감 가는 인간 브랜드에 사람들은 따뜻한 미소를 보이고 지갑을 열게 된다.」  36p.

 

이같은 부류의 책에서  등장하는 데일 카네기의 교훈을 작가도 인용했다.

타인에게 호감을 얻는 ’ 6가지가 다음과 같다.

 1. 따뜻하고 성실한 관심을 기울여라. 2. 이름을 기억하라.

 3. 말하기보다 듣기를  하라. 4. 마음속으로부터 칭찬하라.

 5. 미소를 지어라. 6. 상대의 관심 방향을 파악하라.

 

저자가 제시하는 호감형 인간의 10가지 스타일이 있는데 그게  흥미로웠다.

 

첫째는 리더형 호감. 누구도 못하는 추진력에 끌린다.

둘째. 유머형 호감. 유쾌한 분위기로 지루할 틈을  준다.

셋째, 겸손형 호감. 겸손함으로 편안함을 준다.

넷째. 아이디어형 호감. 만나면 새로운  얻어간다.

다섯 번째. 동경형 호감. 나와 주변에서는 해보지 않은 것을 해봤던 사람.

여섯 번째. 순진형 호감. 순수함이 매력적인 어린 시절의 추억.

일곱 번째. 리액션형 호감. 지치지 않는 경청으로 상대의 입이 즐겁다.

여덟 번째. 마당발형 호감.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인맥왕.

아홉 번째. 세계평화주의형 호감. 나대지 않으며 뒤에서 사람들을 지원해 준다.

 번째. 문제 해결형 호감. 문제가 생기면 항상 찾게 되는 사람.

 

작가의 화법은 단도직입적이고 가식이 없이 솔직하다.

조금 부담스런 점도 있었지만, 사람들이 강연자에게 기대하는 것이 바로 이런 사이다 발언이기도  터이다.

 

회사 생활을 하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내향, 내성적이면 곤란하겠지만

흔히 말하는 ‘영혼 없는’ 리액션도 피해야  것임을 말하는 대목이 재밌다.

  번쯤은 모르겠지만 계속해서 립서비스를 하다보면 언젠가는 영혼리스좌인  들통날 것이다.

 

또한, 마당발이 호감이라고 해서 지나치게 아무데나 ‘기웃거리는 것’ 피할 일임을 알려준다. SNS 전시하듯이 올려놓은 사진들은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킨다.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것과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  양자는 반드시 균형을 이루어야  사항이다.

 

호감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해서, 【모든 사람에게 빠짐없이 호감을 얻어야 하는  아니】 라는 

마지막 챕터가  책의 핵심이었다.

 

모든 이에게 호감을 얻는다는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야  이유도 없음을, 나도 경험으로써 알고 있다.

 

,  책을 활용하고자   

내가 누구에게, 어떤 이에게 호감을 전하고 싶은지를 먼저 아는 것도 좋겠다.

 

이렇게 작가는 50개의 법칙으로 

실제에 적용할  있는 사례들을 전개한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할 거라고 평하고 싶다.

 

현실적이며, 공감을 주는 호감을 만드는 법을 알고 싶다면

한번 읽어도 나쁘지 않을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이다.

 

  중에서

자신감과 자만심은 분명히 다르다. 자신감의 핵심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고, 자만심의 핵심은 상대를 무시하는 것이다.

자신감이 아니고 자만심을 부리면 호감이 아닌 반감 또는 비호감을 일으킨다.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고, 내가 가진 것들에 감사하라. 소중한 사람들과의 깊은 관계를 위해 최선을 다하라. 당신이 지금 이러한 노력을 하고 있다면 존재에 대한 자신감을 더욱 가져야 한다.

 

호감은 당신의 인격에 가치를 더한다. 호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감정을 통제하라.

 

칸트가 말했다. “형식 없는 내용은 맹목이고, 내용 없는 형식은 공허하다.”

내면이 중요한 만큼 외면이라는 형식에도 관심을 갖는 것이 호감을 상승시킨다.

 

 외향적인 사람만이 사교적인  아니다. 내향적인 사람들도 충분히 사교적일  있다. 교양 있으면서 말을  들어주고 칭찬을   알고 사람들에 대한 배려심이 있다면  자체로도 높은 사교성이다.

당신이 현재 가지고 있는 전문성을 높이고 경청, 칭찬, 공감의  가지 사교적인 기술을 익힌다면, 당신은  누구보다도 호감형 인간이   있다.  (81쪽) 

 

타인의 문제 해결에 관여하여 관심을 가져주고, 시간과 노력을 할애해주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며 호감 가는 사람이다. 남을 돕는다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다.

하나의 인간으로서 남을 돕는다는 것은 삶에서 가장 가치있고 멋진 일이라고 확신한다.   (135쪽) 

 

전문성을 발휘할  주의할 점은 자랑만을 늘어놓은 팔불출이 되면  된다.

전문가라는 메시지는 분명히 남겨야 하지만 자랑을 늘어놓으면 비호감이 된다.

반드시 사람들은 전문가에게 도움의 손길을 구한다. 그때 유감없이 당신의 능력을 발휘하라.  (181쪽)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공감의 5가지 법칙.

핵심적인 메시지를 표현한다.  사실보다 감정을 표현한다.

가능한  내용을 반복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침묵한다.

상대방과 같은 분위기로 표현한다.   (195쪽) 

 

눈빛 안에는 내가 담겨있다. 진실로 호감을 사고 싶다면 아이콘택트를 하라.

상대 역시 당신의 눈빛을 보고 당신의 마음을  것이다 .  (207쪽) 

 

YES마니아 : 로얄 b********5 2023.03.25. 신고 공감 1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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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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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신용준리텍 콘텐츠/2023.3.20. 요즘 전통적 가정이 파괴되면서 1인 가구가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다.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회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타인과의 관계는 상당히 중요하다. 타인과의 관계를 좋게 하는 데에는 호감이 최고라고 주장하는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의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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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신용준

리텍 콘텐츠/2023.3.20.


