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하게 된 작품입니다. 당차고 밝은 주인공에 반해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일상적인 생활 속 판타지 물이었다면 시간이 갈수록 주인공의 신분과 주변 인물들이 바뀌게 되고 벌어지는 사건들도 규모가 커지면서 이세계물 판타지 요소가 계속 늘어나네요. 그럼에도 소소하게 보여주는 일상과 주인공의 착한 심성, 주변 인물들과의 유대가 힐링을 전해주는 좋은 작품이에요. |
| 마인은 영주의 양녀로 생활하게 됩니다. 지금까지와 다른 생활이 이어지지만 절대로 실패할 수 없다는 각오를 다집니다. 누구보다 이쪽 세상과 어울리지 않지만 누구보다 더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마법도 조금씩 배워나가면서 귀족으로의 생활에 익숙해집니다. |
| 책벌레의 하극상 제3부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영주의 양녀로서 엄청 여러가지일을 벌리는 마인의 이야기입니다. 원작을 안보고 2부3부4부 막 섞어서봐서그런지 좀 줄거리에 혼란이 생기기는하는데 그래도 재미있게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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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3부 2권 리뷰입니다 항상 로제마인이 일을치고 다들 휘둘리는 패턴이지만 이번권은 마인의 아이디어이긴 했지만 질베스타가 핫세 신전을 뚝딱 만들어서 모두가 휘둘리네요 핫세에 들어가는 비용마련을 위해 기부금 행사로 페르디잔드 페슈필 연주 페르디난드만 고생하면 모두 행복하니 해피엔딩 아닌가 싶네요 |
| 책버레의 하극상 3부 2권입니다. 3부니까 영주의 양딸이 된 다음 이야기. 그리고 핫세의 작은 신전 이야기가 나오니까, 원작 라이트노벨과 대충 같이 간다고 보면 되겠네요. 그림체가 무척 좋아진 것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활동범위가 넓어진 만큼 볼 거리도 늘었습니다. 그래서 큰 화면으로 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
| 이야기가 묘하게 끊어지면서 전개되는 기분인데 원작을 좀더 빠르게 진행시키기 위해서인가 싶기도 하고.. 2,3,4부로 나눠서 진행되는 건가. 당췌 뭔지 모르겠지만 여하튼 그림은 예쁘고 여주가 뭔가 일을 잔뜩 벌이고 있는 것이 즐겁다. 다만 좀 생략되는 느낌이 들어서 좀 더 디테일하게 알려면 역시 소설을 사야하는 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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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이 시작되면 성결 의식을 위해 영주의 성으로 가는 로제마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아무튼 작중 초반 원작에서 언급이 되었던 마인의 호위 기사 2명의 모습을 그림으로 볼 수 있었던 것과 신관장이 놀란 표정을 짓게 만든 '할머니'의 모습이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 (그녀의 정체야 이미 알고 있었지만...) 아무튼 이번 권도 재미있었고, 특히 본편 마지막에 마인이 호위 기사에게 잔인한 주문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다음 권이 기대가 되었던... (빨리 3권도 나와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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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양녀가 되어 성에서는 공주님이라 불리게 된 로제마인.
평민 거주구의 번화가에 개업하게 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방문해
인쇄소 사업 확장을 위해 영주성 인근의 작은 마을인 핫세 지역에
마법이란 사기적 기술로 건물은 완성되어 버렸지만 내부 인테리어와
공주로서, 마법사로서 그리고 책 오타쿠로서 계속해서 성장해가는 마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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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3부는 다른 만화가님이 담당하고 계시는데요. 1권보다 확실히 다른 담당자분의 연출이라는게 느껴졌어요. 로제마인의 표정이 다양해진 느낌이에요. 마인은 평민인 가족, 친구와 헤어져 이름도 ‘로제마인’으로 개명하고 ‘영주의 양녀’로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합니다. 그 숨가쁜 양녀 생활의 본격적인 시작을 엿볼 수 있었어요. 귀족 사회에서 생활은 쉽지않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성결의식도 무사히 마치고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기부금 모금, 마술 훈련등 마인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이 집중이 잘되었어요. 페르디난드의 멋진 마술 장면도 볼 수 있었구요. 2부도 3부도 역시 재밌습니다. 마인의 꿈에 어떻게 다가갈지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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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3부 02권 입니다. 동명의 라노벨의 3부 이야기를 코미컬화 한 만화입니다. 특이한건 2부의 코믹스판이 아직 연재중인데도 3부도 같이 나오고 있다는 점이겠네요. 스토리야 라노벨이라는 원작이 있고 내용 자체도 큰 반전을 주는 스토리는 크게 없어서 2부와 3부를 같이 봐도 상관은 없을 것 같습니다. 3부는 마인이 귀족이 자신을 노리자 영주의 양녀로 가게되는 스토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