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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자기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는 경우가 많아서 걱정 일때가 있어요. 화난감정, 짜증난감정, 걱정하는 마음 등등 불편한 감정이나 피하고 싶은 감정들의 경우에는 더더욱이요.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감정책을 읽고 싶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공룡들과 함께라면 그 효과가 더 배가 되겠죠? 그래서 <걱정사우루스>, <안아사우루스>, <화나사우루스> 책이 반가웠답니다. 책을 반복적으로 읽으면서 자신의 감정에 대해 고민해보고 되돌아보면서 감정을 다스릴수 있으면 좋겠어요. 아이는 책과 함께 들어있던 공룡 스티커를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바로 떼어서 책 여기저기에 붙여 주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오늘 읽어본 책은 <걱정마, 걱정사우루스>였어요. 꼬마 걱정사우루스는 걱정이 많았어요. 소풍을 가기로 한 날도 길을 잃으면 어쩌지? 넘어지면 어쩌지? 걱정 뿐이랍니다. ?? 이렇게 걱정할 필요가 있을까? ?? 아니! 머리 속에는 걱정 나비가 가득하죠. 하지만 기억난 엄마의 말에 용기를 얻고 마음을 다독이며 즐거운 소풍을 보낸답니다. 그리고 색색의 나비들이 마음을 가득채우죠. ?? 내 머리에는 해피나비들이 가득해 ?? 우와 멋진대? 엄마는 우리 ♡♡나비가 가득하지 아이의 마음에 앞으로는 해피나비가 가득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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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과 함께 웅진 공룡 유아그림책 걱정사우르스, 화나사우르스, 안아사우르스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귀여운 아기공룡들이 나와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풀어주며 걱정사우르스는 걱정나비가 찾아와 이런 저런 걱정을 하고, 화나사우르스는 모든 일들이 자기마음대로 되지 않아 속상해서 화를 내고, 안아사우르스는 친구들이 놀이터에서 놀다가 다투면서 난처한 상황에 처하게 되어요.
그러다가 걱정나비를 멀리 보내버려서 걱정대신 좋은 생각들을 하고 화가나고 속상할 때 그 일들을 가만 떠올려보면서 다시 선택할 수 있도록 마음을 곱씹어보고, 다툰 친구들을 서로 안아주면서 화해하고 사랑을 전해줘요.
그렇게 해피엔딩으로 이야기가 마무리 되면서 특히나 요즘 잘 울고 떼쓰고, 걱정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이겨내야하는지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줄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림 일러스트도 귀엽고 색감도 밝고 선명해서 아이가 무척 좋아하더라고요. 가볍게 읽어보기 좋은 감동화그림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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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룡을 좋아하기도 하고 표지를 보니, 너무 그림이 포근하고 따뜻한 감성이 고스란히 전해지기에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희 아이는 6세인데 다소 예민하고 섬세해서 마음대로 안되던 부분(친구관계, 표현, 거절)에 대해서 가끔 속상했던 이야기들을 털어놓곤 합니다만, 저도 정답이 뭔지 늘 고민이기에 그림책을 통해서 아이에게 좋은 기운을 넣어주고 싶고 그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고 싶었답니다^^ 먼저, 걱정사우르스 지나친 걱정과 두려움들은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하므로 "걱정 나비는 쫓아내면 돼!" 고마워요♡ 위로가 되고 해소가 되는 느낌이어요. 두번째, 화나사우르스 화가 날 수 있지요~ 충분히 그런 감정의 변화를 맞이할텐데 그때마다 소리를 지르거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해서는 안되겠지요~~ 그럴땐, 숨을 크게 한번 들이 마시고 내쉬면서 마음을 가다듬어 보면 좋을거 같아요^^ 끝으로, 안아사우르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울때는 누군가 위로해주고 안아주는 행위만으로도 큰 힘이 되지요♡ 책속의 안아사우르스 아빠는 안아사우스를 말없이 꼬옥 안아주셨답니다^^ 안아사우르스 아빠 최고!ㅎㅎ 친구들과도 서로서로 따뜻하게 안아주면 긍정적인 나비효과를 맞이할 수 있을테지요♡ 따뜻하고 기분좋은 책들입니다. 저는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읽게 되었어요. 너무 좋은 기운을 가진 책이라 소장할 수 있음에 감사하답니다ㅎㅎ 성인인 저에게도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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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도 어린 아기도 모두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큰 아이의 책육아를 어릴 때부터 하면서 저도 함께 그림책의 매력에 빠지고 말았는데요. 아직까지도 다양한 그림책을 아이와 만나고 있어요. 글이 다 채워주지 못한 부분을 그림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이야기 하는 것 같아요. 간단하면서도 자꾸 들여다보기 좋은 아기그림책, 영유아그림책으로 웅진주니어의 감정 사우르스 시리즈를 만났어요.