요즘 전통적 가정이 파괴되면서 1인 가구가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다.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회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타인과의 관계는 상당히 중요하다. 타인과의 관계를 좋게 하는 데에는 호감이 최고라고 주장하는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의 서문에서는 “삶에 있어서 호감이라는 전략무기를 갖출 수만 있다면 다양한 상황 속에서 좀 더 좋은 혜택을 얻을 수도 있고 좀 더 깊은 만족감을 경험할 수도 있을 것이다.(p.6)”라고 호감의 효과를 강조한다. 상품과 서비스, 비즈니스 수준이 상향평준화 된 시대에 살면서 최종 선택은 그것을 다루는 사람의 호감도에 의해 결정된다는 점을 이해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호감은 당신을 더욱 강력하게 만들어 줄 고수의 숨겨진 무기이다.(p.7)”라고 단언한다. 그러면서 당신과 함께하고 싶은 이유를 만들어라. 그리고 호감을 통해 운을 끌어당기라고 하는 저자 신용준은 기업교육 전문회사 에듀콤 교육연구소 대표이사로, 오리온 그룹의 마케팅 팀장으로 근무를 시작으로 실전경험에서 얻은 노하우 등을 강의와 책으로 전하고 있다. 저서로 <고수의 협상법>이 있다.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은 7장 50개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다. 처음에는 호감을 만드는 습관이나 호감을 갖게 하는 기술을 말하고, 다음엔 호감형 인간의 10가지 스타일, 호감을 만드는 마인드리셋 키워드 8가지 등 현실적인 것들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호감을 부르는 실천전략을 1부와 2부로 나누어 기술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제시하는 주제에 대해 자기에 맞는 방법을 스스로 개발하고 실천한다면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그렇다고 하여 그 방법들이 특별하거나 어려운 것도 아니다. 우리가 흔히 듣는 이야기나 쉽게 접하는 것들이다. 쉽지만 꾸준한 실천으로 자기에게 체화 시키는 것이 관건이 아닌가 생각된다.


“호감을 당신의 브랜드로 만들고 사람들의 마음속으로 파고들어라. 호감 가는 인간 브랜드에 사람들은 따뜻한 미소를 보이고 지갑을 열게 된다.(p.36)”고 말한다. 호감은 하늘 위에서 그냥 뚝 떨어지는 선물이 아니다. 친숙함 역시 시간이라는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함께 살아가기 위해 호감을 얻기 위해 시간이라는 비용을 기꺼이 지불해야 한다. 지금은 정보 공유가 빨라지고, 학력이 높아지고 있으며, 업무 실력이 상향평준화되는 세상이라 호감이라는 경쟁력이 더욱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나 혼자 똑똑한 것으로는 부족하다. 내 능력이 부족하다 해도 호감을 높일 수만 있다면 분명 똑똑한 누군가가 나를 지지해줄 것이다. 운은 내가 가만히 있을 때 스스로 오는 것이 아니다. 주위 사람들로부터 자연스럽게 끌어당기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호감이다.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좋은 감정’, 즉 호감인 것이다.


“당신이 현재 가지고 있는 전문성을 높이고 경청, 칭찬, 공감 등의 몇 가지 사교적인 기술들을 익힐 수 있다면 당신은 그 누구보다도 호감형 인간이 될 수 있다.(p.81)”고 호감형 인간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사람들은 좀 더 가볍고 유쾌하게 지식을 즐기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진지하기만 한 사람들에 대한 매력이 예전 같지는 않다. 진지한 사람들은 여전히 정확하고 신뢰감 있는 정보를 줄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하지만 시종일관 진지한 이야기들만 늘어놓는다면 상대방은 지루함을 느낀다. 그래서 진지함 속에 유머를 활용하는 실전 경험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선 내가 겪은 이야기를 재미있게 구성하여 전달하면 유머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스토리텔링을 하기 위해선 우선 자기 이야기를 재밌게 하는 사람을 관찰할 필요가 있다. 자기 이야기를 잘하는 사람들의 말하는 습관을 보고 내 스토리텔링을 하면 된다고 스토레텔링의 요령을 설명한다.


“인간은 생존 자체가 결핍이다. 육체적으로도 항상 산소가 결핍되는 구조여서 산소공급이 유지되어야 생존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인간은 욕구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으며, 인정은 인간의 욕구 결핍에 대한 정서적 충족이라고 할 수 있다.(p.102)” 상대방을 인정해주는 겸손함은 생각보다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상대방을 인정하라. 인정받은 상대는 당신에 대한 반항심이나 질투심을 호감의 감정으로 탈바꿈 할 것이다. 인생을 사는 모습이 너무 평범해 보인다면 상대방이 나에 대해 호감을 느끼기 힘들다. 우리는 나와 비슷한 사람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내가 겪지 못한 세상을 경험한 사람들을 동경한다. ‘세월은 나를 위해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그러니 남들과 조금 특별한 삶을 꿈꾸며 동경형 호감을 키워보자.


“상대와 빠르게 친해지는 방법 중 하나가 ‘자기 공개’다. 말 그대로 내가 누구인지 밝히는 일이다. 만약 자기 공개할 때 진솔하지 않고 거짓을 하거나 과장되게 말하면 호감은 크게 떨어진다. 반대로 예상치 못한 자기 공개를 한다면 호감은 더욱더 올라간다.(p.155)”고 저자의 경험을 말한다. 저자가 강사로 대중 앞에 섰을 때 청중들이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는 강사의 실패담이었다. 사람들은 강사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고, 자신들과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때 똑같은 경험을 가지고 있고 똑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 청중들이 마음을 활짝 연다고 한다. 가난한 어린 시절의 이야기, 사업으로 크게 실패한 이야기, 부장으로 젊은 나이에 명예퇴직한 이야기 등 유쾌하지만은 않은 인생의 흑역사에 대해서 유난히 사람들은 열광하였다고 한다. 멋진 성공 스토리보다는 아내랑 싸운 이야기, 직원들 때문에 힘든 이야기, 자녀와의 갈등 등 인생의 소소한 인생사에 관심을 귀 기울이기도 한다는 것이다.


