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법 관련 도서인 줄 알았는데 굉장히 철학적이고 교훈을 많이 주는 책이었습니다 이과생이라 윤리 과목에 관심이 없었어서 철학자에 대해 무지한 편이었는데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움을 많이 준 책이었습니다 처음엔 조금 어려웠으나 읽다보니 흐름을 타서 술술 읽히고 재밌었습니다 성인이라면 한 번쯤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단순히 법 관련 도서인 줄 알았는데 굉장히 철학적이고 교훈을 많이 주는 책이었습니다 이과생이라 윤리 과목에 관심이 없었어서 철학자에 대해 무지한 편이었는데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움을 많이 준 책이었습니다 처음엔 조금 어려웠으나 읽다보니 흐름을 타서 술술 읽히고 재밌었습니다 성인이라면 한 번쯤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