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을 사랑한 청년 니체(nietzsche, Friedrich Wilhelm 1844~1900)가 1883년에 저작한 책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40세를 전후하던 니체의 사상을 엿볼 수 있다.
여기서 그는 '신의 죽음'을 말하며 지상의 의의를 설파했고, '영원 회귀'로 삶의 긍정에 대한 개념을 밝혔으며, '초인'의 이상을 가르쳤다. 초인은 모든 고뇌와 죽음을 초극한 니체의 이상적 인간상이다. -옮긴이의 말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