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랑퀸 작가님의 <함부로 헌신하면 꽃신짝 신는다 5권>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4권에 이어 5권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여주는 참 맘에 드네요. 남주들은 별로지만.. 이건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과도 일맥상통하는 특징같아요. |
| 랑퀸 작가님의 <함부로 헌신하면 꽃신짝 신는다 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지난 권에 이어서 이번 권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아무래도 분량이 적은 편이 아니라 그런지 끝부분에 갈 수록 몰입도가 떨어져서 아쉽네요. 그래도 결말이 궁금해서 다음 권도 이어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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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퀸>님의 <함부로 헌신하면 꽃신짝 신는다> 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벤자민은 평민 기사로써 입지를 다질수있는 전쟁터로 떠나고 테리는 그 소식을 뒤늦게 알게 되어 사실을 숨긴 맥클라인에게 따지는데 맥클라인은 좋아해서 그랬다는 말을 해요. 벤과 맥 모두 자신을 좋아했다는걸 알게된 테리는 한동안 맥을 피해 다니다가 황제의 권유로 평민들에게 글을 알려주는 일을 하러 떠나려고해요. 맥의 고백이후 줄곧 맥을 피하던 테리에게 아무 얘기도 듣지 못한 맥은 테리를 방 안에 가둬버려요. 황제의 도움으로 감금 3일만에 나와 원래의 계획대로 떠나게되지만 초중반의 밝았던 분위기와는 많이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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