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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좋아하던 선생님이 추천해주셨던 책입니다. 관심있는 캐릭터와 콜라보를 했다고 하여 알아보다 그때 그 책인 걸 알고 추억이 떠올라 구매했어요. 그동안 표지가 3번이나 바뀌었네요. 처음부터 캐릭터 상품을 목표로 나온 책이 아니라, 원래 인지도가 있던 심리학책이 캐릭터와 콜라보하여 나온 것이기때문에 캐릭터 도서에 선입견을 가지신 분도 이번만은 잠시 내려놓고 열린 마음으로 책을 살펴주시길 바랍니다. 감각과민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 이로인해 불안한 내면을 돌아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 생각이 꼬리를 무는 사고를 하는 사람들의 어지러운 머리속을 훤히 들여다 보며 기술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항상 머리속이 복잡하고 쉬지않는 생각때문에 에너지가 소모돼 늘 기분이 다운되어 있음에도 왜 그런지 알수없어 괴로운 이들에게 아주 큰 위로가 되는 책이다. 내가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는 확신을 안겨주는 책이므로 여러번 읽어봐도 좋을책이다. 전체적인 책 구성도 간결해 쉽게 읽혀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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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좀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 지배하던 내게 문제가 아닌 다름이라는 걸 알려준 책 생각뿐만 아니라 세세한 성격까지 하나하나 자세히 쓰여있어 나와 비슷한 느낌으로 삶을 어렵게 살아가는 독자에겐 마치 단비와도 같은책 완독하고 나면 심화편을 꼭 읽을수 밖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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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좀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 지배하던 내게 문제가 아닌 다름이라는 걸 알려준 책 생각뿐만 아니라 세세한 성격까지 하나하나 자세히 쓰여있어 나와 비슷한 느낌으로 삶을 어렵게 살아가는 독자에겐 마치 단비와도 같은책 완독하고 나면 심화편을 꼭 읽을수 밖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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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풀배터리 검사 후 카페 댓글로 영재의 심리학 책을 알게 되고 영재의 심리학 - 내 아이는 생각이 너무 많아 순서로 책을 읽고 관련 도서들을 검색하던 중 전자책으로 먼저 읽고 마음껏 밑줄 그으며 편하게 읽고 싶어서 종이책으로 구입했어요 내가 왜 이러는지 나만 이상한게 아니라는 사실이 큰 위안이 되네요 정리해서 가족에게 읽어보라고 주기로 했는데 계속 오해가 생겼던 부분들과 나에 대해 조금 더 잘 전달이 되면 좋겠어요 + 다음 인쇄에는 부디 표지 바뀌기를 표지가 일단 가장 큰 난관일 것 같아요 |
| 생각을 많이하는 펀이라서 그런지 공감가고 위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생각이 많아서 힘들다고 의식하고 살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많아서 내가 피곤하긴 했구나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항상 머리속이 복잡하고 쉬지않는 생각때문에 에너지가 소모돼 늘 기분이 다운되어 있음에도 왜 그런지 알수없어 괴로운 이들에게 아주 큰 위로가 되는 책이다. 내가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는 확신을 안겨주는 책이므로 여러번 읽어봐도 좋을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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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이 너무 복잡합니다. 일, 육아 등등.. 하루도 긴장을 늦출 수 없고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더 늘어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생각을 비우는 책 들을 읽습니다. 어렵지 않고 가볍게 쓱 읽기 좋아요. 이책에 비추어 보자면 저는 감각이 다소 예민하여 생각이 끊이질 않는것 같아요. 수십년 살아온 성격이니 한번에 바꾸긴 힘들겠지만 차근차근 덜어내는 연습을 해볼까 합니다 |
| 처음에는 춘배 에디션 표지가 너무 귀여워서 구매했어요. 그리고 렌큘카드 받고 싶어서 구매를 했던거였는데 내용도 좋았어요. 생각을 많이하는 펀이라서 그런지 공감가고 위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생각이 많아서 힘들다고 의식하고 살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많아서 내가 피곤하긴 했구나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읽고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책 표지와 춘배 렌큘카드가가 가지고 싶어서 산 책이었는데 내용도 좋아서 정말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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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춘배 에디션)
춘배 표지가 너무 귀여워서 구매했어요. 대학 때 교양으로 선택해 심리학 강의를 듣긴 했지만 그 이후에는 심리학에 따로 관심둘 만한 것이 없었어요. 이번에 춘배 에디션 구매하면서 심리학에 원래 관심이 있고 재미있어 했으니까 잘 읽을 수 있을 책인거 같아 구매했어요.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라고 현재 제 상태이기도 하고요. 천천히 읽어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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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내용과는 약간 달라서 당황했습니다. 생각이 많은 사람보다는 감정적으로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보입니다. MBTI로 비유하면 이런저런 생각이 많은 NT 계열의 사람들을 위한 책 보다는 감정이 풍부하고 예민해서 일상생활까지 지장이 있는 NF 계열의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구매 시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