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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한 끼의 간식』 by 배고픈맘 박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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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은 밥심’이라는 옛말도 있듯이 우리의 에너지는 밥에서 나온다. 특히 엄마가 뚝딱 차려주시는 따끈한 밥상이야말로 마술처럼 푸근하고 따스하기 그지없다. 그러나 요즘은 먹거리도 다양해져서 밥만으로는 살아가기가 왠지 심심한 구석이 있다. 그렇다고 해서 길거리나 마트에서 쏟아내는 인스턴트 음식에 의존하거나 노출시킬 수도 없는 노릇이다. 적어도 엄마라면, 안전한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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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은 밥심’이라는 옛말도 있듯이 우리의 에너지는 밥에서 나온다. 특히 엄마가 뚝딱 차려주시는 따끈한 밥상이야말로 마술처럼 푸근하고 따스하기 그지없다. 그러나 요즘은 먹거리도 다양해져서 밥만으로는 살아가기가 왠지 심심한 구석이 있다. 그렇다고 해서 길거리나 마트에서 쏟아내는 인스턴트 음식에 의존하거나 노출시킬 수도 없는 노릇이다. 적어도 엄마라면, 안전한 먹거리로 아이들의 속을 채워주고 달래줘야 한다. 요즘 아이들은 얼마나 바쁜가! 벌써 초등학교를 입학하기도 전에, 유치원생일 때부터 서너군데 학원은 예사도 아니다. 아무리 바빠도, 우리 아이들의 배를 든든하고 만족스러운 음식으로 채워주도록 하자. 그것이 모든 엄마의 소망일테니. ​

 

 

 

 

BASIC에서는, <있으면 편한 간식 조리도구>와 <가공식품 안전하게 먹기>, <기본요리> 등이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다. 캔옥수수를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씻어 사용하고, 어묵이나 햄, 소시지 등은 끓인 물을 부어 기름기나 첨가물을 빼도록 한다. 달걀 같은 경우엔 표면에 이물질이 많아 조리하기 전에 젖은 면보나 흐르는 물로 씻어준다. 달걀로 후라이나 찜을 곧잘 해먹곤 했는데 표면 이물질은 생각한 적이 없었다. 사소한 거지만 위생을 생각한다면 중요한 내용이다. 옥수수 · 감자 · 맥반석달걀 삶는 방법, 팥빙수 인절미와 팥빙수팥 만들기도 소개했다. 모두 기본적인 내용인데 나이롱 주부인 내겐 생소할 따름이다.

 

이 책이 좋은 이유는, 집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인데다가 상당히 간단해 보이는 요리라서 만만해 보인다는 데 있다. 예를 들어 <누룽지과자> 재료로는 밥, 설탕, 깨, 참기름이면 되고 둥글납작하게 해서 구워만 주면 끝이다. <비빔국수>는 상추랑 양파, 기름장(간장, 참기름, 매실청, 쪽파)을 삶은 국수 위에 올리기만 하면 된다. 굳어버린 김밥을 김치, 당면, 김치국물만 넣어 <김밥김치볶음밥>으로 활용해서 먹는 것도 썩 맘에 든다. 인트턴트 수프가 들어가는 게 흠이긴 하지만 <두부크림 파스타> 역시 초간단 재료에 젓고 끓여만 주면 오케이~. 평소 ***베이커리에서 자주 사먹는 <마늘종 통식빵 마늘빵>에는 버터, 마늘종만 녹이고 얹어 오븐에 돌리면 그만이다.



d******7 2014.03.13. 신고 공감 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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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한끼의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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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먹이는 음식이니만큼 좋은 것을 먹이고 싶은 엄마 마음은 누구나 같을 것이다.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간식 말이다. 사서 먹일 수 있는 간식은 많지만 솔직히 마음 놓고 먹일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직접 엄마가 만들어 먹인다면 안심하고 먹일 수 있고 우리 아이의 건강을 생각해서 좋은 일이다. 그런데 막상 간식을 만들어 먹인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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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에게 먹이는 음식이니만큼 좋은 것을 먹이고 싶은 엄마 마음은 누구나 같을 것이다.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간식 말이다.

