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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1 / 지성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1 / 지성" 내용보기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은 2권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초등 교사로 재직하면서 우리나라 곳곳에서 찍은 210컷의 곤충 사진이 들어있다. 식물이든 동물이든 곤충이든 호기심이 생겨 관찰하다 보면 집중력뿐 아니라 그에 관한 역사, 생태 외에도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그뿐이랴~ 생명에 대한 소중한 마음이 생기고, 관찰과 탐구를 통해 세상을 보는 힘과 안목도 키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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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은 2권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초등 교사로 재직하면서 우리나라 곳곳에서 찍은 210컷의 곤충 사진이 들어있다. 식물이든 동물이든 곤충이든 호기심이 생겨 관찰하다 보면 집중력뿐 아니라 그에 관한 역사, 생태 외에도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그뿐이랴~ 생명에 대한 소중한 마음이 생기고, 관찰과 탐구를 통해 세상을 보는 힘과 안목도 키울 수 있다.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

지성사

임권일

2023.09.22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충들 중 완전 탈바꿈(변태)을 하는 나비목, 딱정벌레목, 벌목, 파리목 곤충 55종을 소개한다. 흔히 알고 있는 곤충들이라 응~응~ 하고 지나칠 수도 있지만 펼쳐보면 잘 못 알고 있었거나 새롭게 알게 되는 내용들도 많다. 학명과 분류를 포함한 기본 정보 외에 눈에 띄는 건 '북한명'이 함께 적혀있는 것이다. 때론 우리 말과 비슷하기도 하고 다르기도 한 것이 어느 이름이 더 잘 어울리는지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다. 

각 페이지 왼편에는 설명, 오른 편엔 2~6장의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설명이 재미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더 많은 실물 사진이 보고 싶어지는 마력이 있다.


 


 

 

집에 있는 곤충 도감들과 확연하게 다르면서 좋은 점은 각 분류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해주고 각 곤충에 대한 설명이 들어간다는 것이다. 도감에는 분류에 치중한 나머지 '딱정벌레'하면 각각의 딱정벌레에 대한 설명이 즐비하다. 그래서 오히려 '딱정벌레'의 전체적인 특징을 대충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은 '목'이 바뀌면 그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을 해주고 세부로 들어가서 전체를 이해하고 부분을 파악할 수 있으니 더 좋았다.
 



 

 

 

 

 

곤충명 아래에는 학명과 분류체계가 명시되어 있고 설명 아래에는 분포 현황 및 특징이 나와있다. 북한명까지 함께 표기된 것이 이색적이다. 각 사진에는 <한살이 및 특징>에 대한 보충 설명이 말풍선으로 간단히 들어가 있고, <관찰 탐구 포인트>를 통해 아이들의 뇌를 활성화시켜준다. 단순히 곤충 이름만 외울 게 아니라 진심으로 관찰할 수 있는 꿀팁을 제시해 주는 게 아이 눈높이에 맞춘 책인듯해서 더 마음에 든다.




 

 

나비는 꽃꿀만 먹는 줄 알았는데... 참나무 진액을 빨아먹는 나비가 있다니!! 애벌레 모습도 너무 귀여운 수노랑나비다. 심지어 네발나비과에 속해 2개의 퇴화된 다리 때문에 다리가 4개만 보인다니!! 알고 나니 더 찾아보고 싶다.

호랑나비애호랑나비를 어떻게 구분할까... 싶었는데 일단 크기가 2배 정도 차이 난다. 실제로 볼 때는 따로따로 보게 되니 구분이 될까 궁금하지만 날개를 펴고 앉을 때 보이는 붉은 무늬로 완전 확실히 구별되니 그 모습들을 보고 싶은 욕구가 뿜뿜 올라온다. (호랑나비는 둥근 무늬, 애호랑 나비는 하트 무늬)

나방 종류인 뱀눈박각시의 날개는 평소에 아무 무늬가 없다가 위험한 상황이 되면 커다란 뱀눈 모양의 무늬를 드러낸다는 것도 너무 신기하다. 원할 때만 붉고 푸른색의 무늬를 내보인다니 직접 보면 마술처럼 멋지지 않을까?


