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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시몬 스톨조프의 < [100% 페이백][대여] 워킹 데드 해방일지 >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워킹데드 해방일지라는 제목만 보고서는 좀비아포칼립스물인가? 했는데 완전히 착각이었네요. 일이 곧 자신인 워커홀릭인 분들이나 번아웃이 온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인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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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톨조프/ 워킹 데드 해방일지 : 퇴사욕구와 인정욕구 사이에서 좀비화한 요즘 직장인을 위한 일 철학.. 리뷰입니다. 사실 제목만봐서는 좀비밖에 생각안났는데 ㅋㅋㅋ부제를보니 제목이 왜 이렁까 수긍이갔다는ㅋㅋㅋ나와..직업과 일에대하여 쓰여진책이고 지금 일은 하진않지만 예전에 일하던 나를 떠올리게 하는 ..모든 직장인들이 한번쯤 읽어봤음 싶은 책이었어요 |
| 대여 페이백 이벤트에 참여하려고 구매했습니다. 제목만 대충보고 구매해서 유명한 미드와 관련된 책인가 싶었는데 일, 직업을 소재로한 자기계발서였네요. 요즘 자꾸 퇴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읽으면서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았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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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스톨조프 저, 워킹 데드 해방일지 리뷰입니다. 정말 꿈꾸던 이야기입니다. 퇴사 말이죠. 아침만 되면 회사에 나가기 싫은 욕구와 싸워야 되니 말입니다. 이 책은 이런 퇴사욕구와 인정욕구 사이에서 좀비화한 요즘 직장인을 위한 책입니다. 역시 주체성이 답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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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스톨조프 님의 워킹 데드 해방일지 퇴사욕구와 인정욕구 사이에서 좀비화한 요즘 직장인을 위한 일 철학 입니다.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 작품으로 구매하게 됐어요 애틀랜틱의 기자 데릭 톰슨은 일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는 현대사회의 새로운 현상에 워키즘(Workism)이라는 이름을 붙였는데요 워키즘=일중심주의 or 일숭배주의 일을 통해 돈뿐만 아니라 삶의 의미, 공동체, 목적의식까지 찾을 수 있길 기대하는. 하지만 세상에 그런 완벽한 직업은 없고, 모두가 잊은 채 기계적인 출근과 습관적인 야근을 반복하는데 이것이 바로 워킹 데드입니다. 보면 맞긴 해요, 상대방에 대해서 요즘 뭐해 이러면 취미생활이나 뭐 어떻게 지내고 있어 라고 말하는 사람보다 무슨 일해, 어디 다녀 뭐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이라고 말 할 수 있을정도인데요 그래서 묻는 사람도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를 묻는것보다 무슨 일을 하고 있는건지를 중점에 두고 묻는건가 싶을 정도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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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스톨조프 - 워킹 데드 해방일지 : 퇴사욕구와 인정욕구 사이에서 좀비화한 요즘 직장인을 위한 일 철학 "우리가더적게일해야하는이유는 그래야더나은인간이될수있기때문이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생각하게 되는 고민들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가치를 찾기위해서 어떻게해야할지에 대한 방향성을 얘기해주고 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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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일중독이 된 이들에게 일과 삶의 관계에 혼란을 느끼는 이들에게 어떻게 일과 삶의 적정거리를 찾을 수있을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우리는 일이 우리의 삶이 되어버렸기에 일과 삶을 분리하는것에 힘들고 어렵고 그것을 잘 통제할 수없기에 매번 곤란함과 난처함을 느끼면서도 그저 일에 충실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게 이책은 그것이 틀린것이 아니지만 그럼에도 어떻게 해야 좋을지 그리고 일과 삶을 우리가 어떻게 관리해 나가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서 유익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과 행복의 적정거리를 사람이 어떤 마음을 먹느냐가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하며 우리가 출근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의 삶에 있어서 우선순위에 대해 제대로 설정해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평소 관심있는 주제라서 몰입하면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
| 무엇을 하십니까(What do you do)? 질문으로 시작된 책은 200년 전만해도 직업을 가진 사람은 거의 없었지만 산업혁명 이후부터 일이 개인의 자아실현과 의미의 원천이 되어 가고 있다고 설명하고, 일에 관한 착각에 대해서 알려주면서 삶의 중심에서 일을 끄집어내서 무엇을 하길 좋아하십니까(What do you like to do)? 에 대한 답을 얻으라고 알려주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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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굉장히 두근거리네요.. 우리가 출근하는 목적은 집에가는 것이다… 그리고 마음에 진정으로 와닿는 문구가 있었으니! ‘일이 늘 충만함을 안겨주리라는 기대가 오히려 고통을 불러올 수 있다‘ 그렇다고 무심해지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리고 또 현대인이 신대신 일을 의지하게 되었다는것도 머리 띵하는 문구였어요. 일을위한 삶과 삶을 위한 일. 당신은 어떤삶을 살고있나요!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아프면서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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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대여] 워킹 데드 해방일지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좀비물인가 싶었는데 다른 의미의 일 좀비 얘기였네요ㅠㅠ 먹고 살기 위해서 당연히 일이 중요하지만 삶과의 균형이 필요하다고 뻔하지만 필요한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