사서 먹일 수 있는 간식은 많지만 솔직히 마음 놓고 먹일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직접 엄마가 만들어 먹인다면 안심하고 먹일 수 있고 우리 아이의 건강을 생각해서 좋은 일이다.

그런데 막상 간식을 만들어 먹인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다.

날마다 다른 간식을 만든다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닌데 이 책을 보니 간식이 이렇게 다양했나 싶을 정도의 먹거리 음식이 가득하다.

 

'우리 아이 한 끼의 간식' 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간식이 가득한 책이다.



가공 식품을 안전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다.

끓이는 것만으로도 색소나 첨가물이 어느 정도 빠진다고 하니 안전하게 먹는 방법을 택해야겠다.

이 책에 소개된 간식을 보니 우리 아이가 좋아할 만한 것들이 가득하다.

감자칩 고구마칩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과자인데 직접 만들어서 먹인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마늘라면 과자는 처음 봤는데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아이도 좋아할 만하다.

코코넛 쿠키는 내가 더 좋아하는 것인데 아이와 함께 만들고 요리의 과정을 본다면 더욱 좋아할 것 같다.

아이가 평소에 잘 먹지 않는 재료를 이용해서도 간식을 만들어주면 재료의 변신에 놀라고 편식 없이 잘 먹을 것 같다.

어묵 핫바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것인데 보기도 좋고 맛깔이 나서인지 이 책을 보니 군침이 돈다.

아이와 요리를 함께 하면 시간은 더 걸리겠지만 함께 만들었다는 생각으로 인해 더욱 좋아하고 즐거운 요리시간이 될 것 같다.

특히 많은 간식 중에서도 시판 중인 아이스크림은 설탕이 많이 첨가되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일 것이다.

그럼에도 아이들은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데 직접 만들어서 먹인다니 속이 후련하고 안심이 된다.

아이스바 몰드를 사용해서 편하게 만들 수 있으니 여름 간식으로 그만이다.

각종 음료수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힘든 우리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엄마의 사랑과 노력 뿐인 것 같다.

건강상의 이유로 늘 고구마 감자 등의 자연식품만을 먹일 수는 없는 일이고 모양도 예쁘고 맛도 좋은 영양간식을 만들어 준다면 아이도 좋아하고 엄마도 안심하고 먹일 수 있어 더욱 좋은 것 같다.

오늘은 또 뭘 만들지?

하는 고민에서 벗어나 하루에 한 두가지 시도해봄직한 만들기 쉬운 간식들이 있어 뿌듯한 느낌이다.

s*******5 2014.03.18. 신고 공감 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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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요리] 우리 아이 한 끼의 간식 / 간단한 아침, 든든한 오후를 위한 간식
"[가정/요리] 우리 아이 한 끼의 간식 / 간단한 아침, 든든한 오후를 위한 간식" 내용보기
삼 세끼를 꼬박꼬박 챙겨 먹는 것이 지겨울 때가 있다. 그럴 때면 가까운 편의점에 과자나 빵과 같은 것을 간식 삼아 먹기도 한다. 하지만 온갖 화학첨가물의 보고인 오늘날의 간식들. 그런 것 때문에 간식을 사 먹는 것을 참으려고 하지만 역시 허기진 배를 달달하고 입맛돌 게 하는 그 무언가로 채우고 싶은 욕구는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잡게 된 책이 이 책. 여전히
"[가정/요리] 우리 아이 한 끼의 간식 / 간단한 아침, 든든한 오후를 위한 간식" 내용보기

 

 삼 세끼를 꼬박꼬박 챙겨 먹는 것이 지겨울 때가 있다. 그럴 때면 가까운 편의점에 과자나 빵과 같은 것을 간식 삼아 먹기도 한다. 하지만 온갖 화학첨가물의 보고인 오늘날의 간식들. 그런 것 때문에 간식을 사 먹는 것을 참으려고 하지만 역시 허기진 배를 달달하고 입맛돌 게 하는 그 무언가로 채우고 싶은 욕구는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잡게 된 책이 이 책. 여전히 내 입은 아이입맛이기 때문에... 하지만 막상 읽어보니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즐겨 먹고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의 레시피를 모은 게 아닌가 싶다. (물론 대부분은 아이나 젊은 사람들이 먹기에 적당한 것들이다.)

