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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 읽을 때 자꾸 손으로 만지고 참여하려는 시기라 골라봤는데 딱 잘 맞았어요 ! 숲속 분위기랑 캐릭터 그림이 매력적이고, 손가락 놀이 요소 덕분에 아이가 더 즐겁게 보네요. 읽어주는 엄마 입장에서도 내용이 지루하지 않고, 아이와 상호작용하면서 보기 좋아요. 둥이들이 둘다 재밌어해서 보는 저도 뿌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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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은 확실히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더라구요. 이야기 흐름이 어렵지 않고, 리듬감 있게 이어지다 보니 끝까지 집중해서 보게 되고, 자연스럽게 책 읽는 시간이 즐거운 놀이처럼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또 그림이 생동감 있어서 아이랑 같이 “이건 뭐야?” 하면서 대화하기도 좋았어요. 무섭지 않게 표현된 캐릭터 덕분에 부담 없이 보여주기 좋고, 반복해서 읽어도 아이가 계속 좋아하는 책이라 데일리로 꺼내 읽기 딱 좋은 그림책인 것 같아요! |
아이와 함께 읽기 정말 좋은 조작북이에요! 단순히 눈으로만 보는 게 아니라, 손가락을 직접 움직여 올빼미, 뱀, 여우 등 숲속 친구들을 만나니 아이의 집중력이 놀라울 정도로 높아지더라고요. 특히 작은 생쥐가 커다란 괴물 그루팔로를 지혜롭게 이겨내는 반전 스토리는 읽어주는 엄마도 흥미진진할 만큼 매력적입니다. 재미있는 놀이와 함께 아이의 소근육 발달은 물론, 위기 상황을 헤쳐 나가는 생쥐의 지혜까지 배울 수 있어 강력히 추천하는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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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가 괴물 그루팔로를 만난 생쥐! 그루팔로보다 한참 작은 생쥐가 허세를 장착하고 그루팔로에게 말해요! “동물들은 다 나를 무서워해” 그루팔로를 보고 도망가버리는 올빼미, 뱀, 여우. 그루팔로는 결국에 도망가버리는데, 과연 생쥐는 뭐라고 말했을까요~ 위기를 용기와 재치로 극복한 생쥐를 통해 임기응변을 배울 수 있어요 ^^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을 돕고 아이가 직접 당기고 밀면서 변화될 동물들의 표정, 몸짓을 엄마가 읽어줄때 두렵지만 침착함을 담은 생쥐의 목소리로 읽어주니 생동감 넘쳐 아이가 더 좋아해요! 그루팔로의 생김새는 어떤지 이야기도 나눠보았어요. 많은 손가락 놀이책이 있지만 스토리까지 재미있는 손가락놀이책은 재미팡팡시리즈가 최고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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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괴물 그루팔로> 책은 영국의 국민 그림책으로 불릴만큼 오랜 시간 큰 사랑을 받아온 괴물 그루팔로 이야기를 재밌는 손가락 놀이책으로 재구성한 책이에요. 책 표지에서부터 아이가 손가락을 이용해 괴물 그루팔로 친구를 만나볼 수 있게 해놓았어요. 간단한 손 조작으로 보드북의 그림이 움직이는 원리에요. 그루팔로 캐릭터 자체가 귀엽고 사랑스럽기도 하고 그림까지 움직이니 읽기 전 부터 아이의 시선집중! 흥미를 이끌기 충분해요.
