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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도서 『쌍둥이 판다의 마음』 #책스타그램 어려서는 그림만으로 된 책을 보다가 점점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글밥이 많은 책을 읽게 되고 결국, 성인이 되면 글만 있는 책을 읽으며 어른은 읽으면 안 되는 듯 나이가 정해져 있는 그림책은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게 된다. 최근 우리나라에도 쌍둥이 판다가 태어났다. “쌍둥이 판다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쌍둥이 판다의 마음』 또한, 쌍둥이 판다의 탄생과 함께 시작한다. 글로만 가득한 머릿속이 정화되는 듯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미소가 지어지는 판다 그림과 마치 작가가 나에게 말을 건네듯 쓴 글은 메마른 내 머릿속에 단비가 내리는 것 같았다. ‘마음이 따뜻해졌다면 그건 지금 네가 행복하다는 뜻’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보다는 오히려 내가 위로를 받았다. 육아와 일에 지친 내 어깨 위에는 판다 두 마리가 사는 것 같지만 여전히 행복하다. 아마도 그건 작가의 말대로 아들의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내고 있기에 몸은 피곤해도 마음이 좋기 때문이다. 최근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면서 처음 알게 된 내용도 많았고, 이야기의 대부분이 복연선경(福緣善慶 선행을 베풀면 그것이 인연이 되어 경사스러운 일이 생긴다.)이나 복인복과(福因福果 좋은 일이 원인이 되어 좋은 결과를 얻는다.)와 같은 좋은 내용의 그림책이라 아이와 같이 읽지만 오히려 삶에 찌들려 있는 내가 더 위로받는 느낌이 들었다. 막장 드라마나 현란한 액션, 박장대소할 수 있는 예능도 물론 재미있지만 그저 짧은 시간 읽는 책 한 권으로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느낌을 받는다면 구미가 당기지 않는가! 아이들뿐만 아니라 파란 하늘이나 바다 또는 밤하늘의 별은 바라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런 느낌, 지친 일상에 눈과 마음의 위로를 받고 싶은 모든 분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내일이 좋은 날이 되기를’ @북뱅크 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북뱅크신간 #쌍둥이판다 #판다의마음 #판다사랑 #읽을수록 마음이따뜻해지는책 #행복의주문 #선물하기좋은책 #가족그림책 #쌍둥이판다의탄생을축하합니다 #푸바오와쌍둥이판다 #쌍둥이판다이름짓기 #푸바오 #일바오이바오 #루이바오 #후이바오 #누구나 #그림책 #남녀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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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너무나 사랑스러워 쓰러집니다!! 아주 녹아요, 녹아~*^^* 따뜻하게 닿아 마음에 담기는 메시지와 그림을 보니, 왜 '좋은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으로 추천하신 건지 200% 이해가 되더라고요!! ♧ 모처럼의 휴일 마음도 몸도 바람 잘 드는 곳에 내다 말리자 지금 제게 딱이다 싶은 문장이에요.. 잘 말리고 맘도 몸도 뽀송뽀송해지길.. 쌍둥이 판다의 두 번째 이야기도 무척 기대되네요!! 좋은 책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서평은 '북뱅크' @bookbank_books 와 '채손독 님' @chae_seongmo 으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이렇게 귀여운 걸 보면 마음이 몰랑몰랑해집니다. 어쩜 이리 귀여울 수 있는걸까요? 그래서 귀여운 건 언제나 옳다고 하는 건가 봅니다. ?- "잘 잤니" "잘자" "다녀올게요" "잘 다녀왔니" 아무렇지도 않게 날마다 주고 받는 말 이 말이야말로 행복을 부르는 주문 -본문 중에서- 귀여움에 한 번, 다정함에 한 번, 마음을 토닥이는 따스함에 또 한 번 심쿵하게되는 그림책입니다. 표정은 보이지 않지만 왠지 따뜻한 미소를 띄고 있을 것 같습니다. 마음. 우리 눈엔 보이지 않지만 우리의 하루를 좌지우지하는 큰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 인사를 나누고 마음을 나누고, 힘든 날엔 잠시 쉬어가기도 하며 보내는 날들. 평범한 매일이지만 그 안에 마음이 깃들어 우리의 하루를 완성해갑니다. 우리가 매일 나누는 인사는 사실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인사 안에 마음을 담아 다정함을 나누는 것이지요. "안녕?" "안녕하세요~" "굿모닝~" "좋은 아침입니다." "잘 다녀와~~" "운전 조심히 다녀오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오늘도 수고하세요~" 매일 주고 받는 말들이지만 그 안에 저의 마음을 담아 인사를 받는 사람의 오늘이 안녕하기를 바랍니다. 오늘을 어떻게 보내게 될까요? 오늘 나의 마음은 어떨까요? 매일을 어떻게 보낼지는 내가 마음먹기 나름인 것 같아요. 매일이 즐겁고 행복할 순 없겠지만 힘듦 안에서도 행복을 그리는 마음을 잊지 말고 살아가요 우리.