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리스의 별 것 아닌 것으로 시작하는 캐릭터의 동기나 그다지 강하지 않았던 북유럽 신화의 주신 오딘이 지혜와 마법을 얻기 위하여 대가를 지불하고 힘을 얻는 부분 방황하는 유대인의 이야기를 통한 너무 쉽게 얻을 수 있는 능력이라면 이야기가 매우 시시해지며 이를 위해서는 벌칙과 제한이 필요하다는 내용 등 주인공 캐릭터 설정에 고민이 있는 독자라면 아이디어를 얻기에 도움이 될 책이다. 또한 피의 바토리, 라스푸틴, 검은 수염 에드워드 티치 등 유명하지만 우리가 바로 떠올리지 못하는 매력적인 빌런들에 대한 내용도 담겨있어 웹툰이나 웹소설, 게임 시나리오 제작 등에 참고가 될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 평소에 관심이 많은 분야라 읽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저는 꽤 만족하는 내용입니다. 글도 그림도 적절해서 아주 좋습니다. 내용도 아주 좋고 좋은책을 구입해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자주 가까이에 두고 읽어보려고 하네요. 만족합니다. |
| 판타지 스토리텔링 사전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야마키타 아쓰시 작가님이 쓰신 작품입니다. 로판을 읽다가 판타지 세계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서 주문한 책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에 읽기보다는 중간중간 발췌해서 읽어도 재미있을 거 같았습니다. 좋았어요. |
|
야마키타 아쓰시 저자의 <판타지 스토리텔링 사전> 리뷰입니다. 판타지 요소가 있는 이야기를 창작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고전 명작, 신화 속 법칙이 사전 형식으로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1장 주인공의 인물상 그리고 각 장마다 앞서 말씀드린 여러가지 고전 명작과 신화 속 법칙 등의 요소들을 소개해나갑니다. 책 표지에 적혀 있다시피 1장부터 6장까지 총 110가지입니다. 특히 이 책의 좋은 점은 이 책에서 소개된 각 요소들의 의미가 무엇인지, 또한 그것들을 창작을 함에 있어서 어떻게 끌어다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조언도 같이 들어있는 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