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영화와 소설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좋은 글이었습니다.
딸의 학교에 작가와의 만남이 있다고 해서 구입해서 읽었어요.
영화를 좋아하는 딸이 소설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더니 저 또한 새로운 시각이 생깁니다.
영화와 소설이 사용하는 언어는 다르지만 누리에게 전해주는 의미는 같으리라 생각합니다.
두 저자의 운명적인 만남이 부럽기도 하고 다행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좋은 책이 만들어졌고 또 다른 작품의 좋은 계기가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