아직 공룡을 잘 모르지만, 조금만 지나면 공룡에도 많은 관심을 가질 것 같은데요. 요즘 안아줘 라고 많이 말하고 아기이기에 이 책을 더욱 읽어주고 싶더라고요. 물론 걱정사우르스도 화나사우르스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자꾸만 들여다보게 되고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사우루스를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요. 밝은 컬러의 공룡들이 이야기를 꾸며주고 있어요. 아기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이야기들이라서 읽어주고 있는데요. 아기가 집중해서 보니, 고마운 생각이 드네요.
우리의 감정들을 아이에게 설명해주고 싶다면 적극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야기속에서 저절로 다양한 감정들을 만나고 이해하게 되니까요.
걱정하는 친구에게도 안아달라고 하는 아기에게도 화가난 어른들에게도 모두 도움이 되는 아기그림책을 만나서 즐겁게 그림책을 읽었네요! [출처] 아기그림책 : 화나사우르스, 안아사우루스, 걱정사우루스|작성자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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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남, 걱정 과 같은 감정은 내가 지금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를 알고 말로 표현 할 수 있어야 감정도 다룰 수 있다고 합니다. . . . 아이가 나의 마음을 알고 잘 다독여 내 마음을 안정시켜 씩씩하고 밝은 모습으로 일상을 지낼 수 있다면 또, 화난 마음을 잘 표현해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 까요. . . . 그런 엄마의 마음을 담아 걱정을 다스리는 법 배려하는 마음의 중요성 똑똑하게 화 내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 있어요. 웅진 감정 시리즈 #화나사우루스#안아사우루스#걱정사우루스 입니다. . . .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보자마자 반할 캐릭터라 아기자기 귀여워요. 안아사우루스의 내용 중에서 감정을 다스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부모의 역할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놀이터에서 놀던 아기공룡은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아 다투는 친구들에게 아빠가 자신을 대했던 방법으로 놀이터안의 공기를 따뜻하게 만들어요. . . . 4세~6세 아이들이 공감하며 읽기 좋은 책 입니다. 감정 조절 능력을 키워 주는 책을 읽어 보고 싶다면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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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줘 안아사우루스, 걱정마 걱정사우루스, 괜찮아 화나 사우루스 총 세권을 읽어보았어요. 요즘들어 친구들과 사이에서 억울함도 많고, 어떻게 자기마음을 이야기 해야하는지 모르겠다는 아들에게 딱이다 싶었어요. 저희 아들은 공룡덕후라 더 좋아했습니다. 각자의 문제점을 각자의 방법으로 풀어가는 공룡들^^ 안아사우루스는 싸우는 친구들을 어떻게 멈추게 할까 고민하다가 포근함을 떠올렸어요. 그러다 슬플때 안아주는 아빠를 떠올리고, 친구들 마다 안아주었죠. 그러자 차츰 싸움이 줄고, 모두들 신나게 놀기 시작했답니다. 친구랑 다투더라도 사과하고 따스한 행동하나로 누군가의 화난 마음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배웠어요. 화나 사우루스는 자기마음대로 되는게 없었고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았어요. 그래서 소리지르고 쿵쿵거리고 친구들이 있는데도 고함을 지르고 말았어요.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하루가 엉망이되었어요. 그때 누군가가 말하죠. 화나고 엉망진창인것 같은 날은 깊게 숨을 들이셨다가 다시 내쉬어 마음을 가다듬고 여유를 찾아보고, 처음과 다른 방향에 서서 그 일을 가만히 바라보라고요. 