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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로GPT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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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면 챗GPT를 사용하는 신인류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고 짐작할 수 있다. 이 책에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냐면 '요즘 애들이 챗GPT와 놀고, 일하고, 연애하는 법'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챗GPT를 보다 실용적으로 사용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도움이 되겠다. 이제 AI 시대가 본격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그런데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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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면 챗GPT를 사용하는 신인류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고 짐작할 수 있다.

이 책에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냐면 '요즘 애들이 챗GPT와 놀고, 일하고, 연애하는 법'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챗GPT를 보다 실용적으로 사용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도움이 되겠다.

이제 AI 시대가 본격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그런데 사실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그건 전적으로 질문을 잘 못하고 있는 내 잘못이기도 하다.

그러니 나만 아직 AI를 일상에 끌어들이지는 못한 상태라는 생각도 들면서, 챗GPT를 재인식할 필요가 있었다.

다른 이들의 활용법이 궁금했다.

이 책에서는 챗GPT 사용설명서 MZ세대 실천편을 들려주고 있다.

MZ 다음 세대는 아날로그를 경험해 보지 못한 디지털 세대이자 모든 변수에 AI를 포함하는 최초 인류일 것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통찰력을 갖고 살아갈 신인류의 AI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준다. (책 뒤표지 중에서)

"챗GPT가 비즈니스도 도와주고, 데이트 코스도 짜준다고?!"

나도 이들의 실천법이 궁금해서 이 책 『오스트랄로GPT쿠스』를 읽어보게 되었다.

 

송준용.

챗GPT로 일하는 마케터.

사람의 마음이 궁금해 심리학을 전공했다. 광고인이 되고 싶었지만 IMF로 취업이 어려워지자 광고회사를 차렸다. 이후 20여 년간 게임, 방송, 음반, 여행, F&B, 의료 분야의 마케팅을 해왔다.

현재 'GPTers.org' 챗GPT 커뮤니티의 운영자로 활동하며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주제로 블로그와 유튜브를 운영 중이다. 기업과 공공기관, 학교에서 인공지능으로 지혜롭게 일하고 사는 방법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챗GPT 사용설명서』가 있다.

애드리치

늘 '새로운 무엇'을 탐험하는 신인류 같은 광고 회사.

판매에 도움 안 되면 그게 광고야? 그냥 예술이지!

열여덟 해, 팔리는 광고를 통해 대한민국 광고판을 씹어 먹은 회사 디지털, 이커머스 퍼포먼스까지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 브랜딩을 넘어 직접 제품을 만들고 광고하고 판매까지 하는 회사, 광고 회사 최초, 넷플릭스 컨텐츠를 만들어 전 세계에 K자긍심을 '뽐뿌'하는 회사

AI 시대를 살아갈 신인류에게 '새로운 무엇의 여정을 제시하여 반짝반짝 미래 길잡이가 되고픈 회사.

발간한 책으로 수익 다양화 전략, 위드 코로나 시대 마케팅포인트 40 소셜 컨슈머의 등장 인사이트 마케팅 수가 있다.

(책날개 중에서 저자 소개 전문)

이 책은 총 14장으로 구성된다. 1장 '영화 데이트', 2장 'GPT 작명소', 3장 '챗BTI', 4장 '열라면 투움바 파스타', 5장 '에드워드 호퍼 전시회', 6장 '홈파티는 처음이라', 7장 '쓰레드? 새로운 건 못 참지', 8장 '자장가가 필요해', 9장 'G샘의 타로 연구소', 10장 '차트 치트키: 챗GPT', 11장 '주말 글램핑', 12장 '힐링엔 힙플', 13장 '삿포로 여행', 14장 '김치의 나라'로 나뉜다. 부록으로 '추천 플러그인 앱'이 수록되어 있다.

먼저 이 책에서는 등장인물이 있다. 등장인물들의 MBTI를 함께 언급해주니 그들의 성격이 짐작된다.

실제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인물들이 일상에서 챗GPT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엿보는 듯한 느낌으로 이 책을 읽어나갔다.

단순히 챗GPT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한 것이 아니라, 이들의 일상에서 어느 순간에 필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이용하면 좋을지 생각해볼 수 있어서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

먼저 최신 영화 정보를 검색하려고 하는 장면에서부터 시작된다. 챗GPT는 2021년까지의 정보만을 알고 있다고 답변하는데 거기에서 포기하지 않고, 빙AI에게 질문하여 답을 얻는다.

그러면서 추천 영화와 정보 등을 이들이 어떻게 얻는지 바라볼 수 있었다.

이렇게 등장인물들의 대화 중에서 어떻게 챗GPT를 활용하고 일상에 녹여내는지 실제 예를 통해서 들려주니, 더욱 구체적으로 접근해볼 수 있었다.

상세한 방법을 재미나게 바라보며 '아, 이런 것도 있구나!' 깨달으며 하나씩 배워나간다.

