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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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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_골프와 삶에 대한 자세 골프는 인생과 많이 닮았습니다.     저자 : 신준식 저자인 신준식 작가는 15년 동안 골프 강사로 활동하면서 1,000여 명과의 강의 경험과 연구한 내용들을 이론으로 정립하였다. 전작으로 '골프, 이 책을 미리 알았더라면'이 있으며, '광화문 골프 tv'를 통해  골프와 삶을 연관시켜 방송하고 있다. 제1권과 2권에서는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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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_골프와 삶에 대한 자세

골프는 인생과 많이 닮았습니다.

 


 

저자 : 신준식

저자인 신준식 작가는 15년 동안 골프 강사로 활동하면서 1,000여 명과의 강의 경험과 연구한 내용들을 이론으로 정립하였다.

전작으로 '골프, 이 책을 미리 알았더라면'이 있으며, '광화문 골프 tv'를 통해  골프와 삶을 연관시켜 방송하고 있다.

제1권과 2권에서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되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골프 원리를 보여주고 

제3권에서는 골프의 핵심인 마음 자세를 다뤘다. 

제4 권에서는 각 신체 조건에 따른 다양성을 장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가 담겨있다. 

골프는 스코틀랜드에서 양치기들이 짐승으로부터 양을 보호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양치기들은 지팡이와 돌로 게임을 하기도 했다. 그들은 사자나 곰의 위협을 막기 위해 돌을 던져 육식동물들을 쫓아냈다. 목동들의 돌 던지기 기술은 골프 스윙과 비슷하다.

다윗이 목동이었을 때 나라를 위협하는 골리앗의 무리가 나타났다. 골리앗의 무리는 덩치가 무척 컸으며 다윗 나라 사람들을 비난하고 멸시했다. 다윗은 화가 나서 왕에게 찾아가 자신이 골리앗을 물리치게 해달라고 요청한다.

왕은 다윗이 하느님의 계시를 받은 자처럼 느껴져서 허락했다. 다윗은 나이도 어리고 키도 작았다. 왕은 그런 다윗이 걱정되긴 하였으나 그를 믿고 군 장비를 내주었다.  다윗은 거절하고 맨몸으로 전쟁터로 갔다.

그 전쟁터에서 다윗은 승리한다. 그 승리의 1등 공신이 바로 '무릿매'라는 투석기이다.

무릿매는 줄에 돌을 매달아 뱅뱅 돌려 바르게 돌을 던지는 도구이다. 왕이 준비해 둔 검이나 장비를 거절하고 자신이 평소 사자와 곰으로부터 양을 지킬 때 사용하던 무릿매를 이용해 골리앗을 물리쳤다.

무릿매는 손잡이로부터 연결된 줄 끝에 돌을 장착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손잡이를 잡고 줄을 휙 돌려 원심력을 만든 뒤 순간 튕기듯 잡아채면 돌멩이가 빠른 속도로 나가는 도구였다.  중세 시대에는 '슬링거'라 불렀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물매라 불렸다. 손잡이를 대신한 골프 그립, 돌멩이를 대신한 클럽 헤드, 그리고 그 사이 줄처럼 연결되어 있는 샤프트는 던지기 도구 무릿매와 흡사하다.


 

제1권 나누고 싶은 비밀 원리

구심력과 원심력

다윗이 골리앗에 승리한 무릿매의 원리는 원심력이다.

골프에 적용시키면 그립을 잡은 손과 몸은 구심점이 되고 헤드는 돌팔매의 돌처럼 원심력을 받는다.

구심점에만 힘을 가하고 원심력을 받는 클럽은 자연의 힘에 이끌리도록 편히 두면 된다.

골퍼는 힘을 주고 빼는 타이밍과 중요한 순간에 어떤 힘이 집중적으로 사용되는지와 같은 무의식적인 인지능력이 향상된다.

골퍼가 스윙도중 일어나는 모든 움직임을 힘을 사용하는 구심력과 힘을 받는 원심력으로 이해한다면 원하는 곳으로 공을 보내기가 수월해질 것이다.

우리의 삶과 닮았다.

 

구심점의 작용은 다양하다.

손과 헤드의 구심점

양손의 압력을 한곳으로 하는 구심점

팔과 손의 구심점

어깨에 달린 팔의 구심점

골반으로 움직이는 팔의 구심점

골반을 사용하게 해주는 지면과 발의 구심점

스윙을 잘 하려면 원심력과 구심점을 토대로 손에서부터 발까지, 그리고 다시 발에서부터 손까지 이어지는 유기적인 힘을 이해하고 적용해야 한다.


제2권 중력과 골프(가속과 던지기 운동)

골프는 가속운동이다. 클럽 헤드로 공을 치는 순간 클럽헤드는 작용 반작용으로 밀려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가속이 필요하다. 

현대에 와서 중력은 서로 당기는  만유인력에서 등가원리 즉 상대성 이론까지 설명하고 있다. 골프에서는 이 두 가지가 다 해당되는데, 골퍼가 결정적으로 스피드를 낼 때는 끌어당기는 힘이 필요하고 그 안에 자세한 원리에는 등가 원리가 숨어 있다. 클럽 가속의 비밀에 중력의 원리가 들어 있다.

사람이 절대적인 힘을 구한 뒤 그 힘을 받아 자신의 힘을 더하면 사람은 최대 잠재력을 발휘한다.


제3권 마음을 다스리는 골프 철학

골프 스윙 시 리듬감은  그 어떤 언어보다 오래 기억된다. 몸이 리듬을 기억하면 오래도록 잊히지 않고 효과적이다.

리듬은 흐름이다. 일정 범위 안에서의 순차적인 움직임이며 미세하고 몸 전체가 서로 협력적이다. 

피사의 대성당 천장의 샹들리에를 보며 갈릴레이가 발견한 진자 이론이 설명해 주고 있다. 좌우로 흔들리는 샹들리에와 자신의 맥박이 일정하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로써 갈릴레이는 진자의 등시성을  창안하게 되었다.

진자의 등시성이란 한 곳을 기준으로 물체가 크게 움직이든 작게 움직이든 돌아오는 시간이 같다는 데서 나온 이론이다.

템포가 빨라지든 느려지든, 움직이는 양이 많든 적든, 백스윙과 다운스윙으로 돌아오는 시간이 일정하다면 스윙의 변화 폭이 줄어들 것이다.

백스윙 후 자연법칙과 함께 다운스윙을 리듬감 있게 한다면 참 좋을 텐데...

실전에서는 조급히 움직이게 된다. 본연의 리듬대로 움직이려면 욕심을 버리고 감정 조절을 잘 해야 한다.

법정 스님은 자신의 저서 '무소유'에서 진정한 행복은 자신이 굳이 가지지 않아도 될 것을 비우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고 했다.

