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쓸 티코스터가 맘에 드는게 없어서 몇개월을 찾아보다가 구매했습니다. 일단 6종류가 한번에 오니까 써보고 맘에 안들면 돌려가면서 쓰면 되겠지 했구요.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정성스런 포장에 깜짝 놀랐구요 ㅎㅎ 6개월 넘게 잘 쓰고 있습니다. 컵을 올려놓지 않을 때는 모니터 아래에 두는데 생긴 게 장난감 같다보니 모니터 밑 다른 피규어랑도 잘 어울려요 ㅎㅎ
사무실에서 쓸 티코스터가 맘에 드는게 없어서 몇개월을 찾아보다가 구매했습니다. 일단 6종류가 한번에 오니까 써보고 맘에 안들면 돌려가면서 쓰면 되겠지 했구요.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정성스런 포장에 깜짝 놀랐구요 ㅎㅎ 6개월 넘게 잘 쓰고 있습니다. 컵을 올려놓지 않을 때는 모니터 아래에 두는데 생긴 게 장난감 같다보니 모니터 밑 다른 피규어랑도 잘 어울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