챗GPT를 어느 부분에서 어떻게 활용할지 감을 잡을 수 없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요즘 애들이 이렇게 챗GPT를 사용하는구나!' 생각할 수 있겠다.

지금은 챗GPT가 대세이니, 가볍게 알아두고 두루두루 활용하기 위해서 이 책이 가이드 역할을 해줄 것이다.

챗GPT 책을 찾는다면 이 책으로 시작해 보아도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s*****a 2023.10.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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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로GPT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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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많은 기업에서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를 통한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은 중요한 화두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객 서비스와 지원, 자동화된 작업처리, 지식 관리 및 사내 교육, 자연어 처리와 분석을 통한 마케팅 활용 그리고 이를 통한 제품과 서비스 개발 그리고 보안 및 위험 관리 등에서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은 비즈니스 영역에서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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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많은 기업에서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를 통한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은 중요한 화두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객 서비스와 지원, 자동화된 작업처리, 지식 관리 및 사내 교육, 자연어 처리와 분석을 통한 마케팅 활용 그리고 이를 통한 제품과 서비스 개발 그리고 보안 및 위험 관리 등에서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은 비즈니스 영역에서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 가능한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도구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업의 비즈니스 영역을 벗어나 우리들 일상에서의 챗GPT 활용은 어떤 모습으로 진행될 것인지가 매우 궁금해집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오스트랄로GPT쿠스>는 제목 그대로 챗GPT를 통해 영화보고, 캠핑가고, 요리하고 여행하고 데이트 하는 등의 일상 생활의 모습을 소설의 형식을 빌어 재미있게 구성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AI와 함께 일상을 살아가는 최초의 인류인 "오스트랄로GPT쿠스"인 셈이죠.

 

특히 GPT3.5와 GPT4 버전을 함께 활용하고 있는데, 무료 사용자용인 GPT3.5은 GPT4 버전 보다 처리 속도가 빨라서 빠른 대화에 적합하고, 깊은 추론이나 계산이 필요할 때 그리고 챗GPT안의 앱스토어 기능을 하는 '플러그인' 서비스를 사용할때는 유료 버전인 GPT4 버전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인공지능과 함께 일상을 즐기는 현대의 라이프 스타일은 새로운 차원의 풍요로움을 제공합니다. 일상 생활 중 영화를 즐기는 순간에서 부터 시작해 볼까요? 챗GPT를 이용하면 영화 선택에 고민하지 않고, 볼만한 영화를 추천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특정 영화를 추천한 이유를 조목 조목 설명해 주기 때문에 날씨와 기분 혹은 분위기에 맞춘 최적의 영화선택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챗GPT에게 선호하는 장르와 분위기를 알려주면, 영화 목록 중에서 맞춤형 추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로써 영화 선택이 쉬워지고 특별한 영화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연인과의 데이트에서도 인공지능은 특유의 학습된 추천 기능을 통해 레스토랑에서 음식 주문의 어려움을 겪을 때 메뉴를 분석하여 맛있는 요리를 추천해 주기도 합니다.

 

캠핑 여행에서도 챗GPT와 함께라면 훨씬 더 흥미로워 집니다. 날씨예보, 지역의 볼거리, 식재료 추천, 캠핑장소 정보 등을 질의하면 여행계획을 세우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책에서는 1박 2일 글램핑 준비물을 표를 통해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글램핑장에서 제공하지 않는 품목과 제공하는 품목을 정확하게 구분하여 준비할 필요가 없는 물품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식재료를 말해주면, 그에 맞는 레시피를 제시하거나 창의적인 요리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니 요리 또한 즐거운 활동이 될 수 있습니다. 책에서는 열라면으로 파스타를 만들 수 있는 방법과 좀 더 창의적인 레시피를 추천받았는데, 챗GPT는 열라면으로 '투움바 파스타' 만드는 법을 자세히 설명해 주더군요. 아주 인상깊었습니다.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은 일상생활의 다양한 측면에서 도움이 되며, 풍요로움 경험과 더 효율적인 일상을 즐기는데 큰 보탬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이든 인공지능에 질문하며 답을 찾는 최초 인류인 "오스트랄로GPT쿠스"의 일상을 소설의 구성을 빌어 재미있게 엮은 책으로 평가합니다.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통찰력을 갖고 살아갈 신인류의 AI 라이프 스타일이 궁금하신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t******r 2023.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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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로gpt쿠스』(2023)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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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손준용, 애드리치 제목 : 오스트랄로gpt쿠스 출판 : 여의도책방 출판연도 : 2023.09 페이지 : 300 『오스트랄로gpt쿠스』의 저자는 송준용과 애드리치이다. 손준용 대표는 『챗GPT사용설명서』베스트 셀러를 발간했으며 두번째로 GPT관련 책을 출간하였다. 이 책은 Chat GPT에 대해서 정말 쉽게 작성되어 있다. 대화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롬프트를 어떻게 작성해서 내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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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손준용, 애드리치
제목 : 오스트랄로gpt쿠스
출판 : 여의도책방
출판연도 : 2023.09
페이지 : 300

『오스트랄로gpt쿠스』의 저자는 송준용과 애드리치이다. 손준용 대표는 『챗GPT사용설명서』베스트 셀러를 발간했으며 두번째로 GPT관련 책을 출간하였다.