비운다는 것은 채우고 있던 것에 대한 내려놓음이다. 채우고 유지하고 기억하는 습관에 익숙한 우리는 비움이 쉽지 않다.

골퍼들의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는 긍정적 정신력 4가지는 '회복 탄력성(바운스 백), 활력, 순간 집중력, 자기 효능감'이다.

회복탄력성!

골퍼들의 실수를 극복하는 회복탄력법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다.

다이앤 L. 쿠트는 회복탄력성을 극복하는 방법을 회복탄력의 3요소인 '냉철한 현실 직시, 의미 있는 신념, 즉각적인 현실 대처'로 설명하고 있다.

우리 인생에서도 같은 원리라는 생각을 한다.

활력! 

설렘이나 기대에서 비롯된다. 골프경기 중 기대심이 가득한 전반전은 활력이 가득했다가도 경기가 뜻대로 되지 않으면 활력을 금세 잃게 된다.

우리의 삶에서 꿈이 많던 젊은 시절을 생각하면 활력이 넘친다. 그러다 현실에 부딪치고 나아가는 것이 정체되면 확력이 떨어지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활력을 잃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잃은 것보다 가진 것에 감사하며 실패 원인이 무엇인지를 성찰하여 그것을 반성하고 직면한다.

골프도 마찬가지다. 전반전의 실망감을 뒤로하고 친구들과 자연에서 어울리며 골퍼로서 느릴 수 있는 특권에 감사하며 임하면 다시 활력이 차오를 것이다.

순간 집중력!

순간 집중력은 모든 일에서 효과적인 결과를 돌출해 내는 귀한 것이다.

골프에서 한 샷을 준비하고 마치는 시간은 대략 30초이다. 편하게 자연을 거닐며 동반자들의 경기도 지켜보고 응원하다가 자기 차례가 오면 집중력을 발휘해야 한다. 주어진 상황에서 최고의 임팩트를 이끌어내는 것이 목표이기에 달라진 상황과 그 상황에 맞는 임팩트를 위해 집중해야 한다.

자기 효능감!

평소에도 느끼고 싶은 감정이다. 골프에서 집중력을 발휘하여 임팩트 있는 샷을 구사했다면 자기 효능감은 올라간다. 성공적인 경험은 자기 효능감을 높이고 앞으로도 특정한 일을 성공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준다. 이는 골프경기 중 실수를 했을 때에도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는 재산이다. 이처럼 무엇인가를 성공시켜 성취감을 얻게 되면 더 큰 성공을 불러오게 된다. 

실패를 회피하지 않고 직면하게 되면 남이 뭐라 해도 꿋꿋이 자기 생각대로 삶을 이끌어 갈 수 있는 힘이 생긴다.

골퍼들은 어떤 순간이 와도 그 순간을 직면해야 한다.

자신이 만든 기준에 타인이 부합하지 못하거나,  스스로가 그 기준에 준하지 못해도 금세 기분이 나빠진다. 흔히 말하는 이기주의가 자기중심성이다. 자기중심성은 세상을 보는 통찰의 눈이 자기에게만 한정되는 것을 말한다. 이는 정신건강을 해친다.

스포츠에서는 이를 시야가 좁아진다고 하는데, 특히 화가 났을 때, 답답할 때, 기분이 나쁠 때의 심리 상태에 있을 때 자기중심적이게 되고 이럴 때 마음은 한없이 좁아지게 된다. 좁아진 관점에서 판단하면 착오가 생기고 실수를 하게 되고 기대에 못 미치는 것에 대해 서운함을 느끼게 된다. 이때 부정적 틀안에 갇혀서는 안된다.

실수한 샷으로 자신을 탓하거나 비하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 골퍼는 절대로 자기중심성이라는 감옥에 갇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인생도 그러하다.

그러니 우리는 자신에 맞는 마음 다스리는 법을  터득해야 한다.

긍정적 정신력, 낮아지는 겸손, 두려움에 대한 통제 등은 골퍼를 강인하게 한다.

인간사는 실수 없는 삶보다 실수와 함께할 때 놀라운 삶을 경험한다. 실수로 생긴 환경 속에서 새로움을 배우기도 하고, 자신을 돌아보기도 하는 것이다. 실수는 우리의 삶에서 늘 스승이 되어준다. 그러므로 골프에서 자신이 범하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고 스스로를 비하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제4권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관점에 따른 골프

자신이 어떤 관점에서 생각하느냐에 따라 공을 치는 방법론이 달라진다. 훌륭한 코치라도 코치가 보고 있는 관점과 나의 관점이 일치되지 않으면 코치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 상체 관점과 하체 관점은 다른 운동성을 지니는데, 상체는 당겨오는 근육이 발달된 반면 하체는 주로 밀어내는 근육이 발달되어 있다. 매일 사랑해야 하는 사람에게 팔을 안으로 당기는 힘과, 매일 성실히 움직여 보행하는 사람에게 지면을 밀어내는 힘의 발달은 필연적이다. 골프 스윙 중 당기는 동작은 상체, 밀어내는 동작은 하체가 될 때 더 큰 힘이 생긴다. 

골프 스윙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크게 "스윙어"와 '히터'로 나뉜다.

스윙어는 그네나 바이킹처럼 움직이는 힘만을 이용해 공을 치는 사람을 말하며, '히터'는 자신의 힘을 주도적으로 사용하여 공을 치는 사람을 말한다. 그리고 이 둘을 아우르는 골퍼를 '스위터'라 부르는데 천재 선수인 타이거우즈를 그렇게 부르기도 한다.

스윙어와 히터는 스윙 기술이 다르다.  스윙어는 축을 중심으로 좌우로 움직이는 반경이 크다. 백스윙과 다운스윙을 잇는 힘이 주된 힘이 되기 때문이다. 반면 히터는 축으로부터의 움직임을 취소화한다. 이어지는 힘보다는 스스로 타이밍을 만들어 타격하기 때문이다. 이 둘의 공을 치는 감각은 사뭇 다를 수 있다. 자신이 스윙어인지 히터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어지는 움직임으로 일정한 결과를 만들어 내는 스윙어의 일관된 에너지와, 임팩트 위주로 공을 쉽게 쳐내는 히터의 민첩함은 다름으로부터 생겨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단점을 치명적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단점은 장점이 존재하기 위한 하나의 배경적 조건일 수 있다. 따라서 단점에 시선이 머물기보다 분별력을 통해 장점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장점을 알고 그것을 성장시키는 것은 그 사람의 가치와 존재감을 올릴 수 있는 가장  뛰어난 방법이다. 서로의 장점을 자각하고 격려하여  배움의 동기로 이으면 '스위터'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에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체형에 맞는 스윙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필이 긴 사람, 몸이 두꺼운 사람, 팔이 얇고 긴 살람, 몸통이 두꺼운 사람들, 왼 손목이 꺾이는 사람과 펴지는 사람 등등.

