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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원 하는 친척 분이 있어서 과수원 일에 대해서 조금 아는데요.. 작가님이 분명 과수원 집 딸인게 분명합니다...!ㅎㅎㅎ 과수원 묘사와 그 일대 묘사가 너무 현실과 흡사해요 ㅎㅎ 그래서 더 몰입감있게 글을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물들도 정말 그 과수원 주변 마을에서 볼 법한 인물군상이었어요! 현실감이 대단하면서도 로맨스 소설의 본분을 잃지 않는, 찾기 힘든 수작이 간만에 나온 것 같네요! |
| 봄그늘 2권 리뷰 입니다. 사과밭의 박우경도 좋았지만, 한권마다 다르게 그려진 버전의 표지도 너무 좋습니다. 현재와 과거의 두사람의 이야기와 감정선들이 섬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뭔가 차곡차곡 쌓이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읽고 나면 여운이 남은것 같아요. 2권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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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차 작가님의 봄그늘 리뷰입니다 모플랫폼에서 연재할 때 달리던 작품이라 단행본이 출간되기만을 기다렸는데 이렇게 예쁜 표지로 출간이 되어서 기쁘네요 자그마한 시골 청라에서 벌어지는 우경이와 차희의 러브스토리로 두 남녀를 비롯하여 주변 인물들과 가족들의 이야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이에요 2권은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면서 둘의 서사를 잘 풀어내고 있어요 |
| 판중되기전에 사본 봄그늘 김차차님은 어쩜 사과농사 공부를 하셨는가 디테일이 쩔어요. 우경이가 점점 들이대는걸 차희가 열심히 막아서 맘이 아프더라구요. 그래도 조금씩 가까워지는두사람.우경이형 해경이도 나와서 넘 좋았어요. 3권도 기대됩니다. |
| 김차차 작가님의 [봄그늘 2권]리뷰입니다. 시골 과수원의 분위기가 그대로 사실적으로 느껴져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그 속에 있는 두사람의 감정과 분위기가 어울려서 푹 빠져서 읽었던것 같네요. 아직 초반이다보니 두사람이 어긋날때가 많아서 안타까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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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차 작가님의 <봄그늘> 2권 리뷰입니다. 전체적으로 가족 드라마같은 느낌의 소설입니다. 주인공 둘의 서사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 가족들의 서사도 길고 세세하게 풀려서 취향이 갈릴 수 있을 것 같아요. 호흡이 길긴 하지만 다 읽고 나니 저도 ‘청라’에 들어갔다 온 것처럼 여운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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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차차 작가님의 봄그늘 2권 리뷰입니다. 전체적으로 긴 호흡의 작품이라서 세세하게 이야기가 진행되는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빠르지는 않지만 지루하다는 느낌없이 읽어나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점점 몰입되는 전개인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
| 김차차 작가의 봄그늘 2권. 믿고 보는 작가 김차차님의 글은 나오자마자 구매하고 있다. 봄그늘은 워낙 후루룩 읽어나가 뒤늦게 리뷰를 작성하며 다시 읽어나가는 중이다. 작가의 글은 로판을 좋아하는데 그래도 작가님 필력으로 재미있게 읽었다. |
| 김차차 작가의 <봄그늘> 2권 리뷰입니다. 여주 감정 자세히 보여주구.. 여주가 어땠는지를 다 아니까 남주가 좀 짜증나게 느껴지고 ㅠ 니가 뭘..알아..! 소리가 절로 나오면서 ㅠㅠㅠ 머랄까 그냥 내가 다 불어버리고 싶었음 ㅠㅠ 근데 진짜 과수원 느낌 지대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