이 책은 Chat GPT에 대해서 정말 쉽게 작성되어 있다. 대화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롬프트를 어떻게 작성해서 내가 원하는 것을 얻어 내는지 설명이 잘 되어 있다. GPT는 이제는 우리의 일상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세계적으로 열풍이다. Chat GPT가 빙챗에도 탑재가 되어서 이제는 검색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다. 우리는 Chat GPT롤 이제 일상에서도 영리하게 활용해야 한다. 지금까지 우리는 검색창에 알고자하는 내용을 넣어서 정보를 얻었는데, 앞으로는 이런 루틴이 바뀔 것으로 보인다. 아직 습관이 들지 않아서, 아니면 정확한 사용 요령을 몰라서 Chat GPT 사용에 익숙하지 않지만, 조만간 바뀔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이런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가 검색창에서 정보를 검색하는 것을 Chat GPT를 통해서 어떻게 검색하고 얻으면 되는지 설명하고 있다. 대화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맘만 먹으면 한자리에서 단숨에 읽을 수 있게 쉽게 설명되어 있다. 설명은 이해하겠지만 막상 사용하려면 또 막막할 수 있다. 책에 나와있는 예제를 따라하면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감을 잡으면 좋을 것같다. 일상의 궁금한 것을 물어보는 것부터 해서, 여행일정을 잡을때도 어떻게 활용하는지 예제를 통해 친절히 알려주고 있다. 꼭 책의 예제를 따라해보자. 그러면, 나도 Chat GPT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반발자국만 앞서가면 된다. 너무 많이 앞서가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지금 대세가 되어 가고 있는 Chat GPT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이 책을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Chat GPT 관련 구글 확장 프로그램도 부록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맞게 확장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다. 

본 리뷰는 여의도책방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n******7 2023.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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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로GPT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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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본격적으로 공개된지 1년이 가까워옵니다. 다양한 충격적인 접속기록도 있었고 마이크로소프트의 OPENAI의 공격에 구글도 Bard라는 서비스를 내놓았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디지털대표기업 네이버가 얼마전 CUE:라는 서비스도 베타테스트를 공개했습니다.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LLM을 아직 업무에 적용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하기도 하고 한쪽에서는 이제 고급전문가들도 모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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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본격적으로 공개된지 1년이 가까워옵니다. 다양한 충격적인 접속기록도 있었고 마이크로소프트의 OPENAI의 공격에 구글도 Bard라는 서비스를 내놓았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디지털대표기업 네이버가 얼마전 CUE:라는 서비스도 베타테스트를 공개했습니다.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LLM을 아직 업무에 적용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하기도 하고 한쪽에서는 이제 고급전문가들도 모두 자리를 잃게 된다고 하늘이 무너질라 걱정하기도 합니다. 이제 챗GPT가 나온지도 꽤 되었고 능력도 점점 발전하고 있기에 단순한 사용에서 일상을 좀더 편하고 알차게 돕기 위한 챗GPT를 위해 <오스트랄로GPT쿠스>가 나왔습니다. 생활밀착형 챗GPT강의라고 하면 좀더 명확하겠네요.

 

 

저자는 챗GPT로 일하는 마케터 송준용입니다. 여러번 창업을 하셔서 연쇄창업가이기도 하십니다. 챗GPT커뮤니티인 지피터스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올해 3월 <챗GPT사용설명서>는 빠르게 출간하셔서 챗GPT에 보급에 힘을 더하신 분입니다. 그리고 '애드리치는 18년동안 한국 광고판을 씹어먹는 광고사라고 하는군요. 이름을 기억해야 겠습니다. 이곳에서 <수익다양화전략>,<인사이트마케팅>을 출간했습니다. 애드리치에서도 마케팅전략연구소와 프롬프트연구회 등에서 저자로 참여하셨습니다.

 

 

 

저자는 저자중에 최서희, 이정민를 가상의 출연자로 설정을 하고 그들을 이끌 한동수팀장을 배치합니다. 그들간의 대화와 생각을 통해 쉽게 챗GPT를 사용할 수있게 이끌어줍니다. 그들은 챗GPT에게 'G샘'이라는 이름도 붙여줍니다. 그리고 그래픽디자이너인 최서희가 챗GPT에게 한 첫질문이 마음에 드네요. "뭘도와줄 수있어? 나는 그래픽 디자이너야"라고 질문을 프롬프트에 던집니다. 처음 사용하는 유저라면 자신의 직업으로 무엇을 할수있을까라고 물어보면 좋을 것같습니다. 챗GPT는 단문대답이 아니라 인간이 말하는 긴대답을 해주죠. 곧 열린 음성지원도 기대됩니다. 그다음은 조카이름도 짓고, 이 부분이 기가막힌게 상호도 지어주고 그 이유로 밝혀준다는 것이 무섭죠.^^ 작명소 다 폐업하게 생겼습니다. ㅎㅎ 생활속에서 간단히 해먹을 수있는 레시피도 다양하게 알려줍니다.

