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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운명을 디자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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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운명을 디자인하라>는 한번 뿐인 인생을 타인에 의해 끌려 다니지 말고 자기 자신이 당당하게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 책이다. 어려서는 부모님, 친구, 선생님에 의해서 인생이 이리저리 끌려 다닌다.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하기보다 하기 싫지만 먹고 살기 위해서 해야만 하는 일을 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저자는 그런 인생을 살지 말고 자기 자신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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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운명을 디자인하라는 한번 뿐인 인생을 타인에 의해 끌려 다니지 말고 자기 자신이 당당하게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 책이다. 어려서는 부모님, 친구, 선생님에 의해서 인생이 이리저리 끌려 다닌다.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하기보다 하기 싫지만 먹고 살기 위해서 해야만 하는 일을 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저자는 그런 인생을 살지 말고 자기 자신을 위한 멋진 삶에 도전할 것을 말하고 있다.

 

그 누구도 나의 인생을 대신 살아줄 사람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자기 스스로의 인생이 아닌 타의에 의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이제부터 자신만의 인생을 살고 싶은 이들에게 저자는 잔잔한 어조로 삶의 중요한 원리와 원칙을 실천하며 살아가라고 강조한다. 조개는 가만히 있어도 먹을 수 있는 영양분을 먹고 살 수 있다. 그러나 독수리는 자유를 얻기 위해 매일 사냥을 해야 한다. 자유는 처절한 몸부림이 있는 능동적인 자에게 주어진 신의 선물이라는 것이다.

 

과거라는 쇠사슬에 매여 평생을 자신의 능력을 뛰어 넘지 못하고 좌절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너무 많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과거의 쇠사슬을 끊어버리고 자유와 꿈을 이루어 간다는 것을 이 책은 강조하고 있다. 책속에서는 저자의 처절한 삶의 부딪침이 담겨져 있다. 절실한 마음으로 무엇이든지 도전하는 정신, 꿈과 목표를 적어두고 전진하는 용기, 꿈을 위해 매일 한 걸음씩 도전하여 꿈을 이룬 사람들의 글과 인생은 가슴을 설레이기에 충분하다.

 

사업을 위해 사스와의 싸움에서 목숨을 걸고 도전한 모습을 보며 무모하기도 하지만 그런 무모함이 지금의 성공을 가져 온다는 것도 보게 되었다. 태풍을 벗어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정면으로 돌파하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뒤로 가다가, 옆으로 가다가 도리어 태풍의 힘에 압도되어 전복 당하게 된다. 최종병기 활에서 나온 대사도 등장한다. “바람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다인생에 수많은 바람을 계산만 하다가 허비하지는 않는가 

 

책의 에필로그에는 저자의 배낭여행 이야기가 나온다. 여자 혼자서 먼 길, 낯선 길, 모르는 길을 걷으며 당당하게 자신만의 길을 간 자신의 이야기가 나온다. 멋진 인생의 배낭여행을 한 저자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인생의 길은 그 누구도 걸어가지 못한 길이다. 책을 읽으면서 꿈, 용기,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었다.

 

j******7 2014.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의 운명을 디자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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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의 행동을 보는 듯 하다. 저자는 운명을 디자인하고자 지금도 코칭과정을 공부중에 있다고 한다. 상담에 대한 필요를 느끼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코칭을 위해 저자는 지금도 행동하고 있다. 이 책의 전개과정을 보면 마치 저자가 자신의 삶에 변화 과정을 따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삶을 디자인하라. 자신의 삶을 책임있게 살아가는 이들을 향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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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의 행동을 보는 듯 하다. 저자는 운명을 디자인하고자 지금도 코칭과정을 공부중에 있다고 한다. 상담에 대한 필요를 느끼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코칭을 위해 저자는 지금도 행동하고 있다. 이 책의 전개과정을 보면 마치 저자가 자신의 삶에 변화 과정을 따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삶을 디자인하라. 자신의 삶을 책임있게 살아가는 이들을 향해 말한다. 누구나 자신의 삶에 애착이 강하다. 자신의 삶이 소중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신의 삶이 소중함을 알면서 행동하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다. 나의 삶보다는 가족과 자식을 위한 삶이기 때문이다. 가족과 자식을 위한 것이 자신의 삶이라는 것이 우리 부모세대의 생각이다. 우리들 세대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가족과 자식은 자신들의 삶에 전부이기도 했다. 그렇지만 이제는 달라졌다.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자 한다. 사람들의 생명이 연장되어 가족과 자식이 떠난 후의 삶을 보기 때문이기도 한다.