손목의 모양에도 사람마다 커밍과 보잉이 있다

자신의 체형에 맞는 스윙을 택해서 연습을 하면 발전이 빨라진다.

자연과 더불어 몸을 사용하고 중력을 이용하며, 구심력과 원심력을 통해 헤드 스피드를 증진시킨다. 연구를 통해 복잡해졌던 골프를 단순화하여 비범함을 갖추는 것이다. 그렇게 그들은 자신의 스윙을 완성시켜 상급자로 발전한다. 실력이 훌륭할지라도 매번 잘 할 수 없다는 것과 매일 다른 골프가 펼쳐진다는 것을 상급자가 되면 깨닫게 된다.

골퍼는 남의 스윙을 흉내 내기보다 자신의 스윙을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자아존중감이 높을 때 매력도 높아진다. 타인을 인식한 스윙이 아닌, 누군가에게 평가받고 싶은 스윙이 아닌, 자신이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스윙을 위해 힘을 빼고 스윙하여 수준급의 골퍼가 되기를 바란다.

'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는 골프의 정확한 원리와 골퍼에게 영향을 많이 주는 핵심인 마음자세, 신체조건에 다른 다양한 장점을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가 가득 담겨 있다.  골프를 입문하는 사람이나 골프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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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k****o 2023.09.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 _ 김준식
"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 _ 김준식" 내용보기
은아야, 은재야.아빠는 골프를 하지 않지만 언젠가는 하게 될 것 같아. 너무 많은 사람들이 골프를 하고 있어. 그만큼 대중화된 스포츠야. 아빠가 어렸을 땐 일부의 부유한 사람들만 한다는 인식이 강했었어. 지금은 남녀노소가 즐기는 스포츠가 된 것 같아.이 책의 저자인 김준식 님은 친절하고 인문학적으로 골프를 가르쳐 주시는 것 같아. 골프의 역사와 물리적인 원리, 마음자세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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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아야, 은재야.
아빠는 골프를 하지 않지만 언젠가는 하게 될 것 같아. 너무 많은 사람들이 골프를 하고 있어. 그만큼 대중화된 스포츠야. 아빠가 어렸을 땐 일부의 부유한 사람들만 한다는 인식이 강했었어. 지금은 남녀노소가 즐기는 스포츠가 된 것 같아.
이 책의 저자인 김준식 님은 친절하고 인문학적으로 골프를 가르쳐 주시는 것 같아. 골프의 역사와 물리적인 원리, 마음자세와 지식, 지혜까지 이어지는 설명이 정말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것이 느껴지는 책이야.
1, 2부에서는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골프의 원리를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아빠처럼 처음 골프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생님이 돼주셔. 야구 배팅이나 힘으로 치려고 마음먹었던 아빠에게 친절하게 원리와 자세를 가르쳐 주셨어.
은아야, 은재야. 어떤 운동이든 처음에 잘 배워야 해. 그래야 실력이 늘 수 있어. 바르고 정확한 자세와 원리를 바탕으로 몸을 단련하고 그 운동에 맞춰서 성장시키면 실력도 늘 거야.
골프의 마음자세 편도 좋았어. 골프는 기록경기이기 때문에 심리적인 영향을 정말 많이 받는 것 같아. 그리고 그 기록을 바탕으로 경쟁까지 해야 하니 멘탈을 관리하고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스포츠야. 4권에서는 신체 조건에 따른 다양한 장점을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셨어. 신체적 특징과 습관에 따는 적용과 실전에서 활용될 수 있는 것들도 알려주시고,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핵심 원리를 중심으로 아름답게 만들어 가야 한다는 말씀이 인상적이었어.
어렵기만 했던 골프가 조금은 가까워진 것 같아. 너희들도 기회가 있으면 배우면 좋겠어.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k**********2 2023.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대로만 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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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골프를 배우면서 라운딩다니는동안 제일 부족하다 느꼈던 부분들을 채워주는 책이었습니다.마침 친한 친구 하나가 어제 라운딩나가서 3오버 했다는 즐거운 소식을 전한 차에 어찌해야 그런 성적에 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읽기 시작했습니다.책이 작고 가벼운데다 말씀도 잘하셔서 술술 읽히지만, 내용은 가볍지 않아요! 평생 골퍼로서 가져가고 싶은 내용이 많았습니다.특히,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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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골프를 배우면서 라운딩다니는동안 제일 부족하다 느꼈던 부분들을 채워주는 책이었습니다.
마침 친한 친구 하나가 어제 라운딩나가서 3오버 했다는 즐거운 소식을 전한 차에 어찌해야 그런 성적에 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이 작고 가벼운데다 말씀도 잘하셔서 술술 읽히지만, 내용은 가볍지 않아요! 평생 골퍼로서 가져가고 싶은 내용이 많았습니다.
특히, 골프를 잘 치기 위한 이론으로 특히 중력을 이용하라는 부분, 그리고 체형에 따라 스윙이론이 달라질 수 밖에 없다는 말씀과 함께 역시나 골프는 멘탈관리가 진리이며, 회복탄력성, 활력, 순간집중력, 자기효능감을 갖추어야한다는 말씀은 남은 평생의 골프 라이프 동안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z******8 2023.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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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실력 향상을 위한 핵심 원리           책을 선택한 이유     골프는 공을 홀에 적은 횟수로 쳐서 넣는 운동이다.     암울한 IMF 시절 해외 무대에서 활약한 골퍼들의 선전은   한국인에게 큰 힘을 준다.     골프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를 선택한다.         "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 는     제1권 나누고 싶은 비밀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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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실력 향상을 위한 핵심 원리

 

 

 

 

 

책을 선택한 이유

 

 

골프는 공을 홀에 적은 횟수로 쳐서 넣는 운동이다.

 

 

암울한 IMF 시절 해외 무대에서 활약한 골퍼들의 선전은

 

한국인에게 큰 힘을 준다.

 

 

골프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를 선택한다.

 

 

 

 

"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 는

 

 

제1권 나누고 싶은 비밀 원리

 

제2권 중력과 골프(가속과 던지기 운동)

 

제3권 마음을 다스리는 골프 철학

 

제4권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관점에 따른 골프

 

 

로 구성되었다.

 

 

 

 

 

제1권 나누고 싶은 비밀 원리 에서는

 

 

골프는 즐기는 것부터 이겨야 하는 상황까지 다양하다.

 

 

골프를 배울 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자신에게 필요한 기술부터 하나하나 해결해 갈 때 긍정적 성과를 얻는다.