 

 

 

챗GPT가 기존 검색과는 다른 것이 가상인물 서희씨가 불면증이 생겨서 챗GPT에 물으면 바로 대답이 나오고 불면증인지 자가진단법 알려줘하면 바로 '자가진단지를 보여줍니다. 기존 검색은 일일히 찾아야 하지만 챗GPT는 바로바로 보여준다는거죠. 물론 많은 전문가들이 환각증세로 부정확함을 강조하지만 그것을 피해서 할 수있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증명하는 겁니다. 정민과 G샘과의 비밀대화에서 연애상담의 예를 보여주는데 친구보다 휠씬우수한 상담을 해주는 걸 볼수있습니다. 곧 나의 비서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될 미래가 그려지죠.

 

그렇다고 생활속의 간단한 문제만을 해결로 끝내지 않죠. 미술관데이터로 인사이트를 선정하는 과제인데 이를 GPT-4의 데이터 애널리시스를 사용하여 간단하게 데이터를 정리하는 모습도 보여줍니다. 아. 저도 월회비 20달러를 내야 하나를 고민되게 하는 부분이죠. 챠트와 그래프까지 편하게 그려줍니다.

 

 

많은 영상이나 관련도서에서 챗GPT로 여행일정을 짜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저자는 플로그인사용선택부터 질문을 합니다. 그 결과 항공프러그인과 번역플러그인, 레스토랑예약플로그인을 추천받죠. 이제 챗GPT를 API로 받아서 운영하는 앱들이 속속등장하기에 그것을 이용하면 좀더 많은 데이터를 가진 곳의 지원을 받아서 더욱 풍요로운 여행이 되게 됩니다. 이렇게 하면 일정뿐만 아니라 예약까지도 가능하게 됩니다. 책제목이 오스트랄로GPT쿠스죠.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인류의 기원이라고 합니다. 챗GPT를 사용함으로써 우리는 GPT의 기원인류가 됩니다. 물론 아직도 만만하지도 않고 원하는 답이 나오는지도 의심스럽고 일부전문가들은 아직 멀었다는 평또한 이걸 계속 써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죠. 하지만 챗GPT에게 질문을 전문적으로 하는 프롬프트엔지니어를 기업에서 억대연봉으로 선발하고 세계 곳곳에서 챗GPT를 이용해서 자신을 업그레이드하는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질문의 질을 높여서 나의 시간을 아끼고 좀더 효율적인 성과를 내는데 분명 도움이 될겁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x****s 2023.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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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로gpt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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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의 기둥에는 인공지능이라는 것을 통해 요즘 나날이 발전해가는 AI 인공지능들을의 기술들을 볼 때마다 엄청난 속도로 인공지능이 얼마나 발전했는가를 알 수 있는 요즘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의 제목 <오스트랄로gpt쿠스>를 보자마자 인공지능의 시대인 요즘 가장 핫한 최신 트랜드로 생성AI 와 발맞춰 GTP의 성정 속에서 챗GPT 사용함에 따른 사회 전환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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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의 기둥에는 인공지능이라는 것을 통해 요즘 나날이 발전해가는 AI 인공지능들을의 기술들을 볼 때마다 엄청난 속도로 인공지능이 얼마나 발전했는가를 알 수 있는 요즘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의 제목 <오스트랄로gpt쿠스>를 보자마자 인공지능의 시대인 요즘 가장 핫한 최신 트랜드로 생성AI 와 발맞춰 GTP의 성정 속에서 챗GPT 사용함에 따른 사회 전환과 발전에대해서 소개한다고 해서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사용하고 또 어디에 사용할 수 있는지를 잘 알고 싶어 이렇게 접하게 되었습니다.

 