 

  자신의 삶을 디자인해야만 살아가는 의미를 찾게 된다. 저자는 자신에게 절실함이 있는지 묻는다. 이는 정체된 삶을 깨뜨리고자 한다. 자신을 얽매고 있었던 쇠사슬을 끊어라고 한다. 내 삶에 가장 절실함으로 인해 인생의 눈을 뜨게 한다. 지금까지 정체된 자신의 모습을 깨워 자신 안에 놀라운 가능성이 있음을 인지시키고자 함이 보인다. 이는 일어나 행동하라는 것이다.

 

  행동하지 않으면 자신의 것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평생을 주어진 환경에서 주어진 여건으로 수동적 삶을 살아가는 무의미한 인생이 되지 마라는 것이다. 그러나 쉽게 행동하지 못하는 것은 어디를 가야할 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새로운 도전과 방향을 잡지 못하고 두려워 포기하게 된다. 인생의 가장 큰 난관은 두려움이다. 그러나 저자는 낙관을 보게 한다. 희망의 힘과 생각의 힘, 말의 힘 등을 통해 자신의 생각, 말 등을 뒤집도록 한다.

 

 변화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저자는 원색적으로 '저질러라'고 한다. 인생은 자신만이 살아가는 것이다. 나의 인생을 대신해 주는 이들이 없다. 그러므로 자신의 삶을 만들어가야 한다. 저자는 프로로 살아가도록 한다. 보편적인 삶보다는 차별화를 갖는 실용지능을 키워라고 한다. 저자는 내 운명은 내가 결정한다고 말한다. 운명은 바꿀 수 있는 힘이 자신에게 있다는 것이다. 그만큼 자신을 믿고 자신안에 있는 재능을 발휘하도록 한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의 속마음을 보게 되었다. 자신이 움추려들었던 과거를 깨고 새로운 인생으로 활동하고 있음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창조하도록 권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다시금 도전이라는 생각을 떠올리며 행동하는 결과는 엄청난 열매가 있음을 보게 되었다.



 

p***1 2014.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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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운명을 디자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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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당신의 운명을 디자인하라였다. 일단 책 제목부터가 남달랐다. 그리고 특색이 있으면서 희망을 주는듯한 메시지를 많이 담고 있었다. 저자는 당신이 극본을 쓰고 당신이 움직인다면서 최대한 멋지게, 스스로 사랑할 수 있는 자신을 디자인해보라고 하고 있다. 그리고 디자인된 운명을 만들기 위해 전진하라고 조언한다. 또 손에 잡히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라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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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당신의 운명을 디자인하라였다. 일단 책 제목부터가 남달랐다. 그리고 특색이 있으면서 희망을 주는듯한 메시지를 많이 담고 있었다. 저자는 당신이 극본을 쓰고 당신이 움직인다면서 최대한 멋지게, 스스로 사랑할 수 있는 자신을 디자인해보라고 하고 있다. 그리고 디자인된 운명을 만들기 위해 전진하라고 조언한다. 또 손에 잡히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일단 출발해서 가다 보면 길이 만들어질 것이고 그 길들이 나와 새로운 미래로 향하게 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런 것을 바탕으로 좀 더 흥미롭게 책을 읽어 내려갔다.

 

꿈은 10대나 20대만이 꾸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삶의 주체가 되어 살고자 하는 모든 사람이 꾸는 것이라고 한다. 더 이상 꿈꾸지 않는다면 삶이 아니라 생존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에 세상이 던져주는 운명을 거부하고 꿈을 꾸고 그 꿈을 디자인하여 이루라고 하고 있다. 세상은 언제나 등급을 매기려 하고 그 매겨진 등급대로 그것을 맞추려 하고 있다고 한다.

