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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스페인 공주님의 생일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내용 자체가 길진 않지만 충분히 뒷 내용이 궁금해지는 전개였습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동화이지만 사회 비판적인 내용도 담고 있는 작품입니다. 처음 펼친 자리에서 몰입해서 뚝딱 읽었던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 오스카 와일드의 스페인 공주님의 생일을 읽고 작성한 리뷰 입니다. 오스카 와일드의 작품은 항상 좋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른을 위한 동화책도 참 좋네요. 흥미로운 스토리 아사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오스카 왈드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 오스카 와일드의 스페인 공주님의 생일을 읽은 다음에 남기는 감상입니다. 표지도 귀엽고 제목도 스페인 공주님의 생일이라고 해서 밝고 따뜻한 스토리를 생각했는데 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른 거 같습니다. 그래도 한번 읽어볼만은 합니다. 잘 봤어요 |
| 동화풍의 이야기이지만 너무나 비극적이고 냉혹한 결말이네요.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는 스페인 공주의 12번째 생일날 추한 몰골의 난쟁이가 공주 앞에서 공연을 하게되고 그만 공주에게 반하면서 비극이 시작됩니다. 가슴 아픈 현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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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공주님의 생일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유의해 주세요 스페인 공주님의 열두번째 생일 날 파티가 열리고 다들 파티를 즐긴다 왕만 빼고 왕 소름끼치네요 죽은 왕비를 너무나도 사랑한 나머지 미라로 만들다니 그리고 공주에게 반한 가난하고 못생긴 난쟁이.. |
| 스페인 공주님의 12번째 생일날 화려한 공연 중에서 공주님은 난쟁이의 무대를 가장 재미있어 하고 난쟁이는 공주님에 홀딱 반합니다. 공주님과 난쟁이의 신분 차이 뿐 아니라 극명하게 나뉘는 외모의 차이 역시 난쟁이의 절망을 예견하게 하네요. 웃긴건 누구도 난쟁이에게 공주님과의 차이를 지적하지 않았지만 스스로 심장이 부서질 정도로 인정한... |
| 스페인 공주님의 12살 생일에 난쟁이가 춤공연을 합니다. 난쟁이는 공주님을 보고 반해버리고 공주님은 난쟁이의 춤이 너무 웃깁니다. 모두가 조롱하는 자신의 외모를 본 적이 없는 난쟁이는 우연히 거울을 보게 되고 공주님에 대한 애정과 함께 심장이 깨져버리네요. |
| 역시 오스카 와일드. 비극적이면서도 유쾌한 부조리를 잘 표현한 작품입니다. 스페인 공주님의 12번째 생일날 공연을 한 난쟁이는 공주님을 보고 사랑에 빠지지만 비극은 난쟁이가 자신의 모습을 본 적이 없다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우연히 거울을 처음 본 난쟁이는 자신의 모습에 절망하고 심장이 부서져 버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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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때 공주가 친구들을 데리고 열린 창문을 넘어 방으로 들어왔다가, 못생긴 난쟁이가 바닥에 엎드려 주먹을 꼭 쥔 채 바닥을 치며 통곡하고 있는 걸 봤다. 그 꼴이 어찌나 괴상하고 과장돼 보이는지 아이들은 즐거운 웃음을 터뜨렸다. 그러고는 다 같이 난쟁이를 둘러싸고 서서 구경했다. 이 장면 너무 소름끼쳐요. 이러다가 난쟁이가 결국 죽는데(심장이 깨져버리는데) 공주 말이 더 가관임 앞으로 심장이 없는 사람만 놀러오라고 하고 지는 놀러나감... 진짜 리얼 현실을 보여주는 듯한 기분에 기묘하고 불쾌한 기분이 들었음. 표지는 너무나도 어린이를 위한 그림인데 내용은 정말 비참하고 불쾌한 스토리...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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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바로이북에서 저자 오스카 와일드의 스페인 공주님의 생일이 삶에 지친 현대인을 위한 힐링동화 시리즈 36번째로 나왔다. 대여로 구입했다. 그림판으로 작업한 것 같으면서 은근히 힙한 느낌 표지가 대박이었다. 스페인 공주와 난쟁이의 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