 

 

토너먼트 정상에 있는 선수들조차 더 나은 방법을 찾기 위해

 

지속적 변화를 시도한다.

 

 

골프의 고민에는 끝이 없으며 학습은 무수한 변화 속에서 진행된다.

 

 

 

지렛대 원리는 힘의 효율을 말한다.

 

골프 클럽을 지렛대 원리로 다룬다면 큰 비거리를 얻을 수 있다.

 

 

힘점과 받침점을 구심력, 구심력으로 나타나는 작용점을 원심력이라 한다.

 

구심점에 따라 좋은 샷과 나쁜 샷이 결정된다.

 

 

구심점에만 힘을 가하고 원심력을 편히 두도록

 

힘을 주고 빼는 타이밍과 중요한 순간에

 

어떤 힘을 주어야 하는지 알아본다.

 

 

 

제2권 중력과 골프(가속과 던지기 운동) 에서는

 

 

골프는 가속 운동이다.

 

 

클럽헤드 속도가 느리면 볼이 나가지 않는다.

 

스피드를 내기 위해서는 끌어당기는 힘이 필요하며,

 

중력의 등가 원리를 이용해야 한다.

 

 

중력을 이용하는 왼팔과 오른팔, 다리의 움직임,

 

골프 스윙의 원리를 설명한다.

 

 

목적은 노력을 이끈다.

 

 

사람과 골프 클럽의 연결, 원심력 스윙과 공의 연결,

 

모든 연결과 타깃을 연결해야 성공적 골프 스윙이 된다.

 

 

타깃과 골프 스윙을 연결하는 원운동을 알아본다.

 

 

타깃을 지향하는 스윙은 간결하다.

 

 

바운스는 내려간 힘으로 다시 올라오는 것이다.

 

바운스 감각은 던지기를 만든다.

 

 

스윙 중 바운스는 임팩트 감각을 말한다.

 

 

클럽 헤드는 손쉽게 에너지를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된 도구다.

 

골프 명인들은 클럽의 운동력을 이용해 단순한 스윙을 한다.

 

 

이완과 가속을 이용하면 부드럽고 큰 힘을 낼 수 있다.

 

 

백스윙을 힘차게 하더라도, 다운 스윙은 중력을 이용해야

 

최고의 클럽 속도를 낼 수 있다.

 

 

공의 방향성을 정확히 하려면 골프공에 탄성력을 가해야 한다.

 

탄성복원력은 골프에서 유일하게 곧은 힘이다.

 

 

목표물과 공을 똑바로 둔 상태로 스윙을 하는 조준은

 

클럽의 모든 힘을 준비시킨 후 부드러운 반동으로

 

방아쇠를 당기듯 공을 쳐야 한다.

 

 

그립 끝에서 헤드 끝으로 힘이 이동하는 데 집중하면

 

전환 운동은 자연스럽게 학습된다.

 

 

그립의 움직임을 공을 치는 방향의 반대로 운동시켜

 

헤드의 원심력으로 클럽 헤드가 공 쪽으로 나아가게 한다.

 

 

골프 스윙은 클럽헤드가 인위적으로 들리는 것이 아니라

 

추진력을 받아 스스로 운동되도록 해야 한다.

 

 

힘을 뺀 상태에서 클럽의 운동력을 지속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원심력으로 스윙하면 공은 청아한 소리를 내고,

 

클럽은 아름다운 호를 그리며, 멀리 나가게 된다.

 

 

클럽이 위로 올라가는 백스윙 후 자연법칙과 함께

 

다운스윙을 시작하면 고차원적인 골프를 할 수 있다.

 

 

 

 

제3권 마음을 다스리는 골프 철학 에서는

 

 

리듬은 일정 범위 안에서 순차적인 움직임이다.

 

 

실패를 지속하면 부정적 감정들에 휩싸이며 조급해진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긍정적 사고를 할 수 있으며

 

다음 샷에 새로운 긍정적 상황을 열어야 한다.

 

 

골퍼는 과거의 베스트스코어를 자신의 것으로 오인한다.

 

비움이 어렵지만 비워야 마음이 맑아진다.

 

 

회복 탄력성은 실수를 좋은 경기로 만회하며,

 

 

활력은 설렘이나 기대에서 비롯되는 살아 움직이는 힘,

 

순간 집중력은 눈 앞에 공에 몰입하는 능력,

 

 

자기 효능감은 어떤 상황에서도 무엇인가 할 수 있으며,

 

 

자기중심성에서 벗어나 시야를 확대하기,

 

베스트스코어를 올리는 요인,

 

두려움을 설렘으로 바꾸기,

 

완벽을 위한 도전과 실수의 필요성을 이야기를 한다.

 

 

 

 

제4권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관점에 따른 골프 에서는

 

 

 

코치의 조언을 듣고 실력이 저하되는 경우가 있다.

 

 

어떤 관점에서 생각하느냐에 따라 공을 치는 방법론이 달라진다.

 

코치의 관점과 일치하지 않으면, 말을 이해하기 어렵다.

 

 

골프 스윙은 스윙어와 히터로 나뉘어 진다.

 

 

스윙어는 움직이는 힘을 이용해 공을 치며,

 

히터는 자신의 힘을 사용하여 공을 친다.

 

 

둘을 아우르는 스위터 는 타이거 우즈를 부르는 말이다.

 

 

스윙어와 히터는 스윙 기술을 완전히 다르게 이해할 수 있다.

 

 

스윙어는 이어지는 움직임으로 일정한 결과를 만들고,

 

히터는 임팩트 위주로 공을 쉽게 쳐낸다.

 

 

유연하고 부드럽지만 느슨한 골퍼들이 있는 반면

 

강직하지만 딱딱한 골퍼가 있다.

 

 

부드러운 골퍼는 그립의 유격을 최소화해야 하지만

 

딱딱한 골퍼는 클럽을 부드럽게 잡아야 한다.

 

 

팔이 긴 사람은 최저점을 높게 설정하고,

 

팔이 짧은 사람은 낮게 설정해야 한다.

 

 

팔이 얇고 긴 사람은 자유로운 팔의 움직임과

 

동적으로 움직이는 에너지를 스윙에 이용할 수 있다.

 

 

몸통이 두꺼운 사람들은 내부의 힘이 강하며,

 

평평한 움직임과 몸통의 회전력을 활용한다.

 

 

백스윙 탑에서 왼손목이 신전되거나 굴곡되는 경우가 있다.

 

손목 모양에 따른 그립으로 스윙을 해야 한다.

 

 

실력 수준에 따른 골프 학습의 차이,

 

골프 스윙 요령, 다운스윙, 상황에 맞는 변화,

 

골프 클럽의 성질에 맞는 샷을 소개한다.