책에서 좋았던 부분은 4장과 5장, 10장이었다.

4장 인생을 결정짓는 힘은 왜 낙관이 중요한가로서 생각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생각을 뒤집어서 보라, 스스로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라 등을 통해 낙관적인 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었다.

5장 변화할 용기가 있다면 저질러라에서는 운명은 내면에서부터 결정된다, 두려움에 맞서라, 지능이 아니라 의지와 도전이다 등을 통해 변화하는 힘을 강조하고 있다.

10장 내 운명은 내가 결정한다에서는 긍정적인 뇌로 바꿔라, 스토리텔링의 방식을 바꿔라,나를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 등을 통해 내가 만들어가는 운명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었다.

이렇게 책을 통해 운명을 디자인 하는 방법을 알아가니 어느 정도 희망이 보였다.

 

저자의 말대로 내 운명은 내가 이끌어가는 것이고 내가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 저자의 조언을 바탕으로 운명을 잘 이끌도록 해야겠다.

a***0 2014.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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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운명을 디자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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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당신의 운명을 디자인하라 라는 이인숙작가님의 자기계발서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자기계발서를 읽는 편이 아니라, 기대는 별로 안했던 책이었다.   자기계발서라고 하면 결론은 뻔했기 때문이다. 다만 그 중간 과정에서 내가 살아온 방식 그리고 처세술에 대한 글로 책이 난잡해 질거라 편협한 생각 때문이었다.  한시간 두시간 정도 계속 책을 읽으면서 생각은 점점 내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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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당신의 운명을 디자인하라 라는 이인숙작가님의 자기계발서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자기계발서를 읽는 편이 아니라, 기대는 별로 안했던 책이었다. 

 

 자기계발서라고 하면 결론은 뻔했기 때문이다. 다만 그 중간 과정에서 내가 살아온 방식 그리고 처세술에 대한 글로 

책이 난잡해 질거라 편협한 생각 때문이었다. 

 

한시간 두시간 정도 계속 책을 읽으면서 생각은 점점 내가 알던 자기계발서가 아니란걸 알게 되었다. 

"내가 지금 이렇게 아픈데 , 넌 지금 어때? 안부만 묻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금 많이 힘들긴 하지만 너 역시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러니까 지금은 그럴때가 아닌것 같아."

 

 노력하면 돼 라는 추상적인 말이 아니라 왜 지금 어떻게 아픈건데 그러면 우리 이렇게 해보자 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았다.

단순히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내가 왜 살고 있는지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신념대로 사는게 정답인지

얘기해주고 있다. 아무튼 정말 이 기회에 나를 한번 돌아본 기회가 되었다. 

스스로가 자신을 운명을 바꿀수 있다고 말하는 이인숙 작가님을 말들..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볼 수 있고  그 용기 있는 말에 우리는 또 힘을 내고 앞을 볼 수 있는 느낌이다.

 

 






 

PART2

▶ 그는 남들처럼 똑같이 위로만 해주면 안된다고 한다. 마치 아이가 넘어지면 많이 아파? 넘어졌구나 그냥 쉬어가 아니라. 빨리 일어나지 않고 뭐해 스스로가 알아서도 할 수 있는거야 울긴 왜 울어 라고 도 말하는 느낌이다.

 

상처 없는 독수리는 어릴때 잡혀먹는다고 한다. 그리고 날수도 없다고 한다. 지금이 고단해야 세상의 고생을 미리 파악하고 영민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우리에게 메시지를 

전한다. 

 

가장 좋았던 글 중에 하나였던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고난의 총량은 누구에게나 똑같은데, 그 똑같은 양을 우리가 20대에 가장 많이 받아야 다른 나이때 덜 받는다고 한다." 이 말에 동감하는 이유중 하나가, 현대 그룹의 회장자리로 파벌이 나누어졌던 총수 한명이 자살했고, 삼성가의 막내딸 역시 자살을 했다. 꼭 부자집이라고 , 권력을 가지고 있다고 행복하다고 할 수 없다는 말 매우 동감한다. 그들의 내면까지 알 수 없기에 우리는 함부러 남을 얘기해서는 안된다. 

