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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유장상법의특징은.. 그림이나 삽화가 거의없습니다. 오직 앞 페이지에 관상과 관련된 얼굴의 상과 각각의 명칭은 있습니다. 책을 보시면서 명칭을 모르시면 계속 앞쪽의 그림을 보시면서 보셔야 합니다. 그런데 이건 유장상법 책의 특징입니다. 이 책이라서 없는것이 아니라는 말씀 드립니다. 그런데 모 사이트 유장상법 강좌를 보면서 비교해 보았는데 전체적으로 번역이 상당히 매끄럽습니다. 저같이 원서를 보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더없이 좋은 책이네요..번역까지 이렇게 매끄러우니.. 개인적으로 마의상법보다는 유장상법이 더 보기 좋았던것 같습니다. 대신에 마의상법은 옛날 그림이지만 그림들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다른 유장상법은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이 책은 추천할 만 하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관상에 대해 너무 모르시는 분은 읽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최소한 관상의 용어들은 어느정도 익숙하셔야 보기 편하실겁니다. 이건 마의상법도 마찬 가지라 봅니다. 그래서 모든분들이 기초서적 보시고 나서 마의나 유장을 보라고하신것 같습니다. 저같은 초학자분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아! 그리고 편집도 마음에 듭니다. 매 구문별로 원문과 번역이 함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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