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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제정신인지 의심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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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매하기 전에 나름대로 리뷰를 찬찬히 살피고 김경일 교수의 추천글 이라든지 유튜브에서 소개하는 동영상을 접했다. 분명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하면서..그런데 결론부터 말하면 완전 실패작이었다. 책은 역시 서점에서 흞어보고나서 사야 하는게 국롤인듯하다. 분명 김경일 교수나 적극 추천한 유튜버에게는 괜찮음을 넘어서서 뛰어난 책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과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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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매하기 전에 나름대로 리뷰를 찬찬히 살피고 김경일 교수의 추천글 이라든지 유튜브에서 소개하는 동영상을 접했다. 분명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하면서..그런데 결론부터 말하면 완전 실패작이었다. 책은 역시 서점에서 흞어보고나서 사야 하는게 국롤인듯하다. 분명 김경일 교수나 적극 추천한 유튜버에게는 괜찮음을 넘어서서 뛰어난 책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과 일반독자가 똑같을 수는 없다. 그들은 전공자이고 일반인은 그렇지 않다. 강한 호기심을 가지고 책읽기에 몰입했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물론 나자신의 문제일 수도 있다. 그러나 일주일에 책을 한권이상 읽고 예스24 로얄회원으로 꾸준히 책을 구매하고 있는 나는 분명 평균 이상의 독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어렵고 심지어 책을 읽고 있는 동안 나 자신이 제정신이 아닌 착각이 들 정도이면 분명 문제가 있을 것이다. 저자를 비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일반인이 읽기에는 어렵다는 또는 전공자를 위한 책이라는 정도의 알림은 있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몇차례 더 읽기에 도전했지만 포기하고 말았다. 돈이 아까워서 귀중한 시간을 이상한 책에 낭비하는게 더 어리석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책을 구매하기 전에 나의 리뷰을 읽는 예비 구매자가 있다면 반드시 오프라인 서점에 가서 내용을 흝어 보고 구매하길 추천드린다.

YES마니아 : 로얄 c*********e 2024.02.06.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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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라는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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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부에서 한 교수님의 추천 도서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쉽게 따라갈 수 없는, 어느 정도의 인내력을 가지고 꼼꼼히 읽어야 할 어려움은 있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빠져들게 되었고 시간이 갈수록 지적 호기심을 자극해 준 책이었다. 특히 이런 류의 책은 번역이 어려우면 이해하기 불가능한데, 번역이 아주 잘 되어 있어서 나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이 책을 덮고 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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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부에서 한 교수님의 추천 도서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쉽게 따라갈 수 없는, 어느 정도의 인내력을 가지고 꼼꼼히 읽어야 할 어려움은 있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빠져들게 되었고 시간이 갈수록 지적 호기심을 자극해 준 책이었다.

특히 이런 류의 책은 번역이 어려우면 이해하기 불가능한데, 번역이 아주 잘 되어 있어서 나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이 책을 덮고 나니, 최근 몇년 사이 읽은 책 중 최고란 생각이 들었다.

