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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간단한 밥상】 간단하지만 맛있는 밥상레시피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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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간단한밥상 #도서협찬     지금까지 손에 물 한 방울 묻히지 않고 살아왔으나 가족을 위해 맛있고 건강한 밥상을 차려 주고 싶거나 더 이상 사 먹는 밥으로 연명할 수 없어 드디어 내 손으로 만든 집밥을 먹겠다고 다짐한 1인 가구를 위한 레시피북입니다. 친근하고 소박한 재료로 외식 부럽지 않으며 후다닥 차려 먹을 수 있는 매일 밥상과 마트에서 공수해온 식재료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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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간단한밥상 #도서협찬

 

 

지금까지 손에 물 한 방울 묻히지 않고 살아왔으나 가족을 위해 맛있고 건강한 밥상을 차려 주고 싶거나 더 이상 사 먹는 밥으로 연명할 수 없어 드디어 내 손으로 만든 집밥을 먹겠다고 다짐한 1인 가구를 위한 레시피북입니다.

친근하고 소박한 재료로 외식 부럽지 않으며 후다닥 차려 먹을 수 있는 매일 밥상과 마트에서 공수해온 식재료에 한두 가지 재료나 조리법을 달리해 맛있고 폼 나는 요리로 한 상 거하게 차릴 수 있는 손님 초대상, 한번 배워놓으면 평생 써먹을 수 있는 명절 밥상을 차렸습니다. _2p.

 

 

<참 간단한 밥상>의 레시피는 한눈에 보기 쉽고 간단하다. 거의 모든 레시피가 한 페이지에 보기 편하게 수록되어 있지만, 조금 과정이 긴 요리도 두 페이지를 넘기지 않는다. 4~6개를 넘지 않는 조리과정과 친절한 과정 사진은 요리 초보라도 원하는 요리만 선택한다면 재료를 준비해 바로 조리를 시작해 볼 수 있다. 또는 냉장고 여기저기 쌓여있는 재료들을 모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들을 정리해 보는 것도 꽤 즐거울 듯하다.

 

개인적으론 요리에 관심이 많아 새로운, 맛있는 요리들을 발견하면 한 번은 만들어보는 편인데 자극적이어서 '이거다!' 하고 정착한 요리는 많지 않은 편. 그럴 때 주방에 취향에 맞는 요리책 한 권이 있다면 언제든 나만을 위한 요리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나를 위해 만드는 요리, 또는 아이를 위해, 초대손님을 위해 요리하게 될 다양한 상황들에 선택해 볼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 꽤 오랜만에 읽는 요리서라 만들어보고픈 요리를 꽤나 많이 골라두었다. 이제 막 요리를 시작한 이에게 어느 정도 레벨이 되는 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든든하고 맛있는 레시피로 가득한 책이다.

 

* 음식 전문 기자, 아내, 엄마로 매일 밥상을 차리는 일을 해내는 저자가 직접 시행착오를 겪으며 만들어낸 책의 레시피들은 2012년 출간된 <새댁 요리>를 요즘 실정에 맞게 새로이 개정한 책이다.

 

#조소영 #상상출판 #까망머리앤의작은서재 #요리 #쉬운요리 #간단레시피 #1인가구레시피북 #요리서 #book #도서추천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인 감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d******7 2024.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 간단한 밥상
"참 간단한 밥상" 내용보기
■ 나를위해, 가족을 위해, 손님을 위해 힘들지 않아도 든든하게 차리는 맛있는 밥상■ 매일 밥상차리는게 고민이 참 많아요 맛있는 음식 없을까에서 부터 무얼 먹을지 어떻게 만들지 까지 고민이 끝도 없이 이어져요 그런 저를 위해 좀 더 쉽게, 맛있게 음식을 만들 수 있을 거 같아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에요 참 간단한 밥상은 책의 저자가 직접 시행 착오를 겪으며 만들어낸 요리
"참 간단한 밥상" 내용보기

■ 나를위해, 가족을 위해, 손님을 위해 힘들지 않아도
든든하게 차리는 맛있는 밥상■



매일 밥상차리는게 고민이 참 많아요
맛있는 음식 없을까에서 부터 무얼 먹을지 어떻게
만들지 까지 고민이 끝도 없이 이어져요
그런 저를 위해 좀 더 쉽게, 맛있게 음식을 만들 수
있을 거 같아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에요
참 간단한 밥상은 책의 저자가 직접 시행 착오를 겪으며 만들어낸 요리 레시피를 담고 있고,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다양한 소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답니다.


Contents
part1. 참간단한 매일 밥상 50
part2. 참간단한 초대밥상 80
part3. 명절밥상30

책의 시작전에 계량법 1,2 / 요리의 기본공식 / 맛내기공식 / 고수의 추천도구 / 고수의 요리 비법등이 나와있어 좀 더 요리를 쉽게 해주는거 같아요



먼저, 여러음식중에서 마침 베이컨 사놓은게 있어서
베이컨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보았어요
최대한 책 속의 방법대로 따라하려 했고 어려운 부분은
딱히 없었네요
완성된 베이컨김치볶음밥의 비쥬얼은 책과는 살짝 많~이 달랐지만ㅋㅋㅋㅋㅋ
맛있었어요 !!!


책을 보며 요리 하면서 느낀건
기본적으로 요리과정이 많지 않아 좋았아요
제목처럼 참 간단한 밥성이 완성되더라고요
과정이 쉬우니까 음식만드는게 어렵지 않게 느껴지고
또 뭘해볼까하는 생각도 자연스럽게 들더라고요
하나하나 따라하다 보면 요리에 자신감도 생길것
같네요 책속에 160가지의 레시피가 담겨있으니 아주
오~~~~~랫동안은 오늘은 뭐 먹지에 대한 고민이
사라질듯 합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3 202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