 

 

 간식을 먹어도 좀더 몸에 좋은 것, 영양가 있는 것을 먹이고 챙겨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책인 것 같다. 하지만 소개된 간식의 대부분의 열량은 절대 간식 수준이 아니리란 게 눈에 빤히 보인다. 특히 식빵, 국수, 라면과 같은 밀가루 음식들이 많은 건 조금 문제가 있다 싶다. 특히 엄마의 한끼 음식으로 면음식이 많이 등장하고. 그렇지만 세 끼 밥하기도 힘든 엄마들에게 간식 만드는 것도 보통 노동이 아니란 걸 생각하면 이 책이 상당히 유용한 것 같다.

 

 책 한면에는 맛깔스럽게 완성된 간식 사진이, 그 오른편엔 필요한 재료와 함께 보통 4개에서 최대 8컷으로 된 간단명료한 레시피들이 제시된다. 기본적으로 항상 집에 있는 재료들을 바탕으로 만들 수 있는 간식을 소개하며, 부분부분 주의사항도 굵직하게 있어서 좋다. 내가 어려우리라 생각했던 음식들도 '이거 할만한데?' 싶게 간단하고 빨리 만들 수 있는 음식레시피들이 많다. 내가 만들어본 음식도 있었는데, 내가 알던 레시피도 간단했지만 그 보다 더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법을 이 책에서 알 수 있었다. 음식재료를 취급하기 전에 주의점부터 아주아주 기본적인 달걀삶기, 옥수수삶기, 감자삶기 등과 같은 것도 실려있어서 요리초보들에게도 친절한 책인 것 같다.

 

 

 

 책 제목대로 제시된 간식들은 간단한 아침이 될 수도 있겠고, 든든한 오후를 위한 간식도 될 수 있을 것 같다. 그야말로 밥 대용이 될 수 있는 한끼의 간식. 삼 세 끼 모두 챙겨먹기가 버겁고 귀찮을 때, 한 끼의 간식으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o****o 2014.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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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우리 아이 한 끼의 간식
"[서평] 우리 아이 한 끼의 간식" 내용보기
요즘 같이 푹푹 찌는 무더운 날씨에는 식욕이 저절로 감퇴되는 것 같다. 특히나 한참 뛰어 노는 나이의 아이들은 더위를 못 이겨 아이스크림과 찬 음료를 입에 달고 살다 보니 더더욱 입맛이 떨어지는 시기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우리 아이 든든한 영양 간식을 챙겨주기 위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다름 아닌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활동하고 있는 ‘배고푼맘 박지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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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이 푹푹 찌는 무더운 날씨에는 식욕이 저절로 감퇴되는 것 같다.

특히나 한참 뛰어 노는 나이의 아이들은 더위를 못 이겨 아이스크림과 찬 음료를 입에 달고 살다 보니 더더욱 입맛이 떨어지는 시기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우리 아이 든든한 영양 간식을 챙겨주기 위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다름 아닌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활동하고 있는

‘배고푼맘 박지숙’님의 저서 우리 아이 한 끼의 간식’ 이다.

 

 

이 책속에서 소개하는 메뉴들은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간단하지만 영양만큼은 최고로 우이 아이들을 든든하게 채워줄 수 있는 맛있는 메뉴들로 가득 했다. 아니 아이 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양만점의 한 끼 식사들이다.

 

엄마라면 누구든지 아이가 잘 먹고, 아프지 않고, 쑥쑥 크길 바라는 마음은 다 똑같을 것이다. 

독자도 엄마이기에 내가 한 음식을 아이가 맛있게 먹는 모습만 보아도 엄마로써 행복 하고, 자부심이 생기기도 한다. 물론 사 먹는 것을 즐기고, 그 맛에 익숙해진 아이들도 있겠지만 엄마의 손으로 만든 음식은 결코 비교 할 수 없는 맛과 영양, 사랑과 정성이 담겨 있음을 우리 아이들이 이다음 크게 되면 알게 될 것이다. 독자가 어렸을 때 엄마가 해 주셨던 몇 안 되는 먹거리들이 생각 날 때면 지금의 내가 느끼듯이 우리 엄마가 우리를 정말 사랑 하셨구나 하는 걸 말이다.

