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공 하나로 시작하는 과학탐험 - 유기 화학
"공 하나로 시작하는 과학탐험 - 유기 화학" 내용보기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 키즈 유니버시티(Kids University) - 유기화학 편   이 시리즈는 0세부터 9세까지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물리학자이자 수학자이며, 네 자녀의 아버지인 크리스 페리(Chris Ferrie)가 기획한 유아동 과학 책 시리즈이며 미국 아마존 어린이 과학 분야 종합 1위의 시리즈이며, 이미 많은 여러 나라의 아이들이 읽고 있다고 한다. 진짜
"공 하나로 시작하는 과학탐험 - 유기 화학" 내용보기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 키즈 유니버시티(Kids University) - 유기화학 편


 

이 시리즈는 0세부터 9세까지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물리학자이자 수학자이며, 네 자녀의 아버지인 크리스 페리(Chris Ferrie)가 기획한 유아동 과학 책 시리즈이며

미국 아마존 어린이 과학 분야 종합 1위의 시리즈이며, 이미 많은 여러 나라의 아이들이 읽고 있다고 한다.

진짜인가 싶어 검색해 보니 진짜로 그러하다.


 

얇고 가벼운 양장 도서이고 내지는 도화지같이 짱짱하다.

 

이 시리즈는 다양한 과학 분야를 '공'이라는 소재로 풀어나간다.

해당 시리즈의 책들 하나하나가

"여기 공이 있어요."라는 말 한마디로 시작된다.


 

"여기 공이 있어요." 이 짧은 한마디로 강한 집중력을 발휘하게 해준다.

 

이 도서는 화학 도서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원자 개념이 등장하고,

대표적으로 분자의 결합에 대해 나오지만

동그란 그림들이 결합되는 모습으로 간단히 보여주기 때문에 전혀 어렵지 않다.

중고등 학습용의 어려운 화학식이 나오지는 않는다.

어떤 유기 분자는 약으로 쓰이기도 하고, 좋은 향기로도 쓰이기도 하며 우리 몸에도 존재한다고 한다.

 

화포자 화알못은 이렇게 어린이 책으로부터 또 하나를 배워나간다.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탐험 시리즈는 과학의 렌즈로 세상을 보도록 만들어준다.

이렇게 공 하나로 우리 일상생활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유기분자에 대해 몇 가지 알아볼 수 있었다.


이 얇고 작은 책 하나로

완벽하게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아이들이 과학 분야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되는 것 만으로도 이 책의 역할은 다한 것이리라 본다.

이토록 과학이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중고등학교 시절,

두껍고 빡빡한 과학 책에 질려 펼치기도 전에 도망가고 마는데

어릴 때부터 이렇게 부담 없이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아이들이 자라나서 고등교육을 받을 때 받는 부담감이 덜할 것 같다.

 

이 시리즈는 어린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는 것처럼 곁에서 함께 읽어주면 될 것이다.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이 질문을 하면 바로 대답을 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답을 몰라도 아이와 함께 다른 책을 찾아보거나, 도서관을 찾아가 보는 등

함께 답을 찾아가는 여행도 꽤나 즐겁지 않을까

 

 

 

i********l 2023.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기 화학
"유기 화학" 내용보기
이 책은 단순한 그림책처럼 보이지만 화학에 대한 첫걸음을 내딛게 해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물리학자이자 수학자인 캐나다 크리스 페리 박사는 지금은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공과대학교 양자 소프트웨어 및 정보 센터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과학자 네 명의 아버지로, 과학이론을 가르치는 것은 빠를 수록 좋다고 믿고 있어서 감사하게도 우리는 이
"유기 화학" 내용보기
 

 

 

 

 

이 책은 단순한 그림책처럼 보이지만 화학에 대한 첫걸음을 내딛게 해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물리학자이자 수학자인 캐나다 크리스 페리 박사는 지금은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공과대학교 양자 소프트웨어 및

정보 센터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과학자 네 명의 아버지로, 과학이론을 가르치는 것은 빠를 수록 좋다고

믿고 있어서 감사하게도 우리는 이 책을 만나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또 다른 저자 카라 플로렌스는 생화학자로 미국 이오나대학교에서 화학을 공부한 뒤 클로라도 불더대학교에서 생화학박사 학위를 받고 딸 세과 함께 요리하고 실험하는 것을 즐기며 어렸을 때부터 과학을 쉽고 친밀하게 느낄 수 있도록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고 있다고 하니 이또한 감사한 일입니다.