"핵심 내용을 강조하기 위해 별표 이외의 다른 방법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였을 때 보다 정확한 예측을 통해서 마케팅을 할 수 있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과거의 수천 만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습하여 만들어낸 모델인 챗GPT의 성능을 무시할 수 없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4차산업혁명이 도래하고 사방에서 불안이 유발되는 세상에 살고있기에 더 책GPT의 성능을 보았을 때, 더 기대가 되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모든 직업을 인공지능이 대체할 것이라는 책들이 쏟아져나오고 어떤 일들을 직업으로 삼아야하고 어떠한 준비를 해야할 것인가에 대한 정보가 난무하지만 정작 젊은이들은 갈피를 못잡는 시대. 인공지능과 산업의 급속한 변화가 인간에게 편리함을 안겨줌과 동시에 걱정을 던져주고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책은 인공지능이 인간을 완전히 대체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을 특성화시켜야함을 강조하고 있어요. 그만큼 인공지능이 하지 못하는 영역인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인간 만의 고유한 능력을 극대화시켜 인공지능이 흉내낼 수 없는 독자적인 영역을 인공지능과 함께 걸어나가야 한다는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일 거에요. 물론 최근 한창 실용화되는 자율 주행 자동차나 이미 산업 전역에 퍼진 컴퓨터의 똑부러지는 분석능력은 사람보다 더 정확하고 안전하게 일을 처리하는 분야임이 틀림이없어요. 하지만 인공지능으로 인해 인간의 생존과 자유가 위협당한다면 과학의 발전과 생활의 편이만을 추구 할 일도 아닐꺼에요. 따라서 저자는 인공지능과 사람의 능력의 근본적인 차이를 설명하고 인공지능의 한계성을 뛰어넘는 오직 인간만이 구할 수 있는 값을 얻어야한다고 설명하고 있었어요. 생각과 감정을 탐구하고 나의 건강과 행복을 가꾸는 등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고유한 삶의 방식은 챗 GPT를 사용하여 인류를 대체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4차산업시대를 맞이하는 젊은이들이 이 <오스트랄로gpt쿠스>를 접해본다면 놀라운 시대를 예측하면서 미래가 어떻게 탈 바꿈하게 될지 상상을 한 번쯤 읽어볼만 한 책 <오스트랄로gpt쿠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s****s 2023.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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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오스트랄로GPT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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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의 세계는 너무나 신기하다. 그 신기한 영역을 탐구하기 위해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책을 통해 하나씩 따라 하면서 익혔다. 아직 초보 단계이지만 하나씩 따라 하다 보니 살짝 노크를 한 기분이다. 최신 정보를 따라 하면서 느끼는 행복함을 꾸준히 느끼고 싶어 GPT라는 제목이 붙는 책을 기회가 될 때마다 읽고 있다. 그래서 신청한 책이 "오스트랄로 GPT 쿠스"이다. 서희와 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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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의 세계는 너무나 신기하다. 그 신기한 영역을 탐구하기 위해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책을 통해 하나씩 따라 하면서 익혔다. 아직 초보 단계이지만 하나씩 따라 하다 보니 살짝 노크를 한 기분이다. 최신 정보를 따라 하면서 느끼는 행복함을 꾸준히 느끼고 싶어 GPT라는 제목이 붙는 책을 기회가 될 때마다 읽고 있다. 그래서 신청한 책이 "오스트랄로 GPT 쿠스"이다.

서희와 정민 그리고 G 샘, 한 팀장이 등장하는 GPT 관련 짧은 소설이다. 일상생활에서 어찌 사용되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예시로 실제 배우고 적용하기 쉬운 부분이다. 작명소는 너무 마음에 들었다. 마침 이름이 필요해서 검색하니 마음에 드는 이름을 떡하니 만들어낸다. 역시 뜻도 마음에 들고 좋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똑똑한 친구가 마치 옆에 가까이 있는 느낌이다. 빙챗을 활용해 지금 질문을 했다.

물론 주인공이 데이트를 위해 검색한 것처럼 나도 오늘 8시 이후의 우리 동네 영화관 영화를 검색했더니 자세하게 잘 보여주고 있었다. 좋은 세상이다. 유료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조금 더 자세한 정보를 사용할 수 있다. 여행지를 설계하고 티켓 예약, 숙소, 식당 예약 등은 너무나 편리한 기능이다. 월 구독도 좋지만 며칠 일정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맛보고 그 매력에 빠져들 것이라고 생간 된다.

또 인스타에 올리는 글을 키워드를 제시하니 적절하게 수정해 주었다. 단체 문자는 어떤가? 인사말도 잘 활용해 사용하고 있는데 다양한 기능을 실제로 활용할 수 있게 보여준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

똑똑한 세상에서 슬기로운 AI 생활을 쭉 맛보고 싶다. 과학 기술의 도움을 받아 언제든지 필요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든든한 친구가 있다니 너무 좋다. 이 친구가 해악을 끼치지 않도록 꾸준히 발전해가며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교육도 동시에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함께 가는 좋은 세상은 누가 지켜주지 않는다.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순간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5 2023.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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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로GPT쿠스, 송준용 (일부터 연애까지 슬기로운 AI 생활)
"오스트랄로GPT쿠스, 송준용 (일부터 연애까지 슬기로운 AI 생활)" 내용보기
《오스트랄로GPT쿠스: 일부터 연애까지 슬기로운 AI 생활》은 현대 사회에서 AI의 역할과 활용 방법에 대해 쉽고 재미있는 설명하는 흥미진진한 책입니다. 저자는 전문적인 프로그래머가 아닌 일반인들도 일상 생활에서 GPT를 유용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다양한 예제와 결과값을 통해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대화체 형식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독자들이 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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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로GPT쿠스: 일부터 연애까지 슬기로운 AI 생활》은 현대 사회에서 AI의 역할과 활용 방법에 대해 쉽고 재미있는 설명하는 흥미진진한 책입니다. 저자는 전문적인 프로그래머가 아닌 일반인들도 일상 생활에서 GPT를 유용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다양한 예제와 결과값을 통해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대화체 형식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독자들이 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이 책은 연애 활동에 필요한 영화데이트를 위한 영화 선택, 불면증 치료를 위한 자가진단 방법, 혼자 노는 방법, 글램핑장 검색하는 방법 등과 같은 실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상황들에 GPT를 활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소개합니다. 이는 GPT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침을 제공하는 측면에서 이 책의 큰 장점입니다.