 

그럼 ‘우리 아이 한 끼의 간식’을 간단하게 소개 해 보겠다. 여러 종류의 간식들이 있겠지만 독자들이 쉽게 골라서 따라 할 수 있도록 Part를 나눠 레시피를 알려주고 있다는 점이 한 눈에 보기 좋았다. 주전부리 간식, 계절 간식, 든든한 간식, 바쁜 아침 간단한 간식, 엄마의 브런치, 친구랑 먹는 간식, 온 가족이 맛있게 먹는 간식 등으로 나눠 여러 가지 메뉴들을 입맛에 맞게, 한눈에 찾아보기 쉽게 구분 해 놓았다는 것이 엄마들의 마음을 잘 읽어 준 것 같았다. 무엇보다 가공식품을 조금 더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팁과 있으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조리도구들도 다양하게 알려주고 있어 충분히 쉽게 따라하고 활용할 수 있었다.

 

독자가 이 책을 통해 가장 먼저 만들어 본 간식은...

먹다 남은 식빵으로 만든 식빵땅콩러스크와 요즘 한창인 블루베리로 스무디를 만들어 보았다. 학교 갔다 집에 들어온 아이는 “엄마 집에서 맛있는 냄새가 나요.”  그 소리만 들어도 엄마는 행복한데 아이는 내가 만들어 준 간식이 최고라고 하며 손을 꼽아 준다. “엄마는 정말 훌륭한 요리사 인 것 같아요.” 라고 말해 주는 아이의 말에 독자는 날아갈 듯 기분이 좋아졌다.


올해 처음으로 학교라는 곳에 입학해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며 적응 잘 하고 있는 아들 녀석이 내가 해 준 간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엄마로써 뿌듯했고 행복감을 느꼈다.

당분간은 ‘우리 아이 한 끼의 간식’으로 독자가 최고의 요리사로 아이에게 인정받는 엄마가 될 것 같다. 끝으로 바른 먹을거리로 맛있고, 영양 가득한 간식을 내 아이에게 만들어 주고 싶은 엄마들에게 이 책의 도움을 받아 보기를 적극 권한다.