논리적인 전개를 통해 정상과 비정상의 차이가 불분명 하다는 것, 우리가 항상 확신해 하는 것들과 비합리적인 것 사이에 경계가 크지 않고 한 끗차이라는 점을 이해하며, 다시 한번 나의 사고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s****m 2024.01.30.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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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라는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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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미쳤다"고 하는 사람들과 정상인이라 생각하는 나와 다를게 없다는(그거 아님), 우리는 쉽게 착각 속에 살고 있다는 부분을 뇌과학 부분에서 파헤친 글이다. 그리고 미쳤다<라고 하는 것들이 꼭 나쁜 일만은 아니고 우리에게 좋은 착각이라는 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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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미쳤다"고 하는 사람들과 정상인이라 생각하는 나와 다를게 없다는(그거 아님), 우리는 쉽게 착각 속에 살고 있다는 부분을 뇌과학 부분에서 파헤친 글이다. 그리고 미쳤다<라고 하는 것들이 꼭 나쁜 일만은 아니고 우리에게 좋은 착각이라는 점도.
a******r 2024.03.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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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라는 착각 - 필리프 슈테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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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신경과학자이자 정신의학과인 저자가 쓴 책으로 자극적인 제목이 눈길을 끈다. 독일어 원문을 영어로 직역하면 'The illusion of reason', 즉 '이성의 환상' 정도로 번역할 수 있겠다. 저자가 직접 이 책의 주제를 한 문장으로 정리해두었다.   우리 머릿속에서 확신이 어떻게 생겨나는가? (pg 337)   저자의 문제의식은 우리가 흔히 '정신질환자'라고 부르는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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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신경과학자이자 정신의학과인 저자가 쓴 책으로 자극적인 제목이 눈길을 끈다.

독일어 원문을 영어로 직역하면 'The illusion of reason', 즉 '이성의 환상' 정도로 번역할 수 있겠다.

저자가 직접 이 책의 주제를 한 문장으로 정리해두었다.

 

우리 머릿속에서 확신이 어떻게 생겨나는가?

(pg 337)

 

저자의 문제의식은 우리가 흔히 '정신질환자'라고 부르는 사람들의 기이한 확신에서 출발한다.

흔히 우리가 '미쳤다', '정신이 이상하다'라고 부르는 사람들의 경우 보통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주장들을 하는데(사람들이 다 나를 위협하는 것 같다, 비밀 조직이 나를 감시하는 것 같다 등등) 가만히 보면 그들은 자신들의 주장이 사실이라는 점을 추호도 의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의 뇌가 정상적인 범주의 뇌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찾는 것이 문제의식의 출발점이었다.

 

놀라운 사실은 뇌과학적으로 정신이상자와 건강한 사람의 뇌의 기능은 별반 차이가 없다는 것이었다.

더 구체적으로는, 정상인과 정신이상자 사이에 명확한 선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학계의 일반적인 견해라고 한다.

즉 우리는 모두가 정상과 미침 사이의 어느 지점에 있으며 이 점이 어느 쪽으로 조금 치우쳤느냐에 따라 환자가 되기도 하고, 그저 약간의 편집증이 있거나 망상이 있을 사람이 될 뿐이라는 것이다.

천재와 광인은 한 끗 차이라는 것이 과학적으로도 맞는 말이라는 것이 놀라웠다.

 

'정상'과 '비정상'이라는 카테고리 사이의 고랑은 특히 깊다.

정상과 비정상의 중간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데,

우리 머릿속에 그어진 이 두 카테고리 사이의 경계선은 너무나 예리하다.

'정상'인 사람은 괜찮은 사람이다.

그러나 '비정상'인 사람은 다른 사람이고,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이며,

낯설고 끔찍하고, 심지어 공공에 위험한 사람이다.

(pg 45)

게다가 완벽하게 건강한 사람마저도 교육수준이나 경제적 배경과도 상관없이 기이한 믿음을 지니고 있는 경우는 너무도 흔하다.

흔하게는 이런저런 정치권의 음모론을 믿는 사람부터 저자 역시 책 후반에 예시로 들고 있는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무조건적인 거부를 보이는 사람들 역시 그러한 사례 중 하나일 것이다.

저자는 이렇게 우리가 가지고 있는 '확신'이라는 개념이 머릿속에서 어떻게 생겨나는지를 과학적인 시각에서 풀어내고 있다.

 

망상이 생겨나는 것과 '정상적' 확신이 생겨나는 것에는 범주적인 차이가 없다.

우리가 '정상'과 '비정상' 사이에 만든 고랑은 인위적인 것이다. - 중략 -

합리적이건 비합리적이건 우리의 확신은 주변의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을

이해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가설이다.