“당신이 어떤 일을 하고 있든, 당신의 일은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날마다 나의 일에 가치를 부여하라. 나는 중요한사람이다. ‘나는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한다’라는 생각을 해야지, ‘나는 할 줄 아는 게 없어’ 이런 생각은 금물이다.(p.177)” 저자가 강사 일을 하는 이유는 사람들에게 ‘긍정적 영향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긍정적 영향력’은 저자의 존재 이유가 되었으며, 저자가 운영하는 회사의 사업 철학이 되었다고 한다. 자기 필살기가 없다면 설 자리는 점점 줄어든다. 직업인으로서 그리고 호감을 얻는 노력을 통하여 당신의 전문성을 점검하고 또 점검하라고 강조한다. 호감을 사고 싶다면 웃고 미소 지어야 한다. 웃을 일 없을 때는 웃을 일을 만들어야 한다. 일부라도 호감을 사기 위해 웃어라. 사람들은 당신의 진짜 속내와 상관없이 먼저 접근해올 것이고 호감을 보일 것이라고 한다.


“공감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인간관계 기술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자신과 비슷한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자신과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인 것이다.(p.193)” 저자는 강의 초반에 공감을 통해 청중들의 마음속에 들어간다고 한다. 멋진 목소리로 “요즘 많이 힘드시죠!”라고 하면 짧은 문장이지만 생각보다 반응이 무척 좋다고 한다. 요즘 누구나 힘들기 때문이다. 미팅에선 “00학과 다니신다고 들었는데 어떤 공부가 가장 힘드세요?”, “회계담당하신다고 들었는데 회계 일에서 가장 힘든 점이 무엇입니까?”라고 물어본다. 미팅뿐만 아니라 술자리, 비즈니스자리 등에서 “어떤 것이 힘드십니까?” 질문을 받고 힘든 점을 말할 때 고개를 끄덕이고 맞장구를 잘 쳐주면 말하는 사람도 즐거워한다. 또 상대방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도 호감을 갖게 하는 한 방법이라고 한다.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저 그런 사이지만, 이름을 부르는 순간 특별한 사이가 되고 호감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귀찮고 외우기 힘들더라도 이름만큼은 기억하라고 한다. 이름을 기억하고 부르는 순간 호감은 배로 증가하기 때문이다.


“항상 처음 시작했을 때의 설렘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이야기하자. 열정이 되살아나면 진실함이 전달된다.(p.222)” 그러면 사람들은 당신에게 빠져들고, 당신이 하는 말에 진지하게 귀를 기울이게 될 것이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감사함을 표하는 것이다. 감사하는 사람은 스트레스를 잘 받지 않고 다른 사람보다 더 행복하다고 느낀다. 뿐만 아니라 감사하는 사람은 힘이 넘치고 병에 잘 걸리지 않으며 다른 사람에게도 기쁨을 준다. 감사와 불평은 바이러스와 같아서 다른 사람을 전염시킨다고 한다. <럭키>라는 책에서는 삶에 있어서 운이 들어오는 통로를 4가지로 정리했다. 첫째는 유전적, 선천적 요인, 즉 부모를 잘 만나는 것이다. 둘째는 시대적, 환경적 요인, 예를 들면 코로나로 인해 여행산업 종사자는 타격을 받았지만 IT산업 종사자는 상대적으로 혜택을 입었다. 셋째는 관계적 요인, 즉 나를 둘러싸고 있는 주위 사람들이다. 마지막으로 개인적 요인인데 얼마나 삶에 있어서 내가 노력하고 있느냐이다. 우리 인생도 연습을 많이 하면 운이 좋아진다. 인간관계도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평상시의 호감을 높이는 훈련을 통하여 당신의 운을 높여보라고 저자는 권한다.


-<참고 사항>-

데일 카네기의 ‘타인에게 호감을 얻는 법 6가지’

1. 따뜻하고 성실한 관심을 기울여라.

2. 이름을 기억하라.

3. 말하기보다 듣기를 잘 하라.

4. 마음속으로부터 칭찬하라.

5. 미소를 지어라.

6. 상대의 관심방향을 간파하라.(p.45)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p.196)

이달의 사락 k******4 2024.11.24.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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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호감있는 사람으로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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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나면 다시 보고 싶은 사람이 있지만 다시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다.   어떤 사람이 호감이 있는 사람일까    처음에 만났을 떼 상대방의 얼굴을 본다. 예쁘거나 멋있으면 한 번 더 보고 싶다. 얼굴이 예쁘거나 멋있으면 관심이 간다. 그렇지만 이야기를 해 보면 예쁘고 멋진 얼굴이 호감으로 이어주는 것은 아니다.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 강해서 자기자랑만 하거나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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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나면 다시 보고 싶은 사람이 있지만 다시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다.

 

어떤 사람이 호감이 있는 사람일까 

 

처음에 만났을 떼 상대방의 얼굴을 본다. 예쁘거나 멋있으면 한 번 더 보고 싶다. 얼굴이 예쁘거나 멋있으면 관심이 간다. 그렇지만 이야기를 해 보면 예쁘고 멋진 얼굴이 호감으로 이어주는 것은 아니다.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 강해서 자기자랑만 하거나 이야기를 독점을 하면 점차 만나는 것이 부담이 되어진다. 당연히 거리가 멀어지는 것이다. 외모가 호감을 만들어주지는 않는다

 

첫인상을 결정하는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 저자는 3초라고 말한다. 그러나 학자에 따라서 2초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눈을 한 번 감고 뜨는 정도의 차이로 상대방에 인상이 완성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인상이 좋아도 만나면 만날수록 만나기 싫다면 인상이 좋아도 소용이 없다. 만나면 만날수록 자꾸 만나고 싶은 사람, 끌림이 있는 사람이 호감이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편안한 사람하고 즐거운 사람일 것이다. 앨버트 매라비언 박사는 커뮤니케이션 효과에서 신체표현은 55%의 효과가 있다고 했듯이 얼굴과 몸짓이 나를 환영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면 사람들은 호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어떤 경우에 호감을 느낄까 

저자는 호감을  만드는 마인드 리셋 8가지를 말한다. '긍정성, 친숙함, 배려심, 진솔함, 낯선, 동질성, 전문성'이라고 한다. 저자가 말한 내용이다

1. 긍정성 - 분위기를 장악하라.