 

예전보다는 줄어들었지만 소는 여전히 많이 키우고 있는데... 소똥구리는 왜 사라졌을까... 하던 의문이 책을 보며 해결되었다. 예전에는 소나 말을 방목해 자연의 풀을 먹였지만 지금은 항생제 등이 포함된 인공 사료를 먹이기에 결국 사라질 수밖에 없는 소똥구리의 운명. 결국 우리나라에서 멸종위기야생생물 2등급으로 지정해 보호하는 한편 유전적으로 동일한 소똥구리를 몽골에서 들여와 복원하고 있다니... 부디 농가 지원을 많이 해주고 소똥구리도 후대에 물려줄 수 있으면 좋겠다.

 

2000년 전 중국으로부터 들여온 재래 꿀벌과 유럽에서 들여온 양봉꿀벌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어떻게 구분하지? 싶었는데 사진으로 비교해 보니 확연히 구분된다. 우연히라도 보게 되면 왠지 알아볼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공원이나 산에 다녀오면 제일 많이 물리는 게 모기인데 숲모기가 11종이나 된단다. 그중 제일 익숙한 아이다스 모기...의 이름은 흰줄숲모기였다.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무역을 통해 들어와 자리 잡았다는 걸 보면 결국 이것도 인위적인 재앙에 속하려나... 흰 줄 숲모기 암컷이 피를 빠는 행동을 통해 지카 바이러스나 뎅기열, 황열 등의 질병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야외활동을 많이 할 때는 특히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



 

 

 

임권일 작가님의 블로그 <우리 땅 생명 이야기>를 알고 지낸지는 꽤 되었다. 학교 선생님이자 생명 탐구가로서 꾸준히 한 길을 걸으시는 게 너무 멋지시다. 곤충 관련 내용들을 찾으며 많이 들락거렸던 블로그였는데 그런 자료들이 쌓이고 쌓여 이렇게 책으로 만나 볼 수 있어 너무 좋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꾸준한 자연 사랑, 생명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시면 좋겠다.

https://blog.naver.com/ewkgft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교과서밖으로튀어나온곤충1 #지성사 #임권일

#곤충박사 #완전탈바꿈곤충

#나비 #딱정벌레 #벌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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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r******1 2023.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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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
"[서평]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 내용보기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 완전 탈바꿈을 하는 곤충 나비목, 딱정벌레, 벌목, 파리목   '자연보다 더 뛰어난 교육은 없다'고 생각하는 임권일 선생님이 들려주는 곤충이야기~ 대한민국에 곤충류는 총 2만 274종으로 포유류와 양서류, 곤충류, 관속 식물류, 균류 등 모든 생물의 30%가 넘는데요. (2023년 국가 생물 종목록 기준 총 5만 8050 종) 지금부터 <교과서
"[서평]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 내용보기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

완전 탈바꿈을 하는 곤충

나비목, 딱정벌레, 벌목, 파리목


 

'자연보다 더 뛰어난 교육은 없다'고 생각하는

임권일 선생님이 들려주는 곤충이야기~

대한민국에 곤충류는 총 2274종으로

포유류와 양서류, 곤충류, 관속 식물류, 균류 등

모든 생물의 30%가 넘는데요.

(2023년 국가 생물 종목록 기준 총 58050 )

지금부터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을 통해서

완전 탈바꿈을 하는 교과서 속 곤충들을 알아 볼까요 

곤충의 가장 큰 특징은 몸이 머리, 가슴, 3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리가 3쌍이라는 것입니다.

------계로 분류되는데요.

 

그 중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을 통해서

교과서에 나오는 나비목의 나비와 나방~

딱정벌레목의 딱정벌레, 사슴벌레, 하늘소, 풍뎅이, 무당벌레,

소똥구리, 반딧불이, 물방개~

벌목의 벌과 개미~

파리목의 파리와 모기~에 대해 알아보는 즐거운 곤충 공부의 시간입니다.

하늘소는 딱정벌레목 하늘소과에 속한 곤충인데요~

우리나라에는 장수하늘소, 소범하늘소, 붉은산꽃하늘소, 남색초 하늘소를 포함해모두 358종의 하늘소가 살고 있답니다.

