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쉽게 상처받고 주늑드는 사람들을 위한 자기 사랑의 심리학
롤프 메르클레는 심리학자이며 심리치료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책은 저자가 심리치료실을 운영하면서 경험한 내담자들의 고민과 상담결과및 조언등을 분류하고 정리하여 집필한 것이다. 자존감, 혹은 특별한 형태의 자신감에 관한 내용과 저자가명명한 내면의 비판자로부터 탈피하여 긍정적이고 따뜻하며이해심 많은 목소리로 받아들이도록 의식적으로사고하는 연습을 유도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자존감, 자아존중감(dud어 self-esteem)은 자신이 사랑받을만한 가치가 있는 소중한 존재이고 어떤 성과를 이루어 낼만한 유능한 사람이라고(자기효능감) 믿는 마음을 말한다. 자아존중감이 있는 사람은 정체성을 제대로 확립할 수 있고 정체성이 제대로 확립된 사람은 자아존중감을 가질 수 있다. 자아존중감은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판단이라기보다 주관적인 느낌이다. 자신을 객관화 하는 것은 자아 존중감을 갖기 위한 첫 단추 이다. 자존감은 자존심과혼동되어 쓰이기도 하는데 자존감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 대한 긍정을 뜻하고 자존심은 경쟁 속에서의 긍정을 뜻한다는 데 차이가 있다. - 위키백과사전 발췌인용
저자는우리가 자존감이 낮음으로써 스스로자기자신을 평가절하하는 경우가 많으며, 자존감의 높고 낮음이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게하는 데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때로는 자존감의 불합치로 인한 심각한 건강 상의 해악도 경험하게 된다고 보았다. 삶 전반에 이렇게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자존감은 어떻게 낮아지고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연구 하였고 마침내 자존감 회복을 위한 훈련법까지 고안하였다. 책 내용은 총 3개의 장으로 구성 하였다. 첫번째 장에서 자존감이 낮아지게 된 원인들을 도출하였고 두번째 장에서 내면의 비판자는 어떻게 생겨나며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를 분석하였다. 마지막 3장에서는 이러한 내면의 비판자와함께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연습들로 집필하였다.
자존감의 형성은 어린 시절의 경험으로부터비롯되게 되므로 어린시절 부모와의 관게, 부모의 육아철학이 중요하다. 대체로 모든 면이 아직 미숙한 어린시절에 부모는 부모의 부모로부터 영향을 받았거나 내면에 깊이 새겨진 경험과 지식으로 규칙을 세우고 그러한 규칙을 자녀들에게 여러가지 방법으로 교육시키게 된다.아이는 부모의 감정적 거부를 생명의 위협으로 받아들이기에 부모의 규칙을 거부하지 못하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내면의 비판자가 이렇게태어나는 것이다. 이때 부모와 자녀가 잘못 이해하는 점은 행동을 인격 내지 인간으로서의 가치와 동일시 한다는 데 있다. 부모로부터 받은 질책과 꾸지람은 어림 마음에 자신의 인격적 열등감으로 자리잡게 되어버리는 것이다. 안좋다는 것은 부족하다는 의미이며 불완전한 것은 열등한 것으로 내면화시키게 된다.
청소년기는 정체성을 찾아가는 와중에 있고 자아상과 자존감은 부모와 가정의 영향으로 부정적으로 형성 되어진 경우가 많다. 동년배들로부터 따돌림이라도 당하게 되면 자존감은 설자리를 잃게 된다. 그러다보니 성이니 되어서도 다른 사람의 사랑과인정을 얻기 위해 애쓰게 된다. 이렇게 되면 스트레스와 강박관념에 휘들리게 된다. 열등감은 비교 속에서태어난다. 다른 사람들에게 뒤처지게 되면 열등의식을 불러 일으키며 다른 사람보다 더 나아져야하ㄱ, 최소한 다른사람만큼은 되어야 한다고 다그친다. 칭찬을 듣지 않는 한 자신의 강점에 대해서도 자랑스러워하지 못하게 된다. 자신감이란 근육과 같아서 사용할 일이 없으면 위축되고 만다, 실패나 성공의 경험을 갖지 못했을 경우 자신감은 현저히 낮아지게 된다. 부모의 감정표현이나 애정표현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경우라면 스스로 다른 사람에게 뭔가를 입증해보여야 한다는 중압감에 시달리게도 된다.
