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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를 보고 귀엽다는 말이 절로 나왔다. 해달의 온화한 미소와 그 품에 편히 누워있는 여자아이의 일러스트를 보는 것만으로도 편안함을 느꼈다.
제목을 보고 치유 힐링 에세이라고 지레짐작했다. 막상 읽어보니 치유 힐링 에세이가 아니라 불편함과 위로가 공존하는 에세이였다.
저자의 직업에 대한 주변의 부정적인 이야기, 여성의 사회적 위치와 불편함, 비매너 인간, 약까지 먹어야 했던 층간 소음의 고통,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와 젠더 갈등, 결혼과 출산 이야기까지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한 여성의 애환과 고충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희망과 위로를 건네고 남이 아닌 자신을 사랑해 주고 돌봐주자는 메시지도 함께 있다.
저자는 2016년 카카오 페이지 웹 소설 작가로 데뷔했고, 2020년 세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웹 소설 써서 먹고삽니다'를 출간했고 현재 유튜브 채널 '웃기는 작가 빵무늬'를 운영 중이다.
루틴의 장점.
루틴 만드는 법.
쉬운 길은 아니겠지만 성장의 즐거움에 집중해 보자. 중요한 건, 나는 될 거라는 믿음이다.
첫째, 자책은 그만하자. 나는 할 만큼 했다. 소중히 여겼고, 최선을 다했으면 그만이다. 둘째, 내게 상처 준 사람을 미워할 권리가 있다. 셋째,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희생하지 말자. 일방적인 관계는 사랑이 아니라 종속이다. 넷째, 한 사람 없다고 세상 무너지지 않는다.
누구도 결과를 통제할 수 없다. 결과는 미래의 나에게 맡겨야 한다. 흥하든 망하든 개한테 알아서 하라고 하자. 두려움과 불안에 주도권을 빼앗기면 잘 될 일도 꼬인다. -p15-
혼자서 도저히 안 되겠으면 도움을 구할 것. 의지하는 사람과 함께 달릴 것. 무슨 일이 있어도 살아남을 것. -p50-
나는 나를 더 사랑하는 연습을 하고 있다. 목표를 이루고, 성공하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일일지도 모른다. -p104-
떠날 사람은 온몸으로 막아도 떠난다. 억지로 이어 붙인 관계는 살랑 바람에도 뜯겨 나간다. 남에게 맞추려고 귀한 시간과 에너지를 허비하지 말자.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삶은 나다. -p141-
나는 왜 이 책이 불편했을까?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한 여성의 삶이 만만치 않음을 냉담한 현실에서 뼈저리게 느끼며 인정해야 했기 때문이다. 물론 이렇게 우울한 이야기로 끝나는 건 아니다.
저자는 사회적인 편견에 당당히 맞서며 비매너 인간과 힘겨웠던 인간관계도 과감히 끊어내고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사랑해 주는 것을 선택했다. 그리고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독자에게 따뜻한 조언과 위로를 건넨다.
가장 인상 깊게 본 이야기는 무인도에서 일어난 일이다. 만조 시간을 정확히 알아보지 않고 무인도로 들어갔는데 어느새 물이 차오르며 길이 없어진 것이다. 그때 그녀와 그녀의 짝꿍은 그 바닷물 위로 뛰기 시작했다. 죽을 듯 뛰고 또 뛰어서 육지에 도착했다. 짝꿍이 가장 먼저 건넨 말은 "별거 아니네. 그치?"였다.
처음 발을 내디뎠을 때 발목까지 왔던 바닷물은 뛰면 뛸수록 깊어졌고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바닷물 보며 무섭고 불안했을 것이다. 하지만 뒤돌아보지 않고 앞만 보고 뛴 결과 육지에 도착했다. 아마도 무인도 탈출 경험은 저자에게 큰 인생 경험이었을 것이다.
인생에서 찾아오는 고통은 누구나 겪는 것이며 피해 갈 수 없다. 나의 실수든, 남의 실수든, 나라의 실수든 크고 작은 위기와 고난 속에서 살아간다. 거기서 누굴 비난하거나 원망해 봤자 아무 소용 없다. 결국 저자처럼 뛰고 또 뛰어 무인도를 탈출할 수밖에 없다.
