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만화는 주인공을 둘러싼 다양한 여성 캐릭터들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선이 흥미롭게 전개되는 이야기인 것 같아요. 단둘이 수영장 데이트를 기대했지만, 매력적인 후배와 선배가 등장하면서 상황이 더욱 복잡해지고, 다양한 캐릭터 간의 관계가 꽃밭처럼 펼쳐지는 모습이 재미있네요. 특히, 인턴의 등장으로 신선함이 더해지고, 동기와의 평범한 관계에서 느껴지는 소소한 재미도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주인공의 고지식하면서도 줏대 있는 성격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힘이 되고, 트위터 같은 SNS에서 시작된 짤들이 결국 정식으로 책이 될 만큼 인기를 얻었다는 점도 인상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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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게 정발될 줄은 몰랐다. 트위터? 인가 어디 sns에서 몇 컷씩 서비스 샷으로 올라오는 짤로 알고 있었는데 그게 이렇게 한 권으로 나오게 될 만큼 됬을 줄은 몰랐다. 나도 제대로 이렇게 읽어본 적은 없고 정확한 스토리가 있다거나 대화가 있다기보다는 그냥저냥 회사 여자 동기와 남자 동기가 서로 좋아하는 것 같은데 복잡 미묘한 관계로 지내고 있는 그런 만화이다. 남주가 인기가 많은지 주변이 여사친? 여선배?가 넘쳐나서 동기가 힘을내야하는 그런 만화이다
02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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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둘이 수영장 데이트인줄 알았는데 굉장히 이성적으로 매력적인 후배와 선배가 우연히 같은장소에 있었다. 그래도 4명이서 참 보기좋네 꽃밭이야. 예상치 못한 인턴짱의 등장. 뽀송뽀송한 신입이 들어오니 뭔가 상쾌해지는 기분이다. 동기짱은 앞에선 안그런다는데 뒤에선 결국에는 그러는 그냥 평범한 사람이다. 보면서 좀 피식했다. 요번에 후배 좀 날카로운 면이 있다. 주인공은 고지식하기도 한데 줏대가 있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