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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감동적인 스토리의 '멋진 거인 조지'. 사실 양장본으로 먼저 접한 책인데 더 어린 아이들을 위한 손가락 놀이책으로도 출간되었더라고요.
저희 아이는 13개월이라 아직은 보드북, 조작북, 토이북 종류를 선호하는데요. 탄탄한 스토리가 들어간 조작북이라 엄마 입장에서도 읽어주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고요.
멋진 거인 조지 손가락 놀이책은 요리조리 밀고 당기고 하면서 아이의 소근육도 쓸 수 있고, 또 재미난 따뜻한 이야기도 담겨 있어 마음에 쏙 드는 책인데요. 엄마가 아이에게 즐겁게 읽어줄 수 있는 책으로도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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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요즘 제일 좋아하는 책이에요 왠만하몀 지루함을 빨리 느끼지 않게 조작북을 고민해서 선물해주려고 하는데 역시나 너무 좋아하는 책이 되었어요 라운드처리로 안전하게 혼자 가지고 놀수 있고 다양하게 조작할 수 있어서 재미있게 놀더라구요 그림체랑 색감까지 따뜻해서 자극적이지않아 아이눈에도 편할거같아요 따뜻한 소재의 내용으로 읽어주면 너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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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을 도와주느라 정작 본인은 헐벗었지만 가장 마음씨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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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자극적이지 않고 훈훈하고 따뜻한 내용이라 더 좋네요. 보드북이라 손 다칠 염려도 없고, 페이지마다 조작하는게 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조작할때 뻑뻑하지 않은거도 좋네요! 당기는 거도 있고 위로 아래로 움직이는거도 있고 단순하면서도 심심하진 않아서 더 좋은거 같아요~ 글이 길지 않아서 한번 꺼내오면 2-3번 읽네요~ 2-3살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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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라운딩처리가 너무 잘 되어있어 아기가 보기 안전해요! 밀고 당기고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손가락 놀이가 포함되어 있구요^^ 아들이 기린이 커? 거인이커? 궁금한것도 많이 묻고 딸은 조지 신발에서 쥐가족이 나오니 깔깔 웃네요 조지가 모두에게 나눠주고 왕관을 받는걸보며 아들이 조지는 너무 행복하겠다 도아도 어려운 사람을 도와줄거야 하는데 뿌듯하더라구요! 책은 조작북이라 내용이 짧지만 그만큼 알찬 내용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