1****9 2014.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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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한 끼의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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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보면, 평소 하루 하루 집 안팎 생활에 치여서 시간이 어떡해 가는 줄 모르면서도 아이를 양육하는 주부들은 습관적으로라도 아이의 간식은 챙긴다. 아이는 어른들과 달라서 조금씩이라도 자주 먹는 편이고, 또 다양한 영양 섭취를 위해서라도 영양소가 듬뿍 담긴 간식을 챙겨준다. 주부들이 식구들의 식사를 위해 매뉴를 정해서 준비하는 것은 여간 곤욕이 아니다. 매 끼니를 챙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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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보면, 평소 하루 하루 집 안팎 생활에 치여서 시간이 어떡해 가는 줄 모르면서도 아이를 양육하는 주부들은 습관적으로라도 아이의 간식은 챙긴다. 아이는 어른들과 달라서 조금씩이라도 자주 먹는 편이고, 또 다양한 영양 섭취를 위해서라도 영양소가 듬뿍 담긴 간식을 챙겨준다. 주부들이 식구들의 식사를 위해 매뉴를 정해서 준비하는 것은 여간 곤욕이 아니다. 매 끼니를 챙기면서도 찬을 어느 정도 달리 하며 골고루 밥상에 내 놓는 것은 경험해 보지 않거나 그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지 못한 사람들은 모른다. 게다가 아이의 간식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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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는 밥상에 올라오는 하루 세끼 반찬에 관해서, 그리고 심심풀이 아이의 간식에 관해서 다양하고 수많은 도서들이 출간되어져 있다. 주부들은 그 책들을 통해 밑반찬이나 아이들 간식에 대한 소스를 얻곤하므로 따로 아이를 위해 어떤 것을 먹여야 하는지에 대한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된다. 이 도서, '우리 아이 한 끼의 간식'은 그런 류의 음식 레시피 책들 중에 하나이지만, 간식을 위해 따로 이것 저것 재료들을 준비해야 하는 수고를 덜게끔, 냉장고 속에서 평소 잠자고 있는 재료들로 후다닥, 그리고 맛깔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요리법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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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이 참 간략하면서도 보기 좋게 이루어져 있다. 편한 간식 조리도구, 가공식품 안전하게 먹기, 기본 요리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7파트로 간식을 분류시켜서 소개해 주었다. '계절 간식', 심심풀이로 먹기 좋은 '주전부리 간식', 아이들이 친구들을 집에 데려왔을 때 간단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친구랑 먹는 간식' 외에도 바쁜 아침 간식 등 언제 어디서나 어떤 상황에 쳐해져 있을 때나 그 즉식 해결해 줄 수 있는 맛난 간식들이 이 도서 안에서 방긋방긋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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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겉표지에 적힌 말처럼 학교 가기 전 어떤 간단한 음식을 아이들에게 해주어야 할 지, 학원 가기 전 어떤 든든한 영양식을 아이들에게 해줄 것인가 고민하지 않아도 될 만큼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풍부한 영양소 간식들에 대한 레시피들이 소개되어 있다. 하루 일상에 언제나 정신 없이 바쁜 아이들 엄마들의 고민들은 이 도서 안에서 스르르 녹아서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양하고 간략한 간식들을 냉장고 속 재료들, 구하기 쉬운 재료들이 책 속에 그림과 함께 간략하게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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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계절마다 걸맞는 간식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토마토냉라면도 있고 평소 입을 심심치 않게 도와줄 누굴지과자도 있다. 이 책 속에 있는 간식들을 실제로 해주니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남편도 아이들 못지 않게 엄청 좋아했다. "맨날 김치만 먹고..."라며 은근히 투덜거렸던 아이들 아빠의 입으로 맛난 간식이 들어감과 동시에 웃음이 비어져나왔다. 하루 하루가 총알 같이 흘러가는 주부들에게 이 도서는 참 요긴하게 쓰이는 음식레시피 모음이다. 

s**********4 2014.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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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한끼의 간식] 오늘은 어떤 간식을 만들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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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한끼의 간식'은 간단한 아침과 든든한 오후를 위해 엄마표 홈메이드 간식이 나와 있는 도서입니다. 요즘 먹을게 지천에 널렸지만 엄마의 정성이 들어간 홈메이드 간식만큼 좋은게 없어요. 사실 사다 주는 간식이 가장 간단하고 엄마도 편하기는 해요. 하지만, 내 아이의 건강을 생각하고 엄마의 대한 사랑을 표현해 주는 방법이 바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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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한끼의 간식'은 간단한 아침과 든든한 오후를 위해

엄마표 홈메이드 간식이 나와 있는 도서입니다.

요즘 먹을게 지천에 널렸지만 엄마의 정성이 들어간 홈메이드 간식만큼 좋은게 없어요.

사실 사다 주는 간식이 가장 간단하고 엄마도 편하기는 해요.

하지만, 내 아이의 건강을 생각하고 엄마의 대한 사랑을 표현해 주는 방법이

바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는게 아닐까 싶어요.

매번 간식을 만들어 준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내 아이를 위해 조금만 시간을 투자해 엄마의 사랑을 담아준다면 아이들은 행복해할거예요.

아이들은 엄마의 사랑을 먹고 자라니까요~~^^

매일은 아니어도 일주일에 2~3번만 만들어주어도

엄마의 사랑을 마음껏 표현해 주는데는 최고이지 않을까 싶어요.

간식을 만들어 주었을 때 행복해하는 아이의 행복한 표정을 생각해 보면서요.

 

 

 

 

간식을 만들어주고 싶어도 마땅히 어떤걸 해줘야 할지 모르는 엄마들을 위해

주전부리간식, 계절 간식, 든든한 간식, 바쁜아침 간단한 간식,

엄마의 브런치, 친구랑 먹는 간식, 온가족이 맛있게 먹는 간식 등

종류별로 나와 있어서 골라서 만들어줄 수 있어요.

 

 

 

 

간식하면 흔히 아이들의 배를 채워줄 수 있는거라 생각이 들곤 하는데요.