이런 하늘소는 애벌레 시기에는 주로 썩은 나무 속을 파먹다가

성충이 되면 꽃이나 수액, , 나무 등을 먹고 살아가지요~~

생김새와는 달리 식물을 먹는 초식성 곤충이라고 하네요.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에는

이런 곤충들의 실제 사진이 자세히 수록되어 있는데요.

덕분에 곤충의 모습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답니다.


 

그 다음에 알아볼 곤충은 딱정벌레목 사슴벌레과입니다.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에는 사슴벌레, 왕사슴벌레,

넓적사슴벌레, 톱사슴벌레가 소개되어 있는데요.

여기서 잠깐~

세계에서 가장 큰 사슴벌레는 

인도에 살고 있는 기라파톱사슴벌레 (Giraffe stag beetle)입니다.

턱이 매우 크고 기다랗게 생겼는데요.

턱을 포함한 몸 길이가 최대 12cm가 넘는다고 하네요~^^

사슴벌레도 완전 탈바꿈을 하는 곤충이랍니다.

-애벌레-번데기-성충 (어른애벌레)

재미있는 사실은 사슴벌레의 턱에 길이는

애벌레 시기의 온도와 사육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는데요.

고온의 환경일 때는 턱이 짧은 개체로 자랄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이제~~ 지구의 기후 온난화가 가속화 된다면

기라파톱사슴벌레 같은 턱이 긴~~~ 사슴벌레는 보기 힘들 것 같네요.

딱정벌레목의 또 다른 소똥구리과에 속하는 소똥구리~

예전에는 길가에 지천으로 보였는데~~

지금은 멸종위기 종이라니 안타까운 현실입니다.ㅠㅠ

 

그 외에도 딱정벌레 목에 무당벌레, 반딧불이, 물방개 등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는데요.

지금부터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을 통해서 교과서 속에 나오는

완전탈바꿈을 하는 곤충들을 만나보아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n 2023.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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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
"[서평]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 내용보기
곤충을 좋아하는 아들이 몇번이고 계속보는 책이 생겼답니다. 생생한 사진과 자세하고 보기좋게 분류된 설명으로 아들의 시선을 꽉 잡는 책이랍니다.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입니다.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은 완전 탈바꿈을 하는 곤충에 대한 책입니다. 나비목, 딱정벌레목, 벌목, 파리목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나비목에도 나비와 나방으로 나눠지고, 딱정벌레목은 딱
"[서평]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 내용보기
곤충을 좋아하는 아들이 몇번이고 계속보는 책이 생겼답니다. 생생한 사진과 자세하고 보기좋게 분류된 설명으로 아들의 시선을 꽉 잡는 책이랍니다.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입니다.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은 완전 탈바꿈을 하는 곤충에 대한 책입니다. 나비목, 딱정벌레목, 벌목, 파리목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나비목에도 나비와 나방으로 나눠지고, 딱정벌레목은 딱정벌레, 사슴벌레, 하늘소, 풍뎅이, 무당벌레, 소똥구리, 반딧불이, 물방개로 나눕니다. 딱정벌레라 하면 그냥 딱정벌레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여러가지 곤충들이 속한다는걸 알게되어 신기했습니다. 벌목은 벌과 개미로 나누어집니다. 개미가 벌목이라니 낯설지만 잘 기억해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파리목은 파리, 모기로 나누어집니다. 모기가 파리목에 속한다는 것도 이번에 알게된 사실이네요.
아들이 보기에 우선 다채롭고 볼거리가 많습니다. 다양한 사진이 굉장히 자세하고 생생해보입니다. 곤충은 실제로 작기때문에 자세히 관찰하는게 어려운데 책 속에 있는 사진들을 보며 실제 곤충을 관찰하는것처럼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곤충의 부위별 명칭도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단순히 머리, 배, 가슴이 아니라 좀 더 세세한 부분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름의 기원에 대한 설명도 있고 특히 멸종위기등급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서 아이가 더 흥미를 가지더라구요. 어느지역에 분포하여 사는지도 기억하려고 애쓰며 여행을 갈 때 잘 관찰해봐야겠다며 다짐하는 아들이였습니다.
사진이 담겨져서인지 종이질도 코팅이 되어있어서 잘 찢어지지 않게 튼튼함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아이가 여러번봐도 헤짐이 좀처럼 느껴지지않아서 좋더라구요. 오래두고 보는 곤충백과사전으로 정말 최고라고 느꼈습니다.
곤충을 좋아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라면 가지고 있기에 정말 유용하다고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이라는 제목이 붙은만큼 교과서에서는 배우기 어려운 곤충에 관한 내용이 정말 다양하게 나와 있습니다. 게다가 늘 볼 수 있는 곤충들이 아니기에 이 책을 통해서 자연속 곤충의 신비함을 느끼고 곤충지식을 쌓는데 도움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곤충에 대해 지식과 재미를 둘다 느낄 수 있답니다.