인하대 영어영문학과 초빙교수로 재직하면서 번역가로도 활동하는 정회성님도 이런 좋은 책을 옮겨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린이 과학책 많이 번역해주시기를 바래봅니다.

또한 우리나라에도 이런 어린이 과학 관련 책들이 많이 나와주기를 바래봅니다.

 

이 책 사용설명서도 인상적인데요.

동화책을 읽어 줄 때처럼 이 책도 열정을 가지고 읽어달라고 당부합니다.

엄마, 아빠, 선생님 같은 어른들이 관심을 갖고 읽어준다면 아이들도 그만큼 책에 주의를 기울일테니까요.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호기심을 자극하기, 과학이 중요하다는 사실 알려주기

아이들이 때때로 그림에만 흥미를 느끼고 , 내용을 이해하지 못해 답답해하면서 질문을 쏟아낼 때의 대처법

정답을 몰라도 괜찮다고 다독이며 때때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더 재미있다는 것도 알려주기

'니 생각은 어떠니?'라고 물어봐주기

성공이란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용기와 답을 찾아내려는 끈기, 틀렸을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회복력 갖추기

틀려도 괜찮다는 것 알려주기

이 책의 쓸모는 아이들에게 과학을 알리고 가르치는 것만이 아니라

평생 배움을 이어 나가는 데 필요한 기술과 마음가짐까지도 가르쳐주는 고마운 책인듯합니다.

책 내용은 쉽게 시작해서 점점 깊이를 더해가서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에게까지도 의미있게 다가올듯합니다.

어른인 저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유기 화학 #크레스 페리 #카라 플로렌스 #키즈 유니버시티 #정회성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c******5 2023.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기 화학
"유기 화학" 내용보기
과학돌이 아들과 함께 읽은 키즈 유니버시티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은 <유기 화학> 이었습니다. 유기 화학을 어린이에게 어떻게 소개를 할까 문과 엄마는 조금 막막한 기분마저 들었어요. 하지만 유기 화학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어쩜 이렇게 귀엽고 친절하게 이야기해 주는지 유기 분자가 이렇게 착했나? 싶더라고요..   미국 아마존
"유기 화학" 내용보기

과학돌이 아들과 함께 읽은 키즈 유니버시티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은 <유기 화학> 이었습니다.

유기 화학을 어린이에게 어떻게 소개를 할까 문과 엄마는 조금 막막한 기분마저 들었어요.

하지만 유기 화학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어쩜 이렇게 귀엽고 친절하게 이야기해 주는지

유기 분자가 이렇게 착했나? 싶더라고요..

 

미국 아마존 어린이 과학 분야 종합 1위에 빛나는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 <유기 화학>

<천체 물리학>을 보면서도 느꼈지만 정말 미국은 과학 발전이 어마어마하고

어린이 과학 교육 분야도 정말 놀라워요.

곤충, 동물 관찰에서 기계나 코딩으로 가는 우리나라와 다르게 미국은 자연과학 분야에서

어린이 교육이 정말 어마어마한 것 같더라고요.

 

<유기 화학>도 동그란 공에서 시작합니다.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이니까요!

이 작은 공이 등장하면 어려운 화학식은 일단 머릿속에 떠오르지 않아요. ㅎㅎㅎ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색과 그림, 그리고 간단명료한 설명입니다.

심플하지만 분명하죠. 그리고 아이는 궁금증이 막 생긴다고 합니다.

 

탄소 원자가 갑자기(?) 등장하지만 아이는 이미 앞에서 본 원과 이어지는 이야기라

어렵다거나 모른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탄소가 뭔데?라고 질문이 나올 아이가 이 책을 보면서는

그래서? 그래서 어떻게 되는 건데?라는 질문으로 바뀌더라고요. 다음이 궁금하대요.