계절별 간식에 보면 간단한 쉐이크부터 모과차나 핫초코, 수정과도 나와 있어요.

어렸을 때 밥하면 나왔던 누룽지는 이젠 추억이 되어 버렸지만

누룽지로 과자를 만들어 간식으로 줄 수 있고

몸에 나쁘다면서 먹이지 않았던 라면을 이용해 마늘을 넣어

엄마표 마늘라면과자도 간식으로 만들어 줄 수 있어요.

 

 

 

 

간식은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는만큼 간식 조리도구에 대한 것들과

가공식품을 안전하게 먹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알짜정보도 콕콕 들어 있어요.

간식을 만드는건 좋은데... '난 초보엄마라 아무것도 몰라!!' 하시는 엄마들을 위해

옥수수나 감자 삶기 같은 기본적인 방법도 알려주고 있어

간식 재료만 준비되어 있으면 어렵지 않게 간식을 만들어 주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어요.

아무리 간식을 만들어주고 싶어도 어려운 레시피라면 도전해 보지 않게 되는데요.

이 책에는 간단한 간식을 소개해 주고 있어 만들때 부담이 없다는거예요.

 

 

 

 

만두는 간식으로 많이들 해주시는데요.

저는 만두는 사서 줄 생각만 했지 직접 만들어주겠다는 생각은 안해봤었는데

책을 보니 만두도 직접 만들어주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간식만들기가 어렵다고 생각한 엄마들에게 이 책을 주방에 몰래 숨겨두었다가

아이들에게 매번 다른 간식을 만들어 준다면

요리사로 변한 엄마를 보고 아이들이 더 좋아할거예요.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만들어주다 보면

어느덧 엄마는 아이만을 위한 요리사가 될거예요.

아이들에게 엄지 손가락을 받는 최고의 엄마가 되는거지요.

k****4 2014.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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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한 끼의 간식] 간단한 아침, 든든한 오후를 위한
"[우리 아이 한 끼의 간식] 간단한 아침, 든든한 오후를 위한" 내용보기
급식도 아이를 둔 부모를 걱정하게 만들고, 바깥에서 사먹는 음식도 딱히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요즘 대안은 가능하면 집에서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란 생각이 드는데 막상 만들어 주려고 하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맛있은 음식을 다양하게 만들기도 쉽지 않다.   저녁을 먹기 전 간식을 먹어야 하는 아이를 둔 집이라면 엄마가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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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도 아이를 둔 부모를 걱정하게 만들고, 바깥에서 사먹는 음식도 딱히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요즘 대안은 가능하면 집에서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란 생각이 드는데 막상 만들어 주려고 하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맛있은 음식을 다양하게 만들기도 쉽지 않다.

 

저녁을 먹기 전 간식을 먹어야 하는 아이를 둔 집이라면 엄마가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이 책에 담긴 간식 레시피들로 요리를 해주면 좋을 것이다. 아침을 먹고 학교에 간 아이들이 먹지 않은 학생들보다 머리가 더 좋고, 학교 성적도 좋다는데 꼭 그런 거창한 이유가 아니더라도 이 책은 아이들이 굶지 않고 갈 수 있게 하고, 든든한 오후를 위한다는 말이 어울리게 맛있어 보이는 다양한 레시피들이 소개되어 있으니 이 레시피들로 요리를 하면 되는 것이다.

 

 

책은 요리를 하기에 앞서 필요한 조리 조구를 소개하고 있기도 하고, 가공식품을 안전하기 먹기 위해서 요리전 하면 좋은 방법들을 소개하기도 하는데 어묵의 경우 팔팔 끓인 물을 부어서 기름기를 없앤다거나 소시지와 햄은 끓는 물에 넣고 데치거나 끓인 물을 부으면 색소나 첨가물이 어느 정도 빠진다는 등의 정보를 알려주기도 한다.

