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랑퀸 작가님의 <함부로 헌신하면 꽃신짝 신는다 1권>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랑퀸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재밌게 봐서 이 작품이 판중된다길래 호다닥 구매했네요. 1권부터 내용 엄청 신박합니다. 여주와 함께 등장한 남주들 범상치 않아요. |
| 여주 권태리는 고3인데요, 어느 날 친구랑 친구 아버지를 따라 낚시를 갔다가 그만 이세계로 날아갔어요. 왠지 아까웠던 건 태리가 무자각으로 막 챙겼던 여러 물품들인데 다 이유가 있었던 거네요. 그래도 태리가 강인하고 생존력이 뛰어나 다른 애들과 잘 헤쳐나가는데 나름대로 재미있어요 |
| 수능을 앞둔 고3,평범한 수험생이였던 여주가 친구를 따라 배낚시를 갔다가 불의의 사고로 조난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무인도에서 만난 남주들과 함께 생존하기 위한 여주의 모습이 멋있고 재밌어서 앞으로의 내용도 너무 기대됩니다. |
| 랑퀸 작가님의 <함부로 헌신하면 꽃신짝 신는다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고등학생인 여주는 어느날 차원이동해 이세계의 무인도에 가게 되는데. 생존 관련 유튜브 콘텐츠를 즐겨보던 여주는 무인도에서 잘 버티는데 할 줄 아는 것 없는 두 소년도 챙겨주는데. 무인도물 좋아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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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퀸>님의 <함부로 헌신하면 꽃신짝 신는다>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재미있게 읽어서 전작에도 관심이 생겨 읽게됐는데 재미있어요!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시리즈 생각나기도 하고 ㅋㅋ 여주 권태리는 차원이동을 해 섬에 조난당하는데 그 섬에서 벤자민과 맥클레인을 만나게 되고 앞장서서 생존을 이끌어요 살아오면서 보고 들었던 지식들을 꺼내 생존해 나가는데 인물들이 다들 고등학생 나이대라 그런지 귀여워요 ㅋㅋ 여주가 차원이동당한거를 모르고 오히려 남주 둘을 중2병에 걸린 컨셉충으로 생각하는데 꼽주지 않고 쟤 또 컨셉질이네.. 하는 식이라 웃겨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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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헌신하면 꽃신짝 신는다 1권을 읽었습니다. 여자 주인공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무인도에서의 생존과 이후의 삼각관계를 담고 있습니다. 여자 주인공이나 남자 주인공들이 다들 나이가 어려서 유치한 부분이 있었지만 또 유쾌한 점도 있었습니다. 무인도에서 남자 주인공들을 별명으로 부르고 투닥거리는 모습을 담고 있는데 이 소설의 가장 큰 매력이 그런 점인 것 같았습니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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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리 고3. 희한하게 낚시에 취미가 없던 친구가 수능을 앞두고 배낚시 가자고 제안하고 엄마도 허락해주고 희한하게 생존 배낭이 땡겨서 오빠가 모아둔 생존 키트를 쌔비고 초코파이 한상자까지 든든하게 챙겨 낚시 출발! 희한하게 부두 근처 구멍가게엔 2L 생수만 팔고, 희한하게 트렌치코트가 땡겨 배낚시용으로 입고 출발한 태리. 그리고 갑작스러운 먹구름과 굉음이 쏟아지더니 집채만 한 파도에 휩쓸려 기절함. 다시 눈 뜨니 어느 해변. 그녀는 그냥 유튜브로 생존물을 즐겨봤던 평범한 수험생이었을 뿐인데.. 리얼 다큐 생존물을 체험하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