우리 아이들의 양육에 대해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는데 군장교 경험이 있던 터라 매우 엄격한 규율을 정해두었으며 현학적 유교도덕률까지 강제하는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저질렀다는 생각에 자괴감마져 들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더 이상의 무리한 강요는 하지 않았던 점이다. 어찌 되었든 이런 큰 실수로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서도 어떤 일을 도모하려 할 때, 사전에 모든 것이 완벽하게 갖추어져야만 시작하는 완벽주의자를 탄생시켰다. 게다가 일이 틀어지거나 당초의 계획과 달리 흘러가게 되면 해결방안을 찾기보다 원인제공이 부모에게 있다고 억지를 부리는 경우까지도 생겨났다.
저자는 이렇게 부모로부터 비롯된 자존감의 부정적 성격에서 벗어나려면 용서라는 단계부터 시작하여 감사하는 마음까지 가지게 되는 절차를 중점으로 강조하였다. 특히 가능한 많은 시간을 내서라도 부모가 해준 좋은 일들을 많이 생각해재고 기록해 둘 것을 제시 하였다. 그런다음 자기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좋아하기를 제안했다. 스스로를 사랑해야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때 중요한 것은 타인에 의한 자기자신의 인정과 사랑에 연연하지 말라는 것이다. 자신의 가치를 다른사람에게 종속시키게 되는 순간 영원히 자존감을 찾지 못할 것이라고 하였다.
내면의 비판자와 관계를 새로이 정립하여야 한다. 실수와 약점의 위ㅣ험을 지나치게 경고하여 자존감을 낮추고 마침내 철저한 실패자로 몰고가는 내면의 비판자를 더이상 믿어서는 안된다. 실수에 대한 두려움을 소중한 경험의 축적이나 새로운 세계에 대한 설레임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기존의 습관에 안주하려는 뇌의 관성을 깨트려야 하는 것이다. 몇가지의 행동을 당장 실천하므로써 기존의 관성을 떨쳐버릴수 있을 것이다. 나 자신의 부정적인면을 받아들이고 강점을 발견하는일, 다른 사람과의 비교를 중단하는일, 누구에게도 폐가되지 않을 외모를 가꾸는 일, 매일매시 감사할 일을 찾는 일, 거울보고 미소짓는 훈련을하는것, 적당한운동을 지속 하는것 등등이다.
