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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에서 나오는 책들은 대부분 색감 알록달록 디자인이 아~~주 이쁜것으로 유명하다. 역시 한눈에 아이들 눈을 사로잡는 것이 역시 어스본에서 나왔구나 싶다. 거기다 구멍 슝슝 아이들 호기심 자극하는 타공이 가득해서 보는재미가 가득하다. 토닥토닥 마음 성장 그림책..이름답게 어떠한 주제로 힘들어하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을 토닥토닥 다독여주는 그림책이다. '나는 혼자 있어도 씩씩해요!' 이책은 분리불안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중간 중간 작은 별이나 하트 타공들 말고도 큰 구멍들이 있는데! 창문이나 문 등을 앞뒤로 넘기면 내가 혼자 있기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기도 한 모습을 볼 수 있다. 한장을 왔다갔다 넘기며 혼자있는 나, 다른 사람과 함께 있는 나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재미있다. 아이들도 이야기를 따라 페이지를 넘기며 앗..혼자가 되었네..휴..다른사람이 바로 옆에 있어.. 주인공이 느끼는 감정들을 함께 느낄 수 있다.
혼자 있는 것을 끔찍히 싫어하는 이 책의 주인공은 완전히 혼자라는 느낌이 들때면 얼른 가족을 찾아 나선다. 아빠와 단둘이 집에 있게 된 주인공은, 아빠가 "우리 귀염둥이, 아빠는 이제 저녁을 준비할게." 다정하게 어디가는지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문만 통과하면 나오는 부엌인데도, 거실에 혼자 있는 걸 견디지 못한다. 아빠를 찾아 부엌으로 달려와 아빠의 다리를 꼭~~껴안는 주인공.. 나 같앴으면 '아 왜이래! 밥해야한다니까! 다리 좀 놔!!' 할 수도 있었겠지만;; 책속의 아빠는 '어이쿠, 우리 파스타 공주님이구나~' 다정하게 반겨준다. 정원에 따라오면 정원에 따라오는데로, 부엌에 따라오면 부엌에 따라오는데로..화장실에 따라오면 화장실에 따라오는데로.. 그리고 날리는 결정적 한마디... "아빠는 절대로 널 혼자 두지 않아. 아빠는 늘 너와 아주 가까이 있단다. 아빠가 어디를 가더라도 언제나 네게 다시 돌아올 거야." 주인공은 아빠의 믿음과 사랑으로 이어져 있는 사랑의 실을 느끼게 되고.. 혼자서도 점점 이것저것 할 수 있게 된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사랑스럽고 포근하고 안전한 느낌의 사랑의 실.. 이 실을 아이들도 책을보고 느꼈다면! 혼자 있는게 별로 두렵지 않을 것이다! 이책은 타공이 많아서 꽤 이쁘기때문에 이야기를 따라 구멍을 들여다보고, 불빛 비추고 노는 것도 꽤 재미있다. 아빠를 찾아나설때면, 아빠가 '파스타 공주님, 토마토 공주님, 소시지 공주님' 만날때마다 다르게 불러주는데, 아이들과 책을 여러번 읽고 나서는 이 문을 지나고 나면 아빠가 뭐라고 했더라? 하며 맞추는 것도 재미있었다. 분리불안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 둔 부모님들께 이 그림책을 강추강추한다.