*지성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교과서밖으로튀어나온곤충 #곤충책 #맘수다 #책세상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지성사










q********2 202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1_ 완전 탈바꿈을 하는 곤충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1_ 완전 탈바꿈을 하는 곤충" 내용보기
아이들, 곤충 좋아하나요? 저는! 곤충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예쁜 나비도 멀리서 보는 건 좋지만 가까이 오면 무서워요 ㅠㅠ 그냥 저는 곤충들이 무서워요 ... 아이들은 엄마를 닮지 않았음 하는 바람으로 어린이집 다닐 때 숲으로 자주 가는 어린이집을 다녔었는데요. 자연을 관찰하는 것은 관찰력과 탐구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이 관찰력과 탐구력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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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곤충 좋아하나요?

저는! 곤충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예쁜 나비도 멀리서 보는 건 좋지만 가까이 오면 무서워요 ㅠㅠ 그냥 저는 곤충들이 무서워요 ...

아이들은 엄마를 닮지 않았음 하는 바람으로 어린이집 다닐 때 숲으로 자주 가는 어린이집을 다녔었는데요. 자연을 관찰하는 것은 관찰력과 탐구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이 관찰력과 탐구력은 새로운 발견이나 창의적인 생각을 끌어낼 수 있는 밑바탕이 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자연환경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물론 다양한 종류의 곤충에 대해 알아두는 것 또한 도움이 될 수 있겠지요?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첫번째 편은 완전 탈바꿈을 하는 곤충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완전 탈바꿈은 ( 알-애벌레-번데기-성충 )의 과정을 거치는 것을 말해요.

곤충의 특징은 <머리, 가슴, 배>로 나누어져 있다는 거 아시죠? 다리가 3쌍이라는 공통점도 있어요.

곤충은 분류체계가 따로 있는데 이 부분은 저도 모르겠더라구요 ............ ㅋㅋㅋ 더 공부해야할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완전 탈바꿈을 하는 곤충 친구들로

나비목(나비, 나방) / 딱정벌레목 (딱정벌레, 사슴벌레, 하늘소, 풍뎅이, 무당벌레, 소똥구리, 반딧불이, 물방개) / 벌목 (벌, 개미) / 파리목 (파리, 모기) 로 나뉘어져 소개되어 있답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대부분의 친구들이 좋아한다는 '나비' 저도 나비는 좋아하는데요. 가까이 오면 무서워요... 멀리서 보면 좋아요 ㅎㅎㅎㅎ 팔랑팔랑 너무 예쁘죠.

나비는 완전탈바꿈의 대표적으로 소개되는 곤충 중 한 마리인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나비에 대해서는 많이 배웠을 수도 있고, 박물관 같은 곳에 가면 나비와 나방은 전시도 많이 되어 있어서 화려한 무늬들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 각 나비들마다 사진은 3장 정도로 많지는 않지만 그 특징을 쉽게 볼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관찰하기에 좋은 것 같았어요.

따로 자연관찰전집이 가정에 있어서 덕분에 아이가 묵혀두었던 자연관찰전집 속 나비책을 찾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답니다.

