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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이 시작되면 막강한 마력을 지닌 현자 마리우스를 찾는 '누군가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앞 권에서도 그랬지만 이번 권 역시 속컬러 일러스트는 정말 괜찮았다. 또한 본편 스토리도 상당히 괜찮았는데, 그 중에서도 몽마와 싸우는 마리우스의 장면을 담은 장면이 인상적이었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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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에서 조난 당한 주인공은 정신 차려보니 본인이 즐겨 하던 게임 속과 비슷한 곳에 떨어지게 되었다. 그런 이세계물이라면 자연스럽게 언어도 잘 통하고 술술 잘 풀릴 것 같았지만 일단 언어가 통하지 않는 것부터 해결해야 할 문제였다. 물론 먼치킨이라 그건 작은 문제여서 해결 이후에 그야 말로 넥스트라이프가 시작된다 06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