-연못지기34기로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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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엄마 껌딱지라서 혼자서도 괜찮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서 선택한 책. 글밥도 많고, 찢어질 수 있는 종이책이라 아이가 혼자서 읽기는 힘들지만, 그림체와 내용 자체가 너무나 가슴따뜻해지고 사랑스러워서 아이도 집중해서 봤던! 가족과 항상 함께 있었던 주인공 소녀가 혼자 있는 걸 힘들어하는 상황에서 가족들과 아름다운 노래 실로 이어져있고 언제나 가족들이 곁에 있다는 걸 깨닫고 혼자서도 씩씩해진다는 감동적인 내용의 책. 무엇보다 하트, 별 등이 펀칭돼있어서 보기만해도 사랑스럽고 힐링이 되더라구요!!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에게 '엄마랑 너는 노래 실로 연결돼있어! 그러니까 무서워하지 않아도 돼! 엄마는 언제나 너의 곁에 있는 거란다!'하고 말해줬더니 '응!' 이라고 긍정적인 반응이 와서 놀랐어요. 평소였으면 엄마랑 떨어지는 게 싫어서 '아니야'라고 했을텐데 말이죠. 주인공 소녀가 씩씩하게 두려움을 극복해내는 걸 보고 느낀 바가 있었나봅니다. 자주 읽어주면서 우리 아이도 분리불안을 씩씩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어요^^ 분리불안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이 서평은 비룡소 연못지기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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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안에 있는 딸에게 완전히 감정이입했는지 장면장면 대사나 행동들을 스스로 같다고 느끼더라고요. 책속에서 아빠가 하는 행동이나 아이의 불안을 없애주려는 모습을 보며 엄마인 저도 배우는 것이 많은 마음성장그림책입니다. 집에서 잘 보이는 곳에 비치하고 모녀가 열심히 읽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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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와 떨어져 있는걸 무서워하는 아이의 마음.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는 따뜻한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혼자 있어도 절대 혼자가 아니란걸, 엄마아빠가 항상 함께 하고 있다는걸
조금은 아이가 어려워할수 있는 부분인데, 의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가 깨닫게 되는 부분이 많았던거 같네요. 특히 책내지 디자인이 정말 특이했어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고, 그래서 이야기 내용도 더욱 마음에 닿았던거 같습니다
.아이들의 성장하는 마음을 격려해주고 응원해주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꼭 읽어주시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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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어본 책은 토닥토닥 마음 성장 그림책 나는 혼자 있어도 씩씩해요!에요. 어스본그림책 답게 보통의 책과는 다른데요. 바로 책에 구멍이 있답니다. 하트, 별, 꽃, 동그라미!! 예쁜 구멍을 따라가면서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마음이 성장하게 된답니다. 가족들과 친구들에 둘러싸여 혼자있는 일이 없는 나는 주변에 사람이 많은걸 좋아해요. 하지만 아빠와 단둘이 있는 집안, 아빠라 함께 있으니 괜찮아요. 그런데 요리를 하러 아빠가 부엌으로 가고 갑자기 완전히 혼자가 됐어요. 아빠에게 달려가 다리를 두 팔로 꽉 껴안았어요. 저희 아이도 주인공처럼 혼자 있는걸 견디지 못해서 잠깐이라도 떨어져있으면 엄마를 부르며 찾아다니고 달려와 안기는데요. 책의 내용이 아이의 마음을 잘알아주는거 같았어요. 혼자가 될때마다 주인공은 계속 아빠를 찾아다니는데요. 아빠는 절대로 널 혼자 두지않아. 아빠가 어디를 가더라도 언제나 네게 다시 돌아올꺼야. 이 말이 주인공과 아빠를 이어주는것 같았답니다. 책의 구멍을 따라 가다보면 실처럼 아빠를 연결해주어요. 눈앞에 보이지않아도 실 끝에는 아빠엄마가 있다는걸 기억하면 혼자 있는게 무섭지않겠죠. 엄마껌딱지 우리아이에게 언제나 아빠엄마는 사랑으로 이어져있으니 용기를 내라고 말해주는 따뜻한 책이었답니다. 아빠엄마와 떨어지기 힘든 아이들이 읽기좋은 따뜻한 성장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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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혼자 있어도 씩씩해요라는 책은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했던 아이가 조금씩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책입니다.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결국 혼자 있어도 씩씩하게 있게 되지요.