다양한 종류의 나비들의 이름에 대해서도 알아보면서 우리가 봤던 나비는 어떤 나비였을지 이름을 찾아보기도 했어요ㅎㅎ

 

하... 하늘소는 어우.. 이미지만 보고 저는 쫌 ... 그랬지만 내색하지 ~ 않고. 아이에게 보여주었더니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사실 곤충을 좋아하는 편인 두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새로운 곤충들에 대한 지식을 얻게 되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다음에는 숲에 가서 찾아보고 싶다고 하는데 .. 엄마는 단단히 준비하고 가야겠어요. (엄마는 모기도 무섭거든요 ㅠㅠ 등치는 제일 크면서 .. )

2권에서는 불완전탈바꿈을 하는 곤충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b**********r 202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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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곤충 교과서-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
"우리 아이 곤충 교과서-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 내용보기
자연에서 놀다 보면 다양한 곤충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저희 아이들이 동네를 다니며 곤충채집을 하거나 관찰하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곤충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는 책이 필요해질 때가 많더라고요. 그러던 중 제 눈에 쏙 들어온 책입니다.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충들에 대한 설명을 세분화하여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는 점이 좋
"우리 아이 곤충 교과서-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 내용보기


자연에서 놀다 보면 다양한 곤충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저희 아이들이 동네를 다니며 곤충채집을 하거나 관찰하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곤충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는 책이 필요해질 때가 많더라고요. 그러던 중 제 눈에 쏙 들어온 책입니다.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충들에 대한 설명을 세분화하여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는 점이 좋았는데요,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권에서는 55종의 완전 탈바꿈을 하는 곤충 (나비목, 딱정벌레목, 벌목, 파리목)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곤충의 설명과 한살이부터 특징, 분류 관찰 탐구 포인트까지 책을 읽고 나면 곤충을 탐구하는 일에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거 같아요.

저의 어린 시절에는 밤이 되면 흔하게 볼 수 있었던 하늘소에 대해서도 소개되어 있었는데요. 지금은 거의 찾아볼 수 없기도 하지요. 이제는 멸종 위기 1급 천연기념물이기도 한 하늘소의 종류도 다양하더라고요. 저는 하늘소, 장수하늘소만 있는 줄 알았는데 종류가 많더라고요. 아이와 보면서 엄마의 어린 시절 이야기도 나누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제가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기도 한데요. 하늘소라는 주제에서 종류를 세분화해 알려주고 페이지마다 이렇게 크기부터, 몸 색깔, 사는 곳을 비롯해 다양한 정보가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도 저도 각 곤충들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었어요.


저희 집은 아이가 곤충을 엄청 좋아해서 실제로 개미 사육을 하고 있기도 한데요. 여러 종류의 개미들을 아이가 직접 비행 시기에 맞춰서 채집을 다니기도 하고, 요즘은 직접 개미집을 만들어보고 싶다면서 이런저런 구상도 해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바로 개미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페이지를 찾아보는 모습이었어요.


일본왕개미는 집에서 여왕개미를 채집해서 관찰하고 직접 개미 먹이도 만들고 손질하며 사육하고 있기도 해서 잘 알고 있다며 저에게 설명도 해주고 아이가 자신감을 보이더라고요.
곰개미에 대한 정보도 어느 정도는 알고는 있었지만 열심히 책을 보며, 새로운 정보들도 알아볼 수 있었어요

우리나라에는 총 2만 274종의 곤충들이 있고 전체 생물 가운데 30퍼센트 이상이 곤충들의 무리라고 해요. 이렇게나 많다니 아이와 같이 읽어보며 입을 쩌억~ 벌렸는데요 곤충 박사가 되고 싶다던 아이가 자기는 아직 너무 곤충을 모르는 거 같다며 더 열심히 곤충관찰을 해야겠다고 하더라고요. 

책을 보며 곤충들의 특징을 알아보고 아이가 책에서 봤던 곤충들을 밖에 나가 관찰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저희 아이는 개미 사육을 하고 나서부터는 집 앞에 개미들의 보금자리도 마련해 주고 매일 오고 가며 간식들도 챙겨주고 있는데요 지금보다 더 어릴 때는 곤충이 보이면 발로 밟아버린다든지 막대로 괴롭히려는 행동을 보이기도 했었는데 이제는 한참을 관찰하고 헤어질 때는 인사를 나누곤 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생명의 소중함도 깨닫고 있는 거 같아요.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
아이가 좋아하는 곤충에 대해 조금 더 상세히 알아보고 싶을 때 꺼내보면 좋을 거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n 202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과서 밖으로 빠져나온 곤충들 1
"교과서 밖으로 빠져나온 곤충들 1" 내용보기
자타 공인 곤충 러버 아들에게 새로 안겨준 책,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입니다.   곤충에 대한 책이 많고 많지만, 이렇게 딱 좋은 크기에 이렇게 잘 정리된 책은 처음 만났어요. 그리고 한국에 맞춤입니다. 외국에서 만들어진 책은 그림도 내용도 다 좋은데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생물이 태반이거든요.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은 총 2권입니다. 1권은
"교과서 밖으로 빠져나온 곤충들 1" 내용보기

자타 공인 곤충 러버 아들에게 새로 안겨준 책,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입니다.