 

복잡하고 뭔지 모를 분자식이 등장해도 뭔가 다 다르네 - 정도만 느끼고

그저 흥미롭고 재미있다는 인상이 크더라고요. 화학을 재미있게 느끼다니!!!

생화학 시간에 눈물 났던 문과 엄마는이 책이 그저 너무 멋지고 친절하게만 느껴집니다.

 

이야기가 너무 짧지 않았어? 어려웠어? 물어보니,

아니 재밌어. 분자랑 화학 신기하네~라고 말해 주더라고요.

원자, 분자, 물리, 화학을 처음 만나는 데 이렇게 친근하고 재미있게 느끼다니

과학의 첫 단추를 정말 제대로 끼웠어요.

아이들이 세상을 보고 뭔가를 배우는 데에는 호기심과 재미가 가장 큰 원동력일 거예요.

이 책은 그걸 정확하게 건드려 어린이가 과학을 계속 탐구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어른이 봐도 너무나 간결하면서도 정확해서 감탄하게 만드는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탐험' 시리즈 하나하나 다 모아갈 예정입니다. :)

유아는 물론 초등 저학년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l********s 2023.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기 화학
"유기 화학" 내용보기
유치원에서 주 1회 과학 수업이 있는데, 여섯 살 딸아이는 과학 시간을 좋아한다. 과학 관련 그림책 읽기, 과학 실험 하기 등 흥미를 보여서 과천과학관에 갔을 때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막대기를 사용해서 원자 모형을 결합시키는 코너도 있었는데, 아이가 이게 무엇인지 물었지만 정확하게 설명하기 힘들었다. 원자 관련해서 아직은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던
"유기 화학" 내용보기


 

유치원에서 주 1회 과학 수업이 있는데, 여섯 살 딸아이는 과학 시간을 좋아한다. 과학 관련 그림책 읽기, 과학 실험 하기 등 흥미를 보여서 과천과학관에 갔을 때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막대기를 사용해서 원자 모형을 결합시키는 코너도 있었는데, 아이가 이게 무엇인지 물었지만 정확하게 설명하기 힘들었다. 원자 관련해서 아직은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던 중에 알게 된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 물리학자이자 수학자인 크리스 페리와 천문학 및 천체 물리학 교수인 줄리아 크레제노가 쓴 유아 과학책 시리즈다. 미국 아마존 어린이 과학 분야 종합 1위라니 책 내용이 무척 궁금했다.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시리즈 중 <유기 화학>. 대학교 전공 필수 과목 중에 '유기 화학'이 있었는데, 아이 책 제목으로 만날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다양한 공에 다른 공이 붙을 수 있다는 것을 그림으로 보여 주며 분자 결합의 기본 원리를 알려 준다. 그리고 탄소 원자를 등장시켜 다양한 유기 분자 모습까지 보여 준다.

 


 

약이나 향기, 옷이나 음식, 비누 등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많은 것들에서 유기 분자를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이 아이에게 흥미로울 것이다. 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과연 딸아이가 이 책을 좋아할까 했는데, 신기하게도 반복해서 읽으며 재미있다고 한다. 식물에도 있고 우리 몸에도 아주 많다는 유기 분자의 구조식을 보며, 이름도 읽어 보고 얽히고설킨 모양도 살펴보자. 탄소 원자가 만들어 내는 유기 분자를 보며 유기 화학에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공 하나에서 출발하는 멋진 과학 이야기로 신나는 과학 탐험을 떠나 보면 좋겠다.