 

 인간사이에서 예민해 질 수 있는 일들에 관하여 분노를 조정하고 서운함정도로만 만족하고 산다면 우리는 누구나 인기있고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사실적인근거로 이 작가님은 가장 초현실적인 얘기를 가장 친근하게 표현하고 있다. 내 운명은 내가 결정한다 라는 마음가짐 공감하고 배웠다.

 

이 책에서 말했던 다른사람과 나의 비교, 오래전부터 생각해왔던 이야기 였다. 대학입시와, 시험성적, 취업경쟁 등은 다른 사람과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에 있는

기운없고 한량한 본인과 싸워야 하는 것이다. 

 

스스로를 똑바로 붙잡는 자세를 이 책은 말해주고 있다. 책의 분량을 가독성으로 읽는데 충분히 쉬운내용이고 심리학적인 이야기도 심어져있지만. 

그게 우리가 풀이하는데 전혀 어려움또한 없다.  그리고 우리를 치유해주는 그런 따뜻한 글들도 많으니 꼭 한번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글을 한소절을 쓰고 마무리 해야겠다.

당신의 최대치에 도전하고 이루어라. 옆집의 A가 비교대상이 아니라 자신이 디자인한 가장 멋진 당신이 당신의 경쟁자이고 비교 대상이어야 한다.

무지개를 보길 원한다면 영원히 그칠 것 같지 않은 저 비를 참고 견뎌야 한다. 비는 결국 그친다는 사실을 당신과 나는 알고 있다.

n********e 2014.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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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운명을 디자인하라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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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운명을 디자인하라』를 읽고 사람은 정말 귀하게 태어났다. 한 남자와 여자가 귀한 인연을 맺으면서 결혼을 하였고 그리고 2세로서 당당하게 세상에 나온 이상 죽을 때까지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 의무를 갖고 있다 할 수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렇게 살아가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물론 평가야 자신 스스로가 내린 것이 가장 정확하다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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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운명을 디자인하라를 읽고

사람은 정말 귀하게 태어났다. 한 남자와 여자가 귀한 인연을 맺으면서 결혼을 하였고 그리고 2세로서 당당하게 세상에 나온 이상 죽을 때까지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 의무를 갖고 있다 할 수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렇게 살아가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물론 평가야 자신 스스로가 내린 것이 가장 정확하다 하겠지만 여론 등이나 대중매체, 그리고 내 생활 주변에서도 얼마든지 힘들게 생활해 나가는지 그냥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 접할 때에 솔직히 내 마음이 편하지 않음을 느끼곤 한다. 그렇다고 실질적으로 도움을 바로 줄 수 없는 한계를 느끼기도 하지만 이런 생각 자체도 함께 동참하는 길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결론은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반드시 그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 역할을 당당하게 해내면서 자신만이 추구하고 있는 멋진 꿈을 이루어낼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아름답고 행복한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자신만의 운명은 결국은 자기 자신만이 만들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받아들여야만 한다. 그렇지 못하면 결국 자신만의 삶을 살지 못하고 남의 밑에서 더욱 더 힘들게 살 수밖에 없는 구조가 현재 모습이라는 것을 명심했으면 한다. 그리고 살아가면서 한 두 번의 실패는 오히려 자신을 더욱 더 단단하게 하는 아주 중요한 계기로 삼을 수 있다면 이후에 전개되는 모든 일이 잘 풀릴 수밖에 없는 것이라 것을 확실하게 믿었으면 한다. 이와 같이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과 함께 힘 있는 실천을 통해서 자신의 멋진 운명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아마 당당하게 이 사회의 한 주역으로서 역할을 해낼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해본다. 바로 이와 같은 멋진 인생의 한 주역으로 탄생하기 위한 거의 모든 과정들이 아주 상세하게 실천 가능한 내용들을 잘 쓰여 진 책이 있어서 읽는 내내 매우 행복하였다. 특히 이 분야에 관심이 많았던 내 자신이라 내 자신이 갖고 있는 생각을 다시 한 번 굳히게 되었고, 부족한 부분은 많이 보충할 수 있는 아주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행복하였다. 특히 내 자신은 많은 학생들과 함께 생활해야 하는 교사의 위치에 있다. 우리 학생들에게 수업시간이나 그 밖의 시간들을 통해서 끊임없이 자신만의 소중한 꿈에 도전하도록 독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우리 학생들에게도 전해 주어야 할 많은 좋은 내용들을 만날 수 있어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 수시로 잘 활용해서 전달해 나가야겠다. 결국인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진정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꿈을 향해서 열심히 도전해 나가는 시간과 그 꿈을 이루고서 멋지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큰 목표이기 때문이다. 책을 읽는 내내 마음으로 확 와 닿는 감동과 함께 내 자신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되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다. 좋은 책을 만들어 준 저자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

