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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손가락 놀이책이라고 하면 손가락 움직이는 방향이 다 비슷비슷한데.. 이 책은 손가락으로 다양항 방향으로 밀고 잡아당기는 구성이라 너무 좋았어요 ㅋㅋ 뭔가 정말 손가락 놀이책의 정석같은 느낌..? 신중하게 정성가득 만든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기가 너무 좋아하고 매일 책 읽고 있답니다^^ 돌전후로 아이 책으로 추천해요~ 유아기에 쭉 잘 읽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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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지난 아기인데 정말 좋아해요 집에 전집이 다양하게 있는 편인데 조작북들이 보드북이라도 약한 반면 이 책은 엄청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아기가 조작을 많이 해도 잘 망가지지 않아요 또 조작북중에서 단순하게 한 방향으로만 빼거나 손가락만 움직이거나 하는 단순한 조작북들이 많은데 이건 손가락을 움직이기도 하고 옆으로 빼고 위아래로 빼고 해서 아기가 패턴을 쉽게 파악하지 못해 오래 가지고 놀 수 있어서 좋아요 돌쯔음 아기들에게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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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보다는 바깥놀이를 좋아하고 책을 보더라도 호불호가 강한 아기인데 요즘은 책을 꺼내오기도 하고 혼자 보기도 하길래 이때다 싶어 관심사나 재미있는 책들을 많이 노출하고 있는데요, 아가때부터 봐 오던 인지 책들을 조금씩 지겨워하는 것 같아 창작책이나 생활동화 위주로 자주 보여주고 있어요:) 창작책들은 너무 좋은 책들이 많지만 지금 연령에 긴 호흡을 어려워해서 책을 고르는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고민하던 차에 비룡소에서 재미팡팡 손가락 놀이책이 출간되어 너무 반가웠어요 너무너무 유명한 줄리아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책들을 짧은 호흡의 조작북으로 접할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워낙 유명한 책이라 워크시트 구하기도 쉽고 조작이 쉽고 단순한데다 책이 튼튼해서 아기가 맘놓고 책을 잘 가지고 놀더라고요 낮에는 이렇게 보다가 밤에 자기 전에 풀 스토리를 읽어주면 벌떡 일어나 조작북을 가져와 다시 보더라구요?? 18개월~두돌쯤 딱 보기 좋은 창작책으로 정말정말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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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마녀와 친구들이 나오는 보드북이에요 도톰한 보드북이라 손 다칠 염려가 없고 마감까지 신경쓴 책인거 같아요~ 마녀와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나와서 이건 강아지야 개구리야 하며 재미있어 합니다. 페이지 마다 조작하는게 있어서 더 좋아해요 옆으로도 했다가 넣었다 뺐다 위로 아래로 다양하게 되어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내용도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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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라운딩처리가 너무 잘 되어있어 아기가 보기 안전해요! 밀고 당기고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손가락 놀이가 포함되어 있구요^^ 마녀가 빗자루에 차례대로 태우고 타게 된 동물들이 마녀를 구해주는 내용인데 중간에 상상도 되고 재미있어요^^ 딸은 특히 강아지 태우는 부분을 좋아하더라구요! 아직 아기라 이해는 잘 못하지만 손가락으로 하는 여러가지 놀이를 재미있어해요! 네살 아들은 이것저것 물어보며 상상도하고 재미있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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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자루 타고 붕붕붕 .? 표지에서 부터 조작북이라니 너무 좋아요 아기가 책 표지 보자마자 손가락으로 마녀를 움직이네요. 그림체 이쁜건 말해뭐해요^^ 내용에 맞춰 손가락으로 그림을 이리 저리 움직이니 너무 흥미로워 하고 좋아해요. 거기에 책이 한장 한장 두꺼운 재질이라 쉽게 손상되지 않아 저 좋은 거 같아요. 장수는 적지만 아기가 좋아하는 흥미요소가 듬뿍 있어 잘읽혀지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