실패가 두려워 새로운 일을 도모하기를 미루거나(특히 사랑을 고백한다는 것 등),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강점을 역설해야 할 처지인 사람(면접을 앞두었거나 중대한 발표가 있거나), 남들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여 정체성을 혼동하는 사람들이 자기존중감을 찾기에 더없이 도움이 될 책이다.어린시절 부모와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아 성인이 되어서도 소원한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보길 권한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
#책추천#도서협찬#생각의날개#심리학 쉽게 상처받고 주눅 드는 사람들을 위한 자기사랑의 심리학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할까> 롤프 메르클레 (지음) 유영미 (옮김) 생각의 날개 출판사 ========================================== "나를 좋아하는 것은 나와 다른 사람에게 줄 수있는 가장 큰 선물이다" 전 세계 12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감정사용설명서>의 저자 롤프 메르클레의 자존감 수업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출간 10주년 기념 에디션] =========================================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할까>은 자존감, 혹은 특별한 형태의 자신감에 관한 책이다.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 나는 타인에게 굉장히 관대하다! 그리고 얼마나 예쁜 말만 하는지 하지만 이상하리만치 나 자신에게는 꽤나 비판적이고 차갑다. 나는 나를 좋아하지 않는걸까?! 나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 걸까?! 나는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걸까?! ========================================== ㅁ. 책을 펴다 <차례> PART 01. 당신은 있는 그대로 사랑받을 만한 존재 01.스스로 인정하고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가 02.자존감이 낮아지면 생기는 일 들 03.자존감을 떨어뜨리는 것들 PART 02.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할까 04.자기 존중에서 자기 사랑으로 05.내면의 비판자,친구인가 적인가 06.자존감 향상이 가져 온 기적 들 PART 03. 나 자신과 진정으로 화해하는 법 07. 내면의 비판자를 길들이는 26가지 연습 08.자신의 몸과 화해하라 P.212 스스로를 사랑하고 존경하는 것은 스스로를 사랑받을 만한 사람으로 여기는 것이다. 느낌이 어떻든 간에 행동과 생각이 어떻든 간에 외모가 어떻든 간에 능력이 어떻든 간에 소득이 적든 많든 간에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거부할지라도 당신은 불완전하지만 행복하고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다. 누구도 완벽한 사람은 없다. 남에게 인정받기 위한 가짜'나'를 벗어던지고 진실 된 '나'를 대면하라. 내면의 비판자를 길들이는 26가지 방법! 자주, 오래 하나도 빼먹지 말고 연습해 보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독서#bookstagram #소통#책읽는엄마 #책추천#서평단#독서#자기계발 #습관#book#책#시집 #소설#에세이#책육아#시 #취미#맞팔#취미스타그램#소통스타그램
|
|
자존감이라는 것은 무척 중요합니다. 그런 자존감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다른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할까》는 자존감 혹은 특별한 형태의 자신감에 관한 책입니다. 한 유명 배우는 무척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있었지만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상대방에게 사랑받고 싶다는 생각에 무리하게 성형수술을 계속하다 그만 자신의 얼굴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충분히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자존감이 낮았기 때문에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해주는 사람을 찾지 못했습니다. 스스로를 받아들이고 자신감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이 책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할까》가 조언을 따라 해보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이 책을 읽고 연습하기 위해 매일 최소 30분씩 시간을 냅니다. 일단 이 책을 빠르게 한번 훑으며 주제를 대충 파악하도록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꼭 연필이나 형광펜을 들고 읽다가 중요하게 생각되는 문장에 밑줄을 그어봅니다. 늘 들고 다닐 수 있는 작은 수첩을 사서 내용을 적어봅니다. 각 챕터의 마지막에 기억해두고 싶은 내용이라는 칸이 있고 해당 챕터에서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다가왔던 내용을 적어놓습니다. 자존감을 올리기 위해 자기 존중이라는 말 그대로 스스로를 존중하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열등하게 생각하면 감정적으로도 스스로가 열등하고 가치 없게 느껴집니다. 스스로를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남들보다 더 낫게 여기고 다른 사람들을 얕잡아볼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스스로를 열등하게 느끼면 파트너와 주변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없습니다. 늘 사랑을 확인하려고만 하기 때문입니다. 스스로를 거부하면 진정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을 사심 없이 대하지 못하고 자신을 한시도 잊지 못합니다. 자신을 판단하고 자신을 비난하는 것이 자신을 더 나은 인간으로 만들어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직업적으로 얼마나 성공을 했든 주변의 인정을 얼마나 많이 받았든 상관없이 똑같이 스스로 열등감을 느끼고 있지 않은지 아직도 실수를 저지르지 않는지 봅니다. 실수는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의 일부입니다. 걸음마를 배울 때 아기는 처음에 자주 넘어지지만 계속 일어나서 걸으려고 합니다. 내면의 비판자는 모든 비판과 판단과 꾸지람이 오로지 자신을 더 나은 인간으로 만들고자 함이라고 합니다. 비판자의 말을 믿어서는 안 됩니다. 내면의 비판자는 자신의 일부이며 내면의 비판자가 하는 말이 옳은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실제로 옳은 말은 아닙니다. 내면의 비판자는 방해꾼으로 우리가 삶의 기쁨을 누리는 걸 원치 않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할까
전창수 지음
이 책은 자존감에 관한 책이다. 자기비하를 하다가 자존감이 낮아져서 자신감을 잃은 사람들에게 권하는 책이다.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방법들을 설명하는 책으로, 자존감이 낮으니,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이렇게 하면 된다는 얘기들이다.