m***3 2014.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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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을 벗어나기 위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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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겨울이었다.  어김없이 또 봄은 찾아올 것이다. 하지만 미리 준비하지 않고 맞이하는 봄은, 봄을 미처 느끼기도 전에 짧게 사라지고 없다. 머지 않은 봄을 맞이하기 위해, 추운 겨울을 벗어나기 위한 준비를 위해  이 책은 안성맞춤인 것 같다. 저자는 본인의 경험과 연륜에서 우러나는 말로, 실천할수 있는 여러 방법으로, 우리에게 가까이 있는 봄을 적극적으로 맞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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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겨울이었다. 

어김없이 또 봄은 찾아올 것이다.

하지만 미리 준비하지 않고 맞이하는 봄은, 봄을 미처 느끼기도 전에 짧게 사라지고 없다.

머지 않은 봄을 맞이하기 위해,

추운 겨울을 벗어나기 위한 준비를 위해 

이 책은 안성맞춤인 것 같다.

저자는 본인의 경험과 연륜에서 우러나는 말로,

실천할수 있는 여러 방법으로,

우리에게 가까이 있는 봄을 적극적으로 맞이하고

겨울을 벗어나라고 기분좋은 부추김을 한다.

움츠리고 있던 어깨를 펴고 강하게 내달리고 싶은 기분이 든다.

 

인생은 언제든 넘어질수 있고

다시 일어설 수 있으며

그것을 반복한다해도

포기하지 않고

나의 방향대로 꾸준히 간다면

박수받을만한 삶일 것이다.

"당신의 운명을 디자인하라"

그때마다 힘이 되어줄 책이 될것이다.

 

 

 

t*******9 2014.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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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자신의 운명을 디자인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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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과거의 굴레에 얽메여 사는 모습을 조금씩 가지고 있다. 때론 그 과거에 발목 잡혀 주저앉기도 하고 그 과거를 핑계로 현재의 자기 모습을 합리화하기도 한다.   그러나 일부 소수의 사람들은 과거의 사슬을 끊고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기도 하는데 오프라 윈프리, 앤서니 라빈스 등이 대표적으로 이 책에 서술되어 있다. 무엇이 이들을 일어서게 하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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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과거의 굴레에 얽메여 사는 모습을 조금씩 가지고 있다.

때론 그 과거에 발목 잡혀 주저앉기도 하고 그 과거를 핑계로 현재의 자기

모습을 합리화하기도 한다.

 

그러나 일부 소수의 사람들은 과거의 사슬을 끊고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기도 하는데

오프라 윈프리, 앤서니 라빈스 등이 대표적으로 이 책에 서술되어 있다.

무엇이 이들을 일어서게 하였는가? 어려움속에서도 마음가짐을 항상 긍정적으로

유지한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자신에 대한 믿음, 나의 운명을 이끌어 나가는 건 주변환경, 타인의 편견이 아니라

결국 나 자신이다는 것을 이 책은 강조하고 있다.

 

누군가가 지정해준 삶, 누군가가 모델로 제시해준 삶이 아니라 자신의 성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그에 맞는 운명을 디자인하라.

 

최근 몇년간 힐링이 유행하였다. 20대 고단한 청춘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고통에 대한 이해를 구하는 책들이 많이 나왔다.

읽으면 순간적으로는 치유될지는 모르나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상태로 회귀되는,

현실의 갈림길에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를 외치는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저자는 보다 적극적인 꿈에 대한 구체화와 행동적인 실천을 강조하고

있다.

