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랑퀸 작가님의 <함부로 헌신하면 꽃신짝 신는다 2권>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충격적이었던 1권에 이어 2권도 읽어보게 되었네요. 로판 아니고 판소같아요. 그것도 개그물 판소ㅋㅋ 재밌는데 로맨스적인 설렘은 없어요~ 그래도 나쁘지 않음 |
| 랑퀸 작가님의 <함부로 헌신하면 꽃신짝 신는다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지난 권에 이어서 이번 권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세 사람이 모습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네요. 작품 분위기도 가볍고 유쾌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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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퀸>님의 <함부로 헌신하면 꽃신짝 신는다>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주 권태리는 남주 맥클라인과 벤자민과는 다르게 차원이동을 해서 섬에 조난을 당한거였는데 그 사실을 맥클라인을 구조하러 온 제국 사람들을 보며 깨달아요 1권은 생존기+일기같은 느낌이었는데 2권에서는 스토리가 조금 더 진전 되어서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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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리 고3. 희한하게 낚시에 취미가 없던 친구가 수능을 앞두고 배낚시 가자고 제안하고 엄마도 허락해주고 희한하게 생존 배낭이 땡겨서 오빠가 모아둔 생존 키트를 쌔비고 초코파이 한상자까지 든든하게 챙겨 낚시 출발! 희한하게 부두 근처 구멍가게엔 2L 생수만 팔고, 희한하게 트렌치코트가 땡겨 배낚시용으로 입고 출발한 태리. 그리고 갑작스러운 먹구름과 굉음이 쏟아지더니 집채만 한 파도에 휩쓸려 기절함. 다시 눈 뜨니 어느 해변. 그녀는 그냥 유튜브로 생존물을 즐겨봤던 평범한 수험생이었을 뿐인데.. 리얼 다큐 생존물을 체험하게 됨. *리얼 버라이어티 생존기 다행히 배낭도 있음. 챙겨온 물품을 떠올리며 신나게 열어봤는데.. 이런 된장. 트렌치코트와 맥가이버 칼 뿐. 무거워서 조타실 테이블에 다 놓고 와버린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