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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노다메 칸타빌레 신장판의 11권 리뷰입니다. 신장판답게 기존 정발판보다 깔끔해서 너무 좋습니다.오래 전 클래식을 대중화 시키는데 한 역할을 담당했던 노다메 칸타빌레가 신장판으로 나온 것도 좋았는데 신장판 출간 속도가 매우 빨라서 더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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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신장판 11권입니다. 친구의 콩쿠르 무대였나 리사이틀이었나 콘서트였나 그걸 보고 흑화?한 노다메가 갑자기 흰 머리 영감(이름 까먹 ㅠ)한테 가서 데뷔를 하는 장면이 나오는 권입니다. 치아키 이 와중에도 달려가서 봐주는 거 개 조음 ㅠㅠ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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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칸타빌레신장판11권.니노미야토모코.대원. 신장판으로나온만화책중가장마음에듭니다.인쇄도.두께도.뭐다른신장판들에비해서아무런탈이없어서요.질도좋고. 노다메는오래된만화인데도지금봐도재미있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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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모처에 위치한 모모가오카 음대에는 두 명의 괴짜가 있다. 수려한 외모와 그에 걸맞은 실력을 지닌 모모가오카 음대의 왕자 치아키 신이치 그리고 몇몇 친구들 사이에서만 유명한 피아노과의 괴짜 여학생 노다 메구미 두 명이서 펼치는 아름다운 연주 배틀 |
| 어렸을때 일본 드라마로 처음 접하고 그때의 기억을 잊지 못해서 원작까지 보게되었습니다 신장판이라 엄청 퀄리티가 좋고 특유의 담백한 그림체가 더 만화의 분위기를 좋게해주는 것 같아요 정말 마음에 듭니다 완결이 13권으로 나는데 더 살거에요 |
| 역시나 원작이 최고구나 하게 만드는 만화입니다. 이렇게 최신판을 재판을 다시해준것도 좋고 만화책 상태도 좋아서 소장하기도 좋아서 더 좋은 만화입니다. 그림체는 순정만화의 그림체지만 남자들도 이 만화는 상당히 좋아했던 기억입니다. 드라마도 재미있게 봤지만 역시나 저에게 만화가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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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신장판 11권 리뷰입니다 앞으로 2권남아서 시원섭섭하네요. 이번권에선 노다메가 치아키의 협연 콘서트를 보고 조바심에 치아키에게 프로포즈를 하게 되는데요. 이 과정에서 노다메는 부서져버리게 되는데 이 장면은 다시 봐도 안타깝더라구요. 이게 노다메가 발전하기 위한 큰 밑거름이 되겠죠? 그리고 치아키가 다시 프로포즈하겠지 하면서 재밌게 봤습니다. 치아키와 노다메는 보면 볼수록 서로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줘서 좋은 것 같아요. 또 둘의 개그가 저를 웃게 하기도 하고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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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가장 띵작중에 띵작
구매했습니다~!! 간단한 구매 후기를 남겨보는 리뷰입니다!ㅎㅎ
구판을 구매할까말까 망설이다가 마침 신장판이 나와서 신장판으로 쭈욱 구매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벌써 11권까지 나왔네요. 완결이 멀지 않은 신장판입니다. 표지랑 두께.. 모두 마음에 듭니다
아직안보신 분들은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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