 

다음으로는 가장 기본 요리가 나오는데 정말 기본 중에 기본 같지만 맛있게 삶는 방법을 의외로 모르는 옥수수나 감자 삶기, 찜질방 가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맥반석 달걀을 압력밥속과 냄비만으로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말 그대로 간식을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본격적인 간식 요리에 대해서 소개하자면 총 7가지의 종류의 간식들로 분류되어 있는데 주전부리 간식, 계절 간식, 든든한 간식, 바쁜 아침 간단한 간식, 엄마의 브런치, 친구랑 먹는 간식, 온 가족이 맛있게 먹는 간식이 그것이며 각각의 간식에는 외식을 통해서 먹을 수 있거나 배달 음식을 통해서도 먹을 수 있는 요리들이 정말 많이도 소개되어 있다.

 

아주 가볍게는 믹서기에 갈아서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셰이크, 스무디, 에이드 등이 나오며, 간식이라기 보다는 하나의 메인 요리로도 손색이 없는 간식들도 많이 소개되어 있다. 오븐을 사용해서 만들어야 하는 간식들이 있기도 하지만 오븐 없이도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는 간식들도 많이 있다는 점에서 유영하게 쓰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는 물론 가족 모두가 먹어도 좋고, 출출할 때나 온전한  한 끼의 식사로도 충분히 괜찮은 요리들이기 때문에 간식을 만드는 것 이상으로 활용할 수 있기에 상당히 좋은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4.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밥 만큼 중요한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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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고 돌아서기가 무섭게 배가 고파지는 성장기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도 간식이 필요하지만, 남편과 내가 워낙 주전부리를 좋아하는 까닭에 우리 집에는 간식거리가 늘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문제는 거의 대부분이 간단히 먹을 수 있지만 건강에 좋지 않은 냉동식품, 마트에서 파는 과자, 제과점 빵 등이라는 것. 아이들을 잘 키우겠다고 직장도 그만둔 엄마가 준비하는 간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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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고 돌아서기가 무섭게 배가 고파지는 성장기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도 간식이 필요하지만, 남편과 내가 워낙 주전부리를 좋아하는 까닭에 우리 집에는 간식거리가 늘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문제는 거의 대부분이 간단히 먹을 수 있지만 건강에 좋지 않은 냉동식품, 마트에서 파는 과자, 제과점 빵 등이라는 것. 아이들을 잘 키우겠다고 직장도 그만둔 엄마가 준비하는 간식이라고 하기에는 그저 부끄러울 따름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케첩같은 소스까지도 하나하나 만들어 먹이며 아이들의 영양을 고민하는 성의있는 엄마들이 있는데, 그들을 생각하니 우리 아이들에게 참 미안해진다.

 

어디 간단하면서도 영양 가득한 간식 없을까? 밥 반찬도 중요하지만 워낙 간식을 사랑하는 우리 가족이기에 영양 간식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반찬보다는 간식으로 만나는 것이 아이들에게 낯선 음식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주기 좋을 것 같아 간식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요즘 요리책들의 특징은 과정이 사진과 함께 잘 설명되어 있고, 식재료나 계량법, 요리법 등이 쉽고 간단한 것이 특징이다. 이 책 역시 요즘 요리책들의 장점을 두루 갖추었는데, 특히 좋았던 점은 이 책을 보면 요리에 대한 자신감이 무한 상승한다는 것! 정말로 간단한 식재료와 요리방법으로 그럴듯한 간식거리가 탄생한다는 것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구하기 힘들거나 낯설은 식재료는 NO!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로들로 모두가 좋아할만한,비교적 익숙한 간식거리를 만들 수 있다.

기름이나 전자렌지 없이 만드는 감자칩과 고구마칩,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먹밥 재료로 만드는 누룽지 과자, 누구나 좋아하는 야식메뉴 카레치킨, 하루가 멀다하고 사먹는 핫도그까지. 참 쉽고 맛나게 생겼다! 내일부터 당장 도전이다!!