나도 자존감이 아주 낮은 사람이었다. 지금도 아주 자존감은 높은 편은 안지만, 전에는 내 자신을 비천하다고 여기고, 비난적으로 대했으며, 내 자신이 너무도 초라해만 보이는 사람으로 여겨졌다.
아무것도 이룬 것 없고,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삶은 나 자신을 정말 비참하게 만들었고, 나 스스로를 비하하게까지 만들었다.
그런 나를 건져준 것이 책이었고, 도서 리뷰를 쓰기 시작하면서부터였다. 나 자신을 사랑하기 시작한 것은 도서 리뷰를 쓰기 시작하면서부터 가능해졌다.
이 책에서 한가지 와 닿는 것은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는 말이다. 나는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지금 이대로의 사람으로 평생 가면서, 내게 닥친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생각이 머물렀다.
나는 나 자신의 자존감을 찾으면서, 비로소 삶을 찾았고, 비로소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이 자산들이 소중한 자산임을 알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내 글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글을 써서 성공할 수 있다는 꿈을 꾸게 되었다. 그렇게 내 삶은 새롭게 시작되었고, 큰 꿈을 꾸게 되었다.
자존감이 아예 없던 나는 사라지고, 새로운 나로 태어났으니, 이제 앞으로 나아갈 길이 나에게 남아있다. 그렇게 길을 걸어가고 싶다.
- 생각의 날개에서 도서를 증정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내면의 비판자에게 힘을 주는 한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없다. 누구도 완벽한 사람은 없다. 남에게 인정받기 위한 가짜 '나'를 벗어던지고 진실 된 '나'를 대면하자. 자신을 변화시키고 싶은 사람 또는 낮은 자존감에서 벗어나고 자신을 사랑하고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며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자존감을 높이는 비결 26가지를 조언해주고 있다. '내면의 비판자'를 어떻게 길들이는지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지, 이유를 직면하게 한다.
스물여섯 개의 비결을 자주 실행하고, 충분이 오래 연습한다면 스스로를 받아들이고 인정하게 될 것이며, 바로 행복하고 충만한 삶의 첫 번째 조건을 달성하게 될 것이다.
자존감이 낮아질 때 이렇게 행동한다. 완벽을 추구하며, 병적으로 성공에 매달린다. p32
당신은 자신의 가치를 다른 사람들의 판단에 종속시켰다. p60
우선 나는 나의 생각과 말에 주의하기 시작했어요. 이 책에서 가장 솔깃했던 부분이 바로 나의 인격("난 정말 구제불능이야")과 나의 행동("그건 미숙한 행동이었어")을 분리하는 것이었어요. p131
비판자의 말에 대꾸하지 말라. 그렇지 않다고 설득 시키려 하지 말라. 당신이 논쟁을 벌이기 시작하고, 비판자가 부당하다는 걸 입증라려고 하면 그는 더 소리를 높이고 더 끈질기게 나올 것이다. p163
기분을 안 좋을 때 할 수 있는 활동 최소 20가지를 메모해 놓자. p198
행동을 인격과 동일시하는 착각에서 벗어나자. 우리의 실수는 행동을 인격 내지는 인간으로서의 가치와 동일시한 것이다. 나쁜 행동을 했다고 나쁜 인간이 아니며, 좋은 행동을 했다고 좋은 사람이 아니다. 오늘 실수 했다고 세상이 끝난 것처럼 행동하지 말자.