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마음을 담아 인사를 전합니다 :) -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헤맬 때는 마음에 손을 대고 생각해 봐 어느 쪽을 택해야 마음이 따뜻해질까를 말이야 -본문 중에서-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쌍둥이판다의마음 #니시지마미에코 #하세가와유지 #김숙옮김 #북뱅크 #마음 #마음그림책 #쌍둥이판다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모닝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북모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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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귀여운 쌍둥이 판다를 만나러 왔어요?? . ![]() 니시지마 미에코 작가와 히세가와 유지 그림작가의 만남에 귀염뽀짝 그림책이 탄생했네요 . 얼마니 귀엽나면요, 동글동글한 녀석들이 데구구르 구르면서~ 모찌처럼 납작해지기도 하고~ 공중에서 추욱 늘어지기도 하는데~ 안이쁜 곳이 없네요!!! . 이제 막 세상을 향해 걸음마하는 이 아이들 . 햇살을 엄마품 삼아 저 하늘에 꿈을 믿고 멀리멀리 날아가는데요 . 너무 귀여우면 못날아가게 잡아 내 몸에 묶어둘텐데, . 떠나는 두 팬더를 바라보는 엄마판다의 등짝을 사심가득 안아주고 싶더라구요 . 말 안들을 땐 양 팔로 안아올려 힘으로 끌고다니기도 하지만, . 어쩌면 아이와 닿아있는 그 체온을, 엄마로서 더 바랬을지도 모르겠어요 . <쌍둥이 판다의 마음>은 독립하는 아기판다들이 마음을 깨닫고 꿈과 생각을 키워가는 따뜻, 몽글, 폭신한, 그림책이었어요 다음 2권의 리뷰도 곧 올릴게요^^ ------------------------------------- 책 속에서 찾은 울림을 공유하는 걸 즐기는 이 울림입니다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서평은 채성모 @chae_seongmo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뽑혀 북뱅크 @bookbank_book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쌍둥이판다의마음 #북뱅크 #쌍둥이판다1 #선물하기좋은그림책 #예쁜그림책 #판다그림책 #니시지마미에코 #하세가와유지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읽는엄마 #책과일상 #책육아 #서평 #서평단 #북리뷰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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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판다의 마음] : 니시지마 미에코(글). 하세가와 유지(그림) 보기만 해도 마음 따뜻해지는 쌍둥이 판다가 전하는 행복을 부르는 마법의 책! 귀여운 판다 캐릭터 상품으로 유명한 하세가와 유지의 그림과 수많은 아티스트에게 악곡 제공도 해 온 상어송라이터 니시지마 미에코 작가가 함께 만든 아이와 어른의 마음을 사로잡은 따뜻한 그림책. 마음이 따뜻해졌다면 그건 지금 네가 행복하다는 뜻 - 본문 중 동글동글한 쌍둥이 판다는 따뜻한 햇볕속에서 엄마의 냄새를 맡으며 함께 뒹굴거리고, 놀기도 하면서 우리에게 따뜻한 말들을 건낸다.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판다의 매력에 기분이 좋아지는 건 덤이다. 좋은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 색감도 너무 예쁜 책이라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행복해지는 그런 책이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을 우주최강 귀여운 판다의 마음, 지금 생각나는 사람들에게 선물하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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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판다와 함께하는일상속의 힐링 이야기.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 ?? ?? ?? ?? ?? ?? ?? ?? 모처럼의 휴일 마음도 몸도 바람 잘 드는 곳에 내다 말리자 탁탁 털면 주르르 뚜르르 마음속 나쁜 벌레가 다 달아나지 그래도 다정함만큼은 남겨 두고 가 - 본문에서- 너는 그 누구도 아닌 그저 너일뿐 마음은 꾸미지 않는 게 좋아 - 본문에서- ?? ?? ?? ?? ?? ?? ?? ?? 동화책이지만 일상에 힐링이 필요한 어른들에게도 추천할 수 있는 책 귀여운 쌍둥이 판다와 동물 친구들을 통해 함께하는 소소한 마음의 힐링시간 이 책을 통해서 당신의 하루가 좋은 날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 쌍둥이 판다의 마음 니시지마 미에코 글 하세가와 유지 그림 김숙 옮김 북뱅크 출판사
이렇게 귀여우면 반칙 아닙니꽈~ 따뜻한 글귀로 읽는 내내 위로가 되었던 ‘쌍둥이 판다의 마음’
쌍둥이 판다가 태어나고 엄마와 함께 지내면서 나누는 따뜻한 말들
“아무렇지 않게 날마다 주고받는 말 이 말이야말로 행복을 부르는 주문”
무심한 듯 주고받는 말 속에 행복을 느낄 수 있어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책이었습니다.