잠자코 듣던 화나사우루스는 그대로 따라해봤어요. 왜 화가났는지, 화내지 않고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생각이 났어요. 화가 나 마음이 소용돌이 칠 때, 하루가 뒤죽박죽 엉망이 된 것 같을 때, 숨을 깊이 들이마시고 마음을 활짝 열어보면 된다는 것을 배웠어요. 걱정사우루스는 소풍계획을 완격하게 짜고, 소풍을 갔지만.. 머리속의 온갖 걱정거리 덕분에 멀리가지 못했어요. 걱정사우루스는 무엇이든지 계획대로 척척 되는게 좋았어요. 생각지 못한일이 생기면 겁이나서 견딜 수 없었지요. 그때 엄마의 말이 떠올랐지요. 걱정은 쫒아내면 된다고, 조바심 내지 말라고.. 생각한 대로 되지 않더라도 끝난게 아니라는 말이요. 걱정 사우루스는 걱정을 잠재워 줄 기분이 좋아지는 물건을 꺼내고 하나씩 안아보았어요. 그랬더니 기분이 좋아졌지요. 나는 주눈들지 않을 거야. 당당해질거야. 두려움을 쫓아버릴 테야! 이럴 말들을 되뇌이자 복잡한 마음을 다독이고.. 두려움을 떨쳐 낼 수 있었어요. 마음속 불안과 걱정이 생길때 어떻게 해볼지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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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반짝 책표지가 귀엽습니다 초판 한정판이라는 스티커는 제가 구경하기도 전에 아이들 손에 들려 책에 붙여졌네요 그림이 포근하고 6살 아이가 읽기 괜찮은 글밥이에요 아이 보기 내용은 조금 길어 한번 끊었다 읽게 되나보더라구요. 그래도 뒷 얘기가 궁금한지 이 사우르스는 어떻게 해결했는가 하고 끝까지 잘 읽는 모습입니다. 3살인 둘째 아이는 이 따뜻한 그림 속에 들어가고 싶다네요. 그림과 어울어져 풀어내는 묘사들을 들으며 그림 속으로 엄마랑 놀러가고싶다 합니다. <걱정마, 걱정사우르스 > 작년까지만 해도 선을 삐져 나올까 색칠하기, 글쓰기가 겁나 시작도 안하려고 하던 아이가 혼자 두어번 더 꺼내 본 걱정사우르스 입니다. 완벽한 소풍을 계획했던 만큼 걱정이 밀려온 이 아기 공룡을 보며 저도 아이를 다시금 이해 했습니다. 이만큼 큰것 같아도 아직은 모든게 낯설고 어색하고 성공에 대한 두려움이 클때 잖아요. 같이 걱정 나비를 쫒아버리고 새로운 도전을 해보도록 많이 응원해주려구요! < 안아줘, 안아사우르스 > 사실 이 책을 보고 약간머리가 띵 했던 부분이 있었어요. 안아사우르스에게 네가 속상할 때 아빠가 어떻게 해주셔? 라고 묻자 포근함을 떠올리며 아빠는 따뜻하게 안아주신다고 대답하는 아기 공룡을 보며 제 아이에게 같은 질문을 물어보자 한참을 고민하더니 나는 그때 속상해서 그런거야 라며 자기 마음을 이야기하며 질문을 잊은 표정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해봐도 아이가 속상해 할때, 화난 표정으로 이해할수 없다고 나무랐던 저와 남편의 모습만 생각이 나더라구요. 반성했습니다. 꼬마 공룡들이 서로를 안아주며 따스한 행동 하나로 화난 마음을 서로 다독이고 친절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모습은 참 요즘 어른들에게 필요한 마음이었습니다. 그 작은 마음 나부터 시작하자 노력하기로 다짐했습니다.^^ < 괜찮아,화나사우르스 > 제가 화가 난 아들에게 다독이며 하는 말이 책에도 나와있었어요 ’숨 고르기‘를 하는 화나 사우르스를 보며 아이가 자기처럼 숨쉬기를 한다며 신기해 하는 아들에게 신뢰감 1 얻었습니다 마음을 가다듬고, 여유를 찾아봐, 엉킨 실타래를 풀어봐 이만큼 완벽한 화풀기 주문이 있을까요 몇번이고 반복해주며 아이에게 알려주고 있던 방법인데 책에서 화나 사우르스가 스스로 맘을 달래고 진정을 한뒤 화낸 친구와 가족에게 사과하는 모습까지 완벽한 화풀기 교과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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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사우루스, 화나사우루스, 걱정사우루스 세가지 책을 통해 아이들의 다양한 감정을 귀여운 꼬마 공룡들의 모습으로 알고, 해결하는 내용을 보여줍니다.
<괜찮아, 화나사우루스>
기분좋게 아침에 일어난 화나사우루스는 동생의 장난에 화가 나고 얼굴이 찌푸려졌어요. 화를 내고 씩씩 댔더니 동생을 쫓아가다 꽈당 넘어지고 불만은 점점 커져 뜨겁고 뾰족한 마음이 되었어요.
화가나 소리를 지르고 풀이 죽어있을 때, 박쥐 사우루스가 도움을 줍니다.
"마음을 가다듬고 여유를 찾아봐. ... 처음과는 다른 방향에 서서 그 일을 가만히 바라보는 거야"
다시 마음이 차분해진 화나사우루스는 모두에게 사과하고 싶어졌어요.