무지막지한 비판에 끝을 낼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뿐이다. 자기를 신뢰해야지 멸시해서는 안된다. 경시하고, 상처주고, 깍아 내리고, 마음 상하게 하는 말을 멈추자. 몰아세우지 말자. 나 자신은 그래서는 안된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다. 삶을 돌아보면 답은 분명하게 인지하고 있을 것이다. 자신을 비난하는 행위가 당신을 더 나은 인간으로 만들어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말이다. '나쁜 습관'이 있다면 '좋은 습관'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나를 사랑해주는 행동 중 하나이다. 내면의 비판자가 당신을 꾸짖도록 먹이를 주지 말자. 실수는 자연스런 것이고, 배움의 일부이며 실수를 했다고 비난할 이유도 없다. 셀프토크 뿐만 아니라 내면의 비판적 자아를 긍정적인 자아인으로 바꿀 수 있는 건 역시 '나'뿐이다.
의식적으로 나에 대해 긍정적인 말을 하는 것으로 시작해보자. '난 점점 나아지고 있어', '난 내가 참 좋아', '난 참 재능 있고 유머스러워' 등
내면의 비판자를 길들이는 26가지 연습 연습이 쉽게 느껴질 때까지 충분이 오래 반복해서 내것으로 만들라고 저자는 강력하게 말하고 있다. '비판자가 얼마나 자주 말을 걸어오는지 알아보라'. '비판자의 말을 중단 시켜라' 등 연습 할 것이 많아서 당황스럽긴 했지만 내면의 비판자를 길들이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든든한 마음으로 하나씩 따라가고자 한다. 연습 10. 매일 자신의 마음에 드는 점을 하루에 5가지씩 기록하라. 연습 19. 만나는 사람마다 그에게서 긍정적인 점을 찾아내라(아름다운 것과 좋은 것에 눈을 열어주는 연습) 우리는 매일 긍정적인 것, 아름다운 것을 발견하여 스스로를 기분 좋게 만들어야 한다. 나 자신이 우울하거나 슬플 때 기분 좋은 활동 리스트를 작성해 두었다가 그것을 행하면 된다. 음악이거나 취미이거나 나를 기쁘게 하는 것들을 지금부터라도 찾아서 적어두고 나를 기쁘게 하자.
'가짜' 인생을 살지 말고 '진짜' 인생을 살아야 하는데, 지금 현실을 진정 바라보지 못하고 착각 속에 살고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지 않는다면 서른이 되든, 마흔이 되든 계속 착각하다가 결국 늙고 죽고 말 것이라는 사색을 했다.
진짜 '나'를 사용하지 않고 내 진짜 인생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착각하는.. 내면의 비판가를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 살 수 있도록 찐한 친구가 되어야 한다. 지금 나 자신이 싫어도 나중에 깨닫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내가 통째로 '진짜'였다는 사실을.
자기 비판을 해봤자 이득 될 것이 하나도 없다. 나 자신을 부정하는 것은 순간적인 자기 기만이고 회피일 뿐이다.