2. 친숙함 - 자주 보면 호감이 간다.

3. 배려심 - 감종을 매너에서 나온다.

4. 진솔함 - 화려한 미사여구를 이기는 힘

5. 낯선 - 지루함을 잊게 하는 반전 매력

6. 긴장감 - 언제든지 떠날 수 있음을 어필한다.

7. 동질성 - 본능적으로 비슷한 사람에게 호감을 느낀다.

8. 전문성 - 호감을 위한 필사기

 

 웃는 얼굴은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준다. 웃는 얼굴도 좋은데 나를 웃게 해 준다면 더 좋지 않을까? 만나면 웃게 되고 즐거워진다면 우리는 자꾸 만나고 싶어진다. 웃다보면 마음이 편안해 진다. 웃게 만들어 주는 사람처럼 나의 장점을 찾아 주도 칭찬해 주는 사람을 우리는 호감있어 한다. 그렇다고 잘하지도 못했는데 칭찬을 한다면 정말 좋아하지는 않을 것이다. 칭차에도 요령이 있다. 어떻게 칭찬을 하면 좋을까? 저자는 칭찬은 고래도 춤춘다에서 나온 효과적인 칭찬 방법을 정라해서 보여주고 있다.

1. 칭찬할 일이 생겼을 때 즉시 칭찬하라.

2. 잘한 점을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3. 가능한 한 공개적으로 칭찬하라.

4. 결과보다는 과정을 칭찬하라.

5.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듯 칭찬하라.

7. 긍정적인 눈으로 보면 칭찬할 일이 보인다.

8.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더욱 격려하라.

9. 잘못된 일이 생기면 관심을 다른 방향으로 유도하라.

10. 가끔 자기 자신을 칭찬하라.

 

 호감을 얻을 수 있는 50가지를 다 사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 중에 한 두가지라도 갖고 있고 사용한다면 어느 곳에서라도 호감이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비호감보다는 호감이 있는 사람이 현대를 살아가면서 맺는 인간관계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모두 호감이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책은 리텍콘텐츠에서 제공해 주었습니다.>

a****5 2023.04.09.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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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상대를 사로잡는 마음의 과학, 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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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 신용준 지음 / 출판 리텍콘텐츠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이 책의 표지에 좋은 말들이 많이 적혀 있네요. 그 사람은 왜 또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걸까? 사람이 첫 인상이 중요하다고 하지요. 외모가 준수하지도 않은데 또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반면, 외모는 아주 연예인급인데도 다시 만나고 싶지 않다는 사람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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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 신용준 지음 / 출판 리텍콘텐츠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이 책의 표지에 좋은 말들이 많이 적혀 있네요. 그 사람은 왜 또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걸까?

사람이 첫 인상이 중요하다고 하지요. 외모가 준수하지도 않은데 또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반면, 외모는 아주 연예인급인데도 다시 만나고 싶지 않다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왜 그럴까요?

저도 궁금해서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이 책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돈과 권력, 그리고 호감이라고 하네요.

성공하고 싶다면 사람들의 호감을 사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이 책은 여섯 가지 주제로 나뉘어서 소개되어 있는 인간관계에 대한 대화 협상 도서이다.

인간에 대한 이야기는 우주만큼이나 풀기 어렵고 끝도 없이 탐구해야 하는 존재가 인간일 것이다.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이 책은 인간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중에서도 "인간의 호감" 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다.

심리학이나 교육학에 나오는 막연하고 이론적인 인간의 매력 "호감" 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호감에 대한 실전을 다루었다.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이 책의 저자는 이 책을 "호감 실용서" 라고 말한다.

왜 호감에 대한 이야기를 쓰려고 했을까? 그 이유는 평생을 호감 가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이 책에서는 사람에게 10가지 호감 스타일이 존재한다고 한다. 10가지 호감 스타일을 상세하게 예를 들어서 설명되어 있다.

10가지 유형 중 자신을 대표하는 유형을 찾아 그것을 개발하고 나만의 호감력을 극대화한다면 운은 물론 유능한 사람을 끌어당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요즘 유행하는 "퍼스널 컬러 이미지" 수업에서 처럼 당신도 본인의 이미지 메이킹하여 호감을 높일 필요가 있다. 그 시작이 바로 자신의 호감 스타일 유형을 파악하는 일이다.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이 책에는 호감을 만드는 마인드 리셋 Keyword 8가지를 소개해 놓았다.

긍정성, 친숙함, 배려심, 진솔함, 낯섦, 긴장감, 동질성, 전문성 이다. 호감은 산다는 건 상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뜻이며 분위기에 따라 많은 것이 변한다. 호감을 얻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상대를 뛰어넘는 감동을 주고 배려한다면 호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진솔함은 자신의 페르소나를 잠시 벗어 버리는 것이다. 상대방이 아닌 나를 보여주는 것이다.

지루함은 호감도와는 거리가 멀다. 그리서 우리는 항상 똑같은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된다. 호감을 끌어돌 때 전문성은 상당한 영향력을 미친다.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이 책의 파트 5, 6 에서는 호감을 부르는 실전 전략에 대하여 상세하게 소개해 놓았다.

대부분 광고에는 호감 가는 사람들이 나온다. 영업 또한 호감이 절대적이다. 비호감인 사람에게는 좋은 물건조차 비호감으로 보인다.

상품이 상향 평준화된 시대인 지금, 호감은 더욱 강력한세일즈 무기다. 교육은 인간의 성장을 다루는일이다.

호감가는 선생에게 마음을 쉽게 열기에 교육도호감 가는사람에게유리하다. 호감 가는 선생이 인간의 성장에도 더욱 기여할 수 있다.