 

곤충에 대한 책이 많고 많지만,

이렇게 딱 좋은 크기에 이렇게 잘 정리된 책은 처음 만났어요. 그리고 한국에 맞춤입니다.

외국에서 만들어진 책은 그림도 내용도 다 좋은데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생물이 태반이거든요.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은 총 2권입니다.

1권은 완전 탈바꿈을 하는 곤충들이에요. 나비목, 딱정벌레목, 벌목, 파리목. 인기 곤충들!

교과서에 나오는 55종의 곤충들이 소개됩니다. 저자인 임권일 선생님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글.

 

 

곤충을 사랑하는 학생 과학자들은 물론이고 그저 호기심에 집어 든 친구들도 궁금증이 생기겠죠. 선생님 말씀대로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거라고요.

 

목차를 보면 완전 탈바꿈을 하는 곤충들이 목별로 구분되어 정리되어 있어요.

친숙한 곤충들이 많아 반가운 마음입니다.

 

 

아들이 사랑하는 사슴벌레를 먼저 봅니다.

사슴벌레목에 대한 전체적인 소개가 먼저 나오고요.

궁금증이 생길만한 이야기도 섞여 있어요.

 

그리고 세부적인 설명에는 사진도 함께죠!

좀 더 교과서적인 여러 사진이 함께 보여집니다.

생태에 관해서도 어렵지 않게 설명되어 있어요.

 

사는 곳과 출현 시기는 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어요.

자연 속에서 직접 채집해 보는 것이 꿈이거든요.

ㅎㅎㅎ 곤충 지도와 곤충 달력을 만들 태세였습니다.

 

사슴벌레를 봤으니 장수풍뎅이도 만나야겠지요.

풍뎅이목 역시 전체적인 이야기와 한살이를 보고요.

 

 

애정 하는 장수풍뎅이에 대한 글도 읽어봅니다.

대부분 아는 내용일 것 같은데도 열심이었어요.

번역투나 외국의 생태가 아닌

한국적이고 교과서적인 설명이라 읽기가 편해요.

 

이제 웬만한 곤충 책은 이걸로 종결이다! 싶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알찬 내용으로 꽉 차 있는데

책이 두껍지 않고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은 크기라서

자연 활동하러 나갈 때 들고 가기도 좋겠더라고요.

우리 땅에서 알고 있어야 할 곤충들,

교과서에 나오는 곤충들이 소개되어 있는 것도

읽는 내내 어려움이 없어 참 좋았고요.

곤충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 과학자들,

학생 과학자들에게 꼭 만나보라고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들>을 추천합니다. :)

 

#서평, #교과서밖으로튀어나온곤충, #임권일, #지성사, #교과서밖으로튀어나온곤충1, #곤충책, #과학책, #자연관찰,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l********s 202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1/권영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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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벌레라면 끔찍하게 생각하는 사람중 한 사람인데요.^^;; 아이와 숲놀이를 시작하면서 생태계를 알게 되었고,  내가 자연의 일부임을 이해하며 받아들이는 동안 적어도 숲에서 만난 곤충들은 친구라 여길 수 있게 되었어요. 물론 숲이라는 장소 한정이며 내집에선 불가합니다 ㅋㅋㅋ   이런 저에게 벌레가 곤충이 되기까지 이런 도감들이 참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요!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1/권영일/지성사" 내용보기

 

사실 저는 벌레라면 끔찍하게 생각하는 사람중 한 사람인데요.^^;;

아이와 숲놀이를 시작하면서 생태계를 알게 되었고, 

내가 자연의 일부임을 이해하며 받아들이는 동안

적어도 숲에서 만난 곤충들은 친구라 여길 수 있게 되었어요.