 

이 땅의 현실앞에서 용기를 잃고 마는 젊은이들과 이상과 괴리된 삶에서 지쳐가는

중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c*****8 2014.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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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운명을 디자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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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극본을 쓰고 당신이 움직인다. 최대한 멋지게, 당신 스스로 사랑할 수 있는 자신을 디자인해보라. 서커스단에 아기 코끼리가 처음 들어왔을때 쇠사슬로 발을 묶어 놓는다면? 그렇게 커간다면 나중에 덩치가 커져도 그 굴레를 벗어날수 없게 된다는건 수없이 많이 들었던 이야기다. 이 책에서도 역시 그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렇게 수없이 많이 들어왔던 이야기면서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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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극본을 쓰고

당신이 움직인다.

최대한 멋지게, 당신 스스로

사랑할 수 있는 자신을 디자인해보라.

서커스단에 아기 코끼리가 처음 들어왔을때 쇠사슬로 발을 묶어 놓는다면? 그렇게 커간다면 나중에 덩치가 커져도 그 굴레를 벗어날수 없게 된다는건 수없이 많이 들었던 이야기다. 이 책에서도 역시 그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렇게 수없이 많이 들어왔던 이야기면서도 계속해서 많은 사람들이 하는 이유는? 이론은 알고 있지만 실천은 없기 때문이다. 얼마나 중요한 진실인지를 우리는 알면서도 실행해 옮기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덩치 큰 코끼리처럼 말이다.

그리고 목표를 자세히 글로 적어놓으라는 이야기. 이 이야기도 많이 들어본 이야기다. 하버드 MBA졸업생 전체를 대상으로 질문한 결과.

3%...그렇다.

13%....목표는 있지만 글로 적어두지 않았다.

84%.....목표가 없다.

이런 설문을 가지고 10년후 그들의 삶을 확인해 보니 목표를 글로 적어둔 3%의 수입이 나머지 97%의 수입을 모은 것보다 열 배나 많았다는 것이다. 나는 어떤가? 나는 적긴 적었다. 이런 글들을 보고 적었는데 그 글을 어디에 적어두었는지 모른다는 거다. 그래서 가끔 그 글을 적은 것을 우연히 보게되면 아~ 내가 이런 걸 적었었지 하고 잘 보이는 곳에 두자라고 생각하면서도 왠지 누가 보면 좀 낯간지럽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수면 위로 드러내지 못했다. 그런데 10배나 수입이 많다는 이야기를 다시 보니 다시 정신이 확 든다.

13%는 목표가 없던 84% 보다 두 배 정도 수입이 많았다고 한다. 일본의 소프트뱅크 회장 손정의는 19살에 앞으로의 50년 꿈을 명확히 설계했고 20대에 자기 분야에서 이름을 얻는등 자세히 자신의 꿈을 기록했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는 것이다. 허름한 2층 건물에 사무실을 얻고 일하는 사람이 두 명일때 이런 꿈을 꾼다는게 얼마나 황당했을까? 아마 직원들은 비웃지 않았을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호하게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갔고 결과적으로 꿈을 이루었다는 것이다.

이 글을 쓰다보니 딸아이가 생각난다. 딸아이는 자신의 원대한 꿈을 친구들에게 이야기하곤 한다. 지금도 딸아이 방에는 자신의 목표 대학에 대한 글이 붙어있다. 그 글을 보면서 난 속으로 좀 낯뜨겁지 않나? 싶은 생각을 하곤 하는데 딸아이는 워낙 씩씩한 성격인지라 꿋꿋하다. 학교에서도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 씩씩하구나 싶어서 마음이 흐뭇해지곤 한다. 딸아이도 대학을 졸업하고 ceo가 되어 성공적인 삶을 살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고 그런 이야기를 친구들앞에서 종종한다는 것이다. 그럼 친구들의 반응은? 와~~너 대단하다~라고 말한다는것. 딸아이의 꿈이 꼭 이루어지길 바란다. 손정의의 황당해보이지만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는 뚝심처럼 말이다.