내가 좋아하는 만화책에 이런 내용이 있다. "우리 적은 부자들도 직상상사들도 경찰도 정부도 아니야. 우리 적은 여기 심장에 기생하고 있는 '나는 겨우 이 정도야' 하는 고정관념. 실망한거야 우리는 우리에게. 자기한테 그러면 안돼 자신한테만은"
나 자신을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사실을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할까≫에서 깨닫게 해준다. 내면의 비판자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아니라 순간 순간 살고 있는 나 자신의 목소리를 듣자. 우리 인생에서 가짜인 '나'란 없다. 그러니 제발 내면의 비판자를 길들이자. '생각의날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10주년 기념 에디션!! 쉽게 상처받고 주눅드는 사람들을 위한 자기 사랑의 심리학...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나를 바꿀 필요는 없다. 나는 있는 그대로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다. 자신에게 뭔가 잘못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도 당신에겐 아무것도 잘못된 것이 없다. 당신은 완벽하지는 않아도 충분히 호감가는 사람이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 중 아주 자신감이 있고 공격적인 태도로 강한 성격을 과시하는 사람들도 있다. 가들의 모토는 '공격이 최상의 방어다'라는 것이다. 자존감이 낮아질때 완벽을 추구하며, 병적으로 성공에 매달린다. 자신을 증명하려는 욕구는 더 큰 성공을 통해서도 잠잠해지지 않는다. 많은 강박증과 중독들(알콜, 마약, 도박, 쇼핑, 섹스)은 열등감과 그로 인한 두려움에서 비롯된다. 당신은 태어날 때부터 자존감이 낮고 열등감이 심했던 게 아니다. 성장과정에서 이런 것들을 습득하고 스스로를 안 좋게 생각하도록 배웠다. 부모의 말을 가슴에 새기고 또 다시 거부당하지 않도록 부모의 규칙을 받아들인다. 내면의 비판자는 바로 이렇게 태어난다. 사랑의 박탈이나 벌을 피하기 위해 아이들은 해야 할 것과 해서는 안되는 것들을 내면화시킨다. 행동을 옭고 그른 것으로, 좋고 나쁜 것으로 판단하는 것이 문제가 되어버린 것은 우리와 우리 부모가 저지른 실수다. 부모가 애호하는 양육수단은 행제들 내지 다른 집 아이들과 비교하는 것이다. 무지막지한 비판에 끝을 낼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사람밖에 없다. 그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우리는 이상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 하고,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이상형은 부모님이 원했던 상 내지 당신 스스로 원하는 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받아들이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도 친절하고 다른 사람들도 받아들일 수 있다. 자기 자신을 좋아한다는 것은 스스로를 실수와 약점을 가진 인간으로서 조건 없이 받아들이고 자신에 대해 긍정적이고 따뜻한 마음을 갖는 것을 의미한다. 스스로를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없다. 실수는 자연스런 것이고, 배움의 일부이며 실수를 했다고 비난할 이유는 없다. 행복해지기 위해 완벽할 필요가 없다는 걸 알고 있어요. 그렇기에 기꺼이 스스로를 용서하는 것이 즐거워요. 스스로를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용서해야 한다. 감사하는 것은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탁월한 전략이며 삶에 대한 사랑고백이다. 바뀌어야 하는 것은 거울에 비친 모습이 아니라 거울을 보는 시선이다. 누구도 완벽한 사람은 없다. 남에게 인정받기 위한 가짜 '나'를 벗어던지고 진실 된 '나'를 대면하라.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wingsbook0819 @chae_seongmo #나는왜나를사랑하지못할까 #롤프메르클레 #생각의날개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자기사랑 #심리학 #자존감 #방어 #열등감 #두려움 #강박 #내면화 #행동 #사랑 #마음 #실수 #행복 #용서 #감사 #책 #도서 #독서 #철부지아빠 ![]() ![]() ![]() ![]()
|
|
#나는왜나를사랑하지못할까 |
살면서 우리가 느끼는 감정은 참 다양하다고 생각한다. 가족에 대한 감정, 친구에 대한 감정, 연인에 대한 감정 등 수많은 감정들이 우리의 일상 속에 곁들어져 하루를 살아가도록 만드는 것이다.
행복하다는 감정 역시 이런 일상의 여러가지 관계들 속에서 나타나는 감정들 중 하나이다. 행복의 정의를 자기 만족 또는 편안한 상태의 마음으로 본다면 가장 만족스러운 행복은 자기 자신에게서 가지는 행복이라고 본다.
다른 사람의 생일 또는 승진, 취업 등등 그 사람 나름의 행복스러운 상태를 자기의 행복인 양 착각하기 쉬운 요즘의 소셜네트워크미디어 게시물들 우리는 당연하게 좋아요, 축하해! 를 말하고 있지만 실상은 전혀 행복한 상태의 내가 보내는 것이 아니다.