 


 

뿐만 아니라, 책의 부록에는 GPT를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인 앱을 추천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추가적인 도구 및 확장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GPT를 좀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개인적인 용도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부분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앞서 출간한 챗GPT 사용설명서의 후속작으로 MZ세대 실전편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출간되었는데, 이는 GPT를 실제 다수 이용자인 MZ세대가 실용적이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팁을 전달하기 위해 출간된 책으로 볼 수 있습니다. MZ세대의 Bedtime 루틴부터 데이트 아이디어까지 GPT를 통해 더 풍부하고 즐거운 일상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소개하며, 현대의 AI 기술이 삶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탐구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이 책은 MZ세대 및 AI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매우 유익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총평하자면, 이 책은 AI에 대한 풍부한 정보와 예시를 통해 독자들에게 지식을 전달하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스토리텔링으로 흥미를 유지합니다. AI의 기술의 활용 가능성에 대한 자세한 논의를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책을 읽는 동안 많은 영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AI의 미래에 대한 열린 대화를 이끌어내며, AI가 우리의 삶에 어떻게 조화롭게 통합될 수 있는지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책은 AI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리의 미래에 대한 탐구를 격려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m********u 2023.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스트랄로GPT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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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을까? 이제 40대 초입에 들어선 나에게 세상은 아직은 따라갈만하다는 생각이 있다. 그런데 최근 들어오는 신입사원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점점 멀어져 간다는 그런 느낌이다. 문득 20대의 나는 어땠을까? 그런 의문이 들었다. 어른이 되자마자 제일 먼저 했던 것은 술(아, 미안, 사실 그전부터 하긴 했네... 자유롭게 했다로 정정하자)이었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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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을까?

이제 40대 초입에 들어선 나에게 세상은 아직은 따라갈만하다는 생각이 있다. 그런데 최근 들어오는 신입사원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점점 멀어져 간다는 그런 느낌이다. 문득 20대의 나는 어땠을까? 그런 의문이 들었다. 어른이 되자마자 제일 먼저 했던 것은 술(아, 미안, 사실 그전부터 하긴 했네... 자유롭게 했다로 정정하자)이었고 시간관리를 내 마음대로 하기 시작했으며 무엇보다 당시에 유행이라고 할 수 있었던 것은 한 번씩 다 돈을 대 볼 수 있었다.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서 부담감이 없었고 오히려 더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아쉬워했으며 즐거운 것을 찾으러 다녔던 것 같다. 아, 내가 지금 없는 것은 바로 그때의 그 능동성이 아닐까?

 

챗GPT도 사용을 해 보았다.

사실 나에게는 네이버나 구글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 애초에 네이버나 구글에서 질문하던 내용을 그대로 가져와서 질문하는 것뿐이니 말이다. 거기다가 이것을 활용하는 방식도 내가 당장 무엇인가를 생각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하지 않고 무엇인가 의지를 한다는 느낌이 강하다. 아마 나와 같은 세대는 이러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될 것이다(나름 그래도 밀레니얼 세대이다ㅠㅠ) 이 책에서 나오는 서희와 정민이의 데이트 방식에 대해서 실제로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아마 재미를 위해서 좀 꾸며낸 것이겠지만) 아마 앞으로의 세대들은 자신들이 궁금하거나 정리가 필요한 것에 대해서는 이렇게 자연스럽게 챗GPT를 활용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봤다.

 

오늘 어디갈까?

오늘 뭐 먹을까?

아마 한국인의 가장 큰 고민이 아닐까? 너무 열심히 일만 해서 어디를 가야 할지 어디에서 뭘 먹을지 고민을 하지 않고서는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데 이렇게 책에 나온 대로 질문을 하고 다양한 가지 수에서 예약까지 가능하다면(심지어 갑자기 일본 삿포로에 라멘이 먹고 싶다면!) 엄청나게 편리하지 않을까? 실제로 챗GPT가 가장 효율적으로 쓰일 것 같은 플러그인은 바로 여행 쪽이다. 바로 연동이 되고 최저가에 맞춰서 최적안을 짜준다면 얼마나 편리할까? 물론 이러한 AI 추천의 경우 숫자로 나와 있는 것을 설명하기 때문에 질문자가 제대로 된 질문을 해야 하지만, 가격뿐만 아니라 나중에는 평판도를 기준으로 내가 선호하는 호텔 위주로 계획을 짜 달라고 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할 수 있다.

 

비즈니스에도 충분한 도움이 된다고?