m****0 2014.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한 끼의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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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식사도 제대로 챙겨주기 빠듯한 직장맘으로서 요리에 소질도 없기 때문에 요리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간식을 제대로 챙겨주기는 더 더욱 어렵더라구요. 간식은 아무래도 과일 아니면 그냥 인스턴트 식품이나 아이들이 먹고 싶다고 하는 것을 사주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 우리 아이들의 한끼를 책임질 간식들을 영양 만점인 것으로 준비를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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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식사도 제대로 챙겨주기 빠듯한 직장맘으로서 요리에 소질도 없기 때문에 요리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간식을 제대로 챙겨주기는 더 더욱 어렵더라구요. 간식은 아무래도 과일 아니면 그냥 인스턴트 식품이나 아이들이 먹고 싶다고 하는 것을 사주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 우리 아이들의 한끼를 책임질 간식들을 영양 만점인 것으로 준비를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책 표지에도 써 있지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해서 진짜 간단한 조리법으로 만들 수 있는 음식들인지 책을 쭉 흩어보았답니다. 생각보다 정말 간단한 것 같아 마음에 들더라구요. 사실 많은 요리책들이 간단하다고 쓰여있지만 실제로는 재료부터 구하기 쉽지 않다든지 아니면 조리 방법이 단순하지 않아 시간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정말 학교나 학원 가기 전에 간단히 만들어서 줄 수 있는 음식들을 소개하고 있는 만큼 간단한 음식들을 많이 담고 있답니다.

 

아이스크림은 물론 키위도 엄청 좋아하는 우리 딸 아이의 시선을 사로 잡은 것은 바로 키위 요구르트 셔벗이랍니다. 정말 키위와 요구르트만 있으면 아이스크림 좋아하는 딸 아이의 간식으로 정말 그만이네요. 아몬드 바나나 셰이크도 여름 간식으로 좋을 것 같구요. 정말 손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그냥 섞고 얼려주고 하기만 하면 되니까 간편하네요.

 

 햄치즈 샌드푸딩도 완전 간단해서 무척 마음에 들었답니다. 식빵에 치즈와 햄을 올린 후 잘라서 그릇에 담아주고 치즈를 뿌려 오븐에 익히기만 하면 완성!!! 정말 초간단이라 마음에 들고 빵 좋아하는 우리 가족 모두가 잘 먹을 것 같은 음식이에요.

 

밥 잘 안 먹는 아이일수록 간식이라도 좀 더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수제비 국물 떡볶이도 조만간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아이 간식은 물론 우리 가족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을 만한 음식들도 많아서 주말에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매번 같은 메뉴에 질렸다면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간식거리들을 준비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d****h 2014.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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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한끼의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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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한끼 간식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간식이면서, 만들기도 쉬운 간식들이 가득하다. 입이 심심할 때 먹는 주전부리, 배가 든든해지는 간식, 제철음식으로 만든 간식, 가족들이 함께 먹을 수 있는 간식까지 챕터별로 다양하다. 내가 좋아하는 빵으로 만든 간식도 다양하고, 음료, 그리고 밥으로 만든 든든한 간식도 있어 유용했다. 간단하지만 보기에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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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한끼 간식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간식이면서, 만들기도 쉬운 간식들이 가득하다.

입이 심심할 때 먹는 주전부리, 배가 든든해지는 간식, 제철음식으로 만든 간식, 가족들이 함께 먹을 수 있는 간식까지

챕터별로 다양하다.

내가 좋아하는 빵으로 만든 간식도 다양하고, 음료, 그리고 밥으로 만든 든든한 간식도 있어 유용했다.

간단하지만 보기에도 좋고, 먹기에도 좋은 간식들이 다양해서

꼭 우리 아이를 위한 간식이 아니더라도, 모든 가족이 함께 즐길고 맛볼 수 있는 간식 레시피들이다.

바쁜 시간에 금방금방 만들 수 있는 간식도 정말 맛깔스럽게 보인다.

 

책을 한 권 읽고, 가공식품으로 만든 음식은 왠지 건강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데

이 책에서 햄이나 어묵, 옥수수콘의 가공식품을 조금이라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어 좋았다.

 끓는물을 한번 부어주면 기름기나 첨가물이 제거될 수 있단다.

 

특히 아래 사진의 굳어버린 김밥으로 만든 김밥김치 볶음밥은 정말 아이디어다 싶었다.

식어 시간이 지난 김밥은 잘 안먹고 버리게 되는데, 이 방법을 이용하면 한끼는 거뜬할 수 있겠다.^^

맛난 간식과 여유로운 시간만 있으면 정말 행복하겠다....!!ㅋ

꼭 하나씩 따라해보면서 나도 행복한 식탁을 만들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w********7 2014.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