관계 속에서 살아남아 무리 속에서 계속 생명 연장을 위한 가짜 행복 타령을 하고 있는 것이 다.
이 책은 자존감, 혹은 특별한 형태의 자신감에 관한 책이다. 즉 당신에게 잘못된 것이 없고, 있는 그대로의 당신으로 괜찮으며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라는 믿음에 관한 이야기다.
두려움과 공포감 등을 느끼거나 과민해지고, 상처 받고 마음이 상하게 되는 자존감이 낮아질 때 느껴지는 감정들로부터 벗어나 스스로가 자존감 높은 사람이 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이 책의 대부분은 부모로부터 알게 모르게 길들여지고 교육되어진 자존감 상실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작 당신의 부모 역시 그 앞 세대 부모로부터 똑같은 형태의 잔소리와 교육을 받았고 그 교육 방식을 당신에게 전한 것이지만 부모 역시 불완전한 인간일 뿐이다. 본인들 스스로 자존감에 대한 생각을 해보지 못한 것 뿐이다.
그저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가정을 이끌어가고 자녀들 교육 시키기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았을 뿐 나의 자존감 따위가 무슨 소용일까 생각하던 세대였다.
이 책은 스스로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읽어야할 책이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존경하는 것은 스스로를 사랑받을 만한 사람으로 여기는 것이다. 느낌이 어떻든 간에 행동과 생각이 어떻든 간에 외모가 어떻든 가ㅏㄴ에 능력이 어떻든 간에 소득이 적든 많든 간에 다른 사람이 당신을 거부할지라도
조나단 리빙스턴 시걸의 소설 '갈매기의꿈'에서 나오는 갈매기처럼 자신의 꿈을 가지고 날마 다 날마다 자기 암시를 걸어보자.
" 나는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한 행복한 사람이다. "
현재 행복하고자 하는 현재 사랑받고 싶은 모든 분들이 이 책을 통하여 자기만의 자존심 높은 삶을 살았으며 하는 바람이다.
[ 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글입니다 ]
|
|
현실의 삶을 살면서 우리 모두가 공감하고 느끼는 부분, 현실에서는 생각처럼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한 조언을 담은 이 책은 자존감 및 자기애, 더 나은 삶과 행복을 위한 가치와 대응력의 중요성을 탐구한다. 저자는 다양한 사례와 예시를 통해 우리의 내면적, 정서적 요건을 다루며, 개인의 삶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합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해당되며, 더 나은 삶을 그릴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책은 현실문제에 솔직하게 다가가며, 자기 자신에 대한 성찰과 변화를 제안하며 감정, 마음, 인간관계에 대한 분석과 심리치료법을 다루며, 개인이 원하는 가치와 의미를 찾는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자존감과 자기애에 대한 일반적인 주제를 다루면서도, 가까운 가족관계나 사회생활에서의 갈등과 부정적인 영향을 감안한 실용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독일의 유명 심리상담가 롤프 메르클레는 완벽하지 않고 실수를 저지르는 우리를 사랑받을만한 존재로 여기는 방법을 소개하며, 자기 존중과 자기 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책은 자신을 책임지고 용서하며, 내면의 비판자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을 제시하며, 우리가 그대로 사랑받을만한 존재라고 강조한다. 자존감을 높이고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하는 방법 26가지를 제공하여,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으로 거듭나는 법과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 행복해지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도 친절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며, 자존감과 자기애을 향상시키는 첫걸음이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할까 롤프 메르클레 지음 유영미 옮김. 생각의 날개 펴냄
" 나를 좋아하는 것은 나와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다" 나를 좋아하는데 왜 ? 다른 사람에게 큰 선물이지? 책은 쉽게 빠르게 읽었습니다. 쉽게 상처받고 주눅 드는 나를 위한 자기 사랑의 책이었습니다.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할까]은 독일의 유명 심리상담가인 롤프 메르클레가 쓴 자존감에 대한 책입니다. 작가님은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다른 사람과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자신의 부족한 면을 발견하더라도 자책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책 첫 장에 작가님이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전하는 말이 있어 가슴에 새겨 보고자 합니다.