물론 숲이라는 장소 한정이며 내집에선 불가합니다 ㅋㅋㅋ


 

이런 저에게 벌레가 곤충이 되기까지 이런 도감들이 참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요!

보통은  곤충을 발견한 그 자리에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 검색하는 편이고

집에 와서는 아이와 도감이나관련 이야기 책을 읽곤 합니다.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은 초등학교 재직중이신 선생님이 곤충의 학명을 바탕으로 

곤충의 분류와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1편에서는 완전 탈바꿈을 하는(알에서 성충이 되는 동안 모양이 완전히 바뀌는 상태)

곤충들을 분류에 맞추어 설명해주고 있고요.

 

곤충의 특징과 관찰하기 좋은 포인트를 짚어주며

흥미를 유발하고,쉽게 이해하며 다음 스텝을 밟을 수 있도록 해주어요~~

 

제목처럼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을 만났으니

이제 아이를 교과서 안으로 들여보낼 차례이지요?ㅋㅋㅋ

자연과 곤충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은 알아가고자 하는 선생님의 마음이 전해서 참 좋습니다!

곤충도 이리 귀한데 우리 아이들은 얼마나 더 귀한가요♡

학교수업과도 연개하기 좋은 책같아 초등학교 학생이 있는 집이라면 추천드려요:)
 


 

#교과서밖으로나온곤충, #권영일, #지성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s******b 2023.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 내용보기
글과 사진 - 임권일 지성사        몸집은 작아도 위험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만의 특별한 무기나 특징을 가지고 살아가는 곤충들. 그런 작은 곤충들의 모습을 아이들은 너무나 흥미롭게 관찰하고, 재미있어 하며 스스로 환경을 배워 나간다. 여기에 조금 더 지식을 가미해 준다면 학생 과학자, 곤충 박사가 되겠지?  ㅎㅎ    초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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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사진 - 임권일

지성사

 

 

 

 몸집은 작아도 위험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만의 특별한 무기나 특징을 가지고 살아가는 곤충들.

그런 작은 곤충들의 모습을 아이들은 너무나 흥미롭게 관찰하고,

재미있어 하며 스스로 환경을 배워 나간다.

여기에 조금 더 지식을 가미해 준다면

학생 과학자, 곤충 박사가 되겠지?  ㅎㅎ

 

 초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곤충들은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곤충들이다.

교과서 속 곤충들이 대거 등장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관찰력과 탐구력'을 기르며

곤충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심어줄 수 있는 책,

'완전 탈바꿈을 하는 곤충'인 나비목, 딱정벌레목, 벌목, 파리목 등 

55종의 곤충을 소개하고 있는 책,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을 읽었다.

완전 탈바꿈이 무엇인지,

왜 곤충 이름 뒤에 '목'이 붙었는지 궁금하다면 바로 읽어보자.

 

 

 

 

  책을 펼치기 전 차례를 훑어 보면서 어떤 곤충들이 있는지 살펴보았다.

자연스럽게 곤충의 분류도 이해하고,

딱정벌레목에서 세세히 나눠져 딱정벌레목에 해당하는

많은 종류의 곤충들이 있음을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차례를 보고 딱정벌레목에서 물방개를 먼저 펼쳤다.

글보다는 먼저 그림으로 시선이 가고 관찰한 것들을 열심히 말했다.

한살이 및 특징, 관찰 탐구 포인트, 간단한 정보를 먼저 읽어 보도록 하고

주요설명은 엄마가 한 번 훑어보고 이야기 해주었다.

다음에 궁금한 점이 있으면 아이가 직접 읽어보기로 약속했다.

 

 곤충들의 생김새, 습성, 특징들을 알게 되면서

우리 생활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곤충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성실히 살아가는 곤충들을 보면서 우리와 똑같이 먹고 자고 생활하는

생명을 가진 곤충임을 이해하고 나자

다치게 하거나 괴롭히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했다. 

 

 과학용어가 아직 익숙하진 않지만

완전탈바꿈, 한살이가 무엇인지는 알고 넘어갈 수 있어 좋았다.

곤충들의 부위와 명칭을 알아보면서

실제 곤충들을 보면서 부위와 명칭을 말해보기도 했다. 