삶은 90퍼센트 이상이 인간관계라고 할 수 있다. 인간관계로 상황이 유리해질 수도 불리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이 책의 저자는 결국 삶에 있어서 호감이라는 전략무기를 갖출 수만 있다면 다양한 상황 속에서 좀 더 좋은 혜택을 얻을 수도 있고 좀 더 깊은 만족감을 경험할 수도 있음을 말하고자 한다.

우리의 첫인상 결정 시간 3초! 첫인상부터 호감형으로 만드는 방법 없을까? 나만의 매력 포인트를 찾아주는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이 책을 꼭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n******1 2023.03.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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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그 사람은 왜 또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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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그 사람은 왜 또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걸까? 신용준(지은이) 비즈니스 강의 분야에서 유명하고 수강생들이 가장 듣고 싶어하는 최고 명강사이자, 기업교육 전문회사 에듀콤 교육연구소 대표이사이다. 과거 오리온 그룹에 입사해 마케팅팀장으로 근무하였고, ING 그룹에서 방카슈랑스 부장 등 실전에서 세일즈, 마케팅, 교육 등 평생을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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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그 사람은 왜 또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걸까?



신용준(지은이)

비즈니스 강의 분야에서 유명하고 수강생들이 가장 듣고 싶어하는 최고 명강사이자, 기업교육 전문회사 에듀콤 교육연구소 대표이사이다. 과거 오리온 그룹에 입사해 마케팅팀장으로 근무하였고, ING 그룹에서 방카슈랑스 부장 등 실전에서 세일즈, 마케팅, 교육 등 평생을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을 경험해왔다. 이러한 현업에서 얻은 지식 및 실전경험과 더불어 수천 권의 독서를 통하여 비즈니스 협상에 대한 통찰을 깨달았으며, 이를 강의와 책으로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다. 그리고 비즈니스 세계의 본질을 알아가며 체득한 리더십, 경영, 소통, 마케팅 등의 기술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내용을 밝고 재미있게’라는 모토를 가지고 진행한 비즈니스 심리학 강의는 많은 청중에게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팬데믹 시대인 현재도 기업관련 교육회사 대표, 협상 비즈니스 분야 전문 강사, 작가, 독서가로 바쁜 나날을 살아가고 있다. 저서: 고수의 협상법

목차
Prologue

PART 1. 끌리는 호감을 만드는 하루 습관

Law 01 세상의 모든 것은 관계로 시작하고 관계로 끝난다
Law 02 어떤 사람이 호감을 느끼게 하는가
Law 03 호감이 당신에게 주는 엄청난 선물
Law 04 퍼스널 브랜드 시대, 당신의 호감도는
Law 05 나의 호감도 진단
Law 06 행운도 끌어당기는 힘, 호감

PART 2. 스스로에게 호감 가는 사람이 되는 짧고 사소한 기술들

Law 07 나는 과연 호감 가는 사람일까?
Law 08 호감의 첫 관문 감정기복
Law 09 자신을 꾸미는 호감의 기술
Law 10 호감의 전제 조건
Law 11 절대절명의 위기를 호감으로 바꾸는 법
Law 12 내향적인 사람이 호감형이 되는 방법

PART 3. 호감형 인간의 10가지 스타일

Law 13 우리는 자신만의 호감 스타일을 갖고 있다
Law 14 누구도 못하는 추진력에 끌린다 : 1. 리더형 호감
Law 15 유쾌한 분위기로 지루할 틈을 안 준다 : 2. 유머형 호감
Law 16 겸손으로 편안함을 준다 : 3. 겸손형 호감
Law 17 만나면 새로운 걸 얻어간다 : 4. 아이디어형 호감
Law 18 해보지 않은 것을 해봤다 : 5. 동경형 호감
Law 19 순수함이 넘치는 어린 시절의 추억 : 6. 순진형, 백치미형 호감
Law 20 지치지 않는 경청으로 상대의 입이 즐겁다 : 7. 리액션형 호감
Law 21 사람과 사람을 연결시켜주는 인맥왕 : 8. 마당발형 호감
Law 22 나대지 않고 뒤에서 사람들을 지원해 준다 : 9. 세계평화주의형 호감
Law 23 문제가 생기면 항상 찾게 된다 : 10. 문제해결형 호감

PART 4. 호감을 만드는 마인드 리셋 keyword 8가지

Law 24 분위기를 장악해라 : 1. 긍정성
Law 25 자주 보면 호감이 간다 : 2. 친숙함
Law 26 감동은 매너에서 나온다 : 3. 배려심
Law 27 화려한 미사여구를 이기는 힘 : 4. 진솔함
Law 28 지루함을 잊게 하는 반전매력 : 5. 낯섦
Law 29 언제든지 떠날 수 있음을 어필한다 : 6. 긴장감
Law 30 본능적으로 비슷한 사람에게 호감을 느낀다 : 7. 동질성
Law 31 호감을 위한 필살기 : 8. 전문성

PART 5. 호감을 부르는 실전 전략Ⅰ

Law 32 미소는 모든 무장해제의 기본
Law 33 호감을 높이는 최고의 기술 ‘공감’
Law 34 상대방의 이름을 부르는 힘
Law 35 마음을 움직이는 힘, 아이콘택트
Law 36 대화수준에 따라 호감이 결정된다
Law 37 평소와 다른 모습 보여주기
Law 38 인생에 대한 열정은 인간에 대한 호감과 비례한다
Law 39 호감을 높이는 칭찬의 달인 되는 방법
Law 40 선택을 잘해야 호감이 따라 온다
Law 41 T.P.O. 전략으로 호감에 세련미를 장착하자
Law 42 행운을 끌어당기는 한마디

PART 6. 호감을 부르는 실전 전략Ⅱ

Law 43 선물은 양날의 검
Law 44 과도한 리액션의 악영향
Law 45 기웃거리면 가벼운 사람으로 끝난다
Law 46 오버된 칭찬의 오버효과
Law 47 나이 따지면 한방에 “훅” 간다
Law 48 비호감유형의 대표주자들
Law 49 모든 것을 아는 것처럼 행동한 결과
Law 50 입은 닫고 다른 것을 열자