" 내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최대한 행복하고 만족스럽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자신과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과도 만족스럽고 좋은 관계를 가질 수 있습니다. 자기 스스로 안에서 행복을 찾지 못한다면 어디에서도 행복을 찾지 못할 것입니다. 스스로가 행복해지는 것에 대해서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롤프 메르클레-
그렇게 할 것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니까요. 나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니까요.
작가님은 이 책을 읽는 것을 흥미로운 여행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여행에서 자신에 대한 많은 새로운 것을 알게 되고, 자신에 대해 아직 몰랐던 면들을 알아가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고는 우리들의 여행이야기를 작가 당신에게 들려주면 아주 기쁘게 듣겠다고 합니다. 나 또한 나를 찾아가는 여행처럼 책을 즐겁게 읽고 작가님께 이야기할 것입니다.(영어 공부해야 되나? ㅎㅎㅎ)
작가님은 이 책 서두에서 당신은 있는 그대로 사랑받을 만한 존재라고 미리 말해주면서 시작합니다. 그러나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할까? 고민하고 원인을 찾아가며, 나 자신과 진정으로 화해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연습하라고 당부합니다.
당신은 있는 그대로 사랑받을 만한 존재이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자신의 진짜 모습을 남들 앞에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며,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전전긍긍하고, 끊임없이 자신의 부족함을 찾아내며 열등감에 시달립니다. 이러한 자존감은 자신을 바라보는 관점에 달려 있으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기에 따라 하려고 선언합니다. - 매일 30분씩 시간을 내라. 넵 ! - 이 책을 계속 지니고 다녀라. 넵 ! - 반복하여 읽어라. 넵 ! - 밑줄을 그으면서 읽어라. 넵 ! - 수첩에 중요한 부분은 옮겨 적어라 넵 ! - 중요한 내용을 자기 말로 정리해라 넵 ! - 26개의 연습을 자주 연습하라. 넵 !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할까
자기 존중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스스로를 존중하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받아들이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도 친절하고 다른 사람들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좋아한다는 것은 자신에 대해 따뜻하고 좋은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사랑해야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신을 좋아하는 것은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라고 합니다.
부모님은 우리가 좋지 않는 행동이나 잘못된 행동을 하면 우리를 꾸짖고 벌주고 타일렀습니다. 작가님은 부모나 친구로부터 지적당하고 꾸지람을 들으면서 우리 안에 있는 내면의 비판자를 만들어내어 스스로가 구속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내면의 비판자로부터 자유로워지고 행복해지려면 스스로 자신을 책임져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우리가 지금 문제라고 생각하는 부분의 책임을 부모나 과거에 전가하는 것을 그만두고, 자신을 용서하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자신을 바꿀 필요는 없으며, 우리는 있는 그대로 사랑받을 만한 존재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자존감을 높여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하는 것이 행복하고 충만한 삶으로 가는 첫 번째 조건이라고 강조합니다.
우리에게 자존감과 자신감을 강화시킬 수 있는 방법 26가지를 알려줍니다. 이는 내면의 비판자를 진정시켜줄 전략이며, 어떤 방법은 쉽고 또 어떤 것은 어렵습니다. 어렵게 다가오는 것일수록 중요함으로 연습을 더 많이 하라고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나를 좀 더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내 몸도 있는 그대로 사랑스러우면 내 안에 들어 있는 내면의 비판자도 어느덧 나의 친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 여행의 종착역은 생기대로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하는 나의 자존감. 자신감이 사는 행복한 나 자신입니다.
<이 글은 컬처 블룸에서 제공하는 도서로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나는왜나를사랑하지못할까 #생각의날개 #롤프메르클레 #유영미 #노랑햇님 #자존감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내면의비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