 

 

 

골프를 바라보는 한국인의 관점은 이중적이다.

 

 

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골프 선수들의 선전과

 

골프 대중화의 영향으로 긍정적 인식이 늘어나지만

 

골프에 대한 부정적 인식도 만만치 않다.

 

 

세계적인 골프 선수가 많이 배출된다는 것은

 

골프가 한국인에게 적합한 운동임을 말해준다.

 

 

골프에 대해 잘 이해하고 관심을 갖는다면

 

골프는 대중적 스포츠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

 

 

"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 는

 

골프의 기본원리, 골프를 치는요령, 마음 다스리기,

 

상황에 따른 골프 팁을 안내한다.

 

 

골프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알아야 잘 배울 수 있다.

 

 

정상의 선수들도 더 나은 방법을 찾기 위해 지속적 변화를 시도하며,

 

골프의 고민에는 끝이 없다.

 

 

 

골프 클럽에 지렛대 원리를 사용하면 비거리를 늘릴 수 있다.

 

구심점에 따라 좋은 샷과 나쁜 샷이 결정된다.

 

 

힘을 주고 빼는 타이밍과 중요한 순간에 어떤 힘을 주어야 하는지 알아본다.

 

 

골프는 가속 운동이다.

 

 

스피드를 내기 위해서는 끌어당기는 힘이 필요하며,

 

중력의 등가 원리를 이용해야 한다.

 

 

사람과 골프 클럽, 원심력 스윙과 공의 연결,

 

모든 연결과 타깃을 연결해야만 성공적 골프 스윙이 된다.

 

 

타깃을 지향하는 스윙은 간결하다.

 

바운스의 임팩트 감각은 공을 던진다.

 

 

클럽의 운동력을 이용한 이완과 가속의 단순한 스윙은

 

부드럽고 큰 힘을 낼 수 있다.

 

 

공의 방향성을 정확히 하려면 골프공에 탄성력을 가해야 한다.

 

 

목표물과 공을 똑바로 둔 상태로 모든 힘을 준비시킨 후

 

부드러운 반동으로 공을 쳐야 한다.

 

 

골프 스윙은 클럽헤드가 인위적으로 들리는 것이 아니라

 

추진력을 받아 스스로 운동되도록 해야 한다.

 

 

원심력을 이용한 스윙 방법을 소개한다.

 

 

 

실패를 지속하면 부정적 감정들에 휩싸이며 조급해진다.

 

 

실패 후 긍정적인 다음 샷을 치기 위해서는 마음을 비워야 한다.

 

 

회복 탄력성, 활력, 순간 집중력, 자기 효능감,

 

시야를 확대, 베스트스코어 요인, 두려움을 설렘으로,

 

도전과 실수의 필요성 인정하기 등 마음 다스리기를 설명한다.

 

 

코치의 조언을 듣고 실력이 저하되는 경우는

 

코치의 관점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골프 스윙은 스윙어와 히터로 나뉘어 진다.

 

스윙어와 히터는 스윙 기술을 완전히 다르게 이해할 수 있다.

 

 

스윙어는 이어지는 움직임으로 일정한 결과를 만들고,

 

히터는 임팩트 위주로 공을 쉽게 쳐낸다.

 

 

유연하고 부드러운 골퍼 Vs 강직하지만 딱딱한 골퍼,

 

팔이 긴 사람 Vs 몸통이 두꺼운 사람,

 

왼손목이 신전되는 사람 Vs 굴곡되는 사람 등

 

 

자신의 신체 상황과 실력 수준 등에 맞추어 연습해야 한다.

 

 

"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는

 

골프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와 멘탈관리 방법,

 

 

골프 티칭에서 코치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게 하는

 

골퍼의 관점의 차이,

 

 

자신의 신체적 특징, 실력 수준에 맞는 골프 연습 요령 등을

 

소개하면서 골프에 쉽게 입문하도록 돕는다.

 

 

골프의 원리를 그림과 사진을 통해 설명하고,

 

사례를 통해 골프에서 자주 하는 실수를 알려주므로

 

 

운동의 원리를 통해 좋은 골프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는

 

골프에서 알아야 할 핵심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좋은땅 과 인디캣책곳간 서평단에서

 

"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책 #서평이벤트 #서평단모집 #골프신이주신노하우

 

#김준식 #좋은땅 #골프 #자기계발 #취미 #인디캣책곳간

s****n 2023.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골프 마음치유서!!
"골프 마음치유서!!" 내용보기
날씨가 많이 선선해지고 라운딩 나가기 좋은 계절인 것 같아요 그래서 골프에 관심 있는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 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 소개해드려고해요 지난 10년간 경험해왔던 타인의 시선에 얽매인 골프에서 지난해부터 자신의 골프로 변화하기 위해 고민하던 중 이 책을 통해 느낀 점에 대해 말씀드릴게요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골프 이론이 존재하는데 공을 치는데 이렇게 복잡할
"골프 마음치유서!!" 내용보기
날씨가 많이 선선해지고 라운딩 나가기 좋은 계절인 것 같아요 그래서 골프에 관심 있는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 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 소개해드려고해요

지난 10년간 경험해왔던 타인의 시선에 얽매인 골프에서 지난해부터 자신의 골프로 변화하기 위해 고민하던 중 이 책을 통해 느낀 점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골프 이론이 존재하는데 공을 치는데 이렇게 복잡할 필요가 있는지 고민하며 나만의 스윙을 만들고자 또 단순화하고자 하는 중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목표설정-선택과 집중-힘빼고 숙이고 셋업-스윙' 이
제가 생각하는 쉬운 골프~~~
책에 나와있는 내용과 비슷한듯 아닌듯^^

제가 요즘 제일 고민하는 부분이 클럽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이용해서 공에 힘을 전달하고자 하는 부분입니다. 지면반력을 이용한 헤드의 가속!!! 이 책에서도 클럽을 활용한 샷에 대해 이론 등을 토대로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책을 보면서 마음에 가장 와닿은 부분은 '임팩트감각' 에 대해 다양한 문장으로 표현한 부분이었어요. '임팩트' 보다는 '다양한 문장' 때문입니다.
A와 B라는 두 명이 있다고 할 때, 둘의 백스윙 모습이 우리가 보기에는 같아 보이더라도 A와 B는 완전히 다른 생각과 느낌을 갖고 그 동작을 하고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누군가에게 가르쳐 주거나 설명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이 그것을 나와 같이 이해하기는 힘들다는 거예요. 생각과 느끼는 감각이 다를 수 있으니까요. 고수들이 다른 사람에게 훈수를 두지 않는 이유가 이것 때문일 수도 있겠네요^^

골프는 정말 마음먹은대로 안되죠. 전날 연습 때는 기가 막히게 잘 맞던 그 느낌이 다음 날에는 도대체 알 수가 없을 때도 있고요. 그래서 실수를 하면 '그럴 수도 있지' 하고 훌훌 털어버리고 다음 샷에 집중하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책에서 이 부분을 강조해 주셔서 마치 마음치유서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저는 옛날에는 필드나가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필드갈 날짜가 잡히면 엄청나게 연습을 했습니다. 그냥 열심히...
필드는 연습장과 다른데 말이죠. 하지만 어느 순간 깨달았습니다. 필드경험을 통해서 내가 잘한 부분과 못한 부분을 파악하고 그것을 토대로 상상하며 연습을 해야 효과가 있다는 것을 말이죠. 책에서도 실수를 통해서 우리는 성장해 나간다는 부분을 콕 집어주십니다.