우리는 이미 챗GPT가 각종 시험에 통과하는 것을 들었고 거기다가 웬만한 코딩은 개발자보다 더 잘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학가에서는 일부러라도 챗GPT를 활용하지 말라고 할 정도이니 이 얼마나 대단한 시스템일까? 우리가 당장 항상 하는 엑셀도 머릿속에 생각한 것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각종 함수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매일 엑셀만 붙잡고 있던 사람이 아니라면 그 함수를 하나하나 이해하는데 꽤나 많은 학습이 필요하다. 그런데 챗GPT를 통해서 도식화, 그림화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다는 것은 어쩌면 엄청난 매력으로 다가올 수 있다. 비즈니스에서도 충분히 도움이 된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

 

앞으로의 활용도가 더 기대된다.

물론 모든 것을 의존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긴 하다. 많은 사람들이 더 편리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지만 뭐든 질문으로 일관한다는 어린아이와 같지 않을까? 어쩌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런 단순한 질문이 아니라 시간 소요가 많이 되고 한 번에 하기 어려운 질문을 제대로 정의해서 던지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질문이라는 것이 질문자가 제대로 해야 좋은 답변이 나오듯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으려면 질문을 제대로 해야 한다. 최근 AI가 잠시 주춤하는 느낌도 있긴 하지만 점점 개선되고 변화할 것이다. AI에 모든 것을 의존하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는 어쩌면 더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단순한 질문으로는 모두 똑같은 답을 받을 수밖에 없으니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k****1 2023.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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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로GPT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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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와 같은 생성형 AI가 등장하자마자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기업, 관공서 등 실제 업무에서의 활용이 많아지고 있다. 사람이 하는 많은 전문 직업이 AI로 대체될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특히 최근에 개발된 챗GPT라는 프로그램은 질문에 대한 답변은 물론 논문 작성, 번역, 노래 작사·작곡, 코딩 작업 등 광범위한 분야의 업무 수행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인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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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와 같은 생성형 AI가 등장하자마자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기업, 관공서 등 실제 업무에서의 활용이 많아지고 있다. 사람이 하는 많은 전문 직업이 AI로 대체될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특히 최근에 개발된 챗GPT라는 프로그램은 질문에 대한 답변은 물론 논문 작성, 번역, 노래 작사·작곡, 코딩 작업 등 광범위한 분야의 업무 수행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인공지능에 대한 다양한 서적들이 서점가를 휩쓸고 있지만, 대부분이 전문가 중심의 기술 해설이나 특정 분야의 적용 사례 중심의 책이기 때문에 일반인 누구나 챗 GPT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하기가 어려웠다.

 

이번에 내가 읽은 책이 오스트랄로GPT쿠스라는 책이다. 책 표지에 GPT가 비즈니스도 도와주고, 데이트 코스도 짜준다고?!” 무엇이든 인공지능에 질문하며 답을 찾는 최초 인류를 위한 챗집사와 갓생살기프로잭트 라고 쓰여 있어서 관심이 갔다.

 

이 책은 현재 ‘GPTers.org’ GPT 커뮤니티의 운영자로 활동하며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주제로 블로그와 유튜브를 운영 중이다. 기업과 공공기관, 학교에서 인공지능으로 지혜롭게 일하고 사는 방법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는 송준용 저자가 MZ세대인 정민과 서희 두 주인공이 실제로 챗GPT를 활용하여 일과 연애를 비롯한 모든 생활을 영위해 나가는 과정을 스토리텔링을 활용하여 전개하며 우리가 생활 전반에서 G 샘과 함께 하는 방법을 기록했다.

 

오스트랄로GPT쿠스란 챗GPT를 통해 영화 보고, 데이트하고, 캠핑 가고, 요리하고, 여행 가고. AI와 함께 일상을 살아가는 최초 인류 이야기를 말한다. 이 책은 인공지능이 나만의 척척박사, 카운슬러, 집사, 어드바이저도 되어주는 세상에서 한 발 앞선 원시 인류로 살 수 있도록 가이드가 될 것이다.

 

GPT는 어느새 우리 생활 영역에 깊숙이 들어왔다. 이제는 일일이 정보를 검색하고 읽고 편집하는 수고를 할 필요가 없어졌다. ‘대화(chat)’로 물어보면 인터넷상의 모든 정보를 종합해서 대화로 답을 알려주는 챗GPT는 이전에 불가능했던 다양한 일을 가능하게 만들어 주었다.

 

AI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데 매우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송준용 저자가 되도록이면 쉽고 흥미롭게 설명하려고 애쓴 흔적을 엿볼 수 있다.

 

AI의 영향으로 거의 모든 것이 바뀔 것이고, 지금도 계속 바뀌고 있다. GP가 등장한 이후 느꼈던 뭔지 모를 공포감, 내가 누군가와 나눈 대화 속의 무엇이 sns 광고에 뜰때의 섬뜩함,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과학기술이 언제부터인가 인간의 한계를 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으로 다가오고 있다.