손으로 만지는 경우 주의점을 이야기 해주고

꼭 손을 깨끗이 씻도록 이야기 해주었다. 

 

 학생 과학자, 곤충 박사, 곤충에 관심을 가진 모든 친구들은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r*********y 2023.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2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1,2" 내용보기
지성사는 과학책을 참 잘 만드는 출판사 같아요 제가 도서관에서 일했을때도 꼭 지성사에서 과학책 신간이 나오면 구비했었던 기억이나요 좋은 기회에 만나게 된 곤충 책이에요 초등 선생님들이 만든 책이라그런가 아이들에게 곤충에 대해 설명해주는 느낌의 글들이 실려있는 책이에요 둘째가 곤충에 관심이 많아서 곤충책이 제법 있는데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책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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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는 과학책을 참 잘 만드는 출판사 같아요 제가 도서관에서 일했을때도

꼭 지성사에서 과학책 신간이 나오면 구비했었던 기억이나요

좋은 기회에 만나게 된 곤충 책이에요 초등 선생님들이 만든 책이라그런가

아이들에게 곤충에 대해 설명해주는 느낌의 글들이 실려있는 책이에요

둘째가 곤충에 관심이 많아서 곤충책이 제법 있는데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곤충 책을 좋아하더라구요

이제 초등학생이 되니 글밥이 많고 설명이 많은 책을 그림만 있는 책보다 선호하게 된거 아닌가 싶었어요

초등 저학년 책읽기 부담없고 곤충에 관심 많은 아이들은 잘 읽을책이에요

올 컬러에 곤충도 그림이 아닌 사진으로 실려 있어서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더 자극하는 책이에요

 



 

 

각 권마다 목으로 곤충의 종류를 나누고 나서 그 목에 해당되는 곤충들이 상세히

나와있어요 이렇게 분류되어있으니 한 눈에 어떤 종류인지 알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책의 구성은 각목에 해당되는 곤충에 대한 설명을 먼저 해줘요

꽤 분량이 많더라구요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주는 형식이어서

읽기도 어렵지 않아요 이런 지식관련된 책은 딱딱한 형식들이 많은데

그렇지 않아서 읽기 어렵지 않더라구요

 



 

 

그리고는 각목에 해당하는 곤충들을 자세히 설명해줘요

아이가 학명이 뭐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각 나라마다 부르는 이름을 다르지만 학명은 학술적 편의를 위해서

어느 나라에나 통하는 이름이라고 이야기 해줬어요

관찰 탐구 포인트의 내용이 좋더라구요

아이와 관찰할때 유용할거 같아요 아이는 유튜브랑 이미지 찾아보겠다고

찾아보더라구요 이렇게 관찰해도 좋을거 같아요

책에 언급하고 있는거 처럼 학생과학자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에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은 리뷰입니다 --

 

y*****a 2023.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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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쉬어요
"한눈에 보기 쉬어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곤충이 궁금한 '학생 과학자'들을 위해 학교 선생님이 알기 쉽게 풀어낸 교과서 속 곤충 이야기!1권에서는 나비, 딱정벌레, 벌, 개미 등 완전 탈바꿈을 하는 교과서 속 곤충2권에서는 메뚜기, 잠자리, 매미, 사마귀 등 불완전 탈바꿈을 하는 교과서 속 곤충곤충에 관한 주요 설명, 한살이 및 특징, 관찰 탐구 포인트가 담겨있어
"한눈에 보기 쉬어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곤충이 궁금한 '학생 과학자'들을 위해 학교 선생님이 알기 쉽게 풀어낸 교과서 속 곤충 이야기!

1권에서는 나비, 딱정벌레, 벌, 개미 등 완전 탈바꿈을 하는 교과서 속 곤충
2권에서는 메뚜기, 잠자리, 매미, 사마귀 등 불완전 탈바꿈을 하는 교과서 속 곤충

곤충에 관한 주요 설명, 한살이 및 특징, 관찰 탐구 포인트가 담겨있어요.

여러 곤충이 담겨있어요
주제를 옆에 표시해서 어떤 내용인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곤충을 잘 모르는 아이도 쉽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k****9 2023.10.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