 

 

d****k 2023.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밌게 배우는 유기화학
"재밌게 배우는 유기화학" 내용보기
'유기 화학이란 유기 화합물을 연구하는 학문, 화학의 한 분야이다. -네이버 어학사전' 유기 화학은 중학교 때 처음으로 접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말 자체가 어려운데 공 하나로 시작되는 유기 화학이 궁금했습니다. 키즈 유니버시티는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시리즈로 미국 아마존에서 1위를 차지할만큼 인기가 많은 어린이 과학 서적이라고 합니다. 연두색 공으
"재밌게 배우는 유기화학" 내용보기

'유기 화학이란 유기 화합물을 연구하는 학문, 화학의 한 분야이다. -네이버 어학사전'
유기 화학은 중학교 때 처음으로 접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말 자체가 어려운데 공 하나로 시작되는 유기 화학이 궁금했습니다.

키즈 유니버시티는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시리즈로 미국 아마존에서 1위를 차지할만큼 인기가 많은 어린이 과학 서적이라고 합니다.

연두색 공으로 시작합니다.
그 공에는 다른 공들이 붙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설명과 색깔이 다른 공에 다른 공이 붙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붙을 수 있는 공의 갯수는 다양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상상할 수 있는 만큼 얼마든지 붙여보라고 합니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더 자극할 문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히 이론적인 지식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몇 개가 될지 아이들에게 물어보는 형식이라서
아이들이 책 읽기에 더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공은 원자처럼 생겼다고 합니다.
원자에 대한 설명이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네이버 지식 사전에 검색해니
'원자- 물질의 기본적 구성 단위. 하나의 핵과 이를 둘러싼 여러 개의 전자로 구성되어 있고, 크기는 반지름이 10-7~10-8cm이며 한 개 또는 여러 개가 모여 분자를 이룬다.'라고 합니다.
이걸 설명하기가 정말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가 그냥 하나의 개념으로 받아들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탄소는 다양한 원자들과 달라붙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며 공들이 붙어 있는 모습과 명칭이 나옵니다.
무슨 색 공과 붙는지. 어떤 모양으로 붙는지에 따라 물질의 이름이 달라진다는 것을 그림을 보며 자연스럽게 알아갈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탄소에 수소가 결합한 것을 유기 분자라고 하며 우리 주변에 아주 많다고 합니다.
아이는 탄소의 결합이 보고 싶다고 하며 식빵을 가져왔습니다.
현미경만 있으면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며 어떤 모양으로 되어 있을지 상상해 보았습니다.

유기화학을 공 하나로 이렇게 재밌게 배울 수 있다니 좋았습니다.
그림과 설명이 잘 어우려져서 0-9세의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과학적 지식을 많이 잊은 저도 아이와 함께 보며 유기화학을 다시 떠올렸습니다.
어른이 봐도 아이가 봐도 재밌는 과학책이네요. 왜 아마존 미국 어린이 과학부분에서 1위를 했는지 수긍이 갑니다.








 

 

