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님의 살애 12권을 구매해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며 개인적인 감상이므로 의견이 다르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기다리던 11권을 보고 개인적으로 너무 실망해서...12권 구매에 너무 망설이다가 그래도 끝은 보자 싶어서 질렀다. 10권까지 넘 재밌게 봤던 의리도 있었고. 그런데 12권은 스토리텔링이 더 산만해졌다. 아 이거 송량하 과거 이야기인데 이렇게 해도 될 일인가 싶고. 작가의 연출부족으로 송량하가 잘난 게 아니라 삼합회가 핫바지조직같아졌어.... 깊이감이 심히 아쉽다. |
| Fe 작가님의 살애 12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이 시기에 애니가 방영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애니메이션이 조금만 더 퀄리티가 좋고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끌었다면 어땠을까.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 시원하고 간략한 로맨스+액션물을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 가슴 아픕니다. 캐릭터 매력 장난 아닌데 말입니다. |
| 살애 12권도 잘 봤습니다. 량하 과거 이야기는 암울하고 무겁기는 했는데 여태 궁금했던 이야기이기도 하고 상황 휙휙 돌아가는 게 흥미진진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이제 다음권이면 완결인데 아쉽기도 하고 결말이 어떻게 마무리지어질까 기대되기도 합니다. |
|
여주 스토리에서 남주 스토리로 본격적으로 넘어가는 느낌이다. 과거가 있는 남자 느낌을 주는 느와르 풍 전개가 나쁘진 않다. 오히려 한번씩 언급되는 여주 파트가 거슬린다. 빌런들이 너무 갑작스럽게 나오고 매력이 없다. 그럴싸한 악당이 있었으면 좀더 훌륭한 작품이 될수 있었을듯. |
| [살애] 12권은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계속 볼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봤었습니다. 주인공의 아픈 과거와 그로 인한 뒷처리들이 계속 주인공을 괴롭히니 안타깝네요. 주인공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고 싶은데 생각보다 힘이 들어 아쉽기도 한 12권이었어요. |
| 이번 권에서도 량하의 과거 이야기가 계속 됩니다. 이제 과거에 대해 나올 이야기는 왠만큼 다 나온 것 같네요. 지금껏 액션씬이 많이 나왔다보니 등장인물들이 다치는 건 다반사였는데 이가 빠지는 씬은 왠지 아픔이 리얼하게 다가와서 소름이 돋았습니다. |
| 과거 량하는 삼합회의 회장인 이산 황에게 거둬지는데... 량하는 진짜 송량하를 찾으려는 목적을 두고 거래 식으로 조직에 합류한 거였고... 실력이 좋다보니 대우를 받아 빠르게 윗자리까지 치고 올라가는데 또 그만큼 경계 대상이 되고... 량하의 선배이기도 했던 승우와 이산 황의 아들의 반란에 량하가 희생양이었는데 량하를 너무 만만하게 봤던 그들이 되려 당해버렸던 과거... |
|
이작품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봤는데 되게 재밌더라구요 뭔가 독특 하면서도 흔하지 않고 스토리도 되게 잘 짜여져 있는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림체도 되게 마음에 들었어요 요즘 남녀 관계도 좋았고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
|
흥미로운 스토리 매력적인 액션 입니다. 생각보다 흥미로웠던 과거와 매력적인 캐릭터간의 배합이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 소재와 이야기를 할런지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다양한 소재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
|
과거의 이야기가 많이 나왔어요 아니 영감님 구해줬는데 뭐 본인이 살려고 그런걸 수도 있지만 막 일하기 싫다는 량하 데려다가 저렇게 때릭 이발까지 빠지게 하고 뭐 나쁜사람들이니까 ... 량하 귀찮게 하고 하여간 알고보니 조직을 와해시킨건 량하가 아니라 보스의 아들이었고 승우역시 사람좋은 선배가 아니라 가담자였고 그럼에도 동생들은 예뻐했던 복수를 위해 했지만 막상 복수하니 그리 좋지도 않다 이말이 기억에 많이 남아요 셋이 즐겁게 밥먹는 장면이 있었는데 ㅜㅜ
|