(pg 299)

우리의 뇌는 그저 캄캄한 뼈 속에 갇혀 있는데 생존과 번식이라는 생명의 본질적인 목표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감각 기관을 통해 주어지는 데이터들을 통해 세계를 이해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뇌는 마치 예측 기계처럼 작동한다.

감각 기관에서 입력되는 데이터를 통해 예측을 하기도 하고(Bottom Up) 예측을 바탕으로 감각 기관의 데이터를 해석하기도(Top Down) 한다.

저자는 우리가 비합리적인 확신을 갖게 되는 이유로 이러한 예측과 감각 데이터의 균형이 살짝 틀어졌을 경우에 발생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감각 데이터에 더 많은 비중을 둘수록 - 이것은 우리의 소인(특질 요인)뿐 아니라,

현재 상황(상태 요인)에 따라 달라진다 - 그럴듯해 보이는 설명을 더 이상의 검증 없이

받아들이기가 쉽고, 그렇게 형성된 확신을 다시 포기하기가 어렵다.

그럴수록 인식적으로 비합리적이 되기 쉽다.

(pg 294)

 

하지만 이러한 비합리적인 확신이 우리가 진화를 거듭해왔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존재하는 이유가 뭘까?

저자는 이러한 비합리적인 확신이 우리의 생존과 번식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었을지 모른다고(저자는 이러할 경우 비합리적 확신이 '적응적'이라고 표현한다.) 말한다.

 

비합리적 사고는 많은 상황에서 아주 기능적이다.

그것은 우리가 중대한 실수를 피하고, 빠른 결정이 요구될 때

쓸데없이 진실을 찾느라 힘을 낭비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이것은 아주 좋은 일이다.

그렇지 않다면 진화는 우리 뇌가 그렇게 비합리적 확신을 만들어내도록

허락하지 않았을 것이다.

(pg 299)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저자가 비합리적 확신을 무조건 용인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이제는 대다수가 인간 역시 하나의 원시세포에서 시작된 동물의 한 종이라는 점을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의 동물적 본능을 마냥 긍정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는 않는 것과 같다.

우리는 분명 합리성을 추구할 수도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을 돌아볼 줄 알 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각에 긍정하거나 혹은 건강한 토론으로 서로의 생각을 변화시켜나가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불확실함은 거부감과 두려움을 안겨주기 때문에 도무지 견디고 싶지가 않다.

확신을 주는 확실하고 안전한 상태로 도망가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다.

그러나 흔들리지 않는 확신이 불확실한 세상에서 안정감 있게 살아가도록 도움을 주지만,

그것은 사회적으로 서로 심각한 갈등을 빚는 충돌의 기폭제가 되기도 한다.

따라서 우리는 불확실성을 용인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좋으며,

이 일 역시 자신에게서부터 시작되면 가장 좋을 것이다.

(pg 332)

 

문제의식 자체가 흥미로워서 꽤 재미있게 출발했으나, 중반 이후로는 꽤 어렵게 느껴졌다.

정리하면 쉬워 보이기는 하나, 결론을 이끌어내기까지 단어 하나하나의 뜻을 탐색하고 그에 대한 예시를 들며 과정을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읽는 과정이 아주 재미있었다고는 말하지 못하겠다.

하지만 꽤 의미 있는 시각과 정보를 알게 된 것 같아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은 확실하게 드는 책이었다.

j******o 2024.0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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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라는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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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 존중에 대한 윤리를 넘어선 과학적 식견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에서 추천을 받고 구입한 책입니다. 이상한 것을 믿는 사람들의 심리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그것이 생존에 있어서 왜 유리하게 작용하는지, 그러기에 우리가 정상이라는 범주에 대해서 어떻게 규정해야하는지, 나 자신은 제정신이라는 '착각'을 어떻게 경계하고 객관화해야 하는지, 철학적인 논의가 아닌 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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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 존중에 대한 윤리를 넘어선 과학적 식견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에서 추천을 받고 구입한 책입니다.