“투덜대면서 오늘을 보내기보다 가슴 뛰는 일이 생길 내일을 바라보자 내일이 좋은 날이 되기를”
마지막 문장을 읽으며 내일이 좋은 날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아 읽고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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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68일 #책선물?? #도서협찬?? ?? 쌍둥이 판다의 마음 ?? 글 - #나시지마미에코 ?? 그림 - #하세가와유지 ?? 옮김 - #김숙 ?? 출판사 - #북뱅크 표지에는 커다란 판다가?? 누워있고 판다 배 위에 아기판다 두마리가 앉아 있다. 녹초가 되어 누워있는듯 한 엄마 판다와 아직 더 놀고 싶다고 놀아달라고 조르 듯 한 아기판다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잘 잤니? 잘자 다녀올게요, 잘 다녀왔니? 아무렇지도 않게 날마다 주고받는 말?? 이 말이야말로 행복을 부르는 주문 함께하면서 주고받는 사소한 말들이?? 행복을 부르는 주문이라는 말이 맘에 와닿았다. ?? 항상 곁에 있어 소중한다는 걸 잊고 살아가는지도 모른다. 함께 있는 행복?? 고맙다는 말이 나오고 서로가 저절로 다정해지는 시간 마음이 따뜻해졌다면 그건 지금 네가 행복??하다는 뜻 웃음이?? 날 만큼 화가 나는 일도 있고 울음이 날 만큼 기쁜 일도 있겠ㅈ 투덜대면서 오늘을 보내기 보다 가슴 뛰는 일을 생길 내일을 바라보자 내일이 좋은 날이?? 되기를 이 그림책을??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면 하루의 힘든 마음에 위로와 힘을?? 주는 것같았다. ?? 쌍둥이 판다와 친구들 ?? 글 - #나시지마미에코 ?? 그림 - #하세가와유지 ?? 옮김 - #김숙 ?? 출판사 - #북뱅크 표지에는 쌍둥이 아기판다와?? 커다란 양?? 한 마라가 앉은 채로 잠이 들어 있다. 이 그림책에는?? 판다의 친구들인 동물들이 나온다. ???하마 - 커다래도 작아도 하마는 하마 ???캥거루 - 우리 엄마한테도 너희 엄마처럼 아기 주머니가 있다면 좋겠다. ???맷돼지 - 닮아서 부모와 자식 안 닮아도 부모와 자식 ???곰 - 닮았어도 달라, 다르지만 닮았어. 너와 나 ???기린 - 쭉 길게 늘어난 목,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나무늘보 - 시간을 어떻게 쓸까는 스스로 결정해 ???고양이 - 변덕쟁이가 아니야 자유로운 거야 ??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면서 각 동물의 특징에 대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아기 판다와 함께 만난 동물친구들의 시간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해주고?? 존중해 주므로써 함께 행복해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 이 그림책은?? 나와 서로 다른 존재에 대한 인정과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서로가 같이 성장하며 함께하는 시간들이 행복함이 전해져 읽을수록 미소짓게한다.?? ?? 이 그림책은 유아부터 어른까지 또는 임신 중인 임산부에게 까지 읽기를 추천한다. @bagseonju534 @bookbank_books @lael_84 #장미꽂향기님을 통해 서평단에 선정되어 #북뱅크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쌍둥이판다의마음 #쌍둥이판와친구들 #행복 #매일주어진시간 #친구들 #서로다름 #존중 #이해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
가만히 표지만 들여다보고 있어도괜시리 웃음이 나는 책이다!! 얼마전 중국으로 돌아가던날 비가오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푸바오를 배웅했던 영상을 보면서 같이 코끝이 찡해졌던 기억이 난다. 그날 그곳에 있었던 수많은 행렬의 사람들에게 이 책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진다!! 길고 복잡한 설명은 없지만.. 그저 단순한 대화 속에 담겨져 있는 잔잔한 감동이 마음을 다독여준다!! 아이의 시선으로 돌아가서 마냥 행복해보이는 판다 쌍둥이를 보면서 미소지어보길 바란다~:) 어른이들에게 주는 따뜻한 위로들이 지금을 쉬어가게 해주길 바라면서!!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날 내일을 위해 충전하는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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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햇볕 속에서 뒹굴 뒹굴 구르고 엄마 판다에게 매달리고 둘이 꼭 붙어 노는 모습이 귀엽기만 합니다. 보기만 해도 귀여운 판다 쌍둥이. 귀여움이 두 배입니다. 그런데 이 책에 귀여움만 있는 건 아닙니다. 읽을수록 따뜻해지고 위로가 되는 말들이 가득합니다. 너는 그 누구도 아닌 그저 너일뿐 마음은 꾸미지 않는 게 좋아 ........ 꿈은 계속 뒤쫒아가기 때문에 꿈 포기하면 꿈은 사라져 -본문 중에서 우울하고 힘들 때도 있겠지만 밝은 내일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보라며 위로와 격려를 전해주네요. 귀여운 판다 캐릭터 상품으로 유명한 하세가와 유지 씨가 그림을 그렸고, 싱어송 라이터 니시지마 미에코 작가가 글을 썼습니다. 가끔 우울한 날 꺼내보면 기분 좋아질 그림책입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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