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를 맥바넷 작가와 존 클라센 작가의 협업으로 그들만의 매력적인 그림책이 또 하나 탄생한 것 같다. 아이들과 함께 보는 내내 염소 삼형제가 과연 어떻게 될 지 조마조마하면서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 못한 그림책이었습니다. 스토리를 알고 봐도 작가님들의 특유의 그림체나 글이 아이들에게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온 그림책이었습니다.
해외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를 맥바넷 작가와 존 클라센 작가의 협업으로 그들만의 매력적인 그림책이 또 하나 탄생한 것 같다. 아이들과 함께 보는 내내 염소 삼형제가 과연 어떻게 될 지 조마조마하면서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 못한 그림책이었습니다. 스토리를 알고 봐도 작가님들의 특유의 그림체나 글이 아이들에게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온 그림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