이것이 바로 목표의 힘이라는 것이다. 목표를 세우고 선포, 그리고 글로 쓰는 행위는 뇌에 목표지도를 그리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뇌에 입력된 프로그램에 다라 우리드르이 행동을 목표지점으로 이끌어 간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목표를 세우지 않는 이유를 보니 내 마음이 훤히 보여지는것만 같다. 남들에게 조소나 비난을 받을까봐 두려워 목표를 세우기를 망설이고 실패 없이는 성공도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실패만을 두려워해 시도하지 않는것. 나만 그런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는걸 여실히 드러내주는 글이다.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실패가 아니라 어떠한 의미나 목표도 없이 사는 사람이다.

정말 맞는 이야기다. 목표달성을 위한 5단계를 보고 목표를 세워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성공한 사람들의 어린시절은 성공적이지만은 않았다는 이야기를 오프라 윈프리를 통해 빌 클린턴을 통해 하고 있다. 그리고 아인슈타인의 경우도 이에 해당된다. 저자역시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딛고 일어섰는지에 대한 이야기 역시 '정말? 그렇단 말이야?' 하고 내 마음에 희망을 불어넣어준다. 그 불어넣어진 희망을 잊지 말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내 모습이 되길 열심히 그려봐야겠다. 이런 책들은 다 아는이야기야~싶으면서도 또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긍정의 에너지가 마구마구 솟는 느낌?

y****4 2014.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의 운명을 디자인하라
"당신의 운명을 디자인하라" 내용보기
이건 어쩔수 없는 운명이다. 살아가다 보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여러 일들을 겪게 되는데 그 일들 중 행복 보다는 불행한 일을 겪게 되었을대 운명이다라는 표현을 쓰게 된다. 과연 운명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외부의 환경적 이유로 인한 어쩔수 없는 결과인지 아니면 알게 모르게 내면에서 부터 생겨난 원인이 잠재되어 나타난 것일 수도 있다. <당신의 운명을 디자인하라>의 저자
"당신의 운명을 디자인하라" 내용보기

이건 어쩔수 없는 운명이다.

살아가다 보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여러 일들을 겪게 되는데 그 일들 중 행복 보다는 불행한 일을 겪게 되었을대 운명이다라는 표현을 쓰게 된다.

과연 운명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외부의 환경적 이유로 인한 어쩔수 없는 결과인지 아니면 알게 모르게 내면에서 부터 생겨난 원인이 잠재되어 나타난 것일 수도 있다.

<당신의 운명을 디자인하라>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세상이 던져주는 운명을 거부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책에서도 소개된 내용이지만 영화 "최종병기 활"중에는 다음과 같은 의미의 대사가 나온다.

 

「 바람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다 」

 

바람은 운명과 같은 것이다.

목적한 일을 진행하다 보면 바람보다 더한 폭풍이 몰아칠수도 있다.

그것은 바람이라는 환경과 내면의 두려움을 동반한 것이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행복을 추구하고 고통을 피하려고 한다. 고통을 피하려다 결국 피하지 못하면 운명이라고 치부해 버린다.

이 책에서는 크게 꿈을 꾸고(목표설정), 꿈을 디자인하며(계획), 만들어라(행동) 의 세 단계를 통해 스스로에게 처해진 운명을 새롭게 디자인할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목표설정과 계획은 어느 정도의 절실함이 있다면 충분히 생각하고 만들어 낼수 있다.

하지만 그것을 실제로 행동에 옮기는 것에는 실력과 맷집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실력과 맷집은 고난과 시련을 겪어가면 생겨날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거창한 자기 계발을 주문하고 있지 않다.

단순한 것이지만 어떻게 보면 우리가 그동안 간과한채 살아왔던 "운명이니까 어쩔수 없지. 뭐."와 같은 자기 합리주의에 대한 각성을 주고 있다.

그리고 책 안에는 스스로에게 처한 운명을 훌륭하게 극복하고 성공한 인생을 살았던 인물들에 소개도 함께 하고 있다.

복잡하게 이러저리 돌려 얘기하지 않고 심플하게 스스로에게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는 책이다.

g*****k 2014.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