 

우리가 인공지능 없이 살 수 있을까? 우리가 스마트폰을 버릴 정도의 각오를 하지 않는다면, 인공지능도 버릴 수 없을 것이다. 인공지능 기술은 이미 일상에 스며들어 있다. 이 책을 통해 미래를 점칠 수는 없지만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게 될 우리들이 반드시 생각해봐야 할 것들을 제시하고 있다. 인공지능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6 2023.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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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로GPT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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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AI가 제시한 대화형 챗봇, 챗 GPT. 기존 검색엔진은 명확한 키워드를 제시해야 원하는 결과에 가까운 자료를 제공하지만 그 결과중에서도 서치를 거듭하고 대상을 구체화해야만 답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챗 GPT는 자연 언어 처리 기술로 대화처럼 사람이 핵심 문구와 키워드를 제시하면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답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챗 GPT의 활용방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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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 AI가 제시한 대화형 챗봇, 챗 GPT.

기존 검색엔진은 명확한 키워드를 제시해야 원하는 결과에 가까운 자료를 제공하지만 그 결과중에서도 서치를 거듭하고 대상을 구체화해야만 답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챗 GPT는 자연 언어 처리 기술로 대화처럼 사람이 핵심 문구와 키워드를 제시하면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답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챗 GPT의 활용방법과 이해도를 물어보면 기존 검색엔진에 사용한 서치를 단답식으로 묻는다는 것외엔 피드백도 안하고 결과는 차이가 없다고 한다. 과연 우리는 챗 GPT가 주는 기술의 혜택을 백퍼센트 다 활용하고 이용하는 것일까, 그 활용면에서 책은 심도깊은 응용을 말하고 있다.

 

 <오스트랄로 GPT쿠스> 는 챗 GPT를 더욱 실생활에 적용하여 삶의 어떤 부분에서 다양한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는지 현실게서 가용성 있는, 일어나고 있는 생활상을 소설로 담아 이해를 돋구고 있다. MZ세대이지만 생성형AI를 접하지 않은 커플의 이야기가 가장 현실적인 우리의 자세와 같으며 인간도 딥러닝 통해 사용하며 진화해 나가는 챗 GPT를 이야기 한다.  챗 GPT 3.5와 4.0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빙챗을 사용해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방법을 이야기 하는데 어떻게 해야만 우리의 생활에 유리하게 접목할 수 있는지 말하고 있다.

 챗 GPT를 통해 해보는 작명. 우리의 이름은 성씨에 족보에 명시된 일반적인 돌림자를 쓴다. 작명소를 통해 의뢰하면 천차만별이지만 보통은 15만원 비싸게는 50만원 이상을 요구한다. 그런데 영어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성하는 챗 GPT에게 돌림자와 한자의 의미, 그 이름이 갖는 상징과 이상을 제시해주면 챗 GPT는 다양성을 바탕으로 여러 개의 이름을 제시하고 설명해 준다. 한자의 의미, 이름이 주는 인생의 의미, 어떤한 성정으로 자라길 바라는지, 이름이 미래에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해줄 수 있는지 말하고 있다.

 유료 챗 GPT의 플러그 인이란 서비스의 활용. 일종의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앱 서비스인데 상황에 특화된 외부의 앱으로 현실의 정보를 이어주고 사용 가능하게 해준다. 원래 생성형AI는 사전 데이터를 바탕으로 훈련과 학습으로 그 안에서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플러그인은 방대한 지식의 축적 데이터의 편집이 아닌 현지와 연계해 실시간 데이터로 여행, 문서, 언어, 인터넷, 예약 등에서 특화되게 진행되어 일대일 컨시어지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해 준다. 크리스마스에 일본을 가는데 예약 가능한 비행기편을 검색하면 시간과 비용이 나오고 원하는 장소에 평점이 좋은 숙박시설 추천 해달라 하면 가격과 공실, 체크인, 아웃 주변정보도 보여준다. 저녁은 스시로 먹고 싶은데 예약가능한 곳은? MBTI가 이런 여친과 즐기고 싶은데 할 수 있는 추천하는 오락과 액티비티는? 이렇게 물어서 예약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스케쥴, 도표, 타임테이블, 사람들의 평점과 코스 모든 것 정리해달라 요청하면 시간, 비용, 활동등 일목요연하게 스케쥴링 해준다. 이 외에도 힘들때는 자신의 위안과 독려도 받을 수 있으며 진로 고민, MBTI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며 사회생활에 조언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단순 지식의 총체로 일차적인 해결법 제시가 아닌 다양성을 바탕으로 세부적으로 분류를 더하고 초개인 맞춤이 가능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게 챗 GPT의

 강점이다.

 

 과거에는 정보의 질과 선택, 사용여부가 경쟁력이었다면 미래는 챗 GPT 활용과 관련 인사이트가 경쟁력을 좌우한다 할 수 있겠다. 앞으로는 편의를 넘어 사람을 성장과 삶에도 챗 GPT가 영향력이 커질 것이라는 게 여러 사람들의 지배적인 관점이다.


 

u****a 2023.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