우리는 미래를 알지 못하고 과거로 돌아갈 수 없으며 오직 현재로만 살아간다. 그리고 현재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오랜만에 굉장히 현실적인 에세이를 읽은 것 같다. 이 책은 제목처럼 무조건적인 희망을 주는 내용은 아니다. 그래서 더 좋다.
냉담한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용기가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한다.
다 잘 된다. 그냥 다 잘 된다. 난 어차피 잘 되는 사람이니까. -그냥 다 잘 된다 중-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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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나니 정무늬작가님에게 굉장히 친근감이 느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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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금방 지나간 것처럼 술술 읽히면서도, 여러 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책. 그래서 더 가슴에 와닿는 책.' 이 책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자신있게 이렇게 쓸 수 있습니다.
에세이. 그 정의를 찾아보면 수필이고, 그래서 반려동물을 기르면서 느낀 것을 적은 글도 에세이에 들어간다. 귀여운 강아지나 고양이 등 동물이 나오는 에세이를 좋아하는 나는 이번에 처음 글이 대부분인 에세이를 읽게 됐다. 반려동물 일기를 포함해 수필을 그리 즐겨 읽는 편도 아닝었기에 조금은 낯선 느낌으로 이 책을 읽어 나가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책은 첫 장부터 내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어떨 땐 위로도 피곤하지 않냐는 그 문구에 이 책에 흥미를 느낀 것이 시작이었다. 그렇다, 우리는 살면서 여러 불행을 겪는데 때로는 그 불행의 크기가 혼자 감당하기 버거울 정도로 클 때가 있다. 그로 인해 눈에 정말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을 때면 나를 향해 건네오는 위로가, 위로가 아니라 기만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나도 그런 시기를 한두번 보냈던 것이 아니었기에 그 때부터 더 글을 주의 깊게 읽기 시작했다. 그렇게 각자의 고민으로 힘들어하는 독자들에게 작가는 이렇게 말한다. '걱정 마, 어차피 다 잘 될 거니까.' 이 책은 이 메시지를 각기 다른 표현으로 나눠서 말하고 있다. 그 메시지들은 궁극적으로 같은 뜻을 나타내기에 반복적인 그 메시지는 가슴에 박히게 된다.
여기까지만 하면 그저 위로를 전하는 에세이라 하지만 그건 아니다. 제일 인상깊었던 대목은 바로 '아무것도 이루지 못 한 서른살에게'라는 이야기였다. 이 이야기에는 팩트 폭격을 담아내고 있다. '내 인생 내가 알아서 해.'라는 소리를 하려면 최소 생계비를 벌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실패한 시절과 단호히 작별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라는 것! 하지만 누군가의 진심어린 조언이 담긴 글을 읽을 기회는 그리 많지 않다. 그 조언으로 생각할 거리가 생길 기회는 더더욱 없다!
마무리로 이 책의 다른 특징들을 더 이야기해 본다. 책 크기도 작은데다 무게가 가벼워서 일단 어디든지 들고 다니면서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몇 개의 에피소드들이 있는데 에피소드들이 끝날 무렵이면 아기자기한 그림을 보는 것도 또다른 묘미다. 이야기가 전개되는 동안 작가님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형광펜 표시가 있는 것도 깨알 포인트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시간이 금방 간 것처럼 정말 술술 읽힌다. 작가로서 이런 이야기를 써야 한다는 것을 배우고 갈 수 있다. 에세이가 조금 낯설다면 이 책으로 에세이와 친해져 보는 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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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나의 이야기인것만 같았다 상황은 다르지만 그 감정들이 꼭 내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인것만 같아서 지금 내 이야기를 읽고있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우리들에게 너무나 공감가는 정무늬작가님의 이야기... 