내용은 탄탄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요. 자그마한 생쥐는 올빼미, 뱀, 여우 등 무서운 동물을 만날 때마다 자신의 뒤에 서있는 그루팔로를 이용해 위기를 모면하고, 그루팔로는 동물들이 생쥐가 무서워서 도망치는 줄 아는 재치있는 이야기에요. 한 페이지당 한두줄로만 되어 있어 어린 아이가 읽기에도 전혀 부담없어요. 진행도 '만남 ->인사 -> 도망' 같은 레파토리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렵지 않고요. 이때, 손가락을 이용해 도망치는 동물들의 모습을 실감나게 표현해주세요. '깜짝이야!' '아이, 무서워' 같은 대사도 함께 해주니 아이가 꺄르르 웃으며 더 좋아했어요. 아이가 직접 손가락을 움직이도록 하면 책에 더 집중할 뿐 아니라 소근육 발달, 두뇌자극까지 이루어질 수 있답니다. 조작을 하는 부분에는 화살표로 잡는 위치와 당기는 방향이 표시되어 있어요. 처음에는 무작정 당기다가 나중엔 화살표가 의미하는 바를 이해하고 거기에 맞춰서 조작하기 시작했어요. 아이가 손 조작을 통해 성취감과 더불어 인지능력 향상도 느낄 수 있어요. 귀여운 그루팔로. 내용도, 외모도, 그림도, 풍경도 전부 사랑스러움으로 가득한 책이에요. 아이에게 이 사랑스럽고 따듯한 책을 읽어주며 더 가까워져보세요! 강력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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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게 아니라, 손으로 당기면서 노는숲속 괴물 그루팔로 손가락 놀이책! 16개월 아기도 혼자 계속 넘기면서 집중해요. 당기고 움직이는 구조라 놀이처럼 즐기면서 소근육 발달까지 가능한 책이에요.돌 이후 첫 인터랙티브 보드북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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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처음으로 읽어주고 싶은 책 1위로 뽑은 환상의 콤비 작가라는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보드북 시리즈라고 해서 더 기대됐던 책인데요! 유아용 스토리 보드북 <재미 팡팡 손가락 놀이책> 5권 중 한 권이예요!! 그루팔로라는 캐릭터도 굉장히 매력적이고 스토리도 재미있어서 우리아이가 요새 좋아하는 최애 책이 되었어요 ㅎㅎ 또, 손가락 놀이책이라 더 즐겁게 읽었던 것 같아요^^ 위기에 빠진 생쥐가 재치있게 위기를 모면하는 스토리인데요. 탄탄한 스토리로 아이들의 문해력을 키워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손가락을 움직여 직접 참여하는 놀이형 그림책이라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도 쑥쑥! 화살표 모양을 따라 아래로, 위로 밀어보기도 하고, 아래로, 옆으로 잡아당겨보기도 하면서 숨어있는 그림이 짠 하고 등장하면 우와~ 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즐거움도 느끼고 인지 능력도 쑥쑥 발달할 것 같은 "숲속괴물 그루팔코" 아이에게 책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고 싶은 분, 아이와 함께 손가락 그림책으로 책육아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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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월 아이가 책에 흥미가 없어서 찾던중에 눈에 들어온 책이에요 ! 그냥 단순한 그림책보다 손가락 놀이로 생동감있게 놀이처럼 책을 읽어주니깐 아이가 더 흥미로워하고 좋아해요!! 색감도 눈에 확들어오고 그림도 귀엽네요! 무서운 괴물 그루팔로지만 표정들이 다양하게 표현되서 귀여운 구석도 있네요ㅎㅎ 책이 튼튼해서 더 어린 아기들에게 노출해줘도 좋을 거 같아요! 아빠가 읽어주기에도 부담스럽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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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보다는 바깥놀이를 좋아하고 책을 보더라도 호불호가 강한 아기인데 요즘은 책을 꺼내오기도 하고 혼자 보기도 하길래 이때다 싶어 관심사나 재미있는 책들을 많이 노출하고 있는데요, 아가때부터 봐 오던 인지 책들을 조금씩 지겨워하는 것 같아 창작책이나 생활동화 위주로 자주 보여주고 있어요:) 창작책들은 너무 좋은 책들이 많지만 지금 연령에 긴 호흡을 어려워해서 책을 고르는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고민하던 차에 비룡소에서 재미팡팡 손가락 놀이책이 출간되어 너무 반가웠어요 너무너무 유명한 줄리아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책들을 짧은 호흡의 조작북으로 접할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워낙 유명한 책이라 워크시트 구하기도 쉽고 조작이 쉽고 단순한데다 책이 튼튼해서 아기가 맘놓고 책을 잘 가지고 놀더라고요 낮에는 이렇게 보다가 밤에 자기 전에 풀 스토리를 읽어주면 벌떡 일어나 조작북을 가져와 다시 보더라구요 18개월~두돌쯤 딱 보기 좋은 창작책으로 정말정말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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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법도 간단하고 색감도 진해서 아이가 흥미로워하고 책 활용방법을 몇 번 알려주니 곧잘 따라 하고 스스로 하려 하네요, 책 마감도 거칠지 않아서 아이가 긁힐 걱정도 없고 두툼해서 쉽게 찢어지지 않아서 좋아요. 조작법도 간단하고 색감도 진해서 아이가 흥미로워하고 책 활용방법을 몇 번 알려주니 곧잘 따라 하고 스스로 하려 하네요, 책 마감도 거칠지 않아서 아이가 긁힐 걱정도 없고 두툼해서 쉽게 찢어지지 않아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