화나사우루스의 하루를 통해 왜 화가 났는지, 화를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또 어떻게 화를 가라앉히고 풀면 좋을지 아이에게 이야기해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들이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건강하게 화를 표현하는 법을 배우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에서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자세를 볼 수 있었어요.
느린 4살 우리 아이는 그냥 공룡 그림이라 좋아했지만, 화난 감정이 대해 차분히 설명해주면 화가 났을 때 좀 더 감정을 가라앉힐 수 있을 것 같아요.
<걱정마, 걱정사우루스>
기분 좋은 날, 걱정사우루스는 소풍을 떠나기로 해요. 준비 만만! 하지만 금방 머리속에 걱정거리들이 떠올랐어요.
걱정나비들이 먹구름을 몰고와 어두운 걱정동굴 속에 있을때, 엄마의 말이 떠올랐어요.
"걱정 나비는 쫓아내면 돼. .. 생각한 대로 되지 않더라도 아직 끝난 게 아니잖아?"
걱정사우루스는 좋아하는 것들을 만지고 안으면서 기분이 한결 좋아졌어요.
"소중한 순간을 보낼 때는 도망치거나 숨지 마세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걱정나비를 쫓아낸다는 표현으로 아이들에게 걱정되고 두려운 마음을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안아줘,안아사우루스>
안아사우루스는 아빠와 한번도 떨어져본 적이 없어요.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놀이터에 나가봤어요. 친구들은 신나게 놀다가 서로에게 으르렁대고 싸우게 됐어요.
어떡해.. 안아사우루스는 속상했어요. 안아사우루스는 속상할 때마다 아빠가 안아줬던 기억을 떠올라 친구들을 한명 한명 안아줍니다.
나부터 시작하는 따스한 작은 행동 하나에서 세상 모두가 친절해진다는 것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좋은 메세지를 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나의 감정을 알고 다루는 법을 친근한 공룡 캐릭터와 따뜻한 말투로 가르쳐주네요.
세상에 좋은 감정, 나쁜 감정은 없다. 작가는 "왜 기분이 좋지않아?"라는 질문에 "모르겠어요"라고 답하는 아이들을 예로 들며, “감정의 소용돌이를 겪는 아이들에게 건강한 감정 표현 능력이 필요하고, 이러한 경험이 친구들과 사회적 관계를 맺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아이들이 내가 느끼는 감정은 나쁜거나 잘못된 것이 아니고,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다면, 아이들의 불안과 걱정을 줄일 수 있을 거예요.
화, 걱정과 불안, 다툼을 막기위해 먼저 손내미는 친절과 배려. 아이들이 꼭 다뤄야 할 감정을 세 공룡을 통해 귀여운 캐릭터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표현되어있어요.
어린 유아부터 초등, 어른들까지도 귀여운 아기 공룡들의 생활에서의 다양한 감정들을 들여다보고 위로받을 수 있습니다.
#안아사우루스 #화나사우루스 #걱정사우루스 #웅진주니어 #레이첼브라이트 #크리스채터턴 #마더스카페 #서평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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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키우면서 우리아이들에게 감정 교육은 어떻게 시키면 좋을까? 많이 생각해보시지 않으셨나요? ? 요즘 저는 둘째 키우면서 둘째가 한참 고집도 쎄지고, 자기주장도 강해지면서 여러가지의 감정표현을 하는데 그걸 어루어만져주는게 쉽지않더라구요. ? ? 이럴때 저에게 아주 좋은 도움을 준 책이 있어 소개해봅니다! ? ? 웅진주니어에서 나온 ‘걱정 마, 사우르스’ 시리즈 입니다! 사랑가득한 따뜻한 표현의 말 긍정적인 이 말들이 모여서 나의 감정을 다시한번 들여다보고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생각을 만들어 표현해 줄수있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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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표지 그림, 스티커 까지 너무 귀여워요!! 아이도 엄마도 푹 사우르스 공룡에게 푹빠질거같아요. 아이에게 감정에 대해 알려주고 방법을 다르게 해보다가도 잘안되기도 하더라고요.ㅠㅠ 웅진 감정동화 3권을 통해 아이에게 감정을 조절 하는방법 생각하고 아이에 감정을 이해할수도 있는 그런책이었습니다. 저도 보면서 많은걸느끼고 배우게해주는 책들이었습니다. 캐릭터들도 너무 귀여워서 공룡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도 효과만점 감정동화일거에요. 우리아이 픽은 안아 사우루스 였고 제일 좋아했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