크게 다르지 않은 우리의 일상과도 같아서 읽는것만으로도 많은 위로가 되는 책 상처받고 남들보다 못나고 뒤쳐져있는것 같지만 속도만 다르지 우린 저마다의 시기에서 가장 빛나는 삶을 살테니 아무걱정 하지 말라는 따뜻한 말... 누가 뭐라해도 내가 나를 믿고 당당히 나의 길을 가는 것!! 어차피 내인생인까 어차피 잘 될거니까 작고 귀여운 표지만큼이다 귀엽고 작은 목소리로 내게 마법의 주문을 거는 것 같다 아무 걱정하지마 넌 어차피 잘 될테니까~~^^ 어떤 순간이 와도 지나가는 과정일 뿐이고 부정적인 생각이 내게 들어오려고 하면 이 마법같은 주문을 읊어본다 한결 조급한마음을 너무나 편안하게 만드는 글 그런만큼 사부작사부작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글 '타인이 날 안 믿어도 나는 날 믿어 주는 거에요' '넘어졌더라도 실망하지 말아요 너무 빨리 일어나려고도 애쓰지도 말고요 넘어진 김에 눕는건 어때요? 누운 김에 별도 보고요' 참으로 애정하고픈 글이다 정무늬 작가님의 책으로 많은 위로 받게 되어 삶이 좀더 행복해질 듯 합니다 지금 누릴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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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어둠속에서 길을 잃지 않는 법 PART 2. 덜 불안하고 더 평화롭게 PART 3. 망한 관계도 심폐소생이 필요합니다 PART 4.잘 풀리는 인생은 따로 있다
2023년 유독 힘든 한해였다. 직장생활 15년차인 나에게 이길이 맞는건지 정말 잘하고 있는건지 한없이 작아지고 완벽하지 못하는 나를 다그치고 조바심을 내고 있을때 정무늬 작가의 이야기를 들으며 잊고 있던 나의 따듯함과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이야기를 나에게 해주는것 같아 가슴이 말랑말랑 해지는 기분이었다. 나를 가장 다그치고 괴롭혔던건 어쩌면 나자신이 가장 클것이다 어둠속에서 길을 잃으면 찾으면 그만인것을 다시한번씩 무너지고 마음이 팍팍해질때 지금의 문구들을 생각하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다시 한번 돌아볼수 있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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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X부크럼 서평 이벤트에 참가해서 받게 된 정무늬 작가님의 "걱정마 어차피 잘될 거니까" 에세이. 정무늬 작가님은 작법서와 유튜브를 통해 알게 된 분이고, 웹소설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던 저에게 큰 도움이 되어 주신 분이라서, 에세이집이 나왔다는 소식에도 꼭 구매해서 읽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침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읽을 수 있게 되었는데, 이벤트에 당첨되지 않았더라도 직접 구매해서 읽어도 좋은, 제게 필요한 따뜻한 위로와 현실적인 삶의 조언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작가님의 유튜브를 통해서 평소 그 아주 엄청난 긍정적인 에너지가 참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에세이에서 느껴지는 힘은 그것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그래서 나빴던 게 아니라 둘다 좋았어요. 너무 무겁지도,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은. 작가님의 삶의 경험이 켜켜이 쌓여서 공감도 가고, 동시에 작가로서 또 한 사람의 예술가로서 살아가는 것에 대한 도움이 될 만한 글들이 많았습니다. 마냥 잘되고 잘 풀리기만 하는 얘기가 담겨있지 않아서 개인적으로는 더 좋았습니다. 누구나 힘든 순간은 오고, 또 그런 순간이 지나가면서 성장하고 또 살아가는 것. 그 순간을 지나가는 내면의 힘. 그리고 그 힘을 작가님께서는 어떻게 길러오셨는지에 대한 내용이 특히 좋았습니다. 아직 전부를 읽은 것은 아니지만, 나머지 글도 틈틈이 다정하면서도 그렇다고 허황되지 않은 위로가 필요할 때 읽어가려고 해요. (작가님. 따뜻하고 진솔한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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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 블로거들은 글을 발행하기 전, 제목 설정에 신경을 많이 쓰지 않을까 싶다. (난 평범한 블로거니까 내키는 대로 ㅋㅋㅋ) 키워드 설정을 잘 해낸 눈에 띄는 제목이야말로 방문자 수를 늘릴 수 있는 필요조건일 테니 말이다. 