어릴 때 달리기, 축구,농구, 발야구 등을 놀이로 처음 접하는 것들을 우리는 어떻게 시작했던가요?
완벽한 자세부터 익히려고 한 적이 있었나요?
왜 골프만 배우려고하면 모두 틀에 얽매이려고 하는지...
또한 타이거우즈, 로리 매킬로이...
누군가 잘하는 선수가 등장하면 모두가 그 스윙을 동경하며 따라하려고 합니다.
책에서 강조하듯이 우리 모두는 다 다릅니다.
이제 저는 저 자신을 인정하고 저만의 매력적인 스윙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오랫동안 골프에 대해 고민하셨다면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방향성을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였습니다



y****2 2023.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왕 서평] 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
"[리더왕 서평] 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 내용보기
MOTIVATION:: 골프를 시작하게 된 계기 나는 직장이 위치한 지역의 특수성으로 인해 골프를 다소 일찍이 쉽게 접했다. 밝히기는 어렵지만 직장 안에 9HOLE 골프장이 있었고 주말마다 직장인 할인을 통해 저렴하게 라운드를 할 수 있었다. 주말부부 선배님들과 총각 선배님들은 대부분의 주말을 골프 라운드를 하는데 보냈고 막내이자 총각이었던 나 또한 자연스럽게 선배님들과 함께
"[리더왕 서평] 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 내용보기

MOTIVATION:: 골프를 시작하게 된 계기

나는 직장이 위치한 지역의 특수성으로 인해 골프를 다소 일찍이 쉽게 접했다. 밝히기는 어렵지만 직장 안에 9HOLE 골프장이 있었고 주말마다 직장인 할인을 통해 저렴하게 라운드를 할 수 있었다. 주말부부 선배님들과 총각 선배님들은 대부분의 주말을 골프 라운드를 하는데 보냈고 막내이자 총각이었던 나 또한 자연스럽게 선배님들과 함께 골프를 접할 수 있었다.

직장 내 선배님들 대부분이 골프를 치고 주말마다 함께 라운드를 하는 것이 일종의 문화처럼 자리 잡았기에 혼자서 다른 운동을 하거나 골프를 하지 않기는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 골프를 치기 전에는 골프는 황제 운동이며 많은 돈이 필요하다고만 알고 있었는데 직장인 할인을 통해 9HOLE을 2바퀴 도는데 캐디피를 포함 5만 원이면 가능했고 이는 바깥 민간 CC의 1/5의 가격이었다.

우스갯소리로 선배들이 말씀하시길 우리 직장 다닐 때 골프 많이 치는 게 돈을 버는 거라는 말도 있었다.

그렇게 나는 스물다섯의 나이에 골프를 시작하게 된다.

어렸을 적부터 난 스스로 강하게 믿고 있는 한 가지가 있었다. 그건 바로 무언가를 이루고자 할 때 가장 빠른 길은 내가 이루고자 한 것을 먼저 이룬 사람을 따라 하고 그에게 배우는 것. 스스로 답을 얻을 때까지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하는 방법 또한 유효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그보다 좋은 스승을 찾는 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리고 스승님이 알려주는 대로 무조건 따라 하려고 했다. 마치 스승님의 그림자가 된다는 생각으로 말이다.

어떤 방법이 맞다, 틀리다를 정의할 순 없다. 하지만 나는 매번 그런 방법을 찾아 실행해왔고 매번 후회는 없었으며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할 생각이다. 그런 면에서 난 골프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저자의 약력에 궁금증이 생겼고 저자는 골프 강사로 15년간을 활동하면서 제자만 1000명이 양성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는 약 1.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데 올려진 영상들을 자세히 살펴보았다.
 

THINK:: 세상에서 가장 맛이 없었던 중국 코스요리

사람들은 누구나 눈물의 빵을 먹은 기억들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눈물의 빵이 스스로를 얼마나 크게 성장시켰는지도 느꼈을 것이다. 골프 세계에서 나를 성장시켰던 건 '중국 코스요리'였다. 무려 7만 8000원. 가격도 아직까지 기억한다. 2013년 정도로 기억하니 7만 8000원이면 절대 싼 가격은 아니었다.

골프를 친지 1년 정도가 되었을 무렵, 동기로부터 라운드 초대를 받았다. 골프를 시작하고 거의 매주 주말마다 직장 내 골프장에서 라운드를 했던 터라 1년의 짧은 구력 치고는 자신감도 굉장히 올라왔던 시절이었고 흔쾌히 함께하기로 약속을 했다. 라운드 전날 동기의 집에서 위스키도 한잔하며 다음날 아침 라운드에 대한 설렘을 안고 잤고 3~4시간 정도 잠을 뒤척이고 아침 6시 첫티로 티오프를 하였다. 일단 동반자들이 동기의 직장 선배분들이셨기에 필드에서 처음 뵙게 되었고 편하지도 불편하지도 않은 분위기로 라운드는 시작되었다.

나는 보통 직장에서 선배들과 라운드를 할 때 긴장감을 조성할 목적으로 타수당 1000원 내기를 하곤 했다. 사실 잃어도 크게 잃지 않고, 대부분의 라운드에는 선배들이 돈을 돌려주시고 훈훈하게 게임이 마무리되곤 했다. 하지만 이번 라운드에 분위기는 달랐다. 1타당 2000원 내기를 했는데 전 홀에 누군가가 버디를 하거나 더블보기 이상을 하게 되면 1타당 금액이 2배로 늘어났다. 그리고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2배, 4배까지도 판돈이 커지기도 했다. 9홀을 돌고 ATM기에 가서 현금을 20만 원이나 더 뽑아왔던 것이 기억나는 것을 보니 절대 작은 판은 아니었다. 구력도 짧은 데다 처음 와보는 CC라 코스와 그린 파악도 어려웠고 홈그라운드에 이점을 가진 나머지 3명의 동반자에게 나는 매홀 벌금을 상납하게 되었다. 거의 40만 원에 가까운 돈을 잃었는데 나는 라운드가 종료되고 돈을 다시 돌려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라운드가 끝나고 내가 낸 벌금으로 캐디피를 지불하였으며 남은 금액을 돌려주거나 하지 않았다.