부록 | DISC 분석을 통한 나의 호감 전략 세우기
Epilogue







우리는 생존을 위해 업무능력을 높인다. 능력은 정말 중요하지만 현 시대에서는 절반의성공이다. 왜냐하면 , 예전과는 다르게 능력있는사람들이 워낙 많기때문이다. 당신의 전문성이 독보적이라고 자만한다면 큰오산이다. 당신을업무적으로 대체할 사람들은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마지막으로 《인간관계론》등 자기계발 분야의 고전을 집필한 데일 카네기의 '타인에게호감을 얻는법 6가지'로 마무리하겠다.
1. 따뜻하고 성실한 관심을 기울여라.
2. 이름을 기억하라.
3. 말하기보다 듣기를 잘 하라.
4. 마음속으로부터 칭찬하라.
5. 미소를 지어라.
6. 상대의 관심방향을 간파하라.

호감과 외모는 비례한다. 또한 ,호감과 일거리도 비례한다. 외모를 꾸미고 자신의 매력을 극대화한다면 여기저기서 찿는 사람이 될 수 있다.

감성지능에 대해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같다.
첫째, 자신의진정한 기분을 자각하여 이를 존중하고 진심으로 납득할 수 있는 결단을 내릴 수 있는 능력
둘째, 충동을 자제하고 불안이나 분노와 같은 스트레스의 원인이되는 감정을 제어할 수있는능력
세째, 목표추구에 실패햇을경우에도 좌절 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격려할 수 있는 능력
넷째, 타인의 감정에 공감할 수 있는 공감능력
다섯째, 집단 내에서조화를 유지하고 다른 사람들과 서로 협력 할 수 있는 사회적능력 등을 들 수 있다.

나 역시 각기 다른 호감 스타일을 찿는 법에 대해 고생했다. 그러다가 사람에게 10가지 호감 스타일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이 10가지 유행이 100퍼센트 정답은 아니지만 나자신의 호감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다. 물론 사람마다 몇가지 유형이 뒤섞여 있는 경우도 존재할것이다.10가지 유형중 자신을 대표하는 유형을 찿아 그것을 개발하고 나만의 호감력을 극대화 한다면 운은 물론 유능한 사람을 끌어당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호감형 인간의 10가지 스타일
1. 리더형 호감 : 누구도 못하는 추진력에 끌린다
2. 유머형 호감 : 유쾌한 분위기로 지루할 틈을 안 준다
3. 겸손형 호감 : 겸손으로 편안함을 준다
4. 아이디어형 호감 : 만나면 새로운 걸 얻어간다
5. 동경형 호감 : 해보지 않은 것을 해봤다
6. 순진형, 백치미형 호감 : 순수함이 넘치는 어린 시절의 추억
7. 리액션형 호감 : 지치지 않는 경청으로 상대의 입이 즐겁다
8. 마당발형 호감 : 사람과 사람을 연결시켜주는 인맥왕
9. 세계평화주의형 호감 : 나대지 않고 뒤에서 사람들을 지원해 준다
10. 문제해결형 호감 : 문제가 생기면 항상 찾게 된다

호감을 만드는 마인드 리셋 keyword 8가지
1. 긍정성 : 분위기를 장악해라
2. 친숙함 : 자주 보면 호감이 간다
3. 배려심 : 감동은 매너에서 나온다
4. 진솔함 : 화려한 미사여구를 이기는 힘
5. 낯섦 : 지루함을 잊게 하는 반전매력
6. 긴장감 : 언제든지 떠날 수 있음을 어필한다
7. 동질성 : 본능적으로 비슷한 사람에게 호감을 느낀다
8. 전문성 : 호감을 위한 필살기

눈을 마주치는 것이 불편하다면 약간 요령을 부리면 된다.상대의눈을 직접 바라보는것이 힘들다면 상대의 눈과 눈사이에 초점을 맞추는것도 긴장을 완화하는 방법이다. 귓 윗부분이나 코의 윗부분을 바라보기도 한다. 상대는 당신의 시선이 아주 약간 어긋나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할 것이다.
눈빛안에는 내가 담겨있다. 진실로 호감을 사고 싶다면 아이콘택트를 하라. 상대 역시 당신의 눈빛을 보고 당신의 마음을 알것이다.

철이든다는 말이 있다.철은 계절(season)을 말한다. 즉, 그 나이때 할 일이 있다는 뜻이다.나이는 자기반성에 의미를 두어야지 자기보다 어린 사람에게 나이를 들먹이며 따진다면 비호감을 사는 행위다. 나이를 따지기 전 자신의 젊은 시절, 자신의 지금 모습을 반성하고 자기계절에 맞게 행동하는 성숙함이 필요하다.

돈도 가끔은 사람들을 위해 쓰자.그것을 통해 호감을 얻을 수 있고 사람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면 당신은 벌써 풍요로운 사람 부자이다

우리 인생도 연습을 많이 하면 운이 좋아진다. 인간관계에도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평상시의 호감을 높이는 훈련을 통하여 당신의 운을 높여보자.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큰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며?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는 심리학,교육학,경영학에서 다루고 기록되어 왔다.이책은 그중에서도 사람끌수있는방법인 호감에 대한 내용과 실전전략을 다루고 있다.호감도를 높이는 훈련을통해 인간관계와 비즈니스 경쟁력과 행운을 높일수 있게 도와줄것이다 .