작가들 역시 출간 전 가장 많이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 제목이 아닐까. 넘쳐 나는 출판물들 사이 경쟁을 뚫고 독자의 눈에 띄는 제목이야말로 읽히느냐 마느냐가 결정될 타이밍일 테니까. <걱정마 어차피 잘될 거니까> 자, 이런 제목의 책이 신간 에세이 도서 부문에 자리 잡고 있다면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까. 걱정은 해롭다는 듯, 어차피 아는 결말이라는 듯, 극강의 긍정 마인드가 마구마구 느껴지는 책을 보았다면 말이지. 허허허.. : : : 선물하기 좋은 책이란 해시태그를 가끔 사용해요. 책에서 느껴지는 적절한 온도가 우리의 삶을 데울 수 있을 것 같을 때 표시하는 오롯이 제 취향의 추천인 셈이죠. 정무늬 작가의 에세이 역시 여느 에세이처럼 어렵지 않게 읽어낼 수 있는 글이네요. 하지만 PART 1부터 PART 4까지 당신을 웃기다가 울게 하고 감동하게 하다가 고민하게 만들 글이란 것도 분명해요. 전하는 이야기들은 저자가 일상에서 얻은 소재들이지만 독자와 나누고픈 가치와 조언이 충분히 깃들어 있으니까요! 어설픈 지적이나 반성을 하게 만드는 조언 따윈 잊으세요. 그녀의 조언은 따스함이 있고 그녀의 글은 충분한 위로가 됩니다. 책 표지를 넘기면 ‘어차피 잘될 _____에게 _____가’란 페이지가 보이실 거예요. 막 떠오른 누군가에게 선물해도 좋은 책이지만 이 에세이는 철저하게 내 편이 되어 줄 책이니까 ‘어차피 잘될 나에게 내가’라고 적어 보면 어떨까요. 당신, 조금 힘든 순간을 지나고 있나요? 왜 자꾸 나만 넘어지는지 자책하고 있다고요? 믿었던 사람이 생채기를 내서 많이 아팠다고요? 뭐 어때요. 다 냅둬요~ ㅎㅎ조금 쉬었다 다시 시작하면 되는 걸요. 걱정하지 마요, 당신은 어차피 잘될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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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에는 늘 위로가 담겨있고, 작가들의 경험담으로 지금의 상황들을 위로해주는 글들이 많다. 그래서 이번에도 비슷한 위로가 담겨있을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막상 책을 읽어보니 나를 공감해주고, 비슷한 고민이 있는 현실은 맞았지만 다른 위로의 에세이보다 보다 더 정확한 자기만의 방법들을 공유해주고 괜찮다 괜찮다만 아니라 현실적인 따끔한 말들도 들어있어서 너무 놀랐다. 앞으로에 대한 고민에 대해서, 어떠한 상황에 대해서 누군가에게 정답을 받을 수는 없지만 남은 어떻게 극복했을까 나 말고 다른이들은 어떤 상황들을 겪으며 성장했을까를 보며 더 힘을 낼 수 있는 것 같다. 걱정마 어차피 잘될 거니까는 용기없고 불안들로 움츠러져있는 나에게 그럼에도 잘 될거니까 더 용기를 내고, 불안을 뚫고 성장하라는 용기를 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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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슨 일을 하기도 전에 걱정, 근심이 가득한 편. 이렇게 하면 안 될 것 같은데? 안 되지 않을까? 부정적인 생각부터 들면서 매번 시작하는 것이 어렵고 계획을 하더라도 실패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나도 참 답답한 게, 실제로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내 경험 데이터베이스도 한정적인데다가 많지도 않은데 스스로 잘라버리니까 더이상 발전되지도 않고 부정적인 생각으로만 가득차게 돼서 자신감도 낮아지고 남들이 볼 때에도 좋지 않은 모습만 보이더라 확실히 책은 읽을수록 좋은 것 같은게, 나만의 장단점을 알게 해주고 단점을 어떻게 하면 보완할 수 있을지 배울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자기가 되고 싶은 사람, 작가의 책을 읽어본다거나 비슷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책을 여러번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긍정적인 생각도 연습이 필요하다 무슨 일을 하기 전에 겁부터 먹지 말고 할 수 있다, 잘 될 것이다 긍정 주문을 외쳐보자.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일단은 뛰어들자. 시작해 보기 전까지 아무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