그리고 입구부터 고급스러워 보이는 중국음식점에 도착했고 동기는 들어가는 카운터에서 나에게 한마디를 던졌다.

리더왕, 덕분에 골프도 잘 치고 저녁식사도 맛있게 먹을게

동기는 판돈으로 모은 현금으로 31만 2000원을 선결제하고 룸으로 들어갔다.

코스요리 이름이 만한전석 이었던 것만 기억난다.

나에겐 태어나 여태껏 먹어본 중국요리 중 가장 맛이 없었고 불쾌하기까지 하였으며 남겨본 것도 처음이었다.

 

KILLING PART:: 마음을 다스리는 골프 철학

지금의 나는 팔꿈치와 어깨의 부상으로 골프를 치지 않는다. 사실 골프보다 테니스라는 운동의 매력에 더 크게 빠졌고, 배우자가 테니스에 훨씬 더 큰 흥미를 가지고 있기에 굳이 가며 오며 공치고 식사까지 하면 반나절을 소모하는 골프에 시간을 쓸 이유가 없어졌다.

한참 혈기왕성하던 20대, 직장에서 골프 대회를 하면 롱기스트를 2번이나 해보았고 대회에 최저 타수를 치는 사람에게 주는 메달리스트의 영예를 얻은 적도 있다. 그 당시에는 골프를 잘 치기 위해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은 정말 1도 안 했던 것 같다. 시간만 나면 연습장에 갔고 하루 5시간씩 퍼팅그린에서 퍼트 연습을 하기에도 바빴다. 오로지 타수, 그 숫자를 하나라도 줄여보겠다는 생각에만 집중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지나고 보니 삼국지로 따지면 장비와 같은 장수가 되기 바빴던 것 같다. 문무와 지덕을 다 갖추었다면 더 훌륭한 장수가 되었을 수 있는데 정말 무식하게 공을 치고 또 치기에 바빴다.

저자는 말한다. 골프는 마음을 다스려야 하는 운동이라고. 그는 골프에 있어서 중요한 여러 가지를 설명해두었는데 이 책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이기도 하다. 사실 모든 운동이 그렇지만 '운동을 글로 배웠어!'라는 핀잔이 있을 정도로 운동의 기술적인 부분은 글로 표현하고 이해하기가 참으로 난해하다.

내가 예를 들어 설명해 보겠다.
 

'축구에서 아웃사이드로 휘어나가는 프리 킥을 잘 차기 위해서는 일단 도움 발을 40도 정도로 틀어서 발 앞꿈치 30% 정도를 지면에 밀착시키고 차는 발의 발목을 완전히 신전시킨 다음 공의 5시 방향을 발의 안쪽 날 앞 1/3부분으로 찍어누른다는 느낌과 더불어 쓸어 친 다는 생각으로 차주되 힘은 평소에 발의 힘을 100이라고 생각했을 때 80 정도로 시작하여 임팩트 되는 순간 발 날을 5시에서 6시로 가져가 주면서 힘을 20 정도 더 빼주어 차야 한다.'

이 설명을 듣고 찰 수 있겠는가?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기술적인 부분보다는 멘탈적인 부분에서 글의 효과를 훨씬 더 크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음 자체는 원래 보이지 않으며 스스로만 읽을 수 있고 다룰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말하는 골프 리듬, 감정 조절, 비움, 회복탄력성, 활력, 순간 집중력, 자기효능감, 지속, 자기중심성에 대한 설명은 정말 내가 약 5년간 골프를 치면서 다양하게 경험했던 모든 문제점들의 대응법과 해결법들을 다루고 있었다. 실수를 할 때마다 단순히 노력이 부족했다고 생각하고 더욱 열심히 연습을 하기 바빴기에 결국 부상을 얻고 골프를 그만두게 되었던 것이다.

이번 US OPEN 승리로 메이저 대회 24회에 빛나는 테니스의 신 조코비치의 코치진 중 가장 비싼 연봉을 받는 코치는 바로 멘탈 코치라고 한다. 이 책을 20대 골프에 한참 미쳐있을 때 알았더라면, 혹은 기술적인 부분보다 멘탈적인 가르침을 주시는 스승을 만났더라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이 크게 남았다.

 

CONCLUSION:: 베스트 스코어

혹시 골프를 친다면 인생의 베스트 스코어를 냈던 날이 기억에 나는가? 아마 기억을 할 것이다. 나 또한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매년 열리는 직장 골프 대회에서 처음 보는 동반자들과 즐거운 라운드를 했다. 싱글(79타)을 못해봤기에 한참 친한 동반자들과 싱글 사냥을 나섰지만 번번이 실패하곤 했었다. 그리고 대회 날, 사실 대회의 중압감과 처음 보는 동반자들의 환경으로 인해 싱글에 대한 생각은 없었고 새로운 선후배를 알아간다는 생각으로 편하게 플레이에 임했다. 후반 17번 홀에 왔을 때 캐디분께서 스코어에 대한 조언을 해줬을 때야 나의 타수를 알게 되었다.

리더왕님 지금 +8오버니까 버디 하나만 잡아봐요 그럼 싱글인데...

17번 홀은 다행히 파(PAR)로 마무리했고 18홀에 들어섰다. PAR4 핸디캡 1번 홀, 길이가 길어서 2온이 힘든 홀이었다. T 샷을 했는데 마침 잘 맞았고 남은 거리가 160 정도 돼 보였다. 6번 아이언을 부탁했는데 오늘 라운드 중에 한 번도 다른 아이언을 추천한 적이 없었던 캐디님께서 좀만 더 길게 보시고 5번을 잡아보라고 하셨다. 6번이 그나마 익숙한 아이언이었고 5번은 제대로 된 비거리를 낸 적이 별로 없었기에 잘 사용하지도 않았던지라 잠시 망설였지만 캐디님의 말을 믿어보기로 했다. 먼가 내 기억이 맞는다면 캐디님이 조언해 주실 때 뭔가 영적으로 잘 될 것 같다는 믿음의 신호가 느껴지기도 했다. 그리고 자신 있게 쳤고 공은 홀컵에서 1.5M 정도에 잘 떨어지게 되었다.

캐디님께서 동반자분들에게 말했다.

리더왕님 오늘 이거 OK 주시면 처음으로 싱글하시는 거래요

사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누군가 OK를 주시면 1초도 망설임 없이 공을 주워들려고 했다. 그런데 갑자기 가장 높은 선배님께서 말씀하셨다.