펴낸곳 ㅣ 리텍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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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 2023.04.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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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의 법칙 50   괜히 끌리는 사람들에게는 그렇지 않은 사람과는 다른 뭔가가 있다. 현장에서 절차탁마한 경험을 바탕으로 소통을 리더십을, 때로는 마케팅에, 전방위적으로 대응 가능한 기술, 호감의 법칙, 50가지를 소개한다.   지은이는 호감은 운도 끌어당기는 강력한 마성이라고 했다. 마치 자석처럼 끌리는 것이, 사실상 사회생활의 9할은 인간관계다. 관계설정을 어떻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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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의 법칙 50

 

괜히 끌리는 사람들에게는 그렇지 않은 사람과는 다른 뭔가가 있다. 현장에서 절차탁마한 경험을 바탕으로 소통을 리더십을, 때로는 마케팅에, 전방위적으로 대응 가능한 기술, 호감의 법칙, 50가지를 소개한다.

 

지은이는 호감은 운도 끌어당기는 강력한 마성이라고 했다. 마치 자석처럼 끌리는 것이, 사실상 사회생활의 9할은 인간관계다. 관계설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운신의 폭이 달라진다.

 

나보다 주변 사람들이 나를 더 잘 안다. 우리는 이 간단한 이치를 늘 잊고 산다. 그렇다고 늘 의식하다 보면,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수세적이고 방어적인 심리로 자신을 감추려는 모습을 보기도 하는데, 약점은 강점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을, 즉, 뭐가 나에게 유리하고 불리한지를 판단하기에 앞서,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호감을 줄 것인가라는 점에서 접근하면,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라는 불안 공포에서 벗어나, 주체적으로 자신의 모습을 사람들에게 각인시킬 수 있다. 관점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 보이는 법이니까,

 

이 책은 실전을 다루고 있는데, 6부에 걸쳐서 “호감”을 주제로 1부에서는 6개의 법칙을, 끌리는 호감을 만드는 하루 습관으로, 2부에서는 자신에게 호감 가는 사람이 되는 짧고 사소한 기술들로 호감의 전제 조건이나 내향적인 사람이 호감형이 되는 방법 등을 포함한 6개 법칙을, 그리고 3부 호감형 인간의 10가지 스타일에서는 리더형, 유머형, 겸손형, 아이디어형, 동경형 호감 등을 소개하고 있다. 4부에서는 호감을 만드는 마인드 리셋 키워드, 긍정, 친숙, 배려 등 8가지를, 5~6부에서는 호감을 부르는 전략 19가지를 소개한다.

 

호감을 주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49가지, 거기에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호감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없는 게 아니라 다만, 이를 어떻게 끌어낼지 모를 뿐이다. 이렇게 해서 50개를 살펴두면, 적어도 조금은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

 

호감을 주는 인간의 스타일을 한번 보자

 

누구도 못 하는 추진력에 끌리는데 이를 리더형 호감이라 한다. 또 하나의 형태는 늘 유쾌한 분위기로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유머형 호감, 겸손형, 만나면 뭔가 새로운 것을 얻어간다, 아이디어형 호감, 순수함이 넘치는 어린 시절의 추억, 순진형, 경청하면서 호응해주는 리엑션형,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마당발형 호감, 나대지 않고 조용히 뒤에서 사람을 도와주는 세계평화주의형 호감, 문제가 생기면 항상 찾게 되는 문제 해결형 호감,

 

호감을 느끼는 사람이 되려면 주의해야 할 것, “호감”과 “비호감”의 경계는 균형

 

이런 사람들에게 호감이 가는 것은 맞다. 하지만, 이런 호감형이 주의해야 할 점은 뭔가, 표정, 공감, 마음을 움직이는 아이 콘택트, 칭찬, 힘이 되는 한마디가 곁들어져야, 그렇다면, 제아무리 호감을 느끼게 했다 할지라도 어느 한순간, 상대방이 실망할 수도 있다는 점, 늘 긴장해야 하나, 그렇다. 공감은 좋지만, 과도한 반응은 상대에게 진심이 아닌 형식적인 대응으로 그저 서비스로 비칠 수 있다. 즉, 주의해야 할 점의 반대인데 같은 내용이지만, 정도다. 적정선을 넘으면 오히려 호감을 떨어뜨린다. 과유불급은 금물, 또 하나, 참기 어려운 유혹 중 하나인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처럼 행동하지 말라. 입은 닫고 다른 것을 열자. 참으로 맞는 말이다. 하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이게 다 제대로 작동된다면, 직장 내에서 갑질도 없을 것이며, 누군가의 말에 상처 입을 일도 없지 않겠는가,

 

“호감” 증진 실천전략의 양면성과 균형유지법

 

이 책의 핵심은 실천 전략의 양면성과 균형을 유지하는 법을 배우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공감하되, 과잉이라는 인상을 주지 않을 것, 전문가로 비치지만,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처럼 언행을 하지 말 것, 이 경계선을 지키려면 끊임없는 자기검열과정이 필요할 듯한데, 이 또한 스트레스일 수도…. 이렇게 보면, 누구에게나 끌리는 사람이 되는 것은 인격, 품성의 완성이랄까 적어도 그렇게 노력하는 태도가 밖으로 드러나는 것이지 않을까, 된 사람, 든 사람, 난사람의 어느 경계에서 트라이앵글을 그리고 균형을 이룰 것인가를 늘 고민해야 할 듯하다.

 

50가지 주의 사항을 꼭 염두에 두면 여러모로 좋을 듯하다. 누구에게 호감을 주지는 않더라도 미움받거나 진상이란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말이다.

