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서적이라 어려울거라 생각했었는데, 작가 본인의 삶의 여정과 함께 살면서 만나고 영향을 받았던 세계적인 물리학자들의 이야기를 잘 풀어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고 한자리에 앉아 다 읽을만큼 쉽게 풀어내서 좋았고, 흥미로워서 작가님의 삶도 궁금하더라구요.또한, 살아가면서 부딪칠수 있는 인간관계와 접하게 되는사회적인 문제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전에 썼던
과학서적이라 어려울거라 생각했었는데, 작가 본인의 삶의 여정과 함께 살면서 만나고 영향을 받았던 세계적인 물리학자들의 이야기를 잘 풀어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고 한자리에 앉아 다 읽을만큼 쉽게 풀어내서 좋았고, 흥미로워서 작가님의 삶도 궁금하더라구요. 또한, 살아가면서 부딪칠수 있는 인간관계와 접하게 되는사회적인 문제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전에 썼던 필즈온 사이언스도 영화와 함께 풀어던 책도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