눈 감도고 넣겠구먼, 제대로 싱글해버려!

난 가장 높은 선배님의 마음이 내가 꼭 싱글을 하기 바라는 마음은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오히려 그 말씀에 나는 오기가 생겼다.

1.5M 퍼트를 앞두고 라이를 앞뒤 옆으로 다 보고 심지어 바람까지 체크하고 어드레스를 3번 이상을 풀었던 것 같다. 다행히 공을 홀컵으로 들어갔고 처음으로 싱글이자 그 대회에서 가장 최저 타수를 쳐 메달리스트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저자가 베스트 스코어를 냈을 때를 복기했을 때 여러 가지 이유들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난 단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감정을 설명한다. 그건 바로 '시너지 효과'. 보통 동반자가 샷을 할 때 진심으로 그 샷이 잘 되길 바라본 적이 있는가? 저자는 말한다. 누군가의 샷이 잘 되길 바란다면 오히려 자신이 행하고자 하는 샷에 대하여 확신을 갖게 되는데, 이는 자기암시 효과보다 강하다고 말이다.

나는 역으로 동반자가 나의 성취를 시기하거나 질투하는 마음을 느낄 때 오히려 내 플레이에 집중이 되고 몰입을 하며 좋은 플레이를 보인다. 저자가 말하는 '시너지 효과'에 NEGATIVE 버전이 아닌가 싶다.

y******8 2023.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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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배운지 10년이 다 되어간다. 초반에 열심히 연습을 하고 필드에도 여러 번 나갔었다. 그러다 사업을 하면서 7년 이상 골프를 쉬었다. 그 때 익힌 기술들과 자세들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새롭게 배울 이유가 생겼다. 새로 시작한 회사에서 골프가 필요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골프 관련 책을 찾다가 얇으면서도 핵심만 짚은 김준식의 <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를 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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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배운지 10년이 다 되어간다. 초반에 열심히 연습을 하고 필드에도 여러 번 나갔었다. 그러다 사업을 하면서 7년 이상 골프를 쉬었다. 그 때 익힌 기술들과 자세들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새롭게 배울 이유가 생겼다. 새로 시작한 회사에서 골프가 필요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골프 관련 책을 찾다가 얇으면서도 핵심만 짚은 김준식의 <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를 고르게 되었다. 필자는 15년 동안 1,000여 명의 사람들을 만나 코칭하면서 발견한 내용들을 토대로 골프의 기본원리와 다양성에 대해서 설명한다. 골프는 규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운동으로 기본 원칙은 알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의 습관, 걸음걸이 등이 달라지듯이 기본 원리에 바탕을 두지만 사람마다 다양한 자세, 기술이 가능하다. 그런 면에서 정형화된 골프룰만을 강요하지 않는다. 다양성과 마음가짐을 많이 보완해서 서술한 책이다.


누구에게나 통하는 기본적인 골프의 원리는 구심력과 원심력, 중력 등을 활용한다. 골프 클럽에 작용하는 여러가지 과학적인 힘을 거스르지 않고, 활용 가능한 힘으로 다루는 법을 알려준다. 특히 최대 비거리를 위해서는 단순한 힘보다는 운동 법칙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자세하게 설명한다.


필자는 최대 비거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운동의 제2법칙인 가속도 법칙을 이해하라고 말한다. 갑자기 골프를 이야기하다 물리학 법칙을 말하는 것일까? 가속도는 힘에 비례하고, 질량에 반비례한다. 따라서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이미 운동되고 있는 방향으로 자신의 힘이 더해져야 효과가 극대화된다.


물리학 시간에 배운 이론이 실제 현실에서 적용된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신기할 따름이다. 골프를 물리학 이론으로 설명한 책도 처음이다. 하지만 골프 고수의 말이니 신빙성이 있어보인다.


사람의 힘으로 백스윙을 하고, 중력에 힘에 의해 잠깐 기다림의 시간을 거쳐 사람의 힘으로 강한 임팩트를 주는 순간이 바로 중력과 함께 최고의 클럽 속도를 낼 수 있는 비결인 것이다. 중력을 고려하지 않고 사람의 힘으로만 임팩트를 할 때 부상의 위험이 커지고 비거리도 크지 않은 경우를 많이 보았다. 바로 이런 원리 때문인 것이다.


책 전반에 걸쳐 골프의 원리와 과학적인 원리가 잘 설명되어 있다. 그냥 하라는 대로 따라하는 것이 아닌 과학적인 원리에 따라 습득하고 배우니 골프를 배우는 재미가 더해진다. 물론 그에 따라 실력도 일취월장 좋아질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p********o 2023.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골프 신이주신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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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요약 삶은 '다름'이 있어 아름답다. 골프는 사람마다 다른 신체 운동지능과 생김새, 신체적 조건 등을 인정하되 그 다름 속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클럽운동의 핵심을 깨닫도록 돕는다. 이 책에는 골프가 어렵고 특정한 사람들만 즐기는 운동이라는 오해 대신 누구에게나 즐겁고 수월한 운동이 되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담겼다. 책의 주요 내용 제1권 나누고 싶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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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요약

  • 삶은 '다름'이 있어 아름답다.
  • 골프는 사람마다 다른 신체 운동지능과 생김새, 신체적 조건 등을 인정하되 그 다름 속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클럽운동의 핵심을 깨닫도록 돕는다.
  • 이 책에는 골프가 어렵고 특정한 사람들만 즐기는 운동이라는 오해 대신 누구에게나 즐겁고 수월한 운동이 되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담겼다.

책의 주요 내용

  • 제1권 나누고 싶은 비밀 원리
    • 골프는 구심력과 원심력을 이용한 던지기 운동이다.
    • 구심력과 원심력은 서로 상반되는 힘이지만, 골프 스윙에서는 서로 보완적인 역할을 한다.
    • 구심력은 몸의 중심을 잡아주는 힘이고, 원심력은 클럽을 가속시키는 힘이다.
  • 제2권 중력과 골프(가속과 던지기 운동)
    • 골프는 가속운동이다.
    • 클럽 헤드가 공을 칠 때는 작용 반작용의 법칙에 따라 밀려난다.
    •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가속이 필요하다.
  • 제3권 마음을 다스리는 골프 철학
    • 골프는 마음의 운동이다.
    • 리듬, 집중력, 회복 탄력성, 자기 효능감 등은 골프에서 중요한 정신력이다.
  • 제4권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관점에 따른 골프
    • 골퍼는 자신의 체형과 스타일에 맞는 스윙을 찾아야 한다.
    • 다름을 인정하고 타인의 장점을 칭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책의 평가

  • 골프를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 골프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골프를 통해 삶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책을 읽고 나서

  • 골프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 골프를 통해 삶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d*******5 2023.09.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