나는 혼자 있어도 씩씩해요라는 책은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했던 아이가 조금씩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책입니다.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결국 혼자 있어도 씩씩하게 있게 되지요.책이 재미있게 읽히는 점이 또 하나 있어요. 바로 구멍이 있다는 건데요, 구멍을 따라 이방 저방 다니기도 하고요, 밖으로 나가기도 한답니다. 이어져있어서 공간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같은 공간에 있지만 엄마 아빠가 잠깐 사라졌을 때 우는 친구들 있나요? 분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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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는 게 두려운 주인공은 어딜 가나 아빠나 엄마를 찾곤 해요. 마치 분리불안처럼 표현되는데요. 도움이 많이 필요한 아이들에게는 본능적으로 분리불안이 나타나는 거 같아요. 그럴 때마다 양육자로서 잘 대처해야 아이의 불안도를 낮춰줄 수 있는데요. 이 책에서는 아빠가 참 다정하게 표현돼요. 사랑의 실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실이 연결돼있다고 아이에게 안심을 시켜주고, 함께 있을 때엔 아이에게 안정을 주는 노력을 해요. ? 엄마라는 캐릭터는 아이에게 혼자 있어도 괜찮다는 용기를 심어주고, 아이를 북돋아 주는 역할로 그려져요. 사실 사회생활을 해야 하니 아이와 언제나 같이 있을 순 없으니 혼자서도 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줘야 해요. 분리불안은 기질적으로도 태어나면서 타고날 수도 있고, 다양한 환경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어요. 분리불안이 있는 아이를 키우면 양육자도, 아이도 많이 힘들 수 있어요. 이러한 도서들을 읽으며 아이에게 안심시켜주고 수시로 아이에게 안정을 주어야 해요. ? ? 타공이 되어 있어 책을 보는 재미도 있고, 감동과 교훈이 있는 도서에요. 분리불안이 있는 자녀를 키우고 있다면 함께 읽으면 도움이 될 도서인듯합니다 :) ?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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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봐도 뭔가 힘이 되는 느낌이 들죠?
작은 공간에서 편안한 표정으로 혼자 있는 아이
온가족이 모여 시끌한 아침 식사시간. 주인공은 주변에 사람이 많은 걸 좋아해요. 학교에서도 버스에서도 사람들이 많지만 불편해하지 않아요.
혼자 있는 게 불안해 얼른 아빠를 찾았고, 아빠의 다리를 껴안고 있으니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아빠와 집안에 같이 있지만 내 눈 앞에서 사라지면 마음이 불안해요. 화장실까지 따라가는데 우리 주인공은 과연 혼자 지낼 수 있을까요?
추상적이라 설명해주기 어려웠는데 나는 혼자 있어도 씩씩해요를 읽으며 나의 경험을 떠올려보기도 하고, 주인공의 행동을 보며 안정감을 느끼게 돼요. 책장을 한장씩 넘길때 마다 아이의 마음에서 나오는 노래의 실이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 연결되었다는 느낌을 갖게 해줘요.
유치원에서는 엄마와 함께 있을 수 없으니 엄마와 연결 된 걸 잊지 말라고 했더니 고개를 끄덕였어요.
분리 불안, 그리고 불안감이 높은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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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장 그림책으로 책 속의 담긴 이야기가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줄 수 있고 타공책으로 책에는 구멍이 뚫려있어 보다 재미있게 읽어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주변에 사람이 많은 걸 좋아하는 주인공
이 책을 통해 아이와 주 양육자가 어떤 마음가짐과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 참 고마운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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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집 갈때마다 우는아이 - 주방이고 화장실이고 졸졸 쫓아다니는아이 - 어딜가도 엄빠뒤에 숨는아이 - 용기가 필요한 아이 이런 아이라면 '나는 혼자있어도 씩씩해요' 책을 보여주세요 아이에게 하나를 알려주려면 적어도 100번은 얘기해줘야 한다고 하죠 사물처럼 눈에 보이는것은 여러번 얘기해주면 아이가 이해하고 익힐수있으나 눈에 보이지 않는것은 여러번 말해줘서 아이가 잘 모를수 있어요 그럴땐 그림책을 같이 보세요 "너와 엄마(아빠)사이엔 이처럼 보이지 않는 실로 연결되어 있어 그러니 어디에 있어도 금방 찾을수있단다" 라고 말해주면 금새 이해할거에요 엄마아빠와 떨어지기 힘든 아이에게 뭐라고 말해줘야 좋을지 모를땐 어스본그림책에 써있는 아빠의 말을 그대로 따라해보세요 아이혼자서도 할 수있다는 용기가 생기면 우리아이는 더 많은 일을 할수있을거에요?? [책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www.instagram.com/reel/CzS4Dj6xjyd/?igshid=cndqZmN3emZ0eGZ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