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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램에서 좋은 책이라고 많은 반응을 보여서 궁금했다. 개인적으로 작가는 생소했다. (최근까지 그리 작가를 신경쓰고 책을 고르지 않아서일지도 모르지만;;) 그림체는 딱 내용과 잘 어울리는 그림이다. 완전 찰떡!!
내가 우리 아이 둘을 새벽에 출산했다는거..ㅎㅎ 잊어버리고 있었는데..ㅎㅎ 책을 읽으며 '맞다! 그때도 새벽이었지...'했다...사람이...참... 단순..?? 책 내용중 병원이 그리 반갑게 보일 수가^^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궁금하다..?? 책을 읽으며 어떻게 사회가 가꾸어져가는지 채워져가는지를 조금은 생각해주길 바랄 뿐이다. 한밤중 도시에서는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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