이상한 것을 믿는 사람들의 심리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그것이 생존에 있어서 왜 유리하게 작용하는지, 그러기에 우리가 정상이라는 범주에 대해서 어떻게 규정해야하는지, 나 자신은 제정신이라는 '착각'을 어떻게 경계하고 객관화해야 하는지, 철학적인 논의가 아닌 뇌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깨닫게 해주는 명저입니다.

s*****k 2024.0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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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용보기
제정신이라는 착각 제목이 정말 신랄한데 소개글은 더 신랄했어요 요즘 시대를 관통하는 이야기들같은것을 보아도 다른 논리에 빠지고 주장하고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고ai가 나오면서 이런 흐름은 더 커진것도 같고 어디에 가치관을 둬야하는지 혼란스러운 시대에 스스로 가진 질문들에 답을 찾아주는 책이었어요
".." 내용보기
제정신이라는 착각 제목이 정말 신랄한데 소개글은 더 신랄했어요 
요즘 시대를 관통하는 이야기들
같은것을 보아도 다른 논리에 빠지고 주장하고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고
ai가 나오면서 이런 흐름은 더 커진것도 같고 어디에 가치관을 둬야하는지 혼란스러운 시대에 스스로 가진 질문들에 답을 찾아주는 책이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h*********4 2026.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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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라는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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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프 슈테르 저자의 제정신이라는 착각을 감상했어요. 책표지 일러스트가 흥미로운데 닥스훈트 같은 강아지 그림이 여러 마리 그려져 있지만 자세히 보면 착시 현상처럼 몸통이 이상해요. 이 책은 진실로 철썩 같이 믿었던 것들이 사실은 헛소리임을 알려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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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프 슈테르 저자의 제정신이라는 착각을 감상했어요. 책표지 일러스트가 흥미로운데 닥스훈트 같은 강아지 그림이 여러 마리 그려져 있지만 자세히 보면 착시 현상처럼 몸통이 이상해요. 이 책은 진실로 철썩 같이 믿었던 것들이 사실은 헛소리임을 알려주고 있어요.
YES마니아 : 골드 m******y 2026.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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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라는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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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라는 착각은 세계적인 신경과학자이자 정신의학자인 필리프 슈테르처 저자의 책으로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의 추천서이기도합니다. 인간은 같은 것을 보고도 서로 다른 논리에 빠지는가에 대한 의문을 품고 진실이라고 믿었던 게 착각이라는 걸 논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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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라는 착각은 세계적인 신경과학자이자 정신의학자인 필리프 슈테르처 저자의 책으로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의 추천서이기도합니다. 인간은 같은 것을 보고도 서로 다른 논리에 빠지는가에 대한 의문을 품고 진실이라고 믿었던 게 착각이라는 걸 논증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x******l 2026.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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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라는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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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흥미로운주제에대해읽을수있습니다.우리의세계상은머리,더정확히말하자면뇌에서만들어집니다.우리가의식하지못하는사이에우리의뇌는시종일관주어지는감각데이터로부터지각을구성합니다.뇌는외부세계에직접접근할수없기에지각을만들어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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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흥미로운주제에대해읽을수있습니다.우리의세계상은머리,더정확히말하자면뇌에서만들어집니다.우리가의식하지못하는사이에우리의뇌는시종일관주어지는감각데이터로부터지각을구성합니다.뇌는외부세계에직접접근할수없기에지각을만들어내야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26.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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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라는 착각은 이전부터 정말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마침 대여 이벤트를 하길래 구매해보았습니다. 내용이 어려워서 읽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기는 했지만 흥미로운 내용이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번역도 잘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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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라는 착각은 이전부터 정말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마침 대여 이벤트를 하길래 구매해보았습니다. 내용이 어려워서 읽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기는 했지만 흥미로운 내용이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번역도 잘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d********8 2025.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