a********2 2023.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기 화학
"유기 화학" 내용보기
유기 화학에 대한 이론 설명을 보니 어른도 어렵습니다이걸 아이들에게 설명하면 반이상 아니 거의 다 흘려 듣습니다 어려운 용어에 복잡하기만 합니다책을 읽기 전에 유기 화학에 대해 읽어봤지만 막상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려니 중간중간 막히네요과학이 어렵다는 아이들이지만 과학에 관심이 많고 호기심도 많은 아이들이라 항상 과학 관련 책들을 흥미로워합니다특히 키즈
"유기 화학" 내용보기
유기 화학에 대한 이론 설명을 보니 어른도 어렵습니다
이걸 아이들에게 설명하면 반이상 아니 거의 다 흘려 듣습니다 어려운 용어에 복잡하기만 합니다
책을 읽기 전에 유기 화학에 대해 읽어봤지만 막상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려니 중간중간 막히네요
과학이 어렵다는 아이들이지만 과학에 관심이 많고 호기심도 많은 아이들이라 항상 과학 관련 책들을 흥미로워합니다
특히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를 좋아하는데요
공 하나로 설명해주는 과학이 흥미로워서 매번 저도 같이 배웁니다
이번 유기 화학도 공이 등장합니다
공에 다른 공들이 붙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모양의 공들로 만들 수 있는 모습을 상상해 봤습니다
여러 형태의 모습이 나옵니다
공들을 원자에 비유해서 설명해 줍니다
원자들이 붙기 시작하자 점점 몸집이 커집니다
이렇게 탄소에 수소가 결합한 것을 유기 분자라고 한다고 알려줍니다
유기 분자의 다양한 종류마다 갖고 있는 특징이 다 다른데요
우리 주변에서 찾을 수 있고 어디에 있는지 그림으로 알려주니 바로 이해가 갑니다
탄소의 중요성도 함께 배웠습니다
아이들이 어른들이 보는 책으로 과학을 배울 필요는 없습니다 이렇게 아이들 눈높이의 과학그림책으로 이해하는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좋은 책입니다
어려운 과학을 전문가,과학자가 아닌 이상은 이해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우린 과학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의미를 알고 사용해야 하기에 과학을 아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고 중요합니다
과학을 쉽게 배울 수 있는 키즈유니버시티 과학 그림책 시리즈를 아이들과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w******p 202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기 화학
"유기 화학" 내용보기
물리는 사실 어른도 잘 모른다.과학을 분명 배우긴 했으나 이해하면서 배운 적이 없어서 이걸 어떻게 어디에 쓰이는지 알 수 없었고,그저 문제가 있고 답이 있으니 외우는 공부만 했었다. 적어도 물리는 그랬다.그런 물리를 아이들에게 쉽게 가르친다고 해서 의아했다. 그리고 궁금했다.어떻게?아마존에서 판매 순위 1위라고 해서, 첫 시작이 공 그림으로 시작한다고 해서'이 책이라면 쉽
"유기 화학" 내용보기
물리는 사실 어른도 잘 모른다.
과학을 분명 배우긴 했으나 이해하면서 배운 적이 없어서 이걸 어떻게 어디에 쓰이는지 알 수 없었고,
그저 문제가 있고 답이 있으니 외우는 공부만 했었다. 적어도 물리는 그랬다.
그런 물리를 아이들에게 쉽게 가르친다고 해서 의아했다. 그리고 궁금했다.
어떻게?

아마존에서 판매 순위 1위라고 해서, 첫 시작이 공 그림으로 시작한다고 해서
'이 책이라면 쉽게 접근할 수 있겠다!' 싶었다.
그래서 보게 된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유기 화학'

우선 그 사전적 의미를 한번 찾아보았는데, '유기 화학이란 유기 화합물의 구조나 특성, 제법 및 응용 등을 연구하는 화학의 한 분야'라고 설명되어 있다. 도통 무슨 말인지 알 수 없다.

책을 펼쳤다. 공이 나온다. 공에는 다른 공이 붙을 수 있다. 어떤 공은 두 개, 어떤 공은 3개 등등 각각의 공마다 붙을 수 있는 공의 수가 다르다. 이 공들은 원자(화학 원소의 특성을 잃지 않는 최소의 입자)이고, 원자들에는 일정 수의 다른 원자가 붙을 수 있다. 이렇게 한 원자에 다른 원자가 붙은(결합) 것을 유기 분자라고 하고 세상에는 다양한 유기 분자가 있다. 사실 모든 사물은 다 유기 분자를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된다. 책을 보면서 아~ 하고 이해한 것 같지만 사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도 '유기 화학'이 뭐예요? 라고 하면선뜻 대답하기 어렵다. 읽기는 읽었으나 아직 확실히 이해한 것은 아닌 것 같다. 좀더 반복해서 읽어야할 것 같다.

나도 이런데 아이한테는 너무 어렵지 않을까 싶었다.
그런데 아이가 집중해서 들었다. 처음 보고 듣는 이야기라 무슨 말인가 귀담아 듣는 것 같더니, 다 읽고 또 읽어달란다.
아! 이래서 아마존 판매 순위 1위구나 싶었다. 부모도 아이도 반복해서 읽으니 뭔가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어서 같은 시리즈의 다른 책도 또 읽고 또 읽게 되는구나 싶었다!
내친 김에 나도 다른 책도 같이 읽었다. 역시 아이가 좋아했다. 유기 화학이 뭔지는 좀더 커야 이해하겠지만 시작이 좋은 것 같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2 202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