 

 

<출판사에서 보내 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태그#괜히끌리는사람들호감의법칙50#신용준#리텍콘텐츠#호감의양면성과균형#상대를사로잡는마음의과학#호감#세상을움직이는것은호감이다#리텍콘텐츠서평단#자기계발#책추천

YES마니아 : 플래티넘 m****h 2023.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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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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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이 기다려지는 좋은 느낌의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이 가진 호감의 특징은 무엇일까?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은 인간에 대한 그중에서도 인간의 '호감'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여타의 심리학이나 교육학 책에서 다루고 있는 이론적인 막연한 내용의 '호감'이야기가 아니다.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호감'이야기이다. 마케팅,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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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이 기다려지는 좋은 느낌의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이 가진 호감의 특징은 무엇일까? 《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은 인간에 대한 그중에서도 인간의 '호감'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여타의 심리학이나 교육학 책에서 다루고 있는 이론적인 막연한 내용의 '호감'이야기가 아니다.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호감'이야기이다. 마케팅, 영업 분야에 종사했고 현재는 교육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저자 신용준이 실전에서 쌓은 노하우와 다양한 연구 결과를 통해서 호감에 대해서 폭 넓게 그리고 깊이 있게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크게 총 6개 PART로 구성되어 있고, 6개의 PART 속에는 50개의 법칙(Law)이 담겨있다. PART1 끌리는 호감을 만드는 하루 습관에서 '나의 호감도 진단'을 포함해서 호감에 대한 전반적 이야기를 들려준다. PART2에서는 간단하고 쉬운 방법으로 다른 사람에게서 호감을 얻을 수 있는 길을 보여주고 있어 좋다. PART3부터는 이제 본격적인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 책이 가진 특별함이 빛을 발하는 부분이다. 

 

호감형 인간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나만의 '호감 스타일'을 찾기를 바라고, 호감을 만드는 마인드 리셋 키워드 8가지를 통해서 호감 가는 사람에 한 걸음 다가서게 하고 있다. 이제까지 호감형 인간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가섰다면 PART5와 PART6에서 '호감을 부르는 실전전략'을 알려주며 디테일하게 다가선다. 실제 사회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호감 키우기'를 촘촘하게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개인적인으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이 책의 권말에 있는 '부록'이다. DISC 분석을 통한 나의 호감 전략 세우기라는 제목의 부록을 통해서 개인별 전략을 제시해 주고 있다. 실제 성향 분석 DISC 분석을 통해 성향을 알아보는 흥미로운 경험도 할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흥미롭고 재미있게 호감에 대한 이야기를 따라오다 보면 어느새 인간의 본성에 대한 이야기에 다가서고 있다. 호감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필수 아이템을 만나본 소중한 시간이었다.

 

 

"리텍콘텐츠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이달의 사락 m******3 2023.03.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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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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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 속 호감의 중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끌리는 사람을 만나면 그 매력이 부럽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지요. 그래서 이 책 제목에서 내가 읽어야할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바로 들었답니다.   책을 손에 잡고 보니 내용이 어렵지 않으면서도 꼭 필요한 내용만 있어서 다 읽을 때까지 자리를 뜰 수 없었습니다. 저자는 명강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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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 속 호감의 중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끌리는 사람을 만나면 그 매력이 부럽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지요. 그래서 이 책 제목에서 내가 읽어야할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바로 들었답니다.

 

책을 손에 잡고 보니 내용이 어렵지 않으면서도 꼭 필요한 내용만 있어서 다 읽을 때까지 자리를 뜰 수 없었습니다. 저자는 명강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글도 강의 듣는 것처럼 쉽게 흡수되는 매력이 있더군요. 틀린 말 없고 군더더기 없는 딱 필요한 설명에 읽고 있는 저의 시간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무언가를 얻을 목적으로 인맥을 쌓으면 성공하기 어렵고 따뜻한 말 한마디, 아름다운 미소, 멋진 칭찬, 밝은 에너지, 유쾌한 유머 등 호감을 일으키는 행동들이 돈의 가치를 대신한다고 하는데 맞는 말이지요. 주변을 떠올려보면 호감을 일으키는 행동을 하는 사람과 더 관계를 지속하고 싶고 고맙고 그랬네요.

이 책은 자신을 사랑함으로, 자신감을 자연스럽게 호감으로 연결하라고 합니다. 저자는 독서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지금도 책에 의지한다고 하는데 그게 어떤 건지 저는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책이 있어 우울하지도 자존감을 잃지도 않으며 자신을 사랑하며 잘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자와 공감하는 부분이 있어 이 책이 더 잘 읽혔던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고 내가 가진 것들에 감사하며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에 최선을 다하라는 조언에 죽을 때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삶의 철학과 인생의 성취감,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추억임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외향적인 사람만 사교적인 것일까? 라는 질문에 대한 의견도 있었어요. 내향적이지만 사교적이라는 반전매력. 교양있으면서도 말을 잘 들어주고 칭찬을 할 줄도 알고 사람들에 대해 배려심이 있다면 그것이 사교적인 것이라는 부분에 내향적인 제가 가꾸어야할 부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상만 해도 멋진 사교성으로 호감을 높아질 저의 모습이 기대가 되네요.

뒤로 갈수록 실전 내용이 등장합니다.

호감도 개발하고 노력해야 극대화할 수 있기에 먼저 실전에 돌입하기 전에 자신의 호감 스타일 유형을 파악해야한다고 가르칩니다. 리더형 호감, 유머형 호감, 겸손형 호감, 아이디어형 호감, 동경형 호감, 백치미형 호감, 리액션형 호감, 마당발형 호감, 세계평화주의형 호감, 문제해결형 호감 등 총 10가지 유형을 소개하고 있는데 내 주변 사람들을 떠올려보면서 대입해보며 읽으니 더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특히나 긍정적인 단어의 선택 훈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관점만 달리해도 같은 상황 다른 느낌으로 표현이 되고 호감을 가지는 단어를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반전매력으로 질리지 않는 호감도를 유지하는데 상대가 겨우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로 미묘해야한다는 재미있는 조언도 놓지지 않습니다. 연애하거나 호감을 살 때 경계해야하는 것 중 하나가 지루함이고 필요한 것은 긴장감이라는 부분은 공감했지요. 사회생활에서도 나이가 많거나 직급이 많을 수록 반전매력은 효과가 상승하고 일과 삶을 일치시키는 경향이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효과가 배고 상승하여 재평가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것도 맞는 말이었습니다. 틀린 말이 하나도 없는 책입니다.

부록으로 실제 성향분석에 가장 일반적으로 쓰이는 DISC 분석을 통해 인간을 4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성향을 분석하고 호감 전략을 세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어서 이 책을 마무리하는 느낌으로 읽으며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오늘부터 호감을 만들기 위한 전략에 돌입하려면 이 책을 권하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9 2023.03.1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